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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 선정
당진시,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 선정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당진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두레 피디가 중심이 되어 지역 현장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자생력 있는 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수립 단계부터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31개 지자체에서 63명이 지원한 가운데, 관광두레 피디 5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신규 사업지도 당진시를 포함해 여주시, 태백시, 정읍시, 함양군 등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 당진시에서 최초로 선정된 관광두레 피디는 당진시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관광두레 피디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주민사업체의 조기 안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을 통해 관광 분야 민관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에게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발굴된 주민사업체에는 창업 교육과 컨설팅, 시범사업 비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관광두레 피디 및 주민사업체와 협력해 건강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며 “지역 주민과 피디, 지자체가 함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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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농업으로 한 걸음 더 당진 농업인 정보화 교육 성료
스마트 농업으로 한 걸음 더 당진 농업인 정보화 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활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한 ‘2025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당진시 농업인 25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스마트폰 및 SNS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마케팅 전략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 등의 내용을 포함해,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농업 마케팅 전략을 배우고 판로를 넓힐 수 있는 기회였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특히 실습 위주의 강의와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교육생들은 자신의 영농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현재 접수 중인 제20기 당진농업기술대학 온라인마케팅 과정은 지난해 진행된 제19기 농업기술대학 온라인마케팅 과정과 2024년, 2025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이전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심화한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수강하는 과정이다.
한편 제20기 당진농업기술대학 입학생 모집은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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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우체국 집배원 등 현장 근로자 격려. 훈훈한 미담 전해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내 우체국 집배원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22일 서산시는 겨울철 새벽 추운 날씨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성실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체국 집배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산시는 집배원들에게 업무추진비를 활용해 서산사과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우체국 집배원, 환경미화원, 산불 감시원 등 현장 근로자들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숨은 영웅들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격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집배원들은 “작은 배려지만 큰 힘이 된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성실히 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산시는 매년 약 2,700만원 정도의 업무추진비를 통해 설·추석 명절에 쉬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특히 업무추진비 집행에 있어 지방자치단체 업무추진비 집행 기준 등 관련 법령과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모든 집행 내역은 내·외부 감사와 시 누리집에 공개해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격려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고 있으며 서산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격려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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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명절 대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총력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설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지속 발생에 따른 위험을 고려해, AI 발생 시 신속한 방역조치가 가능하도록 ‘AI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도는 설 연휴 시작 전인 1월 24일과 연휴 직후인 1월 31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축산농장, 축산 관계 시설, 축산차량, 철새도래지 등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도와 시군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소독실태를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현지에서 시정 조치, 확인서 징구 등 관련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명절 기간 중에도 ‘방역대 내 검사’, ‘출하 전 검사’를 정상 추진해 가금농장 검사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농장별 의심 증상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 예찰을 매일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귀성객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마을 방송, 현수막,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축산농가 방문 제한 △축산관계자 간 모임 자제 △철새도래지 방문 금지 △차량과 사람에 대한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집중 홍보한다.
도 관계자는 “가금농장에서는 설 연휴기간에도 경각심을 갖고 출입 차량 소독, 축사 내 전용장화로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고 “가용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방역취약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해 고병원성 AI의 추가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에서는 2024년-2025년 겨울 동안 음성군에서 3건, 진천군에서 1건 등 총 4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는 2건이 검출됐다.
전국적으로는 가금농장에서 27건, 야생조류에서 3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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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건강한 행복한 홍성’ 닻 올렸다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보건분야 전문가인 조광희 부군수를 필두로 “모두가 건강한 행복한 홍성”건설을 위한 힘찬 행보를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2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조광희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을 가결했다.
이번 심의 결과‘누구나 건강한 행복한 홍성’ 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전략, 8개 추진과제, 16개 세부과제를 확정했다.
앞으로 군은 △분만 취약지 산부인과 지원사업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지원 등이 있으며 개선 사항으로는 △주민들의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다양화 △만성질환, 금연 등에 관심이 저조한 청소년·청년 계층에 대한 홍보 강화 △암 검진 향상 방안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조광희 부군수는 “홍예공원 스마트 헬스존 시범운영과 관련해 이용자들이 사전에 휴대폰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해‘바이오그램’앱에 회원가입을 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군은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 개최로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세부 추진전략을 통해 홍성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주민의 건강 향상을 위한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사업을 제공하기 위해 수립하는 종합 계획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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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양성평등기금 사업 공모 신청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경제활동 및 권익증진, 돌봄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1억 3천만원 규모의 ‘2025년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일가정 양립지원 △여성경제활동 증진 △여성폭력예방 △취약계층 여성 역량강화 △출생 및 돌봄 환경 조성 △충북 여성 인물 발굴·선양 등 8가지 분야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충북 도내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 도 출자·출연기관 등이며 사업신청 단체별 1개 사업 신청이 원칙이다.
지원한도는 지원기준 및 사업의 규모, 성격에 따라 최대 1,500만원이며 2개 이상 단체가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사업을 신청할 경우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2월 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충북도청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갖추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충청북도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사업 목적의 적정성, 사업수행 기대효과 등을 심의 후 최종 선정되며 선정결과는 3월 중 충북도청 누리집 게재 및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세부사항이나 제출서류 서식 등은 도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 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도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내실있는 사업 추진이 되도록 2월 5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모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보탬-e시스템 교육 및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작년 대비 공모분야 범위가 확장되고 총사업비도 증액되어 금년도 사업 추진을 통해 일·생활 균형, 성평등 문화확산 등 성 평등한 충북 실현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 평등한 충북 실현을 위해 이번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역량 있는 민간 단체와 기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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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 전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3일 환경 관리·감독에 소홀해질 수 있는 설 연휴 기간 전·후로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인 상수원 수계, 공장 밀집 지역 주변 하천과 폐수 및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소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먼저, 연휴 전 24일까지는 사전 홍보·계도와 취약지역 집중점검을 동시에 실시한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는 도와 시·군에 24시간 운영 상황실을 설치해 환경오염 사고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에 대한 도민 신고를 접수한다.
또한 연휴가 끝나는 31일부터 2월 5일까지는 환경 관리 취약업체, 영세업체 등을 대상으로 배출시설 등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에는 8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했으며 1건의 환경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도 관계자는 “특별감시를 통해 환경오염행위 관리·감독이 취약한 시기를 틈탄 불법 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원천 차단할 것”이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하는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한다”로 당부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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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연휴 전 ‘도로 안전대책’ 추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위임국도·지방도 노선의 도로시설물 및 도로 건설공사장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 및 정비를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위임국도 3개 노선, 지방도 45개 노선 등 충북도 소관 도로 48개 노선과 위임국도·지방도 도로 건설공사장 9개소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도로 지반침하 및 급경사지·도로부속물 손상 여부를 비롯해 △교량·터널 등 시설물 점검 △교통안전시설 파손 △도로포장 침하 및 파손 △배수시설 막힘 △결빙 취약구간 점검 등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및 편의와 직접 관련되는 부분들이다.
점검 결과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설 연휴 전에 신속하게 조치해 귀성객들의 설 명절 귀성·귀경길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충북도와 11개 시·군은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운영하고 교통사고와 대설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점검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거나 위험 요인이 있을 경우 즉시 조치할 계획”이며 “이번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로 시설 사전 안전 점검 및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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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어업인공익수당’ 지급 대상 확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농어업인의 소득 보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인 ‘농어업인공익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의회 의원발의를 통해 개정된 조례 내용을 반영해 올해부터 거주 및 경영체 등록 기간 완화에 따라 더 많은 농어업인들이 공익수당을 지급받게 됐다.
기존에는 농어업인이 도내에 연속 3년 이상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 등록 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공익수당 지급 대상에 포함됐으나, 올해부터는 해당 기간을 1년으로 축소했다.
또한 농어업인 공익수당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5~6월 중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사전 신청을 한 농어업인은 ‘24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결정되는 오는 7월 1일부터 자격 검증을 거쳐 지급 대상 선정 여부가 결정되고 최종적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7월 중 공익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지급 제외 대상으로는 신청하는 연도의 직전 연도에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조제1항에 따른 금액 이상인 농어업인, 신청 전 3년 내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는 농어업인, 신청 전 1년 내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농어업인이다.
더불어, 대부분이 고령자인 농촌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하기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시군의 농어업인 연령 및 대중교통 등 종합적인 검토 후 시군의 현황에 맞도록 지역화폐 또는 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변경된 요건은 2025년 지급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농어업인들이 공익수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청북도는 농어업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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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행보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지사는 23일 설 명절을 맞이해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시장을 찾은 도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생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날 김 지사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및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돌면서 농·축산물 등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했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사창시장 내 성황리에 운영 중인 ‘일하는 밥퍼’ 작업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적극 소통하는 한편 특히 충북소방본부와 사창시장 곳곳을 돌면서 화재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화재 예방 등 설 명절 전통시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행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으로 따뜻한 발걸음을 하시어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희망을 더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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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정월대보름 체험 신청하세요
홍성군, 정월대보름 체험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2월 9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홍주천년문화체험관 정월대보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1월 31일까지 홍성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교육강좌 홍주천년문화체험관 체험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 한 해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며 오곡밥과 나물 도시락을 만들어 먹어보는 것과 각종 부스럼 예방과 이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부럼을 먹었던 조상들의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복주머니를 만들고 그 안에 부럼을 채워 넣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정월대보름에 관한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전통을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게 준비했다 참여하는 모든 분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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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 희망장터’에서 설 대목 알뜰 쇼핑 하세요
‘홍성사랑 희망장터’에서 설 대목 알뜰 쇼핑 하세요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설명절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인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에는 40여 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농산물, 축산물, 특산물 등 다양한 설 명절 성수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과일 잡곡, 떡, 김, 유정란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이 있다.
모든 판매 상품은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로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특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증정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구매고객 대상 경품 추첨과 농특산물 반값 경매, 장터와 문화가 함께하는 무대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도 준비했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이번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통해 품질 좋은 홍성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해명절 비용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사랑 희망장터는 올해로 5년째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에서 주관해 매주 토요일마다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직거래장터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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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설 명절맞이 백미 5kg 100포 후원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설 명절맞이 백미 5kg 100포 후원
[충청중심뉴스]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지난 22일 아산시를 방문해 백미 5kg 100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철 위기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정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위탁아동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이규황 지부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가족의 마음으로 쌀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산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과 물품 등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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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활동 펼쳐
아산시,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활동 펼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둔 22일 메종드로제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직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애쓰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실질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명절은 모두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여러 어려움으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이 적지 않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더불어 행복한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및 무료급식시설 총 42개소에 위문품인 소고기 및 떡국떡을 전달하고 독립유공자 등 국가유공자 1,148명에게 식료품 세트 및 아산사랑 상품권을 전달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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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족센터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화 방안 모색
아산시, 가족센터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화 방안 모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1일 가족센터 사업 효율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가족센터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아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가족센터는 이러한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그들의 정착과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아산시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및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아산시 가족센터 사업에 대한 효과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개별 사업 규모 효율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용역을 진행한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의 발표와 함께 가족센터 부서장들과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주요 의견으로는 △가족센터에서 외국인의 출입국, 비자 등 법률 상담의 어려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외국인주민 지원의 어려움 △외국인주민에 대한 전담기관의 부재로 인한 가족센터의 역할 가중 △외국인주민 전담 부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용역사에서는 중장기 발전계획의 핵심과제인 △상호문화센터 설립 △상호문화포털 개설·운영 △외국인주민 전담 부서 조직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가족센터가 신창, 둔포분원 및 외국인배움터를 운영하며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유사·중복된 사업이 많아 사업 목적에 맞는 운영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가족센터 사업의 통폐합에 관한 의견들이 반영되어 가족센터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족센터는 2024년 192개 사업을 진행했으나 유사 및 중복사업을 통폐합해 2025년에는 101개의 사업으로 규모를 축소했으며 본원에서는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보편적인 가족서비스를 중점으로 제공하고 분원에서는 다문화 및 외국인주민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규모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