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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 본격 가동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 본격 가동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3일 주민주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거점인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의 문을 활짝 열었다.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와 함께 아산시 온양온천역 2층에 마련한 아우름은 주민이 단순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제 설정과 실행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행정과 도민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정책 플랫폼’ 이다.개방 및 대관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대관 가능한 주요 시설은 중회의실·다목적실·메이커실 등으로 회의 실험 교육 창작이 결합된 복합형 협력 거점으로 운영한다.대관료는 무료이며 공간 이용 예정일 60일 전부터 3일 전까지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통해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운영체계를 구축했다.도는 올 상반기에 지역대학 청년 민간 주체가 참여하는 협력 프로그램과 콘텐츠 기획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 실험과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공익기부형 카페 모델을 도입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아우름은 도민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정책 플랫폼’ 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충남형 공동체 모델을 확산시키고 정책 실험과 실행이 가능한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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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셋이 모이면 시작되는 변화… 따돌림 예방 캠페인 눈길
신창중, 셋이 모이면 시작되는 변화… 따돌림 예방 캠페인 눈길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중학교는 2026년 4월 9일 점심시간, 학생자치회 주도의 ‘3·6·9 집단 따돌림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집단 따돌림 예방 의식을 높이고 학생 간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집단 따돌림 예방 문구를 활용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캠페인은 예방 문구를 세 개의 구절로 나누어 학생들에게 무작위로 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동일 문구의 나머지 구절을 가진 친구를 찾아 3인 1조를 구성한 뒤, 학생자치실로 이동해 문구를 완성하고 함께 낭독하는 활동을 수행했다.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경험하는 모습이었다.또한 활동 완료 학생에게는 소정의 다과가 제공되어 참여 학생의 호응을 이끌었다.캠페인에 참여한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문구를 완성하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서로 처음 보는 친구와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친구를 더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생자치회가 주도하는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또래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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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의 새로운 상징 ‘시계탑’ 건립.
보령시, 지역의 새로운 상징 ‘시계탑’ 건립.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시계탑을 건립하고 13일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건립된 시계탑은 보령문화의전당 광장 중심부에 위치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로서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차역을 연상케 하는 증기시계탑은 지역 주민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시는 이번 시계탑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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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행복 바이러스’ 전파한 ‘So Cute’음방 활동 성료
화사, ‘행복 바이러스’ 전파한 ‘So Cute’음방 활동 성료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화사가 신곡 ‘So Cute'로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9일 오후 음원 공개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 So Cute'의 첫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 화사는 10일 KBS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서 차례로 팬들과 만났다.화사는 매 방송마다 개성을 살린 세트와 무대의상, 댄서들과 함께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로 행복 바이러스를 팬들에게 전파했다.음악방송 외에도 화사는 다양한 방송 프로모션으로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선물했다.10일 방송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신곡 ‘So Cute'무대는 물론, 메가 히트를 한 ’Good Goodbye'를 클래식 버전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통해 감동을 안겼다.또 ‘So Cute'뮤직비디오를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 경험에서 착안, MBC ’뽀뽀뽀 좋아좋아 ‘에 출연한 화사는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에서 얻는 힘을 담아내려 한 곡의 메시지를 잘 담아 13일 오전 기준 730만 뷰를 돌파하며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So Cute'는 화사와 소속사 수장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작곡을 함께 한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 가끔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는 일상 속 힘이 되어주는 작고 하찮은 귀여움에 대한 노래로 화사는 “이 노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6개월 만의 컴백으로 화사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인 화사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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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291명 신규 채용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13일 2026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채용 예정 인원은 8개 직종, 총 291명이다.분야별 채용 인원은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조리실무사가 188명으로 가장 많고 교육복지사 4명, 돌봄전담사 16명, 특수교육실무사 32명, 수련지도사 2명, 기숙사생활지도사 1명, 당직실무사 43명, 청소실무사 5명이다.원서접수는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4월 24일을 통해 진행되며 5월 16일 1차 시험과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차 시험을 거쳐 7월 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행정과 정현숙 과장은 “직종별 적격자를 선발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우리 교육청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도전의 기회를 보장하고 채용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엄격히 준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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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충북교육감배 겸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제천에서 성황리 마무리
‘2026 충북교육감배 겸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제천에서 성황리 마무리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에서 개최된 2026 충북교육감배 겸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가 전국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청소년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대회 첫날에는 스페셜 워크숍이 열려 카프리, 예니초, 리헤이 등 국내 정상급 댄서들이 참여해 참가자들과 호흡하며 수준 높은 교육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경험하며 한층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어 12일 진행된 본선 경연에서는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청소년들의 에너지와 열정이 어우러진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카프리, 예니초, 윤지 등 실력파 댄서들이 심사를 맡아 공정하게 평가를 진행했다.경기 결과 초등부에서는 오키도키즈가 1위를 차지했으며 힙라이온이 2위, 락킹투투가 3위, 로얄리티가 4위, 블레이즈가 5위를 기록했다.중고등부에서는 오메가가 1위를 차지했으며 왁자지껄이 2위, 웰보스크루가 3위, 브라보온이 4위, 노른자가 5위를 차지했다.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제천이 청소년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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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산생선국수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산면민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제7회 청산생선국수 축제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산체육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청산체육공원 일원과 생선국수 참여 식당을 연계한 거리축제 형식으로 진행돼 방문객들이 청산의 대표 향토음식인 생선국수를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방문객들은 생선국수와 도리뱅뱅, 생선튀김 등 청산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보며 봄 주말의 정취를 만끽했다.축제 기간에는 청산면 민속보존회 길놀이를 시작으로 통기타·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이와 함께 트랙터 꽃마차, 농기계 체험, 훌라후프, 제기차기 등 풍성한 체험·부대행사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지난해 진행되지 못했던 불꽃놀이는 올해 축제 첫날 밤 성대하게 펼쳐져 청산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불꽃놀이는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선사하며 올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청산면민협의회 관계자는 “올해는 불꽃놀이까지 더해 청산생선국수 축제의 매력을 한층 풍성하게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산의 대표 먹거리와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청산생선국수 축제는 청산의 전통 음식과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향토축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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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제천의림지배 전국 이순 테니스 대회 성료
제7회 제천의림지배 전국 이순 테니스 대회 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에서 열린 제7회 제천의림지배 전국 이순 테니스대회 가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시니어 테니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제천시테니스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한 가운데 전국에서 약 45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경기는 60세부, 65세부, 70세부, 75세부 등 연령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니어 생활체육의 장으로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년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또한 전국 테니스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니어 생활체육 저변이 더욱 확대되고 어르신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과 함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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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명예공중위생감시원”모집
제천시, 2026년 “명예공중위생감시원”모집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공중위생업소의 안전한 관리와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시민이 직접 감시활동에 참여하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14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숙박업, 목욕장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업종별 위생관리 안내와 홍보를 수행하고 공중위생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 및 관련 자료 제공, 공무원이 실시하는 업소 점검 지원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이번 모집은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천시에 거주하면서 공중위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거나, 관내 소비자 또는 공중위생 관련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제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제천시보건소 위생지도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시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운영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위생지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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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전개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전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13일 회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활동은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정순자 회장은 “김치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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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금산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인공지능 체험 교육 프로그램 ‘AI와 함께하는 내일’ 참가자 15명을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지역 내 초교 4학년~중학교 3학년 청소년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생성형 인공지능의 올바른 활용 방법과 윤리의식을 체험 중심으로 전달한다.교육은 5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금산군청소년수련관 내 소교육장에서 운영된다.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의 이해 △생성형 인공지능의 장단점 △인공지능 활용 방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발표 활동 등이 포함돼 있어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한국언론재단 미디어 전문강사가 참여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참가 신청은 금산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금산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화되는 시대에 청소년들이 올바른 이해와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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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무원 대상 지방계약분야 실무교육
금산군, 공무원 대상 지방계약분야 실무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계약분야 실무교육을 시행했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계약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여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복잡해지는 지방재정 환경 속에서 예산집행 과정의 오류를 최소화하는 데 일조했다.교육은 부여군청의 계약 실무자를 초청해 △관련 법령 기준과 변화사항 △과업내용과 계약방향 △계약완료에 따른 검사 △인공지능을 활용한 계약사항 점검 등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다.특히 주요위반 및 감사지적사례를 소개해 실질적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줬다.군은 내년에도 실무자를 대상으로 추가로 교육을 실시해 계약업무 전반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경기가 불황인 가운데 지방계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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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통연수원, 지역 참여형 교통안전문화 확산 나서
충남교통연수원, 지역 참여형 교통안전문화 확산 나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통연수원은 10일 천안 아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신호등레인저가 함께하는 어린이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충남교통연수원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으로 약 2천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천안 아름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충남도, 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 천안서북경찰서 천안시청, 천안교육지원청, 충남녹색어머니회, 충남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특히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신호등레인저’ 가 캠페인에 함께해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은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빨간불 멈춰”구호를 외치며 횡단보도 안전보행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혔고 단순한 계도 중심이 아닌 참여와 실천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로 운영됐다.충남교통연수원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 어린이·청소년 등굣길 캠페인을 총 20회 운영할 예정이며 모든 캠페인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합동캠페인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연수원은 일회성으로 사용 후 폐기되는 홍보물 대신, 충청남도와 충남교육청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내용을 담은 노트를 공동 제작·배부했다.이를 통해 캠페인 현장에서 끝나는 홍보가 아니라 학교와 가정에서 반복적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실천 습관 형성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충남교통연수원 박종민 원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한 번의 캠페인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할 때 생활 속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교통연수원은 앞으로도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체험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확대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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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통연수원, 지역 참여형 교통안전문화 확산 나서
충남교통연수원, 지역 참여형 교통안전문화 확산 나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통연수원은 10일 천안 아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신호등레인저가 함께하는 어린이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충남교통연수원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으로 약 2천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천안 아름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충남도, 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 천안서북경찰서 천안시청, 천안교육지원청, 충남녹색어머니회, 충남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특히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신호등레인저’ 가 캠페인에 함께해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은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빨간불 멈춰”구호를 외치며 횡단보도 안전보행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혔고 단순한 계도 중심이 아닌 참여와 실천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로 운영됐다.충남교통연수원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 어린이·청소년 등굣길 캠페인을 총 20회 운영할 예정이며 모든 캠페인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합동캠페인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연수원은 일회성으로 사용 후 폐기되는 홍보물 대신, 충청남도와 충남교육청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내용을 담은 노트를 공동 제작·배부했다.이를 통해 캠페인 현장에서 끝나는 홍보가 아니라 학교와 가정에서 반복적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실천 습관 형성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충남교통연수원 박종민 원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한 번의 캠페인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할 때 생활 속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교통연수원은 앞으로도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체험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확대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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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 방송운영관리지원단 현장 맞춤형 자문 실시
충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 방송운영관리지원단 현장 맞춤형 자문 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해묵은 난제였던 방송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학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방송운영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교직원 업무경감에 적극 나섰다.13일 도교육청은 학교지원센터 방송운영관리지원단 30여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학교 방송 운영 관리와 현장 지원 방안을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쌘뽈여자고등학교 이승복 교사의 생생한 현장 업무 경험을 공유했다.특히 처음 방송 업무를 맡아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위해 △방송 업무 흐름 이해 △방송 장비 사용법 △방송부 학생 지도 방법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방송 업무를 지원하는 맞춤형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다루었다.도교육청은 지난 2월, 퇴직 및 현직 교원, 외부 전문 기관, 주무관 등으로 구성된 전문 현장지원단을 조직했다.이들은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교사들이 기계 조작이나 방송 관리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이 외에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수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등 단기 수업 지원 인력 확대’, ‘초등 특수 단기 수업 지원’, 복잡한 행정 절차가 따르는 ‘정보화 기기 매각 지원’, ‘현장체험학습 공동 사전 답사’를 지원하는 등 교원의 행정적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학교지원센터를 통해 교사들이 행정 업무에 쏟는 에너지를,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업무 경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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