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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소중한사람들 사회적 인식 개선 교육 실시
논산시, 2025년 소중한사람들 사회적 인식 개선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5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중한사람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자율성과 존엄성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장애경제인협회 교육사업단 마선옥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라는 주제로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비장애인과 함께하는 통합사회 조성, 다양성 존중에 관한 이야기를 강사의 실제 사례와 함께 전달해 직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적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확산시키겠다”며 “장애 유무를 떠나 시민 모두가 존중받고 배려와 포용의 가치를 실천하는 도시 논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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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행정안전부 신규 재해예방사업 3개 지구 선정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공모 등을 통해 총 87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강경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그 밖에도 마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읍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정부 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을 확정지었다.
사업을 통해 펌프장 증설, 우수관로 개량, 소하천 정비 등이 완료되면 지난 2023년, 2024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강경읍과 연무읍 일원 1,720세대 3,158명의 주민을 비롯해 주택·상가 907동 등의 침수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는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협의와 적극적인 노력 끝에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재해예방 인프라를 확충하고 안전한 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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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 통계 총조사 서포터즈’ 위촉
논산시, ‘2025 통계 총조사 서포터즈’ 위촉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 통계 총조사 서포터즈 위촉식’을 열고 지역 사회단체 3곳을 서포터즈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 2025 농림어업총조사, 2025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를 앞두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조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안전한 조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단체는 △논산시 모범운전자회 △논산시 시민경찰연합회 △논산시 녹색어머니회로 서포터즈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생활 속 밀착 홍보와 안전 지원을 맡는다.
모범운전자회는 택시 내 홍보물 부착과 승객 대상 안내, 시민경찰연합회는 조사원의 안전 동행 지원, 녹색어머니회는 등하굣길 홍보 캠페인을 통한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선다.
논산시는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높이고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 친화적 조사 환경을 만드는 한편 주민과 함께 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5년마다 실시되는 총조사는 국가의 기본이 되는 통계로 시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설계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서포터즈가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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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의료봉사 나서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의료봉사 나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4일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와 봉사단이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의사 30명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충남대·전북대 등 동물복지동아리 ‘소복소복’, 충남대 수의대 동물복지동아리 ‘VEVO’도 동참했다.
봉사단은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의 지원 속에 유기견 중성화 수술, 백신접종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고 논산동네고양이보호협회 봉사자들도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도왔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의료 활동을 통해 보호 중인 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유기 근절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13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다.
시는 동물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을 통해 유기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동물복지를 실현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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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추석 명절 대비 공직기강 특별점검 실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직사회 내 기강해이와 비위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본청과 15개 읍면동, 직속기관,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복무규정 위반, 금품·향응 수수, 음주운전 등 품위손상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위해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복무규정 위반으로 얻은 부당이득에 대해선 가산금 5배 환수 및 불이익 처분을 내리는 등 강력히 대응하며 수시 감찰이나 익명 제보로 확인된 비위행위도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5일간부회의에서 “청렴은 공직자의 당연한 의무지만, 반복된 강조가 매너리즘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명절을 앞두고 잘못된 관행을 단호히 끊고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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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조롱박·수세미 터널 ‘풍성한 결실’ 가을 정취 만끽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조롱박·수세미 터널 ‘풍성한 결실’ 가을 정취 만끽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조성한 조롱박·수세미 터널이 현재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며 시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조롱박터널은 무더운 여름철 그늘을 제공하며 존재감을 나타냈으며 계절이 바뀌며 자연스럽게 조롱박·수세미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조롱박의 전통적 이미지와 터널 구조물이 어우러져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단은 조롱박·수세미를 활용한 원데이클래스를 계획 중에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뿐 아니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단체의 조롱박 터널 체험 및 관람을 희망할 경우 사전 문의를 통해 방문 일정을 조율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조롱박 터널은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연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심 속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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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추억의 옛 교실’체험학습 실시
대전평생학습관, ‘추억의 옛 교실’체험학습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9월 15일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 신입생을 대상으로 ‘추억의 옛 교실’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1960~70년대 교실을 재현한 ‘옛 교실’ 전시 공간에서 이루어졌으며 학습자들은 하얀 컬러의 옛 교복을 입고 낮은 책걸상에 앉아 국어·과학 수업을 듣는 등 당시의 교육 환경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또한 박물관 내 다양한 전시관을 관람하며 교육의 변천사를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과거와 현재의 교육 환경을 비교해보며 배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학습 동기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어린 시절 가정 형편 등의 이유로 학업을 중단했던 학습자들에게는 새로운 문화 체험과 더불어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체험학습은 대전평생학습관과 한밭교육박물관이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학습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습자들이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지금의 배움에 대한 감사와 열정을 다시금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의 배움이 멈추지 않도록 따뜻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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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
대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교직원과 그 가족들의 행복한 성장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특별한 힐링캠프를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에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1기 캠프를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고 9월 27일부터 28까지 2기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는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고 서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의 명물인 복합모험활동 체험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짜릿한 경험과 더불어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비누 만들기, 네온아트, 도자기 페인팅, 마크라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가족 간은 물론, 다른 가족들과도 함께 어울리며 웃음꽃을 피웠다.
한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서로 도와가며 웃을 수 있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처음에는 복합모험활동이 무서웠지만, 가족들의 응원 덕분에 용기를 내어 끝까지 해낼 수 있었고 마지막 번지점프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기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가족 힐링캠프는 교직원과 그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를 활용한 가족과 교직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공동체의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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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사립학교 회계운영 맞춤형 컨설팅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사학기관 운영의 책무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8월 11일부터 9월 11일까지 대전 지역 10개 사립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 재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사립학교 회계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사립학교의 재정 집행 효율성과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주요 점검 사항은 예·결산 편성 시 관련 지침 준수 여부, 학교회계 예산 집행의 적정성, 사학기관의 기본재산 관리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법정부담금 제고를 위해 수익용기본재산 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해, 사학기관의 수익구조 개선 방안 등 자구책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이번 현장 중심의 재정 컨설팅을 통해 사립학교의 재정 집행이 보다 청렴·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사립학교에 대한 맞춤형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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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원의 교과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키우다
대전교육청, 교원의 교과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키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역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학교자율시간의 실제’연수를 운영한다.
9월 10일과 11일 초·중등교원 및 교육 전문직 196명이 참여하는 비대면 연수를 시작으로 9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실습 중심의 집합 연수로 이어진다.
9월 13일 열린 1차 집합연수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초·중등교원 70명이 참여해,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
이번 연수는 초·중학교 교원의 교육과정 설계 및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 내용인 학교자율시간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사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과 교육과정 문서 이해와 활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연수 주요 내용으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도입된‘학교자율시간’의 이해와 운영 방안, 학교자율시간 과목 설계를 위한 기초 다지기,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 만들기, 설계한 교육과정 공유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교사는 학교의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학교의 여건 및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학생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 경험을 설계하는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며 “학교자율시간 과목 설계는 교육과정 생산자로서의 교사 주도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앞으로도 교과 교육과정 설계 및 실행 역량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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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대학 연계 아산 학생 AI·SW 창의한마당 개최
아산교육지원청사전경(사진=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13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성재도서관에서 관내 초·중·고 19교 학생 28팀, 총 104명을 대상으로 2025 대학 연계 아산 학생 AI·SW 창의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창의한마당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서 학생들이 AI·SW 분야에서 역량을 갖추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산교육지원청이 호서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지난 4월부터 계획한 특별한 대회다.
특히 올해는 아산 방문의 해를 맞이해 외암민속마을, 신정호 등 아산 곳곳을 배경으로 이루어지는 특별한 종목을 준비했다.
순천향대학교에서는 초등 종목인 ‘코딩특공대, 아산을 지켜라’, 선문대학교에서는 중등 종목인 ‘ 과거와 미래를 잇는 AI·SW 외암민속마을의 일꾼’, 호서대학교에서는 고등 종목인 ‘신정호 드라이브, 아두이노 파워레이싱’과 공통 종목인 ‘청소년 SDGs 챌린지, 아산의 미래를 그리다’를 운영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각 대학에서 운영하는 교육캠프 참여를 통해 AI·SW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어서 좋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고 우리 지역 아산을 더욱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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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8월 모바일 신분증 발급 건수, 일반 신분증 앞질러”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5년 한 달간 8월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 건수가 2천963건을 기록해, 일반 주민등록증 신청 건수 2천57건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월 발급을 시작한 IC 주민등록증은 8월 31일 기준 청주시에서만 누적 1만2천51건이 발급됐다.
청주시 총인구 85만6천247명 대비 약 1.4%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일반 주민등록증 누적 발급 건수는 2만3천198건이다.
또한 IC 주민등록증과 함께 활용 가능한 QR 인증 발급 건수는 누적 1천400건 이상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IC주민등록증 신청이 일반 주민등록증을 넘어선 것은 시민들의 생활방식 변화의 중요한 흐름”이라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 발급 창구 운영을 원활히 지원하고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23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정확한 주민등록 관리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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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추진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5년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범죄 취약지역에 맞춤형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해 범죄 유발 요소를 최소화하고 범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에는 상당구 금천동, 청원구 우암동 일원에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구역 내 △방범용 CCTV, 비상벨, 가로보안등 설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 갈림길, 안심 종합 안내판 설치 △노후한 CCTV 지주 도색 등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6월 대상지 주민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물 관리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지난 7월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이후 CCTV 설치를 위한 행정예고 및 공사 계약 등 남은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연내 사업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17년 전국 최초로 범죄예방환경설계 종합계획을 수립한 이후 육거리시장 일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3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총 12개 지역에서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을 완료했다.
사업 완료 1년 후 사업 지역의 5대 범죄 발생률은 최소 10%에서 최대 66%까지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환경 및 사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올해 추진하고 있는 범죄예방환경설계 종합계획 재정비를 조속히 마무리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범죄 유발 공간을 최소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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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통시장 매니저 및 상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6일 청주시전통시장연합회 회의실에서 전통시장의 경영혁신 능력 확보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장 매니저 및 상인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통시장 활성화 성공사례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법 △보조금 보탬e시스템 사용법 등 분야별 전문가 3명이 진행했다.
교육 참여자들은 전통시장의 문화관광 콘텐츠와 연계된 사업 성공사례, 전통시장 발전 트렌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정부사업의 이해, 기획서 잘 쓰는 법, 보조금 보탬e 집행관리, 정산관리,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청주시 전통시장 매니저는 총 11개소에서 전통시장 정부지원 사업의 신청 및 관리, 회계관리, 전통시장별 시책사업 추진 및 홍보 극대화, 일반민원 안내 등의 일반 행정사무 수행 등 전통시장 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실무교육을 통해 전통시장 행정업무 수행 및 마케팅 기획 등 시장 경영 능력을 확보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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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 재착공 추진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흥덕구 오송역 일원에 추진 중인 오송 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약 2년간의 중지를 풀고 잔여 공사를 재개할 전망이다.
청주시는 사업시행자인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의 내부 분쟁, 시공사 계약 해지 등으로 약 2년 전 공사가 중단된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재착공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5년 8월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2019년 10월 실시계획 인가 후 착공해 공정률 32%까지 진행됐으나, 2023년 7월 조합과 시공사 간의 계약 해지 등에 따라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이로 인해 해당 조합원들의 재산권 행사 제약, 오송역 주변지역의 인근 계획적, 체계적인 개발유도를 위한 사업목적 달성 불가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특별계획구역 용도변경과 관련한 조합 내부 분쟁에 대해 네 차례의 분쟁조정위원회 개최, 두 차례의 도시계획위원회 등을 거쳐 부결하고 지난 8월 고시해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또한 지난해 11월 신임 조합장을 선출한 조합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월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해 현안 논의 및 사업 재착공을 도모했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조합에서는 지난 6월 참여의향서 접수부터 입찰서 접수 등 새로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는 조속한 시일 내 계약을 거쳐 재착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조속한 시일 내 재착공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현안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성공적으로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토지주들이 조합을 만들어 환지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오송읍 오송리 일원에 공동주택 2천228세대, 단독주택 1천19세대를 공급할 계획으로 2019년 실시계획 인가 이후 추진됐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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