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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부녀회, 나눔과 봉사로 일류도시 대전 도약 힘 보탠다
대전시새마을부녀회, 나눔과 봉사로 일류도시 대전 도약 힘 보탠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는 9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새마을부녀회장단 워크숍’을 열고 부녀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특별강연, 온기 나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헌신을 격려했으며 5개 구 새마을부녀회는 결의문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실천 의지를 다시 다졌다.
이어진 특별강연과 온기 나눔 퍼포먼스는 부녀회의 역할을 지역사회 속에서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
남희수 대전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마을부녀회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결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부녀회의 헌신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대전시의 12년 만의 인구 증가와 도시 매력 상승은 여러분의 자발적 노력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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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사노조, 강준현 국회의원과 교사의 정치기본권 간담회 개최
세종교사노조, 강준현 국회의원과 교사의 정치기본권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교사노동조합은 9월 22일 제22대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인 강준현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입법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특히 학교 밖에서의 정치 활동 권리 확대에 대한 입법 동의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세종교사노조는 교사들이 학교 안에서는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켜야 하지만, 학교 밖에서는 개인 시민으로서 정치적 권리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민주 시민교육의 실질적 구현을 위해서도 교사의 정치시민권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강준현 의원은 교사들의 현실과 요구에 깊이 공감하며 “관련 법률 개정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교사의 학교 밖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입법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세종교사노조 김미나 집행위원장은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은 민주사회의 핵심 가치인 표현의 자유와 참여권을 존중하는 일”이라며 “교사들이 학교 안팎에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받아야 학생들에게도 진정한 민주 시민교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교사의 정치시민권 강화와 교육현장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세종교사노조는 교사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 활동에 더욱 힘을 모을 계획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치권 인사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과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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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길 호주 인턴십 현장으로
대전교육청,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길 호주 인턴십 현장으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2일 대전지역 특성화고 학생 30명이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에 참여하기 위해 호주 브리즈번시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은 특성화고 10교에서 선발된 30명의 3학년 학생들이 조리, 건축,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4개 분야에서 11월 30일까지 10주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실시한다.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사전 영어교육 및 전문기관에서 집중 어학 심화교육을 받았으며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안전소양 캠프를 진행해 안전교육 및 양성평등교육, 응급처치교육 등을 받았다.
호주 브리즈번시 현지에서는 분야별 직무 관련 영어교육 및 직무교육은 물론 호주 취업을 위한 산업체 현장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현장학습 완료 후, 호주 취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 유관기관 등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국외 취업 성공과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기틀을 마련해 줄 계획이다.
한편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2012년부터 호주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전시교육청의 글로벌 인재 양성 우수 프로그램으로 2024년까지 총 45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작년부터는 호주에 이어 독일까지 확대 운영한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현장학습은 단순한 해외 경험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이며 국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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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 도전한국인본부‘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 도전한국인본부‘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은 20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의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 수상은 김민숙 의원이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대전시교육청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조례’ 제정 등 활발한 입법 활동과 지역 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학생·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환경에 조성에 기여한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민숙 의원은 “이번 대상 수상으로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큰 보람을 느꼈다” 며 “앞으로도 교사·학생·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대전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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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남형 돌봄통합 위한 협력체계 강화 필요”
충남도의회 “충남형 돌봄통합 위한 협력체계 강화 필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도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충남형 돌봄통합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의회는 22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함께 만드는 충남형 돌봄통합 정책’을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충남도의회 신순옥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돌봄 정책에 대한 관련 전문가 및 현장대표 11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문가들은 돌봄통합의 핵심 과제로 △재가·시설·의료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전문 인력의 안정적 양성과 효율적 배치 △도민 체감형 맞춤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또한,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충남의 현실 속에서 지속가능한 돌봄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순옥 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충남의 특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돌봄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한 뜻깊은 자리”며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은 한 기관이나 단체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과제인 만큼 전문가와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야만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정책을 완성할 수 있다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앞으로의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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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는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양섭 의장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진천군 소재 보현노인 요양원과 솔마루 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과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양섭 의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입소자분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도의회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히 살펴 도민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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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첫 ‘국가습지 복원’ 속도낸다
대한민국 첫 ‘국가습지 복원’ 속도낸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서천 발전을 위해 장항 국가습지 복원과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추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김태흠 지사는 22일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 다섯 번째 일정으로 서천군을 찾아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에 이어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 개관식에 참석하고 어울림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김기웅 서천군수와 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민선8기 도정을 보고한 뒤, 서천 발전을 위해 △장항 국가습지 복원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블루카본 실증지원센터 건립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항 국가습지 복원은 서천군 장항읍 장암·송림·화천리 일원 옛 장항제련소 주변 60만㎡ 부지에 2029년까지 685억원을 투입해 생태습지, 생태숲, 습지 전망시설과 탐방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후 지난해 환경부에서 설계에 착수했으며 도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서천군과 함께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도는 사업을 마무리 하면 옛 장항제련소 일원의 중금속 오염으로 인한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지사는 “장항 국가습지 복원 사업을 우리나라 폐산업 공간의 친환경적 활용 대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과 연계해 광역 생태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천특화시장은 총 사업비 432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만 650㎡ 규모의 복합시설로 재건 중이다.
도와 서천군은 화재의 아픔을 딛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내년 완공할 계획이다.
홍원항은 지난해, 장항항은 올해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공모에 각각 선정됐다.
두 항에는 총 6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수산 콤플렉스, 청년 주거시설, 테마 가로수길, 수산물 가공·유통 및 공동건조센터, 해양수산문화 커뮤니티센터 등을 조성한다.
도는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이 마무리되면, 서천은 충남 서해안권 대표 ‘특화 어촌벨트’를 형성하며 해양·수산·관광산업을 아우르는 종합 해양경제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루카본은 염생식물, 해조류 등 해양생태계의 탄소 흡수원으로 블루카본 실증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블루카본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도는 서천군과 함께 2028년까지 실증지원센터 건립을 완료, 탄소중립 선도 지역으로서의 이미지를 한층 제고할 계획이다.
도민과의 대화 후 정책 현장 방문은 장항읍에 위치한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와 화양면에 위치한 어울림 파크골프장 등에서 진행했다.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는 해양생물 소재 기반 제품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이다.
이 센터는 해양바이오 관련 기업에 연구 및 실험 공간, 첨단 장비 등 연구개발 인프라를 제공하고 교육과 기술 이전, 컨설팅, 시제품 제작·생산을 뒷받침한다.
김 지사는 이날 개관식에 참석해 “장항 국가산업단지에 해양바이오 인프라를 연이어 구축해 서천을 해양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어울림 파크골프장은 서천군 화양면 망월리 일원에 23억 5000만원을 투입해 36홀 규모로 연내 완공한다.
도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대’를 목표로 도내 전역에 파크골프장을 30개소 이상 신·증설하고 있다.
김 지사는 오는 29일 예산에서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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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산 AI 반도체 실증·확산 거점도시로 도약
대전, 국산 AI 반도체 실증·확산 거점도시로 도약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의 출발지 대전이 국산 AI 반도체 실증과 확산의 중심지로 다시 도약한다.
대전시는 9월 22일 시청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리벨리온, 퓨리오사AI와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24억원 규모의 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데이터센터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시 유득원 행정부시장, ETRI 강성원 부원장, 리벨리온 김영신 이사, 퓨리오사AI 정영범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 ETRI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6개월 동안 추진되며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마이크로데이터센터를 개발해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AI 기반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는 올해 유니콘 기업에 오른 국내 대표 AI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리벨리온은 2020년 카이스트 출신 박성현 대표가 창업해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 삼성 4나노 기반 생성형 AI 가속기 ‘리벨 쿼드’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SK텔레콤 자회사 사피온코리아와 합병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퓨리오사AI는 서울대 출신 백준호 대표가 2017년 창업한 이후 1세대 ‘워보이’, 고대역폭 메모리를 탑재한 2세대 NPU ‘레니게이드’를 선보였고 올해 초 세계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인수 제안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TRI가 총괄을 맡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케이티엔에프, 젝사젠, 유클리드소프트, 바이오브레인, 대전교통공사, 이노그리드, 광주광역시 등 19개 기관이 공동 연구와 실증을 지원한다.
협약 다음 날인 23일에는 ETRI에서 참여기관이 모여 착수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 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MDC는 기존 대형 데이터센터보다 규모가 작고 설치가 간편하다.
데이터 발생 현장에서 실시간 처리가 가능해 응답 속도가 빠르고 보안성이 높으며 공장·병원·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비용·고효율의 AI 서비스 확산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원 ETRI 부원장은 “대전시와 국내 대표 기업들이 협력해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MDC를 개발, 국가 AI 경쟁력 강화와 산업 현장 혁신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1989년 ETRI에서 세계 최초로 4메가 D램을 개발하며 대전에서 반도체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이번 사업을 통해 AI 반도체 실증과 확산의 중심지가 되겠다”며 “대전이 K-AI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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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에 힘쓸 것”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에 힘쓸 것”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2일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35회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한 이날 대회는 생활체육경기 17종목, 어울림체육한마당 10종목으로 구성해 장애인 등 1,7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체육대회로 개회식은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장애인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오늘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회 중 가장 오래된 만큼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는 물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큰 영향을 줬다”며 “이 모든 것이 대회에 참여한 선수분들과 가족, 관계자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대전시의회는 앞으로 장애인 체육선수 발굴과 육성, 체육대회 지원 등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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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천안늘해랑학교 지원장학 운영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2일 천안늘해랑학교에서 특수학교 현장의 수업을 지원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장학을 실시했다.
이번 장학은 특수학교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학생 맞춤형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학은 ‘마주온 기반의 에듀테크 활용 수업 제작의 실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충남 정보교육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천안중 공진 교사는 실제 수업 사례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와 시연 위주로 연수를 진행했다.
교사들은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동시에,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교수·학습 전략을 공유받았다.
특히 이번 장학은 단순한 강의 전달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 설계 △교사들의 협력적 성장을 위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에듀테크를 활용한 창의적 수업 혁신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교사의 성장을 통해 학생의 배움이 확장되는 구조를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수업 속에서 학생들이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동료성과 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동석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지원장학은 교사가 중심이 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장학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교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강화해,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현장을 만들어가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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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사노조, 백승아 국회의원과 교육 현안 정책 간담회 개최
세종교사노조, 백승아 국회의원과 교육 현안 정책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교사노동조합은 9월 22일 제22대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장인 백승아 의원실을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세종교사노조는 세종 지역 교사들을 대표해 백승아 의원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교사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교육 현장을 위해 기울여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종교사노조 정애리 수석부위원장은 “교사 출신인 백승아 의원이 자랑스럽고 든든하다”며 “교사들의 권익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주신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교권보호위원회 제도 개선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확대 △학교안전공제회 운영 현황과 개선 방안 △이어드림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교사의 정치적 기본권 회복 등 교육계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백승아 의원은 세종교사노조의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 뒤, “교사들이 교육 본연의 업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교권 보호를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세종교사노조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교육 현장과 정치권 간 소통의 폭을 한층 넓히고 교권 보호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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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나만의 정원 영인산수목원,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운영
자연을 담은 나만의 정원 영인산수목원,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에게 식물의 소중함과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조롱박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를 오는 9월 말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영인산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조롱박, 수세미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테라리움을 만드는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 및 식물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다.
공단에서 봄부터 키워온 조롱박을 재활용함으로써 친환경 활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일상 속 힐링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재료로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적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조롱박·수세미는 흔하지만 의미 있는 자연 소재들을 직접 만지고 꾸며보는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ESG 경영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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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행정 이대로 좋은가 농민 무시하는 행정
서산시 행정 이대로 좋은가 농민 무시하는 행정
[충청중심뉴스] 최근 최동묵 의원은 농업기계 폐타이어관련 15개 읍면동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의 70%가 농기계 폐타이어관련 서산시에서 수거등 처리를 요청하고 있으며 대다수 농가에서 농기계폐타이어 처리문제로 고통을 격는 조사 결과와 함께 일부농가는 불법으로 폐기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답변이 돌아왔다.
이는 앞으로 계속 방치시 농기계용 폐타이어가 서산시 환경오염을 일으킬수있는 사안임을 것을 공식확인한 것으로 앞으로 서산시의 적극행정이 수반되어야 서산시의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고 보존하는데 앞장서야 할것이다.
그럼에도 이번 설문조사에서 일부 동지역과 면지역에서는 농업기계 폐타이어 설문조사에 답변조차 하지않아 농민들의 어려울을 선도적으로 챙기고 살펴야될 공직자로서의 자세가 아니라는 여론이 일고 있으며 하물며 의원이 농민의 어려움을 챙기겠다는 설문조사에 무응답으로 대응한것은 농민을 무시하는 행정이라는 날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최동묵 의원이 진행한 농업기계 폐타이어 처리관련 이번 설문조사는 그동안 유래를 찾아볼수없는 최초의 주민 의견수렴이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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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중학교, 전교생 간식 트럭 행사
다정중학교, 전교생 간식 트럭 행사
[충청중심뉴스] 다정중학교는 가정, 학교,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인성 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운영하는 제10회‘감사편지 쓰기 캠페인’에 전교생이 참여했다.
이에 초록우산은 본교 학생들을 위해 전교생 간식트럭을 지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감사편지 쓰기 캠페인’은 학생들이 부모님, 선생님, 친구 등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편지를 통해 표현하도록 돕는 전국 규모 행사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글쓰기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감사의 가치를 배우고 인성을 기르는 교육적 의미가 크다는 점에서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정중은 전교생이 함께 참여해 감사의 마음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전교생 간식트럭을 선물로 받았다.
간식트럭 행사는 19일에 본교 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맛있는 간식을 나누며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
최정숙 교장은 “학생들이 마음을 담은 편지를 통해 감사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따뜻한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주하율 학생은 “평소 마음속으로만 생각했던 고마움을 편지로 쓰면서 따뜻한 기분이 들었다.
친구들과 간식을 먹으니 더 즐겁고 앞으로도 주변에 자주 감사 표현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정중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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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중학교 학부모회, 빛가람 수변공원에서 치어 방류와 환경정화 활동 전개
나성중학교 학부모회, 빛가람 수변공원에서 치어 방류와 환경정화 활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나성중학교은 9월 20일에 학부모회 주관으로 학교 인근 빛가람 수변공원에서 치어 방류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봉사 프로그램으로 자연 보호와 생태교육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 됐다.
참가자들은 마을 수변공원 인근에 모여 수생 생태계의 중요성과 치어 방류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준비된 치어를 직접 방류하며 생태계 보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하천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자연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자연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생태교육과 체험 기회가 자주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지복 나성중 학부모회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남광순 교장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생태·환경 교육은 학생들에게 환경 보호는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생태계보존과 환경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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