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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원봉사센터, 중부발전서비스와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자원봉사센터, 중부발전서비스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자원봉사센터와 중부발전서비스는 28일 자원봉사 정신을 공동으로 실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서비스는 한국중부발전의 자회사로 근로자의 정규직화 및 업무 전문성·책임성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보령에는 약 3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환경정화, 범죄예방순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상호 존중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원봉사 관련 사업을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고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강희준 보령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부발전서비스 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고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정과 보상에 적극 협조해 건강하고 행복한 보령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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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6월부터 주택임대차계약 신고 안 하면 과태료 부과”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6월 1일부터 ‘주택임대차계약 신고제’의 4년간 계도기간이 종료되고 과태료 부과가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주택임대차계약 신고제’는 주택임대차 시장의 실거래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21년 6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계약에 대해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신고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동안 제도 정착과 국민 부담을 고려해 과태료를 한시적으로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운영해왔으나, 이달 31일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는 신고 의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대차계약 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의무가 있으며 어느 한쪽이 신고하더라도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서명·날인한 계약서를 제출하면 공동 신고로 인정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 접속해 간편인증 후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보령시 관계자는 “임대차계약 신고 시 확정일자를 자동으로 부여하는 등 임차인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만큼 임대차계약 체결 후 반드시 신고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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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 지역사랑상품권 교차사용지역 확대 협약 체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9일 맹동면 혁신도시 출장소에서 진천군과 지역사랑상품권 교차사용지역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7월 1일부터 충북혁신도시 내 뿐만 아니라 맹동면-덕산읍 지역까지 행정구역 구분 없이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양군은 음성·진천 지역사랑상품권 교차사용지역 확대로 경기침체로 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감소를 극복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천군 덕산읍 소재 사업장은 7월 1일부터 ‘그리고’ 모바일 앱에서 음성행복페이 가맹점 신청이 가능하다.
음성군 맹동면 소재 사업장도 chak앱 또는 제로페이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가맹점 등록 절차는 음성군청 홈페이지 참조 또는 음성군 일자리경제과, 진천군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사용처 확대를 통해 주민편의는 물론 지역 내 소비가 촉진돼 음성군과 진천군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군은 2021년 1월부터 경제권을 공유하는 충북혁신도시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충북혁신도시 내에서 음성·진천 행정구역 구분 없이 지역사랑상품권을 공동으로 사용해 왔다.
음성군 지역사랑상품권인 음성행복페이는 연 700억원 발행을 목표로 1인 구매한도를 보통 달에는 50만원, 1월, 5월, 10월에는 70만원으로 운영 중이며 결제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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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적극적 농촌일손돕기로 일손 부족 해소 나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본격적인 농번기에 따라 ‘2025년 농촌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해 농업인의 인력난 해소 및 대설피해 복구 지원 등 실질적인 어려움 해소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지역 내 많은 농가들이 비닐하우스 붕괴, 작물 손상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농가는 755곳, 피해 면적은 186.7ha에 이른다.
군은 대설 피해농가에 공공기관·사회단체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해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지난해 12월부터 도시농부 5355명을 지속 투입해 농업시설물 철거와 복구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대설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시설복구가 대부분 완료됐으나, 화훼 재배농가의 경우 시설 규모가 크고 시설 내 많은 부속 자재 설치로 철거와 복구가 지연되고 있었다.
이에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군 농림축산국, 농업기술센터 공무원 50여명은 29일 삼성면 대설 피해 화훼농가 3곳을 찾아 일손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겨우내 화훼 저온피해 방지를 위해 집하장 내 보관 중인 화훼농가 3곳의 화분 1만여 개를 피해 복구가 완료된 시설로 옮기는 작업이 이뤄졌다.
군은 농촌인력난 해소와 대설 피해농가 복구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대설피해 농업시설물 철거 장비대 지원사업 추진 등 다양한 지원정책과 인력 공급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매년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 확보 문제가 농가에 크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대설로 큰 피해를 본 화훼농가의 조속한 회복을 지원하고 다양한 인력수급 정책으로 농가에 적기 인력수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 유휴인력를 활용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근로인력을 알선, 중개하는 ‘충북형 도시농부사업’ 추진으로 올해 5월까지 1751농가에 6811명이 투입돼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피해농가의 신속한 회복 및 지역사회의 연대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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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소득층 자립기반 조성’ 희망저축계좌Ⅰ 신청자 모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희망저축계좌Ⅰ’ 신청자를 6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장려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가입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가구 전체의 총 근로 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40%의 60% 이상인 가구다.
가입자가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으로 매월 30만원이 지원된다.
3년 만기 시 약 1천440만원 상당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단, 장려금은 만기 후 6개월 이내에 수급자에서 해제돼야 전액을 받을 수 있다.
3년 만기 전 중도 포기, 근로 미활동, 본인 적립금 누적 미납 등의 경우에는 본인 적립금만 수령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소득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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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소차·전기화물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및 전기화물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수소차 분야 지원 가능 수량은 수소승용차 9대, 수소버스 5대로 보조금은 각각 1대당 3350만원, 3억5000만원이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상 음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 또는 관내 기업이거나 공공기관이다.
또 전기화물차 분야 지원 가능 수량은 총 75대이다.
이 중 28대는 택배용 차량,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의 우선 지원 대상에, 47대는 일반 구매자에게 지원 예정이며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371만원~2424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음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 또는 관내 기업이거나 공공기관이다.
두 분야 사업의 보조금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로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완료 후에는 사업별 선정 기준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돼 보조금 지급이 이뤄진다.
단, 자격이 부여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등록되지 않거나 사용본거지가 음성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급이 취소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신청 자격과 보조금 지급 요건에 관한 유의 사항이 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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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개신배수지에 주차장 40면 조성… 주차난 해소 기대
청주시, 개신배수지에 주차장 40면 조성… 주차난 해소 기대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서원구 구룡근린공원 개신배수지 내 시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는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주차장이 14면으로 적어 족구장, 잔디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차량으로 주차난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주정차 문제도 빈번하게 발생해 관련 민원이 지속됐다.
이에 시는 총 1억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원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차장 26면을 추가, 총 40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만들었다.
특히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포함, 다양한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고려됐다.
주차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차장 확장으로 주민들의 더욱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생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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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다혜 주무관, ‘충북HRD 콘테스트’우수상 수상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제천시 세무과 장다혜 주무관이 지난 27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열린 ‘제43회 HRD 콘테스트 참가 대비 자체 연찬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공공HRD 콘테스트는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에서 근무하는 교수의 우수 강의기법, 교육과정, 연구성과 공유를 위해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198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전국대회다.
이번 연찬대회는 지방공무원의 직무 전문성과 정책 추진 역량을 제고하고 HRD 콘테스트 참가를 위한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충북도 내 공무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장다혜 주무관은 이날 대회에서 ‘지방 세무행정 길라잡이’를 주제로 발표해 지방세 업무의 주요 현안과 현장 적용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세무행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평소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꾸준히 갈고닦아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정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다혜 주무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는 11월 열리는 제43회 HRD 콘테스트 본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며 제천시청의 행정 역량과 모범 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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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테크, 제천시 개최 4개 국제행사에 AED 무상 설치 지원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와 ㈜나눔테크는 지난 28일 2025년 제천시에서 개최되는 4개 국제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35대의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설치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천시청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양호일 ㈜나눔테크 전무이사, 정길 제천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오재성 제천시체조협회장, 최호열 제천시롤러스포츠연맹회장을 비롯한 제천시의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해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한 의견을 모았다.
㈜나눔테크는 2005년 설립 이후 자동심장충격기, 고주파 자극기 등 건강과 생명에 밀접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에서 개최되는 4개 국제행사의 안전한 행사 환경 조성, 행사 참여자 및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 보장으로 무사고 국제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천시에서 개최될 4개 국제행사는 오는 6월 기계체조아시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7월 아시아롤러스케이팅선수권대회, 9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순으로 이어진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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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읍 쌍청공원에 풋살장 조성 설계 착수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 흥덕구 오송읍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쌍청공원 내 풋살장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풋살장 조성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풋살장은 연제리 641 일원 쌍청공원 내 기존 잔디광장 부지 1천㎡에 조성된다.
인조잔디 구장 1면을 조성하고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을 설치한다.
또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고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노후한 산책로 정비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6월 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이후 산단관리계획 변경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2월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준공은 2026년 8월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는 7억5천만원을 투입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풋살장 조성으로 생활체육 기반이 확대돼 시민 여가 생활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설계 단계에서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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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미술관 건립 시민공청회 성황리 개최
제천시립미술관 건립 시민공청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지난 28일 제천 한방생명과학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제천시립미술관 건립 시민공청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는 시민 150여명이 참석해 미술관 건립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
공청회는 시립미술관의 필요성과 건립 배경을 공유하는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제천시립미술관 건립 기본계획안’발표, 질의응답, 현장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민들은 미술관의 자연치유특구 내 입지의 적절성, 명칭 및 규모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개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제천시 최승환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제천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미술관 건립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지혜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술관의 첫 걸음이었다”며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겸허히 경청하고 면밀히 검토해 진정한 ‘시민의 미술관’ 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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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여성새일센터, 일자리협력망 회의 및 업무협약 체결
홍성여성새일센터, 일자리협력망 회의 및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8일 혜전대학교 반려동물과, 홍성군가족센터, 온마음동물교감센터, 굿모닝요양원과 함께 직업교육훈련 ‘반려동물 매개활동 전문가 공동체 창업교육’과정 여성 취·창업 지원 및 창업자 육성을 위한 일자리협력망 회의 및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일센터와 4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창업인재 발굴 및 육성 △양질의 창업 기반 구축을 위한 창업교육 실시 △상호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인프라 공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 △여성의 취·창업 멘토 참여 △기타 기관 간 상호협력이 가능한 사항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통해서 직업교육훈련과정 진행현황 보고와 수료 후 창업동아리 구성 및 예비창업자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향이 심도있게 논의되어 추후 교육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 일자리협력망 회의 및 업무협약을 통해 여성 취·창업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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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서산시, 2025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2025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원회는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해당 위원회는 서산시 수도 행정 운영과 관련된 시책을 평가하고 자문하는 기구로 언론인, 시민단체, 수돗물 소비자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의 수질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그 결과에 대한 주민 공지 방안 등을 심의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수돗물 수질관리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의 수도 행정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가겠다”며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시책 마련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부터 4월까지의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는 수질기준 ‘적합’ 으로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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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평생교육 이용권 2차 신청 접수
홍성군, 평생교육 이용권 2차 신청 접수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평생학습을 통한 사회.경제적 해소를 위해 역량개발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한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용권 신청은 위해 오는 6월 2일부터 17일까지이며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홍성군 내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장년층 △노인 △AID 커리어 점프 패스 가 대상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연 35만원을 지원하며 지원범위는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교재비·재료비를 지원한다.
또한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기관은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단, 국가장학금과 중복 보장은 불가하다.
윤상구 교육체육과장은 “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격차에 따른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평생교육 분야 취약계층의 역량 개발 및 자아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1차 신청에 이어 2차 신청으로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에 소외되는 군민들이 없도록 더 많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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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국내외 아동위한 기금 1억원 전달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국내외 아동위한 기금 1억원 전달
[충청중심뉴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28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을 통해 국내·외 아동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협의회장인 이용록 홍성군수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미진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이번 기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건강권과 교육권 보장을 목적으로 활용되며 국내에서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고 국외에서는 기후 위기와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교육 환경이 악화된 몽골 지역에 ‘그린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기금이 지원된다.
이용록 협의회장은 “전 세계 아동이 겪는 불평등한 현실은 우리가 반드시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이번 기금이 도움이 절실한 국내·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미진 사무총장은 “이번 기금은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인 국내·외 아동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 모든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소중한 뜻을 보태주신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앞으로도 협의회와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협의회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5년 27개 지방정부가 모여 시작됐으며 현재 100개 지방정부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도부터 2024년까지 총 9회에 걸쳐 약 7억 8천만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등에 전달해 아동을 위한 마음을 더해 오고 있으며 오는 6월 말 기금이 전달된 몽골 울란바토르와 오르혼 지역의 학교 및 유치원에 현장 시찰해 지원 성과와 필요 사항을 검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202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