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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안전 위한 다목적 CCTV 확대 설치 추진
청주시, 시민안전 위한 다목적 CCTV 확대 설치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CCTV카메라 432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설치 대상지는 범죄 및 안전 취약지역 총 108개소로 관할 경찰서와 협의해 선정했다.
다목적용은 상당구 남일면 등 78개소, 사각지대 해소용은 금천동 등 30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사각지대 해소용은 7월까지, 다목적용은 연말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2억4천만원을 투입한다.
CCTV카메라가 추가되면 범죄에 빠르게 대응 효과는 물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에도 CCTV카메라를 통해 신속하게 상황을 확인하고 대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CCTV 설치 예산을 확보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며 “청주시민 누구나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스마트안심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청주시는 총 2천131개소에서 CCTV카메라는 6천399대를 운영하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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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소득 장애인 무료 치과진료 협약 체결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일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이전한 그린나래 치과진료소 운영을 위해 청주시치과의사회,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철원 청주시치과의사회 회장, 김종석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시는 진료 장소를 제공하고 치과의사회는 무료 진료,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홍보 등으로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은 청주시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치과 진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청주시치과의사회 소속 의사들의 재능기부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진료소는 충북장애인재활협회에 처음 개설된 후 2019년 청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로 옮겼다가, 보다 많은 장애인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달 초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이전했다.
진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평소 치과 치료가 힘들었던 장애인들이 복지관을 이용하면서 부담 없이 구강 검진, 충치 치료, 틀니 관리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원 청주시치과의사회 회장은 “청주시와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협조가 있었기에 지속적인 나눔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청주시치과의사회의 뜻깊은 자원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청주시도 사업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청주시치과의사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구강 교육 및 다양한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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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19구급차, 라오스서 두 번째 임무
충남 119구급차, 라오스서 두 번째 임무
[충청중심뉴스] 충남·대전에서 10만여 차례 출동해 6만 여명의 생명을 지켜낸 구급차 10대가 라오스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두 번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라오스로 향한다.
충남소방본부는 20일 도청 다목적광장에서 김태흠 지사와 고광철 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유현숙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오스 지원 구급차 출하식을 개최했다.
구급차 지원은 2022년 12월 도와 라오스 정부가 체결한 우호 협력 강화 양해각서에 따른 조치로 그동안 도는 2023년 15대, 지난해 17대 등 법적 사용 기간은 경과됐으나 운행에는 문제가 없는 구급차 총 32대를 라오스에 지원한 바 있다.
소방본부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요청으로 추진한 이번 구급차 지원으로 도내 각 소방서에서 활동한 7대와 대전 지역 소방서에 배치됐던 3대까지 총 10대를 보내기로 했다.
2018년 제작된 해당 구급차들은 총 10만 4417건 출동해 6만 6242명을 이송했으며 운행 거리는 251만 8312㎞에 달한다.
소방본부는 충청남도 소방장비교육관리센터에서 구급차 운영에 필요한 타이어와 배터리, 각종 오일류 등 모든 소모품을 점검·교체하는 등 꼼꼼하게 정비했다.
이와 함께 소방본부는 특수방화복, 안전 장갑, 방화 두건, 안전 조끼, 경광봉 등 구급 및 화재 진압 활동에 필요한 소방 장비도 7종 520점으로 확대 지원한다.
출하한 구급차와 소방 장비는 이달 말 인천항에서 선적돼 다음달 중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소방본부는 그동안 지원한 구급차들이 정상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배치된 라오스 지역을 찾아 간단한 경정비와 장비 운용 기술 전수를 병행해 일회성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사업으로 사후 관리할 계획이며 ‘개발도상국 불용소방차량 지원 조례’ 제정에 발맞춰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우리 구급차들이 지난 5년간 6만 6000여명의 생명을 구하며 임무를 완수했는데, 라오스 국민을 위해 활약하게 돼 뜻깊다”며 “도는 구급차와 경찰차, 책걸상, 컴퓨터, 의료봉사단에 새마을운동까지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라오스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구급차는 사고와 재난 현장에서 생존의 골든타임과 직결되는 만큼 의료 자원이 부족한 라오스에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구급차들도 현장에 건너가 실전에 차질 없이 배치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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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도 국비 1조 7000억원 확보 목표
세종시 내년도 국비 1조 7000억원 확보 목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미래전략수도 기반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20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민호 시장, 김하균 행정부시장,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에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와 추진계획 점검, 주요 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예상 쟁점·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정 목표인 미래전략수도 조성을 위해 설정한 세종시 5대 비전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과제별 국비 사업을 중점 발굴했다.
시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등을 고려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 확보액 1조 5,801억원보다 5% 상향한 1조 6,591억원으로 설정했다.
먼저 연례적·반복적인 사업을 제외한 2026년도 국비사업으로 중점 추진할 주요사업 규모는 약 7,303억원이다.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주력할 주요 신규 국비 사업은 △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 △세종지방법원 및 검찰청 건립 △친환경 종합타운 건립 △첫마을 IC 신설 △제2컨벤션센터 건립 등이다.
이외에도 △국립중부권 생물자원관 건립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및 건립 △기회발전특구 투자확대 연구개발 지원사업 등도 내년 신규 국비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계속 사업 중에서는 △국회세종의사당 △종합체육시설 △운전면허시험장 △금강횡단교량 추가 건립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봤다.
또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세종~천안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 등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 추진 방안도 논의됐다.
국비지원 근거가 없어 지방비로 추진 중인 사업 중에서는 제도개선 건의를 통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달 17일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만난데 이어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과 김동일 예산실장을 만나 세종시 현안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법원 설치를 위한 근거법 마련과 국회세종의사당 세종시 완전 이전 논의 등으로 미래전략수도 세종시 완성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하면서 하지 않았던 일을 해나가는 창조와 도전의 마음가짐으로 주축사업을 구상하고 이에 발맞춰 정부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전략 마련에 매진하자”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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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 중부권 최대 양곡 물류 중심지 도약한다
당진항 중부권 최대 양곡 물류 중심지 도약한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당진항을 양곡 관련 중부권 최대 글로벌 물류 중심지로 도약시킨다.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친환경 하역·저장시설을 조성해 전국 곡물 공장의 당진권역 신규 이전을 유도할 계획으로 국가 식량안보를 지키는 핵심시설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
도는 20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오성환 시장, 심장식 ㈜선광 회장, 이도희 ㈜선광 대표가 3100억원 규모의 ‘석문 양곡터미널 민간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선광은 2030년까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14만 5000㎡에 국가 식량안보 비축기지 역할을 병행 할 수 있는 양곡전용 하역 및 친환경 저장시설 확보에 나선다.
주요 시설은 접안시설 8만DWT과 78만톤 규모의 사일로이다.
저장고는 2030년까지 26만톤, 2031년 이후 52만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민간기업 유치와 관련 시공 중 고용유발 8만 5000여명, 완공 후 운영인력 620명 고용, 경제유발효과 1035억원, 연간 세수 93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도는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민선8기 핵심공약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과 당진항 수출전진기지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당진항은 국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점 항만으로 지역 농산물·철강·에너지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글로벌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도와 당진시는 지역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물류 중심지 역할을 강화하며 물류 효율성 증대, 친환경 운영,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우리나라의 곡물자급률은 20% 내외로 OECD 최하위 수준이고 세계 7위 곡물수입국일 정도로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다”며 “그만큼 양곡터미널 확충으로 곳간을 넓히고 공급안정화를 통해 ‘식량안보’를 지키는 일은 국가의 명운이 걸린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2년 기준 식량의 90%를 수입하는 싱가포르의 식량안보지수는 세계 1위로 핵심비결은 수입처 다양화”며 “석문 양곡터미널이 곡물수입과 공급에 기여해 우리나라의 식량안보를 키우는 핵심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도희 ㈜선광 대표는 “당진 양곡 자동화 터미널 조성과 연관 업체의 당진항 이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당진시의 20년 염원인 당진 신항만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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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드론스포츠산업 육성 첫발
충남테크노파크, 드론스포츠산업 육성 첫발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20일 충남TP 본원 대회의실에서 대한드론농구협회, K-ICT기업인협회와 드론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드론 산업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식과 인적자원 등을 공유하고 기술개발 등의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연구 협력 △인력·시설·장비 등에 대한 상호 지원 △관련 분야 행사, 세미나 등 협력 △관련 산업 지식 및 정보 공유 등으로 이를 통해 드론 산업 생태계를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충남TP는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과 금산군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실증 모니터링사업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드론의 산업 분야별 적용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 중이다.
대한드론농구협회는 지난 2023년 11월 충남 아산에서 열린 드론 농구대회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한 뒤, 드론 농구의 활성화를 목표로 경기 규정 정립, 운영 시스템 개발, 지도사 및 심판 양성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 MOU에 함께 참여한 K-ICT기업인협회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융복합된 종합산업으로서 드론산업의 육성을 위해 부설기관으로 K-ICT드론전문교육원을 설립하고 드론 전문인력양성과 드론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드론이 농업, 교통, 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시장이 커지고 있고 드론스포츠도 스포츠 종목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며 “세계 드론산업 전체시장 규모는 2030년에는 약 75조 7635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번 MOU를 계기로 한국 드론 스포츠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한드론농구협회 정한옥 회장도 “우리 협회는 지난 3년간 드론농구 개발과 보급을 위해 시행착오와 피드백을 거쳤으며 경기장 및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충남의 대표 지역혁신기관인 충남TP와의 협약을 통해 드론 스포츠의 발전을 함께 도모해 신산업 육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K-ICT기업인협회 이성환 회장은 “드론산업은 지식·노동집약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고 향후 취업 진로가 다양하다”며 “충남의 미래 먹거리로서 우리 협회는 충남TP와 공동 커리큘럼 개발 등 ICT산업과 연계된 융복합 드론 전문기술인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론스포츠산업은 드론산업이 성장하면서 점차 확산되고 그 종류도 다양해 지고 있다.
드론스포츠는 드론농구 이외에도 드론레이싱, 드론축구, 드론배틀 등 레저·스포츠 분야에서도 대중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드론스포츠를 통한 관광, 소비, 부가가치를 증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돼 일부 기초지자체를 중심으로 육성되고 있으며 아산시는 배방읍에 국내 첫 드론농구 인증거점 경기장으로 아산 아레나를 마련하고 드론농구 종주도시로 자리매김 중이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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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24년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와 최고 자율방범대원 인증패·감사장 수여
당진경찰서 ‘24년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와 최고 자율방범대원 인증패·감사장 수여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는 20일 지난해 하반기 충청남도 경찰청 주관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발된 당진1동자율방범대와 ‘최고 자율방범대원’에 선발된 송산자율방범대 박은수 대원에게 인증패·감사장을 수여했다.
당진1동자율방범대는 정규순 대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요 행사의 교통관리, 당진경찰서와 합동 당진시장 순찰대 등을 실시해 적극적인 방범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발됐다.
송산자율방범대 박은수 대원은 지난해 지역 행사 지원과 범죄예방 캠페인등에 적극 참여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한 공으로 ‘최고 자율방범대원’에 선발됐다.
정규순 당진1동자율방범대장은 “모든 공은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며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용 당진경찰서장은 “항상 지역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치안에 더욱 힘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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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RISE 사업 본격 시작, ‘RISE 총사업비 1,525억원’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 RISE 2차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0일 출범한 충청북도 RISE 위원회는 RISE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최고 의결 기구다.
김영환 지사와 고창섭 충북대 총장을 비롯해 17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번 2차 위원회에서는 충청북도 RISE 기본계획 수정, ’ 25년 RISE 시행계획, ‘25년 RISE 세부 시행계획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에서 이번에 의결한 3건의 안건에는 ’ 25년 RISE 사업 규모와 공모계획, 추진 일정 등 충청북도 RISE 사업의 전반적인 사항들이 포함됐다.
충북도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충북 RISE 예산 규모는 총 1,525억원으로 공모사업, 글로컬 대학,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등 8대 내역 사업 등이 포함된다.
이 중 핵심이 되는 공모사업은 824억원, 162건 내외 사업 규모로 도내 대학 및 협의체를 대상으로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평생 교육 체계 확대 △지역 현안 해결 4대 프로젝트 기반 9개 핵심 단위 과제별로 사업을 공모한다.
충북도는 이들 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 취업률 15% △지산학연 공동연구 증가율 40% △성인학습자 고등교육 참여율 31% △지역혁신체제 만족도 80% 달성을 성과목표로 ‘지역자원의 공유와 특화를 통한 인재양성 중심 도’ 라는 핵심 목표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충북도는 다음 주 중 공모사업을 공고하고 다음 달 대학별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4월 중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수행대학을 평가·선정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형 RISE로 지산학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전략산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며 “도내 대학들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역 발전과 대학 성장을 함께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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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호 고액 기부자 탄생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출향 인사인 선진그룹 박성수 회장이 고향인 충북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박성수 회장은 충북 보은군 수한면 출신으로 현재 충남 당진·천안에서 중장비 부품 제조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충북도 및 보은군 지역사회에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성수 회장은 “2025년 충북도 고향사랑기부금 첫 고액 기부자가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고향인 충북도의 발전을 응원하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병희 충북도 행정국장은 “특히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상한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된 이후에 이루어진 충북도 첫 고액 기부로서 의미가 있다”며 “소중한 기부가 노인 일자리 제공과 자존감 회복에 기여하는 일하는 밥퍼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기금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 명의로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기부자에게 기부액의 30% 이내 답례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기부액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은 주민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활용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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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국악인 홍보대사 위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지난 19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기원 및 D-200 기념 행사에서 전통 국악인 및 국악 유명인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최충웅, 신영희, 정재국, 이춘희와 국악대중가수 박애리, 김다현, 그리고 프랑스인 판소리꾼 마포로르이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보유자 신영희 명인은 1987년 코미디 프로그램 ‘쓰리랑 부부’ 코너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국악인으로 현재까지 활발한 방송·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최충웅·정재국·이춘희 명인은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전통음악의 계승 발전을 위해 평생을 국악에 몸담아 온 국악계의 전설들이다.
독특한 음색과 감정표현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국악 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악인 박애리 씨와 귀여운 이미지와 가창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악트롯요정 김다현 양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판소리의 매력에 빠져 국악인이 된 프랑스인 마포로르는 판소리로 유명인이 되어 국내·외 공연과 방송활동을 하며 국악을 널리 알리고 있다.
홍보대사는 홍보 행사 공연, 홍보영상 촬영, SNS를 통해 엑스포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국악인 신영희 명인을 비롯한 홍보대사들은 “국악인으로서 국악을 주제로 엑스포가 개최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전 세계인에게 국악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파리에서 온 판소리꾼 마포로르는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영광이라며 엑스포가 세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환 엑스포 공동위원장은 “홍보대사 활동이 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엑스포 개막 전까지 각계각층에 영향력 있는 분들을 홍보대사로 모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세계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리며 국내외 관람객 100만명이 엑스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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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계국악엑스포, 인접 6개 교육지원청과 성공개최에 합심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충북 영동을 비롯한 경북 김천, 전북 무주, 충남 금산, 충북 보은, 옥천 등 6개 교육지원청과 2월 20일 영동군청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및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과 손태규, 모태화, 이강, 이인원, 이은진, 김인권 교육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활용한 국악 주제 창의인재 교육 필요성과 국악의 현대적 가치 조명, 문화산업으로써 K-컬쳐 확산 도모에 대한 조직위와 교육지원청들과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각 교육지원청은 학생 현장 체험학습을 장려하고 엑스포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관내 학교 및 교육 가족에게 홍보하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국립국악원, KBS 국악관현악단 등 국내 유수의 국악단들과 협업해 학생들에게 정악, 판소리 등 다양한 국악을 소개해 교과서 속 국악을 청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디어아트, 홀로그램 등 눈을 사로잡는 전시와 해설을 가미한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국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창작⋅퓨전국악, 영화음악 속 국악 등 독창적이면서 흥겨운 국악을 소개해 국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켜 엑스포를 통한 국악 대중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협약체결 후 교육장들은 국악 엑스포 행사장 일원을 둘러보고 천고 국악기 체험장 등 체험시설을 살펴보며 행사 준비 상황에 대한 만족을 표시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국립국악원, 주요 무형문화재 등이 참여하는 국제적 문화행사가 영동에서 개최되어 인근 시⋅군까지 문화교육의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엑스포의 성공개최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공동조직위원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동량들이 국악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테니 학생, 학부모 등 많은 교육 가족이 찾아올 수 있도록 각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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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다자녀 가정 생활복지 향상 위해 ‘맞손’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0일 ㈔충북미용사회와 ‘다자녀 행복카드 가맹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 이옥규 충북미용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자녀 가정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미용사회 소속 미용업체들이 ‘충북 다자녀 행복카드’ 가맹점으로 참여하게 되며 다자녀 가정은 미용서비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가맹점 확대 홍보, 우수 가맹점 발굴 및 지원 등 다자녀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충북 다자녀 행복카드’는 두 자녀 이상을 둔 가정에 가맹점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현재 도내 가맹점은 3,149개소에 달한다.
충북도는 다자녀 가정이 보다 폭넓은 생활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충북도와 충북안경사회가 다자녀행복카드 가맹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훈훈한 나눔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장기 투병 중이던 아내를 떠나보낸 후 네 자녀를 홀로 키우던 청주의 한 아버지 사연이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충북안경사회 회원인 ‘안경나라 용암점’은 네 형제의 안경을 새롭게 맞춰주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감동을 전했다.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다자녀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 확대가 저출생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다자녀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5자녀 이상 가정 자녀 연 최대 500만원 지원 △전국 최초 다태아 출산가정 조제분유 지원 △다자녀가족 장학금 지원 △의료비후불제 시행 등을 통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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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권역별 청년들과 소통 자리 마련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19일 남부권을 시작으로 2월 26일 중부권, 3월 5일 북부권으로 이어지는 ‘권역별 청년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시군의 청년들이 희망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충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 주재로 열리며 권역별로 청년 10명 내외가 참석한다.
참여자는 대학생, 직장인, 청년 농부, 청년 창업가 등 다양한 연령과 직군의 청년들로 이루어져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간담회 참여 청년들에게 온통청년과 충청북도 청년포털 등을 안내해 도내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쉽게 찾아 혜택·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충청북도는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청년 수요자 맞춤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도정참여단, 권역별 청년간담회, 청년 포럼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가 실효성 있는 정책의 해답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접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피부에 와닿는 청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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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으로 미래 인재 육성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으로 미래 인재 육성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현장 지도교사로서의 농장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기술원과 도 교육청이 인증하는 농촌교육농장 자격조건을 갖추기 위한 필수 교육 중 하나이다.
대상은 예비 농촌체험교육농장 운영자를 비롯해 농업 교육에 관심 있는 관계자로 기초과정 40명, 심화과정 65명이다.
기초과정은 △농업·농촌의 이해 △교육농장의 개념 및 프로그램 개발 원리를, 심화과정은 △학교 교육과정과 현장학습 이해 △교안 작성 및 실습 등 실무 교육 중심으로 진행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업기반 체험학습이 학교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착되면 농촌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변화하고 체험 학습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촌과 교육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속 지원해 농촌 교육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과 도 교육청은 지난 19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67곳에 대한 품질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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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남데이터포털 ‘올담’ 정확도·신뢰도 높인다
충남도의회, 충남데이터포털 ‘올담’ 정확도·신뢰도 높인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충남데이터 포털 ‘올담’ 개선을 통해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올담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
충남도의회는 구형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지난 19일 열린 제3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충남도가 보유한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데이터 수집·관리에 관한 조항을 신설해 관련 부서별 데이터 관리 책임과 역할 등을 명시함으로써 현행 조례 운영상 일부 미비한 점을 개선·보완했다.
핵심 개정 사항은 크게 두 가지로 조례 적용 범위를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으로 확대한 부분과 공공데이터책임관이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소관부서의 장에게 요청 가능하게 한 부분이다.
또한 공공데이터책임관의 책임과 권한 강화를 통해 공공데이터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구형서 의원은 “지난 2024년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및 제356회 도정질문에서 지적된 충남데이터포털 올담의 정확도와 신뢰도 개선 지원을 위해 개정을 추진했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올담 데이터의 관리체계 개선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충남도는 올담 개선을 위해 △전수 점검을 통한 데이터 정비 및 데이터 목록화 △데이터 수집·개방·변경 시 승인·검증 절차 마련 △지속성 있는 데이터 관리체계 수립 △사용자 의견수렴을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 운영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