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원성1동은 4일 황룡사가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7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황룡사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나눔의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400kg의 백미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도훈 주지스님은 “나눔의 쌀 한 포대에 담긴 불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의 하루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경 원성1동장은 “6년 동안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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