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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4-H연합회, 제63, 64대 회장 이, 취임식 및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예산군4-H연합회, 제63, 64대 회장 이, 취임식 및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4-H연합회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회원 및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군4-H연합회장 이, 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예산군4-H연합회를 이끌어 온 김경태 회장이 이임하고 나재웅 회장을 비롯한 성창제, 이상기 부회장 이창민 사무국장 이동희, 정명진 감사 등 총 12명의 임원진이 새롭게 출범했다.이어 열린 연시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 의결하며 새해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특히 그동안 4-H활성화와 지역농업 발전에 많은 노력해 온 나재웅 회장, 그리고 박상윤 감사는 예산군4-H연합회 조직확대와 청년농업인 권익증진에 이바지한 노고를 인정받아 군수 공로패를 수상했다.또한 이상기 부회장과 김재형 재무국장은 군의장 표창패를 수상해 4-H연합회 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김경태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예산군4-H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나재웅 신임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새롭게 출발하는 예산군4-H연합회 임원단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예산군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 조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연합회를 이끌어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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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동대전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대전도서관은 새봄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독서와 문화예술을 결합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정서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뜨개 한땀 한땀 토닥토닥 마음 돋보기 도서관에서 어반스케치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된다.강좌 종료 후에는 수강생들의 자율 동아리 결성을 연계 지원한다.수강료는 무료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8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동대전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과 문화 활동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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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시민안전 강화
대전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시민안전 강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침수 우려지역의 맨홀을 대상으로 전면적인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시는 국비 16억원, 시비 38억원 등 총 54억원을 투입해 중점관리지역내 맨홀 약 5천여개 전량에 대해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이번 사업은 집중 호우시 하수도 맨홀 뚜껑 유실로 인한 추락, 넘어짐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자치구에서 3월 중 중점관리지역 현장 조사와 설계를 거쳐 4월 중 착공에 들어갈 방침으로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되어 파손위험이 있는 콘크리트 맨홀의 뚜껑을 철제맨홀 뚜껑으로 교체하는 효과도 있다.특히 2000년대 초반 전국적으로 설치된 조화맨홀 은 저비용, 미관 개선 효과로 전국적으로 보급됐으나, 내구성 저하와 부식으로 인한 파손 사례가 늘어나 시민 안전 우려가 제기돼 왔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맨홀은 도심 전역에 설치된 핵심 지하시설물로 노후화될 경우 시민 안전사고로 직결될 위험이 있다 라며 중점관리지역뿐만 아니라 일반지역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앞으로도 자치구와 협력해 하수도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점검 정비 체계를 강화하고 유천2지역 등 3개소에서 추진 중인 도시침수 대응사업도 차질없이 진행해 국지성 호우로 인한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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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공청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에 대한 주민,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27일 오후 2시 동구 소제동 전통나래관 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24년 4월 신안2역사공원 내 중복 결정된 도시계획시설인 대전역 동광장 자동차 정류장 조성 사업 관련 교통영향평가 심의 결과를 반영하기 위함이다.주요 변경 내용은 자동차 정류장 진 출입로 및 보행로 등 확보를 위한 도시계획시설 면적 조정에 관한 사항으로 공원시설 면적 1만2664 에서 8011 으로 4653 감소 자동차정류장 3446 및 도로시설 면적 1207 증가다.대전시는 관계기관, 부서 협의, 주민공람, 동구의회 의견 청취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대전역 동광장 자동차 정류장 조성 사업 은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국비 45억원 포함 총 35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지하 2층 규모로 총 버스 정류장 48면, 주차장 207면이 조성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후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 고시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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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바이오 기업인 초청 타운홀 미팅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바이오 기업인과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기업인 초청 타운홀 미팅 을 개최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현장에서 묻고 정책으로 답하다 라는 슬로건아래, 도내 바이오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타운홀 방식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옵티팜 김현일 대표로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해 메타바이오메드, 바이오톡스텍, 노바렉스,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등 도내 주요 바이오기업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기업 우수 사례 발표에서는 도내 바이오 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소통 시간에서는 기업의 건의사항과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기업들은 소규모 R D 및 시제품 제작 지원 확대,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강화 등을 주요과제로 제시했으며 특히 초기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 등을 건의했다.기업 우수 사례 발표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뉴로비비 세포바이오 김영환 도지사는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대회의실에 충북의 미래를 책임질 바이오인들과 함께해 매우 뜻깊다 며 바이오 분야에서 가장 최근 성과를 꼽자면, 도정 최대 현안 사업인 K-바이오 스퀘어를 실현하기 위한 전초기지가 될 오송 카이스트 바이오 스퀘어 개소를 들 수 있는데, 충북도는 바이오 창업과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충북도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제안된 현장의 의견들을 바탕으로 2026년 바이오 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하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맞춤형 중심의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5년 한해 동안 충북도는 오송 카이스트 바이오 스퀘어 개소 카이스트 오송 바이오 창업 랩센터 구축, 운영 이노랩스 개소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중기부 우수특구 선정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안정적 안착 오송바이오 2025 국제 컨퍼런스 개최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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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2026년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관내 곳곳에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도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시민정원사 교육은 올해로 4년 차를 맞는 사업으로 그동안 총 90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수료생들은 지역 내 정원 조성 지원과 유지관리 활동, 정원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혀왔다.이번 과정은 정원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실무 역량까지 체계적으로 갖춘 시민정원사를 양성해, 생활권 중심의 정원 활동을 활성화하고 명품 정원도시 대전 조성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대전시민이며 접수 기간은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교육은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오후에 총 80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정원 설계 기초, 식물 식재 및 관리, 계절별 정원 유지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며 국가정원, 지방정원, 관내 민간정원 현장 견학도 함께 운영해 현장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대전시는 지방정원과 생활권 정원, 민간정원 등 도심 속 정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라며 정원은 행정이 만드는 공간뿐 아니라 시민이 함께 가꾸는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 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치유의 숲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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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RISE 1차년도 지 산 학 연 성과교류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13개 대학 우수사례 발표와 추진방향 공유로 지역 혁신 가속화 - - 대전시는 27일 오후 2시 대덕특구 사이언스센터에서 대전RISE 1차년도 지 산 학 연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대전RISE센터와 대전RISE 대학협의체가 공동 주관했다.행사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과 조원휘시의회의장, 지역 13개 대학 총장 및 사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1차년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성과교류회는 25년 본격 추진된 대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첫해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차년도 사업의 전략적 추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그동안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지 산 학 연 협력 고도화,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행사는 대전RISE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방시대위원회 이병헌 특별위원장의 5극3특 초광역 거버넌스와 AI기반 혁신 인재육성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이어 대전RISE센터장의 26년 사업 추진 방향 발표와 13개 수행대학이 참여한 1차년도 RISE사업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교육혁신, 성장협력, 지역활력 3개 분야 발표를 통해 대학별 특성화 성과와 현장 중심의 혁신 모델이 공유됐다.공식 행사 후에는 20층에 마련된 공간에서 RISE 참여대학의 성과물을 관람하고 참석자 간 교류를 통해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유득원 행정부시장은 RISE 사업은 대학의 경쟁력이 곧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이어지는 핵심 정책 이라며 지 산 학 연이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지역 인재가 대전에 정주하고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 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성과 중심의 평가와 환류 체계를 바탕으로 26년 2차년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대전형 RISE 모델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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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시민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 동참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북문 앞에서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 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보유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헌혈에 참여함으로써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시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헌혈 행사와 헌혈장려금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헌혈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작년에는 총 6회에 걸쳐 단체헌혈을 실시해 440여명이 참여하는 등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행사에서 채혈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맡아 진행했으며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헌혈버스에서 안전하게 운영됐다.헌혈자에게는 간 기능 검사 등 8종의 건강검진 서비스와 헌혈증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헌혈증서는 본인 또는 가족이 수혈이 필요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기꺼이 헌혈에 동참해주신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대전시에 헌혈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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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립, 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보상 착수
탑립, 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보상 착수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유성구 탑립동, 전민동 일원에 추진 중인 대덕연구개발특구 3단계 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실시계획 승인은 개발사업을 착수하기 위한 최종 행정절차로 승인 즉시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된다.탑립, 전민지구 개발사업은 유성구 탑립동 692번지 일원에 약 81만 규모로 조성되며 총 사업비 5452억원이 투입된다.첨단산업 위주의 기업을 유치해 연구개발특구 연구 성과를 사업화로 연계하고 연구, 산업, 정주 기능이 결합된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산유발효과 1339억원, 고용유발효과 1016명의 파급효과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기존 연구중심에서 탈피해 산업 분야와 연계가 강화되면서 대덕특구의 기술이 창업, 투자, 생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돼 청년인재 유입과 지역정주 여건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대전시는 사업시행자인 대전도시공사를 통해 토지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산업용지 공급과 투자유치를 병행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탑립, 전민지구는 대덕특구의 연구 역량을 산업과 일자리로 확장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 이라며 신속한 보상과 기반시설 조성을 통해 기업 입주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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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무상 기술지원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환경관리 역량이 부족하거나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산업단지 인근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이번 컨설팅은 환경관리 전문 인력 부족으로 노후 방지시설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을 지원해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환경 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지원 내용 지원 대상은 대기, 폐수 및 악취 배출시설을 설치한 사업장이며 특히 25년 신규 가동 사업장이나 환경 법령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업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전담팀을 구성하고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배출시설 공정 진단, 방지시설 운영 노하우 전수, 주요 법령 위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컨설팅을 전액 무상으로 실시해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맞춤형 진단을 통해 시설 개선 비용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장의 환경관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2월 중 대상 사업장 선정을 완료하고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올해 11월까지 본격적인 전문가 매칭 및 컨설팅을 추진할 방침이다.강인복 대기환경과장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사업장들이 이번 컨설팅을 통해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술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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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성리더 신년교례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이장우 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여성단체 회장단, 관내 유관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 여성리더 신년교례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전사회서비스원이 주최한 행사로 사회 전반 여성리더들의 연대와 협력의 장 마련에 의미를 두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여성의 역량 강화, 일 생활 균형 지원과 경제활동 촉진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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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자격증,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및 공인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대전에 주소를 둔 18~39세 미취업 청년 2100여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및 공인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며 총 2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청년으로 26년 1월 1일 이후 실제 시험에 응시한 경우엔 최종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0만원이며 연간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항목은 공인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등 총 877종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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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 202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27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설명회 를 통해 2026학년도 신규지정 연구학교 42교를 선정하고 계속지정 연구학교 61교를 포함해 총 103교의 연구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이는 지난해 대비 약 5.1% 증가한 규모로 학교 현장의 자율적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충북교육의 정책 방향이 반영된 것이다.연구학교는 학교 현장의 교육 과제를 중심으로 교사들이 직접 연구를 수행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 확산함으로써 수업 혁신과 교육의 질 제고를 도모하는 역할을 한다.2026학년도 연구학교는 디지털교육, 수업 평가 혁신, 기초학력, 독서 인문 소양교육, 수학교육, 체육교육, 교원 역량 강화, 작은학교 모델 개발, 환경교육 등 총 21개 연구영역에서 운영된다.각 연구학교는 충북교육 주요 정책과 연계한 연구와 시범 운영을 통해 교육모델을 개발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축적할 예정이다.교육연구정보원은 연구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컨설턴트 지원단 200명을 구성해 밀착 지원하고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운영, 중간 점검과 종결 보고회 등을 통해 연구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연구학교 관리자와 담당자, 희망 교사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연구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았으며 금구초등학교의 디지털 인공지능 융합교육 연구학교 운영 사례 공유와 수업 콘텐츠 활용을 주제로 한 이상민 교사 특강도 함께 진행돼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학교 현장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충북교육 주요 정책이 자연스럽게 안착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연구학교 운영이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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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정영철 영동군수, '교육으로 지역소멸 정면 돌파'
윤건영 교육감, 정영철 영동군수, '교육으로 지역소멸 정면 돌파'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정영철 영동군수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영동산업과학고와 이수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영동교육발전특구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두 기관장은 먼저 영동산업과학고 스마트팜 조성 현장을 찾았다.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 중인 스마트팜은 현재 기본 골조 공사가 완료된 상태다.스마트팜에서는 학생들이 센서를 활용해 작물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물을 주며 관찰 데이터를 분석해 식물이 가장 잘 자라는 환경을 찾아내는 미래형 농업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시설은 고등학생 실습에 그치지 않고 유 초 중학생 대상 스마트팜 진로체험 프로그램부터 고교 심화 실습, RISE 사업 과 연계한 전문교육까지 연계되는 정주형 인재순환 체계 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된다.RISE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역 발전을 이끄는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 영동산업과학고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융합기계과를 운영하는 농업계 특성화고로 2025년 9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CNC 밀링 직종에서 금메달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어 방문한 이수초등학교에서는 돌봄교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두 기관장이 배식 봉사에 참여한 뒤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현장의 운영 상황을 살폈다.방학 중 도시락 지참 방식으로 운영되던 돌봄교실을 전면 급식 지원 체계로 전환했으며 이를 통해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한편 영동교육발전특구는 돌봄 걱정 zero 영동 공교육 강화 스마트팜 와인산업 연계 미래인재 양성 장학사업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2029년까지 총 224억원 규모의 중장기 사업을 추진해 교육 산업 주거를 연계한 정주형 인재순환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정영철 영동군수는 교육은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 라며 스마트농업과 와인산업 등 지역 특화 산업과 교육을 연계해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영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윤건영 교육감은 영동교육발전특구는 계획이 아닌 실행 단계에 있다라며 초등 돌봄부터 고교의 스마트팜 실습, 대학과 연계한 전문교육까지 이어지는 인재 성장 경로를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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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다채움 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학교 및 교육지원청 다채움 업무 담당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다채움 업무 담당자 워크숍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다차원 학생 성장 진단과 피드백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다채움 의 학교 현장 안착과 활용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 담당자의 역할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다채움 활용 교육 기본 계획을 비롯해 주요 서비스별 기능과 활용 방법 업무 담당자 역할별 처리 가이드 초 중등 학교 활용 사례 연수용 자료 활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관리자 페이지 활용, 회원 관리, 개인정보 처리, 신규 서비스 등 실무 중심 내용이 함께 다뤄졌다.또한 이미경 교사와 김수민 교사가 참여해 다채움을 활용한 수업 평가 사례와 현장 적용 노하우를 공유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업무 담당자가 소속 기관 내 전달 연수를 실시하도록 연수 자료를 제공하고 다채움 소통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현장 주도의 다채움 활용 교육 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이번 워크숍이 다채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다채움이 자연스럽게 활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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