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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 청소년수련관, 청년강사 모집
천안시태조산 청소년수련관, 청년강사 모집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2월 7일까지 ‘2026년 청년강사 양성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교육 현장에서 직접 강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모집 대상은 20~30세까지의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이다.참가는 홍보 포스터 내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선발된 인원은 2월 중 양성 교육을 거쳐 청년강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청년강사에게는 강사비 지급, 활동 확인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강의 교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년강사 양성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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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천안 수신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수신면은 23일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수신면분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21개 경로당 회장이 참석해 지난해에 추진한 노인복지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한동석 분회장은 “지난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소통과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진영 수신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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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2동, 한파 대비 취약계층 안부 살펴
천안시 원성2동, 한파 대비 취약계층 안부 살펴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원성2동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고 23일 밝혔다.원성2동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난방기기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원성2동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박송규 원성2동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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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5기 세계유산 보존협의회 출범…소수정예로 재편
부여군, 제5기 세계유산 보존협의회 출범…소수정예로 재편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1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제5기 부여 세계유산 보존협의회’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세계유산 보존·관리·활용 정책을 자문할 협의회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세계유산 분야 전문가, 지역 주민 대표, 건축·도시·관광·환경 분야 종사자 등 10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협의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제5기 협의회는 기존 대규모 인원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소수정예 전문가 중심의 자문기구로 기능을 재정립한 것이 특징이다.그동안 협의회의 정책 자문 기능이 다소 약화했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 5기부터는 세계유산 관련 주요 사업과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특히 세계유산 보존·관리·활용 사업에 대한 사전 자문을 비롯해 국가유산청 협의사항 및 공모사업 대응, 세계유산 영향평가 및 경관·활용계획 수립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제5기 부여군 세계유산보존협의회 운영 방안과 세계유산과 관련한 부여군의 주요 사업 추진계획이 보고됐으며 위원들은 이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부여군 관계자는 “제5기 세계유산보존협의회는 세계유산과 관련해 다양한 분야의 대표자들이 위원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부여군이 세계유산을 가진 도시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고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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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농가 유입 차단 '행정력 집중'
시청 재난 안전 상황실에서 열린 긴급방역 대책 회의1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조류인플루엔자의 농가 유입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23일 시청 재난 안전 상황실에서 긴급방역 대책 회의를 열고 관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조치 현황,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련 부서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지난 15일 고북면 신정리 일원에서 채취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시는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결과를 통보받은 22일 즉시 분변이 채취된 지점의 10㎞를 방역대로 설정하고 방역대 내 가금 농가 12호에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아울러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과 당부사항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전파했다.특히 검출 지역 및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진행했다.검출 지역에 광역 살포기 2대를 동원했으며 농가 주변에는 공동방제단 차량 6대를 투입해 농가 진·출입로를 소독했다.또한, 농가에 대한 야생 조류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주변에 그물망을 설치하고 생석회를 도포했다.시는 농가별 전담 공무원 지정을 통한 예찰과 함께 조류인플루엔자 검사를 추진하고 검출 지역 및 농가 진·출입로 집중 방역 태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기존보다 더욱 강화된 차단 방역을 통해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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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사비공예마을, 외국인 유학생 대상 전통공예·지역문화교류 체험 진행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123 사비공예마을은 지난 22일 호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공예와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지역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공예마을 투어를 통해 지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유학생들은 우리나라 색동을 활용한 간단한 바느질 체험을 통해 색동 공깃돌을 만들고 주머니에 금박을 찍어보는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공예의 섬세한 기법과 상징성을 경험했다.체험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체험 이후에는 마을의 빈집을 활용해 조성된 공방, 로컬책방, 공예상점 등을 둘러보는 마을 투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촬영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개인 SNS 계정에 올리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를 통해 유학생들은 한국의 지역문화 공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지역문화 홍보에도 참여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의 전통색과 공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인상 깊었다”며 “공예마을의 분위기를 영상으로 기록해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123 사비공예마을은 다양한 연령대는 물론 단체 방문객도 함께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체험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부여군 문화관광과 로 하면 된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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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관광 관련 시설 중 12개소 안전 점검 완료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객 이용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화기 사용 및 난방기기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 유형과 이용 빈도를 고려해 동절기 안전에 취약한 시설을 중심으로 관내 전체 농촌관광시설 대비 약 15% 수준인 총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부여군은 부여소방서와 전기 분야 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6개소를 대상으로 △ 소방·전기 안전관리 상태 △ 피난시설 유지관리 실태 △ 위생 관리 전반을 점검했다.이와 함께 충청남도에서 지원한 전문 용역을 투입해 6개소를 추가 점검함으로써, 총 12개소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함께 즉시 개선을 안내했으며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동절기 농촌관광시설의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광객과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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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직무연수 마쳐
대전교육연수원, 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직무연수 마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10기에 걸쳐 중등 교사 24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등 교사의 수업 및 평가 혁신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원격과 집합을 연계한 혼합형 연수 방식으로 운영되어 현장 적용성과 참여 만족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두 개 전문 과정으로 구성됐다.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에는 115명의 교사가 참여해 생성형 AI와 노트북LM을 활용한 수업 설계, 캔바 기반 디지털 교육 콘텐츠 제작 등 미래형 수업 설계 역량을 함양했다.이어 중등 AI 및 데이터 기반 평가역량 강화 직무연수에는 134명의 교사가 참여해 브리스크 티칭을 활용한 성취기준 분석과 패들렛 기반 성장 중심 평가 모델 설계 등 데이터 기반 평가 전문성을 심화했다.대전교육연수원은 중등 과정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오는 4월부터 초등 교사 대상의 교육혁신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4월 에듀테크 활용 학생평가 역량강화 과정을 시작으로 5월에는 초등 AI 및 데이터 기반 평가역량 강화 직무연수와 초등 AI 및 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해 학교급 전반의 디지털 전환 수업 혁신에 주력할 방침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디지털 도구 활용을 넘어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의 성장을 보다 정교하게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연수를 통해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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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3000억 규모 2026년 시설사업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도 본예산에 학교 신·증설, 노후 학교시설 개선, 시설물 보강 등 주요 시설사업을 반영하고 학생 안전과 학습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시설사업 예산은 총 약 3000억원 규모로 학생 수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학교 신·증설 사업과 함께 노후 학교시설 개선 및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이 중점적으로 편성됐다.먼저 학교 신·증설 사업을 통해 교육 수요 증가 지역에 적기 대응할 방침이다.용계초등학교를 비롯한 신규 학교 설립과 증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과밀 학급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노후 학교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내진 보강과 노후 전기, 기계설비 교체 등 학생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이와 함께 냉난방기 및 전기시설 교체, 화장실 리모델링, 급식조리실 환기 설비 설치 등 주요 환경 개선 사업에 1285억원을 투자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추진되는 사업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투명하게 사전 안내하고 설계부터 공사 및 준공까지 연중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며 교육 현장의 불편을 줄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백승영 시설과장은 “어 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꼭 필요한 시설사업 예산이 편성된 만큼, 연초부터 체계적으로 집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교육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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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사, 이제 학부모가 직접 확인한다
시설명예감독관 점검 협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1일 대전원신흥중학교에서 총예산 26억원이 투입되는 교실 증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민간명예감독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민간명예감독관 제도는 대전시교육청이 발주한 학교 시설 공사에 사용자 측인 학부모와 교직원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이는 공사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고 사용자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점검에 나선 민간명예감독관들은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출입문부터 계단 난간, 창문틀 등 세세한 부분까지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 사항을 실무자에게 즉시 전달했다.그동안 학교 시설 공사는 전문 영역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참여가 제한적이었으나, 이번 민간명예감독관 운영을 통해 소통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 사항이 즉시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남궁만 시설지원과장은 “학교 시설은 학생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점검하고 소통하는 공사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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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가금농장에 대한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현재까지 4개 시도의 가금농장에서 8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특히 1월은 과거 발생 통계상 12월에 이어 연중 두 번째로 발생이 많은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최근 AI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에서 방역 수칙 위반 사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군에서는 선제적 대응조치로 다음 사항들을 관내 농장주에게 당부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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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dodree,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컬래버…동서양의 만남
'JYP 여성 듀오'dodree,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컬래버…동서양의 만남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유일무이한 음악적 서사를 쌓아 올리고 있다.dodree 는 지난 22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꾼만 같았다'첫 번째 콘텐츠 아카펠라편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dodree 와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함께 호흡을 맞춰 '꿈만 같았다'를 가창하는 모습이 담겼다.서로 다른 결을 지닌 두 팀은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전통적 사운드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dodree 의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꿈만 같았다'가 지닌 감정선을 한층 풍부하게 완성했다.무엇보다 이번 영상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전시 공간 '사유의 방'에서 촬영돼 더욱 의미를 더한다.고요한 공간이 지닌 상징성과 이들의 깊이 있는 울림이 조화를 이루며 강한 몰입감을 자아냈다.dodree 의 '꾼만 같았다'는 특수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꾼'들과 협업을 통해 'K-rossover Pop'의 정체성과 사운드를 밀도 있게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dodree 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엿볼 수 있다.이렇듯 dodree 는 이색적인 프로모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국악과 팝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를 바탕으로 펼쳐 나갈 dodree 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dodree 는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비롯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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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촌면 주민자치회,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 '주택 이용 희망자 모집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초촌면 주민자치회 는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 ’주택 이용 희망자를 오는 2월 20일 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로서 주민자치회에서 제공하는 주택에 입주해 1년간 체류형 살아보기를 통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2 가구 이다.입주자는 월 10만원의 주택 사용 임대료를 부담하며 전기·수도요금 등 공과금은 자부담이다.선정된 입주자에게는 지역 내 우수 작목반과 연계한 농사 체험을 비롯해 초촌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의 우리면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입되는 입주자들의 긍정적인 활력과 기존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어우러져, 초촌면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 ’은 2022년 빈집 3 채를 수리해 ‘귀농의 집 ’으로 조성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4 가구가 귀농해 초촌면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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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각은 과태료 신고는 포상금
홍성군, 소각은 과태료 신고는 포상금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기후 변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대형화되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시행하고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군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며,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조기 발견과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해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해, 산불 발생이나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를 최초로 신고해 행위자 적발에 기여한 군민에게 건당 3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조심기간동안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지난 20일부터 시행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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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부정 축산물 철퇴
홍성군, 부정 축산물 철퇴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271개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이력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업체들을 필수로 점검하고,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들도 고려하여 점검할 예정이다.주요점검사항은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보관·판매 여부 △축산물의 비위생적 취급행위 여부 등이며 시설·설비 등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특히, 축산물 판매업소의 수입산·국내산 둔갑판매,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신고 기한 미준수 여부 등 축산물 이력제 점검도 병행하며, 위반 개연성이 높은 업소에 대해서는 DNA동일성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단속 결과, 위반 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허가 취소 등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방침이다.이병민 축산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이력제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에 나서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홍성한우ㆍ한돈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