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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심뇌혈관질환 급증,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주의
기온 뚝 심뇌혈관질환 급증,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주의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최근 갑작스러운 한파가 찾아오면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면서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같은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11월부터 늘기 시작해 12~1월 최고점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대표적인 심뇌혈관질환으로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이며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게 특징이나 조기 발견해 치료하면 사망과 장애를 막을 수 있다.
심근경색 조기 증상은 갑작스러운 △가슴통증 △호흡곤란 △턱·목·등 통증 △팔·어깨 통증 증상이 있다.
뇌졸중 조기 증상은 갑작스러운 △시각장애 △언어장애 △편측마비 △심한 두통 △어지럼증 등이 있으며 두 질환 모두 황금시간이 중요한 만큼 증상 발생 시 즉시 119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을 잘 숙지해야 하며 겨울철에는 특히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하기 △추운 날은 실외활동 자제 및 보온 유지 △새벽 시간은 피해 규칙적인 운동하기 △금연과 절주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정 체중 유지 등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부여군보건소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모든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관할지역 마을회관을 방문한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등 건강상담을 통해 이상자를 발견하면 보건소 등록과 관리를 받도록 하고 있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평소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을 사전 숙지하고 날씨가 추울 때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도록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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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2025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본격 가동
부여군, 2024년~2025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본격 가동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겨울철 폭설로 인한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분야 제설 대책 수립을 완료하고 내년 3월15일까지 도로 제설작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전 제설 대책 수립은 노면 결빙 및 강설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 추진을 위한 것으로 △제설 차량 장비 운영가동 상태 사전 점검 및 정비△제설제 확보△민간 덤프차량 임차△결빙 예상 지점 모래 및 제설함 설치△민간제설단 운영을 위한 장비수선 및 보험 가입, 트랙터 제설기 구입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군에서는 주간선도로인 군도 181킬로미터 구간을 제설 대책 노선으로 지정하고 제설 차량 6대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운영할 방침이다.
전년 대비 1대를 증차해, 각 차량이 담당하는 작업 구간에 집중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에서 폭설로 인해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이면도로와 고갯길, 마을안길 등 제설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42명으로 구성된 민간제설단을 운영한다.
이에 주민 스스로 제설하는 자율적인 방재 의식을 고취하고자 민간제설단에 유류대와 급식비를 일정부분 지원하고 안전을 확보하고자 보험도 가입한다.
또한, 군에서는 제설 자재를 확보했으며 제설 장비를 사전에 점검해 빈틈없이 제설작업 준비를 완료했다.
부여군청 도로보수원 정용설 반장은 “겨울철 강설에 군민분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제설에 온 힘을 다하도록 하겠다.
특히 현장 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제설작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제설작업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겨울철 강설과 전일 비로 인한 노면 살얼음 등 사전에 위험 요소를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부여군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 또한 눈이 오면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와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리며 결빙구간 신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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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사업결과 보고 및 내년 발전방안 회의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사업결과 보고 및 내년 발전방안 회의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사업결과 보고 및 내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내년 사업 발굴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활발하게 제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올해 마지막 특화사업으로 거동 취약계층을 위한 보행보조차를 18가구에 전달했다.
협의체 추진 특화사업은 이번 보행보조차 전달을 포함해 행복농장 감자심기, 연합모금 매칭 밑반찬 지원 총 6개가 진행됐으며 총 249가구가 800만원 상당 수혜를 입었다.
전영주 위원장은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어려운 이웃이 희망의 끈을 붙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병수 남일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추진되는 2025년 나눔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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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정 밑반찬 나눔 봉사
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정 밑반찬 나눔 봉사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독거어르신, 장애인가정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40가정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해 짜장, 소불고기, 잡채, 장조림, 멸치, 김무침 등 6개 음식이 포함된 사랑의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지역 업체인 정원짜장에서 짜장을 저렴한 가격으로 지원해 지원하는 반찬을 더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
성대림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이 잘 드시고 추워지는 겨울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근희 금성면장은 “추운 날씨에 나눔을 실천해 준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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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환경위, 식품 안전관리·생태보전 현장의견 청취
보건복지환경위, 식품 안전관리·생태보전 현장의견 청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제356회 정례회 기간 중인 19~20일 천안·금산에 소재한 위원회 소관 업무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양일간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과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생태탐방시설을 방문해 소관 부서와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현황, 애로사항 등을 보고받고 기관을 둘러보며 효율적인 관리·운영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천안에 위치한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을 방문해 도내 생산·유통되는 식품 안전검사 및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근무환경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민수 위원장은 “도민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식품 안전검사 강화로 먹거리 안전 환경을 조성해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식품 소비패턴을 반영해 많이 찾는 식품에 대한 집중 검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이어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을 방문해 타이어 재료를 친환경으로 전환하는 방안과 폐타이어 재활용 및 자원순환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또한 생태 가치가 높은 금산 방우리 지역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생태탐방 및 보전시설을 둘러보며 사업 현황과 추진 계획을 청취했다.
김 위원장은 “도내 지역의 우수한 자연생태계를 보전·복원해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생태 가치 회복과 자연 자원의 건전한 이용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폐타이어 재활용 등 자원순환 활성화를 통한 탄소 배출 저감과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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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양군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송년 토크포크 콘서트’예매안내
2024 청양군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송년 토크포크 콘서트’예매안내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오는 12월 12일 저녁 7시 30분에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 청양군 송년 토크포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가수 송창식, 정훈희, 기타리스트 함춘호, 소리새가 출연해 추억의 이야기와 노래를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가객으로 평가받는 가수 송창식은 ‘고래사냥’, ‘담배가게 아가씨’, ‘왜불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청양공연에서는 그의 오랜 음악적 친구이자 최고의 세션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출연해 관객과 즐거운 만남을 갖는다.
한류스타의 원조 가수 정훈희는 2022년 개봉한 탕웨이와 박해일 주연의 영화 ‘헤어질 결심’의 주제곡 ‘안개’를 불러 젊은 층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무인도’, ‘꽃밭에서’, ‘그사람 바보야’ 등의 히트곡을 관객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MBC 주말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의 주제곡을 부른 소리새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추억의 노래들로 관객들의 기억을 소환한다.
김돈곤 군수는 “‘송년 포크토크 콘서트’를 즐기며 청양군민이 더 행복해지고 2025년 새해를 희망차게 출발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11월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청양문예회관 1층 사무실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고 11월 21일부터 12월 12일까지는 청양문예회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1인 2매까지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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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도서관, 작은도서관 연계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정산도서관, 작은도서관 연계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20일 정산도서관이 관내의 사립 작은도서관과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알렸다.
이 프로그램은 재정적, 운영적 여건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립 작은도서관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됐다.
청양군에 등록된 작은도서관은 총 13곳으로 사립 도서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강사료와 홍보물을 지원하며 올해는 2곳을 선발해 지원한다.
정산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이 참여자 모집과 프로그램을 함께 홍보하고 프로그램은 해당 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된다.
2024년 연계 독서문화프로그램에는 ‘잘잘잘 작은도서관’과 ‘산이와물이 작은도서관’ 2개관이 참여해 △겨울, 뭐하고 놀지? △벼의 일년 -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1월 16일 ‘잘잘잘 작은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성료했고 오는 11월 23일에는 ‘산이와물이 작은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산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지역 생활 밀착형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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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백운초,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배드민턴 대회 여초부 우승 및 페어플레이상 수상
대전백운초,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배드민턴 대회 여초부 우승 및 페어플레이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백운초등학교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배드민턴 경기’에서 여자초등부 대전 대표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각 종목별로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학교와 선수들이 출전하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축제다.
여자초등부 대전대표로 참석한 이번 전국 대회에서 전국 우승과 페어플레이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달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페어플레이상은 종별 한 팀에게만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성적과 예절 두 부분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루었다.
한편 대전백운초는 지난 7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한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하고 8월에 열린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출전해 배드민턴 남초부, 여초부 모두 우승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에서부터 시작해, 시 대회까지 모두를 우승한 학생들은 “매일매일 학교가는 즐거움이 있고 연습이 아닌 놀이처럼 해서 힘들지 않았다.
지금까지 학교 선생님과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좋은 성과가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백운초 홍영자 교장은 “본교는 학생들의 즐거움, 꿈과 희망이라는 열정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
특히 학생들이 실전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다”며 “배드민턴 동호회인 테크노밸리클럽 경종호 회장이 학생들 연습에 지장이 없도록 연습용 셔틀콕 지원을 해주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협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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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자료의 매력적인 변신, 디지털 플랫폼으로 뚝딱
교육 자료의 매력적인 변신, 디지털 플랫폼으로 뚝딱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1월 19일 26일 12월 3일 3회에 걸쳐 유치원 교원 9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유치원 교원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인 ‘교육 자료의 매력적인 변신, 디지털 플랫폼으로 뚝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유치원 교원의 디지털 역량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해 유아의 디지털 놀이 환경을 지원하고 다양한 디자인 플랫폼 활용을 통해 교사의 효율적인 학급 경영 능력 및 놀이 중심 수업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의는 캔바 프로그램을 활용해 안내장, 동영상 등의 자료를 제작하는 방법 및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그림책 제작하는 방법, 캡컷을 활용해 우리 유치원 소개 영상, 만화 얼굴 동영상 등을 제작하는 방법을 직접 강의 시간 내에 실습해 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론 위주의 연수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며 배울 수 있어 당장 내일이라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수업에 대한 아이디어가 풍부해졌다”며 “상반기에 있었던 생성형 인공지능과 관련된 연수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이번 연수도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알찬 내용들로 구성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상반기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이후 현장 교원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디자인 플랫폼 관련 연수를 한 번 더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디지털 활용 놀이 중심 수업 능력이 강화되고 유치원 교실이 선생님과 유아들의 개성이 듬뿍 담긴 디지털 놀이 환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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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 위탁학생들을 위한 체육대회 개최
대전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 위탁학생들을 위한 체육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11월 19일 위탁학생들을 대상으로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가정, 학교, 개인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보호, 상담, 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학교로 이번 체육대회는 학생들의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체육대회’는 피구, 몸으로 말해요, 미션 달리기, 판 뒤집기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포함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장이 됐다.
또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활동을 즐기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함께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편 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2024년 마지막 낭만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자아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학생가정형위센터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는 대전시교육청 여학생가정형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위탁학생들이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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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학생모니터단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학생모니터단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1월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대전교육정책 학생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학생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이 한 해 동안의 열정과 노력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학생모니터단은 4월 발대식 이후, 학교별 모니터링, 분임별 토론, 역량강화 캠프를 통해 더 나은 대전교육을 위한 고민과 아이디어를 나누었고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도 참가해 본선에서 3팀이 수상하는 등 눈부신 결실을 맺었다.
이번 대전교육정책 학생토론회에는 학생, 교사, 학부모 총 108명이 참여해 ‘학생중심·학교중심 교육정책 제안 및 실천 방안’ 이라는 대주제 아래 학생회 시스템과 학생자치활동, 학교 동아리, 학생 상담, 중학교 진로활동, 재난안전교육, 학생운동선수 최저학력제 등의 소주제별 정책 토론을 펼치며 개선점을 제안했다.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이 작성한 정책제안서와 정책토론회의 주요 내용 등 2024년 활동 결과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이슈페이퍼로 발간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오늘 열린 대전교육정책 학생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제안들은 대전교육의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생들의 주도성과 협력적 소통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대전교육가족이 서로의 생각을 모아 큰 배움을 얻음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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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대전미래교육포럼’ 개최
대전교육청, ‘2024 대전미래교육포럼’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0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주제로 ‘2024 대전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래교육 전문가와 함께 대전교육공동체 100여명이 참여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혁신,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 공교육 접근성 향상, 미래 디지털교육의 비전 등을 제시했다.
한국교육개발원 손찬희 본부장의 기조연설 ‘공감받는 디지털 교육을 위한 기본 역량’을 시작으로 공주교대 도재우 교수는 ‘AI, 우리 교육의 든든한 조력자: 올바르게 맞이하고 현명하게 활용하기’를 주제로 인공지능을 교육에 통합하고 활용하기 위한 중요한 원칙 중 하나로 윤리적 책임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교사가 이끄는 디지털 기반 대전교육’을 소개했으며 대전과학고등학교 이지영 교장은‘선한 디지털 교육의 핵심요소와 구현 방안’을 주제로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가치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고 가수원중학교 이혜원 교사는 실제 학교 현장의 AI디지털 활용 수업 사례를 소개했다.
대전중앙고등학교 윤준우 학생은 “이번 포럼을 통해 AI를 활용한 수업과 미래교육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평소 궁금한 점도 선생님께 직접 질의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디지털 교육이 어떻게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해 이를 바탕으로 대전미래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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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노벨과학페스티벌’ 개최
대전교육청, ‘노벨과학페스티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특별전시실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4년 노벨과학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 으로 대전 과학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계획하고 있는 대전시교육청은 그 첫 번째 사업으로 ‘2024년 노벨과학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노벨과학동아리 발표대회, R&E 프로그램 발표대회, 환경학생동아리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열린다.
이어지는 22일과 23일에는 초·중·고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의 1년간 연구 결과를 선보이는 노벨과학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노벨과학교육지원단 교사들이 운영하는 과학퀴즈와 다양한 과학 체험 이벤트가 상시 진행된다.
특히 21일 개최된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포스터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와 과학 문해력’을 주제로 한 특별 과학강연을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흥미로운 통찰과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노벨과학페스티벌은 대전 과학교육의 대표 브랜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로 꿈을 키워온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종합적인 과학 축제이다”며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을 통해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우리 학생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과학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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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학교운영위원 맞춤형 연수’ 성료
‘2024년 학교운영위원 맞춤형 연수’ 성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충청남도 보령에서 진행된 ‘2024년 학교운영위원 맞춤형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교운영위원 맞춤형 연수’는 학교별 심의 안건에 대한 정보 공유와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연수로 올해는 학교운영위원들의 요구를 수용해 전문가 특강, 자체 협의, 지역문화 탐방 등을 진행했다.
학교운영위원 중 희망자 20명이 이번 연수에 참여해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실천 가능한 학교 협력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바람직한 교육공동체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자신을 먼저 돌아봄으로써 상대와의 소통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신장하고 석탄박물관, 개화예술공원 등 충남 보령 일원의 다양한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교운영위원은 “다른 학교의 운영위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세종교육 발전과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강재 교원인사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바람직한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학교운영위원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운영위원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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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가는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1, 22일 26일에 총 3일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학교장, 교감, 업무 담당자, 초등돌봄전담사 22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는 교직원들에게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계획과 내용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기본 운영 방향은 △초1 ~ 초2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초1 ~ 초2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또한, △온마을과 함께하는 늘봄 체제를 운영하고 △단위 학교의 늘봄 학교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세종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계획과 세부 내용들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 안내될 주요 내용은 △사전 수요조사 실시 △학생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개설 운영 △대학 및 기관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학교 업무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귀 기울이고 늘봄학교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세종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가 더욱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