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신관동 일대 5곳에서 위험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나무를 사전에 정비해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권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학로와 상가 주변 등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작업을 실시했으며 위험목 제거와 함께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풍수해 등 재해 취약 시기를 앞두고 주민 불안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위험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생활 주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관동과 자율방재단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목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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