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사리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면내 주요 진입로 및 도로변 풀베기를 실시했다 풀베기 행사는 호국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변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추진됐다.
작업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약 20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방축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주요 진입로 1.7 구간에서 예초기와 낫 등 장비를 동원해 도로변의 덩굴과 잡초를 제거했다.
전금자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며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새마을 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창희 면장은 “안전하고 쾌적환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새마을 협의회회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행정도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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