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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 지원사업’ 으로 충북 농산물 안전성 제고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소비자에게 지역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제고와 지역농산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수농산물관리 안전성 분석 지원사업 및 GAP 시설 보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AP 인증제도란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수확·포장·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 농약·중금속·미생물 등 유해 요소의 종합적인 관리를 통해 농산물에 대해 전문 인증기관이 인증하는 제도이다.
충북도는 GAP 인증 농가 확대를 위해 농산물 잔류농약과 중금속·토양·용수 검사 등 인증을 받기 위한 안전성 검사비를 지원한다.
또한, 충북도는 GAP 시설 보완 사업도 추진하고 있는데, GAP 시설로 지정을 받으려는 자나 GAP 시설 지정을 받았으나 시설 보완이 필요한 자가 대상이며 GAP 시설 기준에 부합하도록 시설을 개보수하는 사업으로 개소당 3억원 이내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충북도의 GAP 인증 농가 현황은 7,188농가, 7,225ha로 전국의 5.6% 수준이며 GAP 인증시설은 86개소로 전국의 8%에 해당된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도내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GAP 농가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GAP 인증농산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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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전국 최초 염소 농장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쾌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충주시 소재 염소 농장이 전국 최초로 ‘깨끗한 축산농장’ 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올해 9월부터 염소가 지정 대상으로 확대되면서 가능해진 것으로 환경친화적인 축산업으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됐다.
지정 대상축종 :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 말, 염소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환경관리원은 9월 3일 현판과 지정서를 전달하는 지정식을 열고 해당 농가의 노력을 격려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은 축사 내·외부 청결과 주변 경관 개선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축산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현재까지 전국에 7,718호가 지정됐으며 우리 도는 지금까지 363호를 지정하고 2030년까지 630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되면 정부와 지자체 보조사업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농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엄주광 도 축수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함께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축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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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공무원노조와 함께하는 청렴홍보캠페인 전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일 도청 일원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와 이범우 충청북도공무원노조위원장과 함께 청렴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도에서 9월 첫째 주부터 둘째 주까지 2주간 실시하는 ‘2025년 충청북도 청렴홍보주간 ‘ 프로그램 중 하나로 공무원노조와 함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도민이 공감하는 청렴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충북도는 전 직원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 청렴충북 만들기 전직원 실천과제 12’ 와 음주운전 근절 및 부패·공익신고제도 등을 홍보하는 등 상호 존중·소통 기반의 청렴행정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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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적극행정 실천 홍보 캠페인’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일 도청 서문 일원에서 도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적극행정 실천의 달’ 추진의 일환으로 도내 공직자들의 관심을 한층 높이고 업무 추진에 있어 적극성과 혁신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충청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도 함께 참석해,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적극행정 실천에 더욱 힘써 줄 것을 홍보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내 공직자들 사이에서 적극행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스스로의 업무 현장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 외에도 오는 17일에는 ‘적극행정 실천강화 특강’을 개최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26일에는 ‘2025 하반기 충청북도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모범 공무원들을 발굴·포상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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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도정혁신에 기여한 공무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2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5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 시군 공무원 대상 총 39건의 혁신사례가 접수됐고 이 중 혁신 분야별 민간전문가 심사 및 대국민 온라인투표 등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9건의 사례가 본선에 진출, 현장 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노인-지역사회 상생프로젝트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례가 차지했다.
충청북도는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노인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인력난 문제 해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해결하는 성과를 통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우수상 3건은 △돈 걱정 없이 치료받는 사회, 충북형 의료비후불제의 도전 △전국 최초에서 전국 표준으로 – 지역화폐 기반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 ‘새로고침’ △최대 2천만원 시민안전보험, 우리가 먼저 찾아갑니다.
사례가 선정됐다.
장려상 5건은 △GPS기반 재난안전지도 [Google Maps] 제작 △버리기 대신 씻어 쓰고 보상받고 △새 정부 1호 복지 모범사례, 진천의 통합돌봄 △민·관·공이 함께 참여하는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 △반복 업무 자동화를 통한 행정 효율화 사례에 돌아갔다.
충북도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혁신 사례 담당 공무원에게 도지사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해당 사례를 오는 12월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 예정인 행안부 ‘정부혁신 왕중왕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강창식 충북도 정책기획관은 “충청북도는 대한민국 혁신의 테스트베드로 다양한 혁신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그 노력들이 도정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혁신을 통해 단순히 업무방식의 변화뿐 아니라 도민 삶의 변화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모든 혁신 사례들을 서로 공유하고 앞으로도 도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업무혁신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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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역 산림조합도 한마음 양대 엑스포 대박 기원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및 10개 시군산림조합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자,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2천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약정식은 9월 3일 진행됐으며 김영환 충북도지사, 오근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엑스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오근영 본부장은“도내 2만여 산림조합원들과 함께 양대 엑스포의 성공을 응원한다”며 “산림조합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 지역 산림조합이 엑스포 성공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엑스포가 충북의 위상과 명예를 높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춘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 산림조합은 이번 약정을 통해 양대 엑스포의 성공 개최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충북 문화·산업자원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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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방세 감면 ‘선제적 시행’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8월 6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됨에 따라, 재산세·자동차세 등 지방세 감면을 시의회 의결 이전에 선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 조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92조 제4항에 근거해 추진되는 것으로 집중호우로 반파·전파·침수 피해를 본 주택·건축물·토지와 피해로 폐차·말소된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아산시는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9월 시의회에 상정하기 전 의회와 사전 협의를 마치고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등록된 피해자료를 바탕으로 직권 감면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피해 사실이 누락된 경우에는 ‘피해사실확인서’ 등 증빙서류 제출 시 별도 심사를 거쳐 감면을 지원한다.
또한 피해 주민에게 부과된 지방세는 고지유예·분할 고지, 징수유예, 체납액 징수유예 등 다양한 세정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이번 감면 조치는 법적 절차를 기다리지 않고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히 덜어드리기 위해 선제적 조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추후 시의회 의결을 거쳐 감면 근거를 확정하고 기납부한 세금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환급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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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하반기 ‘건강 온마을 프로젝트’ 추진
아산시, 2025년 하반기 ‘건강 온마을 프로젝트’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9월부터 염치읍에서 고령층 건강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 증진 통합서비스 ‘건강 온마을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을 목표로 보건소와 지역 대학이 협력해 추진된다.
염치읍 내 2개 마을에서 주 1회씩 총 6회 운영되며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식이·운동·절주 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시 보건소와 순천향대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며 교육부 주관 ‘라이즈 사업’과 연계해 지역 인재 육성과 보건의료 자원 활용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순천향대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 운동 △영양 교육 △절주 및 음주 폐해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소통과 학생들의 실습 경험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건강교육을 넘어, 지역 스스로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체감형 건강돌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을 통해 취약지역의 건강 격차 해소와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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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달그樂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아산시, 달그樂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아산시 달그樂 페스티벌 현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물가안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축제 기간 바가지 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불편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광객과 주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축제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홍보물 배부 △착한가격업소 안내 △아산페이 사용 홍보 △민생회복 소비쿠폰 기한 내 소비 안내 등도 병행했다.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최근 생활물가 불안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물가안정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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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별영향평가 교육·컨설팅으로 정책 성평등 강화
아산시, 성별영향평가 교육·컨설팅으로 정책 성평등 강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52개 사업을 대상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이번 교육은 사업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진 컨설팅에서는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요령, 사업별 개선 방안 도출 및 적용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이 제공돼 담당자들이 성별 관점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성인지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성평등한 행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정책 기획 단계부터 성평등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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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신설임도사업 평가 ‘1위’…최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충남 신설임도사업 평가 ‘1위’…최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4년 신설임도사업 시군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아산시의 임도 정책이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과 효율적 관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평가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학교수와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노선 적정성 △사면 안정화 △경관 저해 방지 △환경 친화성 △시공 품질 등을 종합 심사해 선정됐다.
아산시는 신창면 창암리 덕암산 일원에서 시행한 ‘2024년 간선임도 시설공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체계적인 노선 계획, 안정적인 사면 관리, 적정한 배수시설, 친환경적 시공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임도는 임업 생산성 향상과 산림재해 대응은 물론 등산로·휴양시설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핵심 기반시설이다.
이번 수상은 아산시 임도 정책이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병주 아산시 산림과장은 “임도는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재해 대응에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임도 조성과 관리를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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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순천향대 RISE사업단 공공의료서비스개선센터와 협약 체결
아산시, 순천향대 RISE사업단 공공의료서비스개선센터와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일 순천향대 RISE사업단 공공의료서비스개선센터와 ‘공공의료서비스 개선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보건의료 연계를 강화해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를 사전에 발견·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공동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건강지표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염치읍 2개 마을을 대상으로 순천향대 보건의료 관련학과 학생들과 함께 신체활동, 식습관 개선, 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대학과의 전문적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건강 수준 향상은 물론,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프로그램 진행과 더불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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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58회 학교4-H 경진대회 개최
예산군, 제58회 학교4-H 경진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4-H본부는 지난 2일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제58회 예산군 학교4-H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제학습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전인적 인성을 갖춘 청소년 육성을 위해 열렸으며 행사에서는 학교4-H 회원들이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과제활동을 발표했다.
경진대회는 학교4-H 회원과 지도교사, 4-H본부, 4-H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 6개교 4-H 회원들이 4개의 경진종목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한 이후 총 19점의 상이 수여됐다.
또한 행사 후 진행된 ‘꽃다발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
이재인 4-H본부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열정을 보이며 참여한 학생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주도적으로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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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고용주 대상 교육 실시
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고용주 대상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근로자 인권 보호, 고용주의 제도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고용주와 계절근로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베트남 국적 근로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베트남어 동시통역을 제공해 실질적인 효과를 높였다.
교육 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요 △고용주의 준수사항 △근로자 권익 보호 △기본 노동관계법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라인 안내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계절근로자 제도의 원활한 정착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확대 및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가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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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연차 및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교육 성료
예산군, 저연차 및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일 군청 2층 추사홀에서 신규 공무원과 민원담당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직원 월례모임 특강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서울특별시 홍보기획관 민원기획팀 임유미 강사를 초빙해 ‘민원전화 두려운 MZ공무원 통화 응대 요령’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전화 응대 방법, 갈등 상황 속 현명한 대처법 등을 배우며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친절과 소통의 자세를 다졌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군은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응대 역량을 한층 강화해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친절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공무원의 한마디, 한 통의 전화가 군민에게는 행정을 대표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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