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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입장객 대상 최대 3가지 기념품 증정
당진도시공사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추석 연휴를 맞아 당진도시공사에서는 함상공원 해양테마체험관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하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입장객에게 전통놀이 제기를 증정하고 3대 가족이 함께 방문할 경우 복주머니를 추가로 증정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기념품은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준비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해양테마체험관 입장료는 1인 5000원이며 유료 입장객에게 당진사랑상품권 3000원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추석 연휴에도 진행한다.오는 12월 31일까지 당진사랑상품권 제공을 통해 관광객의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삽교호관광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해양테마체험관 1층에서는 해양선박 탈출, 화재 발생 시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 체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2층에는 상어 케이지, 대왕고래 등 다양한 해양생물 관람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입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자세한 사항은 해양테마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해양테마체험관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추석 연휴 기간 함상공원 로비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형 윷놀이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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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지원 대상 확대… 간병 부담 대폭 경감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저소득층 입원환자와 보호자의 사회적·경제적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간병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24시간 공동간병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공주시에 따르면 이용 인원과 일수는 2024년 295명, 2025년 298명에 이어 올해 8월 말 기준 190명에 달하는 등 수요가 지속해서 늘고 있다.이에 시는 ‘공주시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 대상을 기존 저소득층에서 건강보험료 납부액 하위 40%에 해당하는 시민까지 넓혔다.기존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20% 이하 등에 더해, 이번 조례 제정으로 건강보험료 납부액 하위 21~40%에 해당하는 시민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추가 지원 대상의 건강보험료 기준은 2024년 건강보험통계연보 기준 직장가입자 9만 5710원 이하, 지역가입자 1만 9780원 이하이다.시는 현재 공주의료원과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 지원 대상 시민은 공주의료원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지원 기간은 연간 30일 이내이며 담당 의사 소견이 있는 경우 최대 45일까지 연장 가능하다.24시간 다인 간병을 통해 복약 및 식사 보조, 위생·청결 및 안전관리, 운동 및 활동 보조 등 환자 회복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최원철 시장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간병이 필요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환자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하도록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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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인후원회, 추석 맞아 취약계층 50가구에 소고기 나눔
행복비인후원회, 추석 맞아 취약계층 50가구에 소고기 나눔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소고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명절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후원회는 총 100만원 상당의 소고기 꾸러미를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했으며 후원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와 생활 상태도 함께 살폈다.박근찬 행복비인후원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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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면, 간호직 통합돌봄 전담인력 배치… 촘촘한 돌봄 체계 강화
시초면, 간호직 통합돌봄 전담인력 배치… 촘촘한 돌봄 체계 강화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시초면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담인력으로 간호직 직원을 배치하고 주민의 건강과 복지 욕구를 함께 살피는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을 강화한다.이번 배치는 기존 복지서비스에 건강·보건 분야를 연계해 주민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고령 주민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일상생활의 어려움뿐 아니라 만성질환과 건강 상태, 의료 이용 등에 대한 상담과 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간호직 전담인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상담을 실시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보건·의료·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또 관내 경로당과 시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상시 돌봄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이수미 시초면장은 “간호직 전담인력 배치로 주민의 건강 상태와 복지 욕구를 보다 세심하게 살필 수 있게 됐다”며 “보건과 복지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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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사랑후원회, 추석 맞아 50가구에 ‘행복마산 꾸러미’ 전달
마산사랑후원회, 추석 맞아 50가구에 ‘행복마산 꾸러미’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산사랑후원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50가구에 ‘행복마산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꾸러미에는 떡국떡과 사골곰탕, 동그랑땡, 만두, 조미김, 식혜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담았다.후원회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생활 상태를 살폈다.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통합돌봄 필요 여부를 확인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있을 경우 알려줄 것을 안내하는 등 돌봄 대상자 발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박명문 마산사랑후원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을 한 번 더 살피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꾸러미가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마산사랑후원회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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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찬 화양면장, 추석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 안부 살펴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노경찬 서천군 화양면장이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노 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또 복지 욕구를 직접 확인해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도록 살폈다.노경찬 화양면장은 “명절에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만큼 가까이에서 안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연결하겠다”고 말했다.화양면은 찾아가는 방문 상담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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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지사협,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25가구에 명절 음식 전달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돌봄이 필요한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마서네 따순반찬’을 전달했다.이번 반찬은 시래기볶음과 전, 잡채, 송편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정을 전하고 생활 상태를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김용찬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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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림회,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서천군 서림회,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서림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위문에는 서림회장인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축산업협동조합장과 서천신용협동조합이사장 등이 참석해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서림회는 서천군수를 중심으로 관내 기관·단체장과 기업체 대표 29명으로 구성된 협력 모임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협의와 기관 간 협력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것이 지역사회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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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정례·수시 언론브리핑 운영… 군정 소통 강화 나선다
서천군, 정례·수시 언론브리핑 운영… 군정 소통 강화 나선다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군정 주요 사안을 알리는 공식 소통창구로 정례·수시 언론브리핑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주요 정책의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알리고 긴급 현안에 신속히 대응해 언론과 군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군은 지난 3일 민선9기 대규모 사업 재검토와 관련한 브리핑을 개최한 데 이어 9일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방제 대책을 설명하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수시브리핑을 운영해 왔다.앞으로는 브리핑을 정례화하는 한편 주요 현안이나 쟁점 사안, 재난·안전 상황이 발생하면 수시브리핑을 열어 군의 공식 입장과 대응 방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정례브리핑은 분기별 1회씩 연간 총 4회 운영되며 군은 군정 핵심정책과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 상황, 분기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언론과의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브리핑을 유튜브로 생중계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언론 관계자와 군민도 주요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주요 정책과 현안은 결과만 알리는 것보다 추진 배경과 과정까지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례·수시브리핑을 통해 언론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군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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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동부권역 농업인 다목적체육관 준공
서천군, 동부권역 농업인 다목적체육관 준공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동부권역 농업인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생활체육 공간이 문을 열었다.서천군은 22일 문산면 신농리에서 동부권역 농업인 다목적체육관 준공식을 열고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이날 준공식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군의회 의장과 도의원, 군의원, 체육회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체육관의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위한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함께했다.체육관은 문산면 신농리 일원에 대지면적 3747㎡, 연면적 872㎡ 규모로 조성됐다.체육활동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행사와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농업인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주민 간 소통·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마산면·시초면·문산면 등 동부권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거점으로서 주민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유승광 서천군수는 “동부권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운동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체육관이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높이고 서로 어울리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이번 동부권역 농업인 다목적체육관 준공을 비롯해 유소년 축구장 건립 등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역별 체육활동 기반을 넓혀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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