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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노년세대를 위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 업무협약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2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세종충북지역본부와 함께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은 60세 이상의 노인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해 돌봄과 환경, 지역 상생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사업영역은 ESG 사업 분야로 60세 이상의 노인을 고용해 신노년세대를 위한 맞춤형 노인일자리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 유형별 지원대상 프로그램으로 E분야는 △지역환경개선 △재활용사업 △친환경물품 사용·제작 사업 등이며 S분야는 △안전관리 △장애인·노인돌봄서비스 △보육 및 교육시설 지원사업 △요양보호이다.
또 G분야 대상 프로그램은 △공공행정서비스 △정신건강 상담 등이 해당된다.
지원 조건으로는 60세 이상 해당 사업에 선발된 자로 월평균 76만2천원 이상의 임금을 지급받고 월 60시간, 5개월 이상 근무하는 경우이며 고용 인원 1인당 연간 최대 17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군은 근로자 120여명의 사업비 분 총 2억400만원에 해당하는 100%의 국비 지원을 받게 돼 향후 ESG분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선제적 일자리 정책으로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와 지혜를 지역사회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4215개의 노인 일자리를 발굴했으며 노인 일자리사업의 전문성과 체계화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역 수행기관 2곳에 전담인력 29명을 투입해 운영하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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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최종 선정
음성군,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최종 선정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에게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탐색, 일거리 실험, 지역사회 관계맺기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공모는 전국 147개 시군 청년단체에서 응모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발표심사를 거쳐 음성군을 포함한 12개 팀이 최종 선정됐으며 올해에는 도내에서 음성군이 유일하다.
이들은 전액 국비 사업으로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음성군 청년단체 ㈜잼토리는 음성읍 역말을 거점 공간으로 해 세계 음식을 주제로 푸드콘텐츠 기획자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년마을명은 ‘글로컬 푸드빌’ 이며 본격적인 사업은 5월부터 시작된다.
㈜잼토리는 △글로컬 맛 탐정 △맛 기행 △한 달 살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고 세계 여러 가지 음식을 탐색해 푸드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청년들을 양성할 예정이다.
이는 외지 청년들이 음성군에 유입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생활하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음성군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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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만에 ‘한국 디저트 NO1.청주’관광상품 출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의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대만 전문 여행사인 ㈜화은국제여행사와 함께 디저트를 테마로 한 ‘한국디저트in청주’ 특화관광상품을 기획·출시하고 지난 3월부터 대만 현지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해당 상품을 이용한 대만 관광객들의 청주 방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21일 청주공항으로 입국한 대만 관광객들은 청주에서 하루 숙박한 뒤 22일 빵만들기 등 참여형 체험을 하며 한국의 디저트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24일에도 대만 관광객들이 입국해 청주에서 숙박한 뒤 25일 과일케이크 만들기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시는 디저트를 사랑하는 대만 관광객들에게 한국과 대만의 디저트 문화 차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주만의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한국 디저트 NO.1 청주’로서의 이미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하는 대만 관광객이 점차 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청주에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며 “청주만의 매력을 살린 특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대만 타이페이 노선은 매일 취항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디저트in청주’ 특화관광상품은 대만 현지 여행사에 지속 판매할 예정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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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민세 세무조사로 7억 4천만원 추징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979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종업원분 주민세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29개 사업소에서 총 470건, 7억 4천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세청의 소득세 원천징수 자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업장 월별 급여자료를 분석해 종업원 월평균 급여가 1억 5천만원을 초과하면서도 종업원분 주민세를 미신고한 것으로 의심되는 50개 사업장을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대상 사업장의 최근 5년간 사업소별 명세서 급여대장, 노무대장, 원천징수 이행상황신고서 등을 제출받아 체계적으로 조사를 추진했다.
현행 지방세법에 따르면 사업주는 사업소 종업원의 월평균 급여가 1억 5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급여지급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급여총액의 0.5%에 해당하는 종업원분 주민세를 사업장 소재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시는 지난 2024년에도 5월부터 8월까지 종업원분 주민세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해 30개 사업소에서 9억 2천만원을 추징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종업원분 주민세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누락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며 “앞으로는 사업주의 자진 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누락 세원에 대해서는 철저히 사후관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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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예산군,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설치된 지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물번호판 1833개를 교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체사업은 2015년 이전 설치돼 내구연한이 초과된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도시미관 개선과 위치 찾기 불편 해소를 위해 시행됐다.
특히 학교, 소방서 등 공공기관의 위치 식별이 용이하도록 관공서용 건물번호판도 함께 정비했다.
올해는 주교리와 산성리 일대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예산을 연차적으로 확보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교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더라도 건물 소유자의 귀책 사유 없이 건물번호판이 훼손된 경우, 군청 민원봉사과에 무상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시인성 향상은 물론 도시미관 개선과 주소 사용의 편리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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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요요미’, 청주시 홍보대사 위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2일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를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가수 요요미가 참석했다.
열두 번째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요요미는 2년간 청주시의 주요 축제·행사에 참여하는 등 청주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활동하게 된다.
가수 요요미는 청주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보냈고 어려서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상큼발랄한 이미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독특한 음색으로 트로트 외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소화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까지 2024년 피크닉콘서트, 2025년 청주예술제 등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청주시민들과 소통해 온 바 있다.
요요미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청주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돼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청주의 멋과 매력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본인만의 매력과 장점을 살려 고향 청주를 홍보해 주길 바란다”며 기대의 말을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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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청각 장애인 위한 맞춤형 TV 무상 보급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시청각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와 실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2025 저소득 시청각 장애인 TV 무상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각·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어 방송, 자막, 화면확대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특화 TV를 무상 지원해 정보 접근 기회를 대폭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시청각 장애인과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눈·귀 상이등급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며 2019∼2024년까지 동일한 전용 TV를 제공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군은 신청자 중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연령, 장애 정도,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TV를 순차 보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적 약자의 방송 접근권을 확대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이라며 “시청각 장애인분들이 더 이상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 속 소통과 연결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세심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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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 지역 자전거여행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홍성군, 2025 지역 자전거여행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사업’ 공모에 충남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자전거 여행 인프라 확충과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홍성군은 대표 관광코스인 홍성 천수만 자전거길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전거 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자전거 공유 터미널 설치 △공유 자전거 구매 △주요 거점 스탬프 인증 박스 설치 △자전거 활성화 투어 등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해 자전거를 통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홍성군은 총사업비 1억 3,400만원 중 국비 6,700만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운영 성과에 따라 최대 2년간 사업이 지속될 예정이다.
홍성 천수만 자전거길은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남당노을전망대, 놀궁리해상파크 등 지역 내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앞서 홍성군은 지난해, 천수만 자전거길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선정되며 자전거 여행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더해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홍성 자전거 투어’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으며 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자전거 여행 인프라와 지역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며 “자전거 여행 문화가 지역을 찾는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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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 지역 자전거여행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홍성군, 2025 지역 자전거여행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사업’ 공모에 충남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자전거 여행 인프라 확충과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홍성군은 대표 관광코스인 홍성 천수만 자전거길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전거 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자전거 공유 터미널 설치 △공유 자전거 구매 △주요 거점 스탬프 인증 박스 설치 △자전거 활성화 투어 등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해 자전거를 통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홍성군은 총사업비 1억 3,400만원 중 국비 6,700만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운영 성과에 따라 최대 2년간 사업이 지속될 예정이다.
홍성 천수만 자전거길은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남당노을전망대, 놀궁리해상파크 등 지역 내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앞서 홍성군은 지난해, 천수만 자전거길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선정되며 자전거 여행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더해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홍성 자전거 투어’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으며 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자전거 여행 인프라와 지역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며 “자전거 여행 문화가 지역을 찾는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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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실에 65개 언어 지원 통·번역기 비치
예산군, 민원실에 65개 언어 지원 통·번역기 비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등 민원 취약계층의 편의 증진을 위해 본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외국어 통·번역기 18대를 비치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통·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65개 언어를 지원하며 음성 또는 문자·사진 인식 기능을 통해 자동 번역이 가능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언어 장벽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관내 외국인 거주자는 약 3380여명이며 베트남·네팔·중국·캄보디아·미얀마 등 국적이 다양하다.
군은 증가하는 외국인 민원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통·번역기 운영을 기존 외국어 통역지원단 활동과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어 통·번역기 도입을 통해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이 더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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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실에 65개 언어 지원 통·번역기 비치
예산군, 민원실에 65개 언어 지원 통·번역기 비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등 민원 취약계층의 편의 증진을 위해 본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외국어 통·번역기 18대를 비치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통·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65개 언어를 지원하며 음성 또는 문자·사진 인식 기능을 통해 자동 번역이 가능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언어 장벽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관내 외국인 거주자는 약 3380여명이며 베트남·네팔·중국·캄보디아·미얀마 등 국적이 다양하다.
군은 증가하는 외국인 민원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통·번역기 운영을 기존 외국어 통역지원단 활동과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외국어 통·번역기 도입을 통해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이 더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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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출렁다리·느린호수길 구명환 비치
예산군, 예당호출렁다리·느린호수길 구명환 비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관광시설사업소는 예당호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 일원에 구명환을 비치하고 관광지 내 시설물 배수로 및 빗물받이를 점검·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관광객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기치 않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구명환 비치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며 관광지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관광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예당호출렁다리를 중심으로 70m 높이 전망대가 있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예당호반 문화마당, 어린이 모험시설, 무빙 보트 선착장 조성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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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새벽 차량 화재 신속 대응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새벽 차량 화재 신속 대응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0일 새벽 4시경 발생한 차량 화재에 대해 실시간 영상 관제와 신속한 신고로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고 밝혔다.
관제요원은 실시간 모니터링 중 우체국 앞에 차량을 주차하고 배회하던 남성을 집중 관제하던 중 해당 남성이 치안센터 계단에 소지품을 놓고 차량에 탑승한 것을 확인했다.
이어 관제요원은 약 5분 후 차량 내부에서 불길이 확인되자 즉시 119상황실에 신고했다.
관제센터는 차량 화재 영상을 119상황실에 실시간으로 중계했으며 사건 발생 10분 만에 소방차와 경찰차가 현장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실시했다.
구조된 남성은 구급대원과 대화하며 안정을 되찾았으며 이후 경찰차를 타고 현장을 떠나면서 상황은 종료됐다.
군 관계자는 “관제요원의 빠른 판단과 신속한 영상 중계 덕분에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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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출렁다리·느린호수길 구명환 비치
예산군, 예당호출렁다리·느린호수길 구명환 비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관광시설사업소는 예당호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 일원에 구명환을 비치하고 관광지 내 시설물 배수로 및 빗물받이를 점검·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관광객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기치 않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구명환 비치 등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며 관광지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관광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예당호출렁다리를 중심으로 70m 높이 전망대가 있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예당호반 문화마당, 어린이 모험시설, 무빙 보트 선착장 조성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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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로운 내일 평생교육으로 성장하는 예산군’
예산군, ‘새로운 내일 평생교육으로 성장하는 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14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10년간 평생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평생학습관 운영 4년차 전략을 토대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교육 소외계층 없이 군민 누구나 맞춤형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게 했다.
군은 고령 인구와 공간 제약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현재 1차 100강좌, 1092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동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해 5월부터 내포신도시 삽교출장소 2층에 평생학습센터를 개관해 성인 대상 강좌뿐만 아니라 신도시 영유아 인구 증가에 대응해 영유아 강의실을 구축하고 겨울방학특강, 가정의 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문해교실은 현재 36개 마을에서 4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디지털 문해교육을 확대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함께 세이펜을 활용한 한글, 알파벳, 책 읽기 수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지난 2018년부터 읍면동 평생학습 체계 구축사업을 시작해 8개 읍면에 평생학습 매니저를 배치하고 근거리 학습권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예산읍에서 진행된 수채드로잉 프로그램의 경우 지역 관광 명소를 그린 엽서를 제작해 덕산면 관광안내소에 비치하고 느린우체통을 통해 전국으로 배달하는 등 지역문화 홍보에도 일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21년 9월 개관한 군 평생학습관은 현재 45개 강좌를 운영하며 653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6개월 영유아부터 노년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 확대에 따라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2급’ 양성과정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화훼장식기능사 국가자격증 대비반, 도형심리상담사, 색채심리전문가 과정을 통해 직업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고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내일 배움으로 하나 되는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군민이 쉽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해 평생학습 문화를 생활 속에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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