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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의정대상 수상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의정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은 지난 1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제17회를 맞은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 및 개인의 업적을 기리고 알려 우리 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은 제9대 전반기 부의장과 후반기 부의장에 당선됐고 특히 2024년 서천군의회 서천군 재정진단을 통한 재정 건전화 방안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을 맡아 서천군의 재정운용 효율화를 위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 실효적 개선책을 발굴에 이바지했다.
또한 2023년 6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 의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9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여성위원장에 당선된 바 있다.
김아진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더 가까이에서 주민을 위한 의정 생활을 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들이 없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민의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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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한지 100일 맞은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의 생각 ???
제12대 충남도의회 의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이 지난11일 취임100일에 대한 생각을 서면을 통해 확인 하였다.
제12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게 벌써 100일이나 지났다며 새로운 감회를 느낀다고 말했다.
220만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평소의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며, 겸손하고 낮은자세로 도민과 의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의정 철학에 관한 질문에 홍성현 의장은 전통을 존중하고 새로운 가치와 혁신을 추구하여, 관행과 형식.권위주의를 벗어나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대응해 나갈것이며,
의원배지의 소중함으로 처음 마음 그대로 의정활동 펼칠것을 약속 하였다.
의회의 변화와혁신에 관한 질문에는 도의회의 낡은 관행과 형식을벗어나 의정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의회조직으로 개편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전국 지방의회의
표준이되는 모범적 우수의회 구현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주요현안질의에 진지해진 홍성현 의장(사진=정상섭 기자)
도내 주요 현안에 대해 충남도의회 계획에 대해서는 집행부는 도민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의회는 민주적인 절차에 다라 견제하고 감시하는것이 책무임을 말하며, 도정현안을
적극 협력하되 의회 독립성 확보로 견제와 감시의 기능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도민 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계획에 관한 질문에는 홍보강화를 통한 도민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언론 협력을 위한 정례,수시 기자회견으로 소통 간담회를 확대운영 계획을 밝혔다.
끝으로 물가상승,가계부채,무역적자 등 위기신호가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의회가 앞장서 내실을 다져 가겠으며,특히 시.군.별 편차가 심한 지역민들을 위해 충남도의 특성에 맞게
지속 가능한 정책마련으로 충남발전과 도민행복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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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유영채의원 5분발언 천안·아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유치 제안
천안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유영채의원 5분발언 천안·아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유치 제안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유영채 시의원이 제273회 임시회에서의 5분발언을 통해 천안시와 이웃도시 아산시를 관할 할 수 있는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의 유치를 제안했다.
유 의원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리튬전지 제조공장 대형 화학사고와 2008년 김천 유화공장 화재현장에서 소방용수가 낙동강으로 유입된 사고 2012년 대피주민의 귀가조치 등으로 인해 발생한 불필요한 피해 등을 예로 들면서 확산의 특징을 가진 화학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유해화학물질의 누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화학물질의 확산방지를 위해 협업기관간 신속한 합동대응을 위해 설치되는 기관으로 천안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동남부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아산시를 비롯한 서측은 서산합동방재센터가 관할하고 있다.
천안시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아산시는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로부터 1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했있다면서 천안시와 같이 인구밀집 지역과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천안아산 지역이야말로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필요한 곳이라며 강조했다.
유영채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남도 내 1,047개 유해화학물질 취급영업소 중 천안시가 333개소, 아산시 161개소로 충남 전체의 47%에 달하는 사업장이 위치했으며 또한 47%에 달하는 인구가 천안과 아산에 밀집해 거주하고 있다.
유영채 천안시의원은 현재 환경부에서 화성시 리튬전지 대형사고가 있던 지역에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천안아산역 R&D 집적지구 내 부지 등을 검토하는 등 사고예방 대비를 위해 신속히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또한 행정부에서 이 사안에 대해 공론화하고 충청남도, 아산시, 지역 국회의원들에게도 협력과 협조를 구하는 등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해줄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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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진안전주간 대국민 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교육청, 지진안전주간 대국민 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4일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대전둔곡초중학교 및 둔곡동 일원에서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지진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학생·교직원 및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진안전주간’은 2016년 9월 경주 지진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진행되며 올해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다.
대전시교육청은 ‘지진안전주간’ 동안 전 기관 및 학교 누리집에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홍보를 하고 각급 학교에서 지진 안전 교육을 실시해 학생 및 교직원이 지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고 지진행동요령을 옥외전광판에 송출해 시민들이 지진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지진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재난인 만큼 지진 안전 교육 및 대피 훈련을 강화해,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이 지진 위험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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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책연구용역 2차 심의위원회 개최
대전시의회 정책연구용역 2차 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는 14일 의회사무처 공감실에서 의원연구회가 추진 중인 정책연구과제에 대한 2차 사전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현재 대전광역시의회 22명의 의원들은 6개 의원연구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각 연구회에서는 자치법규 입안 및 의정활동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정책연구용역을 발주하고 있다.
지난 8월 14일 수행한 4건의 정책연구용역 과제심의에 이어 이번에는 추가로 2건의 연구과제가 내실 있게 수행될 수 있도록 연구용역의 전반적인 사안을 심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심의는 더 좋은 조례 연구회의 ‘대전광역시 자치법규 입안 및 정책 수요조사’ 와 도시마케팅 연구회의 ‘대전의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한 관광산업 육성방안’등 2건의 연구과제에 대해 진행됐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정책연구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연구수행 계획을 청취한 후, 연구의 필요성과 연구방법의 타당성, 연구비의 적정성, 연구의 신뢰성, 연구결과의 기대효과 등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 과제별 보완점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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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근대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방안 모색
대전시의회, 근대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14일 10시 의회 3층 소통실에서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복지환경위원회 박종선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대전이 보유하고 있는 ‘근현대건축물 등록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지역의 문화, 예술,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도적·정책적 방안을 모색했다.
발제를 맡은 정찬모 단국대학교 명예교수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제168호인 철도보급창고가 건립 당시 태권도를 수련하는 ‘대전역 무덕관’ 으로 기능한 사례를 들어 개별 등록문화유산이 가지는 다양한 역사적 사실과 기능을 고려해 대전의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진흥에 도움이 되도록 정책을 논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토론자로 나선 가이에드워드, 권기령, 박상도, 오노균 관장은 철도보급창고가 세계 무술인들에게 무덕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해마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철도보급창고를 대규모 무예 훈련 센터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성낙원 토론자는 철도 관련 문화유산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리는 등 예술가의 문화행사 공간으로 활용되는 사례를 들면서 철도보급창고를 소제동 아트벨트의 한 축으로 재탄생시킬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전시 문화유산과 강병선 과장은 문화유산 활용을 고려하는 경우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람객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논의가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했고 문화예술과 이선민 과장은 등록문화유산의 보존과 실효성 있는 활용을 위해 유기적인 민관협력체계의 구축 등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박종선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철도보급창고는 지난해 신안2 역사공원으로 이전하면서 건축물을 해체하지 않고 전체를 들어 올려 모듈로 이동시킨 첫 사례”며 “문화유산을 온전히 보존하는 선진방식이었다는 긍정적 평가에 이어 내실 있는 문화유산 활용 사업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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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방법원 건립 예산 등 국비 확보 총력
세종지방법원 건립 예산 등 국비 확보 총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세종지방법원 설치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14일 기획재정부를 찾아 김동일 예산실장과의 면담을 갖고 정기국회에서 신규 반영이 필요한 현안 사업 5건을 건의했다.
아울러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예산 등 세종시를 위한 다양한 국비 사업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해 준 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난 9월 26일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조직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조속히 관련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내년도 적정 규모의 예산 반영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거점시설인 한글문화단지를 세종시에 건설할 수 있도록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 예산과 금강 생태계의 생물자원의 관리·연구·보존을 위해 중부권 생물자원관 건립비 반영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보호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종정보보호지원센터 구축 사업비와 지난 7월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확장 사업의 설계비 반영도 건의했다.
또 정부안에 반영된 세종시 관련 예산이 원안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정기국회는 시장을 포함한 세종시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인 세종시 관련 정부예산이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며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의 원안 통과와 주요 현안 사업이 국회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기재부 심사를 거쳐 지난 9월 2일 국회에 제출됐으며 국회 심의와 의결을 통해 오는 12월 최종 확정된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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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 촉구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 촉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조은석 의원은 14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천안시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고령화,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인한 가사노동의 필요성과 전문성”을 언급하며 2022년 6월 16일 시행된 ‘가사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약칭 ‘가사근로자법’에 대해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조 의원은 “가사근로자법이 시행됐지만, 정부인증을 받은 기관에 소속되어야만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현재 상황”과 “천안의 가사근로 종사자가 3,000명이 넘지만 인증기관은 현재 1개소에 불과함”을 지적했다.
특히 기존 업체들이 본 제도에 대한 정보나 장점을 알지 못하거나, 인증조건을 만족하기 위한 조치의 어려움으로 인증기관이 적다는 설문결과를 제시하면서 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적극적 홍보 및 인증기관 증가 유도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5분 발언을 마무리하며 “가사근로자법으로 인해 오랫동안 노동관련법 밖에서 비공식적으로 운영되던 가사서비스 시장이 공식화의 계기를 얻은 만큼 시민도, 가사근로자도 윈윈할 수 있도록 관계자의 고민과 노력”을 당부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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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료원장 인사청문특위 김석곤 위원장·이용국 부위원장 선임
서산의료원장 인사청문특위 김석곤 위원장·이용국 부위원장 선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4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석곤 의원, 부위원장에 이용국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특위는 지난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성결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총 12명의 의원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오는 24일 김영완 서산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위는 서산의료원장 후보자의 경영 능력 및 업무수행 능력, 도덕성 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서산의료원 경영 및 도민에 대한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역할에 적합한지 투명하게 검증할 예정이다.
김석곤 위원장은 “공공의료원은 단순 의료기관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임에도 기관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문제들이 산재되어 있다”며 “이번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가 공공의료원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는지, 공공의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지, 공공의료원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는지 등을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위는 ‘충청남도의회 인사청문 조례’에 따라 인사청문회 이후 서산의료원 원장 후보자에 대해 검증한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충남도지사에게 송부할 예정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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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4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공립학교장 등 관리감독자 289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하는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으로 학교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위험성 평가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할 필수 내용으로 구성했다.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은 전문 강사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의 해설과 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에 적용되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해 안전 관리에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며 “앞으로도 관리감독자 업무 수행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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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안전체험교실 현장방문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안전체험교실 현장방문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4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안전체험교실 현장 방문을 위해 정부세종컨벤션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앞으로의 유보통합에 따른 다양한 교육수요에 대응하고 특히 세종 학부모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유아 학부모들이 희망하는 유아교육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5명의 위원은 600여명의 유아들이 참석하는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과 소화기, 심폐소생술, 완강기, 안전벨트, 유아용 킥보드 등 다양한 부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기관 입장이 아닌 유아 학부모의 입장에서 유보통합 추진 당부 △유보통합에 따른 차질 없는 예산확보와 정부 지원 대책 마련 △유보통합에 따른 발생문제와 그 해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윤지성 위원장은 “유보통합의 전면 시행을 앞둔 지금, 오늘 이 자리는 세종시의 유아들을 위해 안전체험교실이라는 주제로 함께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집행부에서는 실질적인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유치원, 어린이집 구분 없는 유아교육과 정책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제안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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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성료
‘제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가’지난 12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됐으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안면도에서 하프, 10km, 5km 3개의 코스로 해안도로를 달리며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가족, 친구, 동호인 등이 함께 뛸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시각장애인 동반 보호자와 함께 코스를 완주하고 휠체어 참가자들도 다수 참여해 참여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별 없이 동일한 코스를 함께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어울림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장애인참가 특별상으로 최연소, 최고령, 최다가족 참가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완주 기념품과 특산품 다양한 경품추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변현수 사무처장은‘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달리는 전국 최고의 청정 마라톤 대회를 지속해 개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많은 동호인과 관광객들이 충청남도 태안을 찾아 어울림마라톤의 명소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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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영호남 ‘경찰학교 성명’ 유감”
김태흠 지사 “영호남 ‘경찰학교 성명’ 유감”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4일 영호남 시도지사들의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설립 지지 성명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공정하고 객관성 있게 최종 후보지 결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학교를 동서화합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남원에 설립해야 한다는 성명 발표는 심히 불쾌하고 유감”이라고 밝혔다.
또 “경찰학교가 남원에 가는 것과 동서화합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고 균형발전과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경찰학교 문제는 경찰 행정 집적화와 대상자 편의를 고려해야지, 동서화합 등 정치적인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어디가 최적지인지 논의하고 심의를 통해 후보지 선정이 이뤄져야 한다”며 “정치 논리나 이상한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되며 정치 논리라면 충남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과 예산은 지난달 20일 경찰청의 제2중앙경찰학교 부지선정위원회에서 남원과 함께 1차 평가를 통과했다.
도는 아산시와 예산군이 △접근성 및 교통여건 △자연 및 환경영향 △부지 개발가능성 및 연계성 △경제성 등 평가항목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후보지로 선정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산 후보지는 연간 3만명 이상의 경찰공무원이 교육받고 있는 경찰종합타운 내로 최종 선정 시 이용 편의와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 후보지는 국립공주대, 예산시장과 인접한 곳으로 원도심 활성화 사업 등이 기대되는 곳이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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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창의융합 영어 교수 역량 Up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창의융합 영어 교수 역량 Up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14일부터 18일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총 10일간 초·중등 영어교사 심화연수생 11명을 대상으로 대구 UCC센터에서 창의융합 영어 교수 역량 강화 과정 국내위탁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내용 언어 통합 학습을 통한 창의융합 영어 교수 역량 개발을 목표로 시행된다.
특히 이번 위탁연수는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각 5일간 30시간씩 운영되며 기본단계에서는 PBL과 CLIL의 이론적 배경과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기본적 지식 함양을, 심화단계에서는 함양된 지식을 활용한 실제 영어 수업 설계 및 모의 수업을 통해 영어 교수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현재 교수·학습 현장에서 중요한 에듀테크로 자리잡은 생성형 AI의 종류별 실습과 활용을 통해 교사들의 AI기반 영어 수업 전문성 신장을 도모한다.
무엇보다 대구와 인근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활용한 장소기반학습을 통해 영어학습 소재를 범교과 영역으로 확장시키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방법에 대한 교사들의 리서치 역량을 강화시키는 수업을 단계적으로 설계해 볼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영어 수업 및 의사소통 역량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초·중등 영어교사 심화연수 및 국외연수의 발전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며 영어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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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희 천안시의원, 5분발언에서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제언’
유수희 천안시의원, 5분발언에서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제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유수희 의원이 14일 제273회 임시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을 제언했다.
유수희 의원은 “인허가 민원의 지연은 단순한 시간적 지연을 넘어 심각한 제적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전문성이 요구되며 신속한 처리를 요한다”고 설명하고 “하지만, 담당자는 적극적인 일처리로 오히려 감사에서 지적당해 불이익을 당할까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고 건축 분야 등 인허가 업무의 업무난이도는 높아지고 있지만, 민원, 소송, 감사 등의 책임부담이 증가하고 낮은 임금으로 젊은 공무원은 공직을 떠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의원은 효율적인 인허가 민원행정서비스를 위해 △ 70만 천안시 행정에 맞는 업무조정 및 인력충원을 통한 ‘원스톱 민원서비스의 확대 및 개선’ △ 사전협의제도 활성화 및 대행업체의 질적 수준향상 △ 감사부서가 사전에 진행과정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인허가 업무를 조율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 △ 인허가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제고 및 인센티브 등을 제안했다.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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