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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6·7급 공무원 기본역량 향상 연수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6·7급 공무원 기본역량 향상’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6·7급 공무원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과 업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동료·상사와의 원활한 업무 소통과 효과적인 보고를 위한 스피치·보고서 작성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제고법, 계약실무와 주요 감사지적 사례 그리고 공직자의 덕목과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편성됐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공직생애주기별 지방공무원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직급별 핵심 능력 제고를 위한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요 업무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공직 가치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어 힘차게 업무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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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빛나는 어른이 되어가는 첫걸음 전통 성년식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오는 5월 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서구, 유성구의 학교 밖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성년례를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계승하고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이 책임감 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다.
성년례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전통 복식을 갖추고 전통 예절에 따라 절차를 밟으며 어른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성년례는 전통사회에서 자녀가 어른으로 성장했음을 알리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자각하게 하는 첫 번째 통과의례로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정신적 성장의 전환점이 되도록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성년자와 예비 성년자들은 삼가례와 초례, 명자례, 성년 선서와 성년 선언 등 성인으로서의 덕목과 책무 인식 등을 배우며 성년으로서의 자존감과 책임감, 그리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자세를 배운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이번 전통 성년례는 청소년이 어른이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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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김돈곤 청양군수는 15일 청양 출신 독립유공자인 홍세표 지사의 묘소를 참배하면서 ‘광복 80주년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참배는 조국의 독립과 건국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에 대한 예우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충남서부보훈지청 서정미 지청장과 함께 진행됐다.
홍세표 지사는 1919년 4월 5일 정산면에서 홍범섭·윤석희·박상종 선생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했다.
직접 태극기를 만들고 정산 장날을 이용해 700여명의 시위 군중과 함께 독립 만세를 외치며 이끌어 독립운동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돼 1992년 건국훈장 애족장으로 추서됐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는 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이번 참배는 더욱 의미가 있다”며 “독립을 위해 헌신하셨던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복 80주년 맞이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은 국가보훈부가 독립유공자 묘소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전국 동시 참배 행사로 독립운동가의 헌신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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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돈곤 청양군수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김돈곤 청양군수가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 행사 독려를 위해 충남 시군 단체장이 진행하는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군수는 오세현 아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지난 13일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동일 보령시장, 최원철 공주시장을 지목했다.
김 군수는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는 말처럼 우리의 한 표가 민주주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우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총 10개의 사전투표소와 20개의 본투표소를 운영한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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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출향인 유형조 씨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조용한 나눔 감동
청양군 출향인 유형조 씨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조용한 나눔 감동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출향인 유형조씨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대치면 이화리가 고향인 유형조씨는 전화로 기부 절차에 대해 문의한 뒤, 지난 4월 14일 거액을 쾌척했다.
현재 타지에 거주 중인 유 씨는 “멀리 있어도 늘 어머니의 건강과 고향 소식을 챙기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기부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도 사양했던 유 씨는 “고향은 늘 마음속에 있는 특별한 곳”이라며 “더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실천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조용한 나눔의 뜻을 밝혔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고향을 위해 선뜻 기부에 참여해주신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금이 청양군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소중히 사용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양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20명 이하의 소규모 경로당에 주 1회 밀키트, 반찬 등 완제품을 공급하는 ‘동네 어르신 함께 한 끼’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진행중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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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빈틈없는 대응으로 산불 제로
청양군, 빈틈없는 대응으로 산불 제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지난 1월 24일부터 113일간 운영해 온 ‘봄철 산불 대책본부’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5일 운영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역대급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연이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심각’ 으로 격상되는 등 올해는 산불 발생 위험과 관심이 그 어느 해보다 높았다.
이에 청양군은 전방위적인 산불 예방과 대응 활동을 펼친 결과 전국에서 349건, 충남 지역에서만 37건의 산불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양군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아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본청과 10개 읍면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유급감시원 총 94명을 전진 배치해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청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고 대형 산불 발생을 가정한 합동 훈련도 실시해 산불 재난 대응 역량을 높였다.
산불에 취약한 청명, 한식 기간에는 △군청 공무원 1/2 집중 예찰 △하루 3회 마을 방송 실시 △산불 비상경보장치 추가 보급 △홍보 현수막 1,000부 설치 △각종 행사와 연계한 캠페인 진행 등 집중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배명준 군 산림자원과장은 “산불 없는 청양의 봄을 달성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협조해준 군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올봄의 성과를 분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사전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홍보해 산불없는 청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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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고 함께 나눈 마을 이야기
함께 읽고 함께 나눈 마을 이야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4일 청년LAB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마을독본 학습모임을 개최했다.
마을독본 학습모임은 2019년부터 이어져 오며 주민과 행정, 중간지원조직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함께 마을의 고민을 나누고 해법을 찾아가는 협력의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다.
마을독본은 2017년부터 마을이 처한 현실을 공부하고 실천으로 풀어가는 과정을 기록해온 마을만들기 학습 교재다.
농촌 정책 변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마을의 방향을 고민해 왔다.
이번 모임에서는 2025년 첫 번째 주제인 ‘농촌마을의 주민자치와 로컬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사전 학습 내용을 공유하고 농촌의 현실과 해법을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현장 경험을 나누며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고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함께 짚어봤다.
방면석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 사무국장은 “거버넌스는 제도의 변화보다 사람 간 신뢰를 회복하고 공동체 중심의 삶으로 이어가는 과정”이라며 “이렇게 함께 배우고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을독본은 ‘농촌정책 톺아보기’, ‘마을활동가 칼럼’ 등 새로운 지면을 더해 정책과 현장을 더욱 밀도 있게 담아내고 있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앞으로 남은 학습모임도 주민과 행정, 중간지원조직이 협력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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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메카’ 실현 위해 전진, 스포츠와 관광 활성화 기대
‘파크골프 메카’ 실현 위해 전진, 스포츠와 관광 활성화 기대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파크골프 메카를 꿈꾸는 청양군이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한 걸음씩 착실히 나아가고 있다.
2026년 개장을 목표로 현재 설계 중인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은 청양군 남양면 구룡리 옛 구봉광산 일원 23만 3,619㎡의 부지에 10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교육센터 등이 조성된다.
연간 40만명이 파크골프를 즐기기 위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교육센터에는 연간 1만 8000여명이 지도자·심판 자격 검정, 지도자 보수교육 및 심판 연수를 받기 위해 방문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연간 300억원 이상의 직·간접적 경제효과가 유발돼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군은 도립파크골프장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립파크골프장 활력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총 250억원이 투입되며 3만 1,047㎡ 부지에 △로컬푸드마켓 △청년 창업공간 △사계절 패밀리파크골프 체험장 △시니어 국민체육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활력타운 조성은 도립파크골프장의 성공적 운영을 뒷받침하고 꾸준한 방문객 유입, 일자리 창출 등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 구조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 9월 개장한 청남면 왕진리 금강변 파크골프장이 연일 이용객으로 붐비며 매달 대회까지 개최돼 파크골프에 열기를 더하고 스포츠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제1회 대전대학교 총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열릴 예정으로 충청권 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철저한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으며 행사일에는 청남면 주민자치회가 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스도 운영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금강변 파크골프장은 부지 면적 2만 8300㎡에 1개 코스 18홀 규모로 중·상급 수준의 코스를 공략하는 재미가 있고 금강을 품고 있어 경치가 수려한 것이 장점이다.
청양군민은 물론 타 지역 회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앞으로 휴장일을 활용해 매월 정기적인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 자원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파크골프를 통해 청양을 찾는 많은 분들이 지역의 자연과 정서를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및 교류 행사를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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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은빛공감 이야기’ 치유농업 프로그램 호응
계룡시, ‘은빛공감 이야기’ 치유농업 프로그램 호응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5월 1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계룡효센터에서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심리적·사회적·신체적 건강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옛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은빛공감 이야기’를 주제로 인지행동치료를 돕기 위해 꽃과 채소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계룡시 도시·치유농업 연구회원의 역시 색소폰 연주와 노래로 즐거움과 감동을 더하기 위해 노력했다.
계룡효센터 관계자는 “과거회상을 통한 기억력 향상 및 채소 관찰을 통한 인지능력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도시·치유농업 프로그램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선정된 우수 기획안을 적용해 현장에 연계·실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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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농업대학 교육생, 향적산 치유의 숲 찾아
계룡농업대학 교육생, 향적산 치유의 숲 찾아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농업대학 학생 39명이 14일 향적산 치유의 숲을 찾아 산림치유 체험활동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 교육생은 “녹색식물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느꼈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도시·치유농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연구해보고 싶다”고 체험 소감을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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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완료··· 시민 편의 증진 기대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대전시 및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관련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개편에는 대실지구 주민이 제안한 47번을 활용한 대전시 직선 노선 신설과 계룡시 순환버스를 증차하는 방안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선개편 주요 내용으로는 43번은 폐선하고 202번과 2002번은 대실지구를 경유하지 않는다.
47번과, 47-2번은 대실지구에서 대전시까지의 급행 노선으로 47번은 농소리에서 출발해 대실지구를 경유하고 건양대병원과 대전 서남부터미널까지 운행한다.
47-2번은 한라비발디아파트에서 출발해 대실지구를 지나 왕대리를 거쳐 건양대병원까지 운행한다.
100번 순환버스는 기존 2대에서 3대로 증차해 품안마을 아파트를 출발해 계룡시청과 대실지구를 거쳐 입암리 수변공원까지, 200번 버스는 신설된 엄사 순환노선으로 무상사에서 출발해 파라디아아파트와 엄사네거리, 도곡리 등을 경유해 무상사까지 순환 운행된다.
그밖에 45번, 48번, 300번, 3002번은 기존 노선대로 운행된다.
시는 시청 누리집과 홍보 포스터, 리플릿, 현수막을 통한 홍보는 물론 시정 소식지, SNS, 이·통장 회의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버스 승강장, 버스 안내도, 버스 정보시스템, 전기차 충전소 확충 등 대중교통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불편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계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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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계룡시,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4일 엄사사거리 일원에서 임업후계자 협의회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산불이 대형화되고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참여자들은 산불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산불조심 구호를 외치며 시민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의 60% 이상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한다”며 “한번 발생한 산불은 수십 년간 회복이 어려운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산불 예방에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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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위기 정신건강 청소년 지원 위한 위기관리팀 회의 개최
서천군, 고위기 정신건강 청소년 지원 위한 위기관리팀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위기관리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임상심리전문가와 사례담당자, 청소년상담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했으며 특히 서천군 학대피해아동쉼터 ‘도담’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위기 청소년에게 정신건강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한미희 센터장은 “청소년안전망 업무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청소년에게 신속히 개입하고 지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외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천군 학대피해아동쉼터 관계자는 “쉼터에 머무는 청소년 중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가 있었는데, 이번 협약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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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읍면 지역복지업무 실무자 간담회 개최
서천군, 읍면 지역복지업무 실무자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읍면 지역복지업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지역복지사업의 추진 방향 공유 및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복합적이고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와 고령화 등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읍면 실무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안전망 구축 △읍면 간 복지업무 협업체계 개선 등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 방안이 다뤄졌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위기가구 예측 시스템’ 등 디지털 기반의 복지서비스 고도화 방안도 함께 소개돼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2025년 지역복지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개개인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읍면 간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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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식품안전의 날’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서천군, 식품안전의 날’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13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과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군은 지난해 식중독 예방 관리 부문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철저한 현장 지도점검을 통한 식품위생 관리와 함께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승교 민원지적과장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식품위생 관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