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서천군, 재시작·도약 창업지원사업 창업경진대회 성료
서천군, 재시작·도약 창업지원사업 창업경진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9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재시작·도약 창업지원사업 창업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8월 11일부터 3주간 진행된 창업교육을 수료한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 8명이 참여해, 자신만의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모델을 발표하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사업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경진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사업계획 발표를 바탕으로 심사위원 3인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대상은 ‘쌀을 활용한 K-디저트’ 가, 최우수상은 ‘3단 폴딩 인라인스케이트’, 우수상은 ‘특산품을 활용한 수제 초콜릿’ 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장려상과 특별상이 5명의 참가자에게 주어졌다.
수상자에게는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총 사업비 약 1700만원 중 자부담 30%를 제외한 70%인 1200만원이 지원된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에게는 각각 800만원, 600만원의 정부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창업자들은 연말까지 정부지원금과 자부담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는 사업화 과정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동순 투자활력과장은 “이번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창업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창업자 개개인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든든한 창업 리더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9-10
-
전국 500명 탁구 동호인, 서천에 모인다
전국 500명 탁구 동호인, 서천에 모인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역 특산물인 맥문동을 대회명에 반영한 ‘2025 서천 맥문동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오는 9월 13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천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천군과 서천군체육회가 후원하는 가운데 한산모시체육관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500여명의 탁구 동호인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단체전은 일반부 혼성과 실버부 혼성 2개 종별, 개인전은 일반부 혼성·남자·여자와 실버부 남자·여자 등 총 5개 종별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국 동호인 간의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서천의 대표 건강 식품인 맥문동을 대회명에 활용함으로써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과 특산물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
김기웅 군수는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이 서천에서 펼치는 뜨거운 승부가 시작된다”며 “맥문동의 건강한 에너지처럼 이번 대회가 탁구인들의 열정과 우정을 더욱 단단하게 이어주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탁구 동호인들에게 서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우수한 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체육 시설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5-09-10
-
서천군 집중호우 피해주민 상수도요금 전액 감면
서천군 집중호우 피해주민 상수도요금 전액 감면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7월 16일에서 20일에 내린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추진한다.
같은 달 22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판교면·비인면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조기 생활 안정을 위해 요금감면으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특별감면 대상은 NDMS 피해조사를 통한 재난피해가 확정된 가구 중상하수도를 사용하는 수용가 267세대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구경별 기본요금을 제외한 상수도 요금 100%, 하수도 요금 50%를 각각 감면받게 된다.
이번 감면 대상에서 누락이 된 경우 서천군 상하수도사업소로 감면 신청하면 추가로 적용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상하수도 요금 감면이 폭우로 피해를 본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0
-
서천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안내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0100여건에 총 52억 5500여만원을 부과·고지했다.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0.82% 상승하면서 토지분 재산세액이 소폭 증가했다.
이번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와 주택 소유자이며 재산세 중 토지분은 9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 가상계좌이체·신용카드 납부, ARS와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정의준 부과팀장은 “납기가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기한 내 납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0
-
논산시농업기술센터·푸르메소셜팜·또로롱, 발달장애인 ‘딸기 스마트팜’ 일자리 창출 협약
논산시농업기술센터·푸르메소셜팜·또로롱, 발달장애인 ‘딸기 스마트팜’ 일자리 창출 협약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9일 푸르메소셜팜, ㈜또로롱과 함께 발달장애인의 안정적 고용과 자립 지원, 농업 일자리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딸기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한 지역 상생형 사회적 농장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
푸르메소셜팜은 사회적 농장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 국내 최대 규모 발달장애인 고용 스마트팜이다.
이번 협약은 그 성공 모델을 논산에 접목해, 딸기라는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연간 최다 딸기 농장 체험객을 유치하는 ㈜또로롱이 참여함으로써 협약의 실효성을 더했다.
세 기관은 발달장애인이 스마트팜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딸기 재배·수확, 스마트팜 설비 운용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이를 고용으로 연계한다.
수확·선별·포장·판매로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적합한 직무를 발굴해 발달장애인의 안정적 고용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역할 분담도 명확하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 자문과 기술지도를 맡고 푸르메소셜팜은 직무 지침서 개발과 유통망을 지원한다.
㈜또로롱은 스마트팜 현장에서 직무교육과 고용을 담당한다.
2026년 상반기까지 장애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정비와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발달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농업과 복지를 결합해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사회적 농장 모델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경제와 스마트농업을 접목한 새로운 모델로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역 농업의 상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10
-
서천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특별교부세 35억 4천만원 확보
서천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특별교부세 35억 4천만원 확보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의 항구복구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5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집중호우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이어진 폭우로 판교면과 비인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지역 곳곳에 큰 피해를 입혔다.
서천군 관내에서는 수리시설과 소하천, 산사태 등 공공시설 194개소와 주택 등 사유시설 1,024세대가 피해를 입었으며 전체 복구에 필요한 비용은 약 267억원으로 산정됐다.
군은 재해복구를 위해 국비 및 도비 177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특별교부세 35억 4천만원 추가 확보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복구 재원 마련이 가능해졌다.
군은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공공시설의 신속한 복구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부군수를 총괄로 하는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을 구성해 피해 규모에 따라 복구사업을 단기 및 중기 과제로 나누고 체계적으로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공공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구적인 복구와 유사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0
-
대전교육정책연구소 학생모니터단, 대전광역시장상 쾌거
대전교육정책연구소 학생모니터단, 대전광역시장상 쾌거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9월 6일 대전 e-sports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대전광역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 학생들이 최고상인 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정책제안대회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며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의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본선에서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정책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제안 내용을 설명했다.
이번 정책제안대회에서 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한 ‘초록나비’팀은 ‘Green대전을 Green다’라는 제목의 생태전환교육 정책을 발표했으며 팀원은 육채린, 임윤슬, 김지유, 이성제, 이승윤, 박정원 학생이다.
초록나비팀은 기후위기 의식과 생태문명 전환에 대한 청소년의 무관심을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애플리케이션 Green생물도감 운영, SNS Green챌린지, 청소년Green인증 등 청소년의 흥미를 끄는 디지털 이용 및 대전 지역의 환경과 자원을 활용한 정책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은 2019년부터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운영해 온 청소년 단체로 대전의 교육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팀장인 육채린 학생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4~6월 역량강화 연수, 7월 역량강화 캠프 등을 거치며 청소년 정책 참여에 대한 이해와 주체적 의지를 키웠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태전환교육 관련 정책 제안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김선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소장은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의 학생들이 지역의 환경과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현실적인 정책을 제시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Greene대전을 Green다’ 정책을 통해 대전 청소년의 생태교육 참여율과 생태 시민의식 향상이라는 실질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앞으로도 학생모니터단 학생들이 생태전환교육 등의 정책 형성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0
-
논산시, 청렴 대면 교육 실시… 청렴 행정 강화 다짐
논산시, 청렴 대면 교육 실시… 청렴 행정 강화 다짐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9일 시청 회의실에서 4급 이상 고위 공직자와 신규 임용자, 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청렴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반부패 청렴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 강사인 한용만 천천고등학교 행정과장이 강사를 맡아 진행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규정을 다루었으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퀴즈와 해설을 통한 강의가 참여자들의 이해와 흥미를 높였다.
논산시는 청렴 교육과 함께 자체 감사와 점검을 병행하며 부패 예방을 위해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복무 관리, 민원 처리, 인허가 등 부패가 발생하기 쉬운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발견된 문제는 즉시 개선해 공직 사회 전반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청렴은 시민과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점검을 통해 청렴이 공직 사회에 하나의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하반기 시설관리직 행정업무 실습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1일 대전교육정보원 컴퓨터실에서 관내 공립 학교 시설관리직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행정업무 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2025년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연 2회 운영된다.
지난 2월 상반기에 기초 과정을 실시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심화 과정으로 진행된다.
발령 2년 이내의 신규 시설관리직은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시설관리직 외 타 직렬 직원도 신청을 받아 교육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 하반기 심화 과정은 학교 시설관리 연간 일정 수립, 시설 자료 입력 시스템 활용법, 에듀파인을 통한 예산·문서·과제 관리 등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17일에는 대전교육연수원의 요청에 따라 신규 임용된 시설관리직 9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시설관리 총괄 및 행정업무 실습교육을 진행해 신규 직원들의 안정적인 업무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황우재 학교지원센터장은 “시설관리직의 전문성과 행정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실습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한 중학교 시설관리직 주무관은“지난 상반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큰 도움이 됐다”며“실습 위주의 하반기 교육도 매우 유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9-10
-
대전교육청, 꿈을 Job다 내일을 Job다
대전교육청, 꿈을 Job다 내일을 Job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12일부터 9월 13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오후 4시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꿈을 Job다 내일을 Job다”라는 주제로 ‘2025 DJ 직업계고 입시박람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업계고 12교가 연합해 직업계고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진로 선택을 돕고자 대전 관내 중학교 학생 및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직업계고 입학 상담 및 학과 소개, 명사 특강 등을 한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1일 차인 9월 12일에는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 드론, 신산업·신기술부터, 원예, 미용, 게임, 제과제빵, 디자인, 금융·경제, 보건, 패션, 반려동물 등 직업계고 12교의 다양한 학과 체험 부스와 관심 학교에 대해 입학 상담을 할 수 있는 진학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이 밖에도 다채로운 동아리 공연과 특성화고신문 강승구 대표의 진로 특강 및 마술사 최현우의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라는 주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행사 2일 차인 9월 13일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자유롭게 방문 및 관람이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입학 상담 및 학과 체험을 할 수 있다.
오후에는 특성화고신문 강승구 대표의 강의와 직업계고 학생들의 동아리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입학 상담 신청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와 현장 지원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아울러 2026학년도 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은 2025. 10. 20.~23.까지, 특성화고등학교는 2025. 11월 24일~26.까지 원서 접수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각 학교 홈페이지 입학 정보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직업계고 입시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의 직업 세계와 연결하기 위한 직업교육을 이해하고 학부모님들은 자녀들의 꿈과 진로를 적극적으로 응원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0
-
공주시, ‘왕도심 상점가에서 놀장’ 오는 13일 개최
공주시, ‘왕도심 상점가에서 놀장’ 오는 13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6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1차 왕도심 상점가에서 놀장’ 행사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두 번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행사는 9월 13일 공주시 봉산길 24에 위치한 ‘147놀이터’에서 열리며 왕도심 활성화를 위한 문화행사로 버스킹 공연, 전통놀이 체험, 소규모 장터 등이 함께 진행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는 ‘시장활성화구역 경영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왕도심 상점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상인들의 매출 증대는 물론 외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상점가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 활성화 모델을 정착시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상점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제1차 행사가 시민과 상인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만큼, 이번 제2차 행사도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왕도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오는 9월 13일 열리는 제2차 ‘왕도심 상점가에서 놀장’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0
-
공주시, 6·25참전유공자 및 가족 초청 감사와 위로 행사 개최
공주시, 6·25참전유공자 및 가족 초청 감사와 위로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9일 능소야에서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가족을 초청해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명학장학회가 주관하고 마곡사, MG백제새마을금고 ㈜덕운, 애터미㈜, 공주경찰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J제이팜스, 서울우유 세종특수대리점, 농협 공주시지부, 부자떡집, 제일유통 등 11개 후원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후원 단체들의 협력으로 마련된 생필품과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이어 참석자 모두가 함께 오찬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오찬은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위로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최석원 이사장은 “참전유공자와 가족의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여러 후원 단체와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와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그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6·25참전유공자회 공주시지회 임양종 회장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우리를 잊지 않고 존경과 위로를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09-10
-
공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42억원 부과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만 5,428건에 142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건축물 등을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7월에는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의 재산세가 부과되며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분의 나머지 50%가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이번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오는 12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에는 전자 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과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나 통장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이밖에 가상계좌, 위택스, 지로 ARS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승습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우리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0
-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9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한옥마을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농촌의 가치를 체험으로 전달하며 동시에 옥상정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주말 진행된 첫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운영 기간은 9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이며 장소는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이다.
대상은 공주한옥마을 이용객으로 회차당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 내용은 △압화 이름표 만들기 △허브를 활용한 오감 체험 △허브 디퓨저 만들기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소규모 운영 원칙을 적용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옥상정원이라는 도심 속 녹색 공간에서 치유농업을 접목해 휴식과 교육,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공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0
-
공주시, 추모공원 공주나래원 ‘잔디장’ 추가 조성 완료
공주시, 추모공원 공주나래원 ‘잔디장’ 추가 조성 완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월 운영을 종료했던 추모공원 공주나래원의 잔디장 확충 공사를 마무리하고 9월 10일부터 신규 안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조성된 잔디장은 총 510위 규모로 부부단 430위와 개인단 80위로 마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장묘 수요를 충족하고 품격 있는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올 상반기부터 잔디장 확충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공주나래원을 더욱 시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주나래원 잔디장 추가 조성은 꾸준히 증가하는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시민들께 더 나은 추모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래원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장례문화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