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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확대 운영
감염병대응센터 백일해예방접종 지원사업 홍보문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올해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감염병에 취약한 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지원해오던 백일해 예방접종을 맞벌이·한부모·다태아 출산가정의 조부모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충남도에 주소지를 둔 임신 27~ 36주 또는 분만 후 1개월 이내의 임산부와 배우자, 맞벌이·한부모·다태아 출산가정의 조부모다.임산부는 접종 이력과 관계없이 지원되지만, 배우자와 조부모는 최근 10년 이내 동일 백신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백일해는 신생아에게 특히 위험한 감염병으로 신생아를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가족 구성원의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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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도서관, '2026 문화가 있는 날'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2026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문화가 있는 날에는 1인 당 20권의 책을 빌릴 수 있는 ‘2배로 대출 서비스’와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도서관은 올해 천안시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확대 운영하고 책 읽기와 공연이 결합 된 복합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공연은 오는 28일 천안시립교향악단을 시작으로 △책 읽는 마술책방 △천안시립합창단 △마술사의 도서관 △사운더블예술단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공연은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 또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소통망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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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 천안시 아동 위해 300만원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1991년 설립된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는 건설사업관리와 건축설계, 안전진단 등을 수행하는 건축사무소로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약 3억원의 후원금을 지역사회에 기탁했다.특히 지난해 추석에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5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현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이택준 대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도 아동권리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천안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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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건소, 보건의료 현장방문 점검나서
박혜경보건소장 보건의료 현장방문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가 보건의료 현장 방문을 통해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신임 신미나 서북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과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12개 보건소지소와 18개 보건진료소에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1차 진료, 만성질환 관리 등 지역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보건소는 앞으로도 보건기관과의 소통을 통해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보건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신미나 과장은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는 지역 건강안전망의 출발점”이라며 “국가 공공보건의료 정책 방향에 맞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보건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혜경 보건소장은 “초고령사회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의 기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보건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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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불교사암연합회, 천안지역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원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7일 천안불교사암연합회가 천안만수사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2016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도언 스님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부처님의 자비의 마음을 실천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자비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천안불교사암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아우내은빛복지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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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도솔신용협동조합, 천안시 성환읍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환읍은 19일 도솔신용협동조합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도솔신용협동조합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2억 90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진효철 이사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인상현 성환읍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시는 도솔신용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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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입장면은 1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따뜻한 기름 한드럼’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등유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2가구에 각각 난방유 200L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폈다.유영태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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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약사회, 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200만원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7일 천안시약사회가 제64차 정기총회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시약사회는 공공심야약국 운영, 불법 마약류 퇴치운동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천안시약사회는 지난 2018년부터 재단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1000만원에 달한다.지난 2022년에는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박준형 회장은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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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방도서관, 전시·체험과 함께하는 '그림책 생각놀이터'운영
천안신방도서관, 전시·체험과 함께하는 '그림책 생각놀이터'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전시와 체험이 어우러지는 ‘그림책 생각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그림책 생각놀이터는 매월 새로운 그림책과 함께하는 원화 전시, 책 표지 그리기, 생각 더하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그림책은 △1월, 루돌프 J △2월,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3월, 똥 탈출기 △4월, 오줌을 참는 기막힌 방법 △5월, 선녀 세탁소 △6월, 고롱고롱 하우스 △7월, 문어 박사는 괜찮아 △8월 볼품없는 상 △9월, 앗 자전거 △10월, 최고의 밥 △11월, 호랭떡집 △12월, 마음은 어떻게 풀어요?가 전시될 예정이다.체험 활동은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신방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매개로 읽기 중심의 수동적 독서를 넘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감과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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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미래를 이끌 정보영재들의 힘찬 도약 시작
대전교육정보원, 미래를 이끌 정보영재들의 힘찬 도약 시작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1월 17일 오전 10시, 다목적 강당에서 ‘2026년 정보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입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정보영재교육원은 지난 10월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접수와 특별·일반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입학식은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에서 평균 2.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SW·로봇·AI 과정 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충남대학교 박환보 교수의 ‘국경 없는 세상 속 디지털 세계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한 리더십 특강과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입학한 학생들은 SW초급·고급, 로봇초급·고급, AI 등 5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82시간의 수준별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또한 오는 1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동계·하계 집중교육 및 금요교육에 참여해 전문성을 키울 예정이다.대전교육정보원 정보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개별 맞춤형 학습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정보영재 학생들이 영재교육원의 알찬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자신의 소질과 역량을 맘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미래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SW·로봇·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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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년 맞이 학교 업무 지원‘스탠바이 큐’
학교지원센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년을 맞아 오는 1월 20일부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교실·특별실 재배치 및 교과서 배부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가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시간적·체력적 부담이 컸던 업무에 체계적인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쓸 계획이다.먼저, 교실·특별실 재배치 사업은 학급 편성 및 교육과정 운영 변화에 따라 학급 수 변동이나 실간 전환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현재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책걸상과 사물함 등 비품 규모에 맞춰 학교당 2~4명의 인력을 배치하여 재배치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어 교과서 수량 증가와 촉박한 일정 등으로 배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대상으로 교과서 배부 지원을 실시한다. 학교가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학교당 2~5명의 인력을 배치해 포장, 운반, 배부 등의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사업은 지난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했던 것을 올해부터 초·중학교까지 확대하여 운영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신학년 준비 과정에서 교직원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적극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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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영재교육원 AI 미래인재의 힘찬 출발
창의융합영재교육원 AI 미래인재의 힘찬 출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월 17일 오전 9시,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학한 영재 교육대상자는 과학연구 3학급, 발명 1학급, 인문 2학급 등 총 6개 학급 95명이다.입학생들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8개월간 교과 교육, 탐구 중심 프로젝트, 리더십 교육 등 총 80시간의 체계적인 영재교육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학생 주도의 탐구·토론 수업과 개인 맞춤형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2026학년도 교육과정을 수립했다.특히 미래 사회에 대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 파이썬 및 생성형 AI 기반의 벡터장 이해, AI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발명 아이디어 창출 등 실천 중심의 AI 융합 교육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심화 탐구 과정을 거쳐 성과를 공유하는 ‘탐구프로젝트 발표대회’를 운영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체계적으로 신장시킬 방침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원생들이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우수한 강사진의 지도를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갈 자신감을 기르길 바란다”며 “창의성과 바른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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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성장하는 아이들, 대전시교육청,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펼친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놀이통합교육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먼저, 놀이 친화적인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놀이통합교육 운영학교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학교별 여건에 맞춘 특색 있는 놀이 주간을 운영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시키는 한편 학생 놀이 동아리와 학부모 놀이 지원단 등을 조직해 교육 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특히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유휴 바닥 공간을 활용한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을 추진해 일상 속 놀이 공간을 확대할 예정이다.둘째, 놀이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학부모 대상 가족 놀이 특강과 교원 놀이통합교육 직무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놀이를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료를 제작·보급할 예정이다.또한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진단’을 운영해 학교 현장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셋째, 놀이통합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계획이다.초등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 한마당’을 운영하고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학생, 학부모, 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축제인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어린이 놀이 크리에이터 UCC 대회’를 개최해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시키고 학생들이 친구들과 소통·이해·배려를 경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그동안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놀이통합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놀이가 있는 교실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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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취약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11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교육복지사가 배치된 중점학교 61개교에서는 학생 개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특히 올해는 대전신계중학교를 신규 중점학교로 지정해 교육복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취약학생들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인 ‘희망교실’650학급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학습, 정서 체험, 복지 등 다각적인 성장을 돕는다.또한 학생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인 ‘학생 성장 프로젝트’를 기획해 학교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교육복지 특성화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한다.긴급·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신속히 돕는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과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체험·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나비프로젝트’를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교육취약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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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터지킴이 88명 통합 선발로 학교 현장 부담 경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배움터지킴이 88명을 통합 선발하기 위해 오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배움터지킴이 통합 선발은 새 학기 시작 전 각급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 보호 인력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하기 위한 사업이다.지난 2025학년도부터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학교지원센터는 모집 공고부터 서류·면접 심사, 최종 선발 및 학교 배치에 이르기까지 선발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지원서 접수는 지원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한다.온라인 접수는 동·서부 학교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동부의 경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부의 경우 대전교육정보원 2층 분임토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배움터지킴이는 연령과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며 합격자들은 2026학년도부터 관내 48개교에 배치되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는 배움터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황우재 학교지원센터장은 “통합 선발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행정 부담을 줄이고 일관된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