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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 개최
주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 개최 김진석 충주부시장 인사말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6일 주덕읍 신양리 241번지에서 ‘주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석 충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곽명환 충주시의회 부의장, 임순묵 이종배 국회의원실 충주사무소장 등 내외빈과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착공식은 주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핵심 시설인 ‘행복미소센터’의 본격적인 건립을 알리는 자리로 센터는 연면적 1,796㎡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서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지역 주민의 복지·문화·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주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충주시 서부 생활권의 중심 지역인 주덕읍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총 15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사업 시행은 충주시가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가 위탁 시행한다.이 사업을 통해 주덕읍은 거점센터를 통한 주민교육 및 지역역량강화사업, 농민문화체육센터 리모델링과 버스 승강장 정비 등을 추진하며 충주시 서부권의 중심지로서 새로운 도약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젊은 세대가 정착하는 매력적인 농촌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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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성일 씨, ‘2025 대한민국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충주시 이성일 씨 2025 대한민국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단독사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촌지도자충청북도연합회 이성일 부회장이 지난 5일 개최한 ‘2025 대한민국농업대상’에서 농업인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농협중앙회 등이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농업대상’에서 진행됐다.이성일 부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한 농업인들 가운데 뛰어난 지도력과 헌신적인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그는 다년간 충주시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농촌지도자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 친환경 농업 실천 확산, 지역 농업 정책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특히 충주시 농촌지도자회를 중심으로 단합된 조직 운영을 보여주고 농업기술센터와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점이 공로로 인정받았다.이성일 부회장은 “충주시 농업인들과 함께 이룬 성과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대한민국농업대상은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 기관, 단체를 발굴·포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등이 후원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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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원역사문화레포츠특구, 국무총리상 수상 쾌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역사문화 관광도시 충주시가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충주시는 ‘중원역사문화레포츠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2개 특구의 2024년 실적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발표평가 △대국민평가의 3단계 절차를 거쳐 엄정하게 진행됐다.정량, 정성, 대국민 지표를 종합한 결과, 충주시의 중원역사문화레포츠특구가 우수특구로 선정되며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은 11월 6~7일 양일간 대전 DC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규제자유특구 혁신주간 박람회’에서 진행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우수 특구 9곳을 대상으로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장관상 6점을 시상했다.수상 지자체에는 향후 홍보 지원, 재정사업 연계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2008년 지정된 중원역사문화레포츠특구는 △탄금호 수상레포츠 인프라 구축 △충주호 체험관광지 조성 △탄금공원 관광지 개발 △충주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등 4대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역사·문화·레포츠가 융합된 관광모델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충주시는 이번 수상이 ‘효율적인 규제특례 활용을 통한 관광개발 및 축제 운영’, ‘지속가능한 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인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등에서 모범사례로 선정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또한, 빅데이터 기반 관광객 소비패턴 분석 및 상권·고용지표를 수치화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입증한 점도 우수사례로 꼽혔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국무총리상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충주의 풍부한 수변자원과 역사·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중부내륙을 대표하는 관광중심지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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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오류2리 경로당, 충북 모범경로당으로 선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소면은 대소면 오류2리 경로당이 충청북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돼 7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에서 소속 4천300여개 경로당 중 군 지회에서 추천받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계·회원 관리 △운영 프로그램 △회원 증대 실적 △봉사활동 등 5개 항목을 현장 평가해 12개 모범경로당을 선정했다.오류2리 경로당은 음성군에서 유일하게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돼 현판과 함께 8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오류2리 경로당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발판 삼아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노인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오류2리 회원들은 지난 10월 충청북도 노인의 날 행사 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세계민속춤으로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경로당 회원 간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모범적인 경로당으로 거듭나고 있다.박충남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여가생활 증진 및 화합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자긍심을 갖고 솔선수범해 모범경로당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종희 면장은 “어르신들의 정성과 소통이 큰 인정을 받은 것 같아서 기쁘고 축하드린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인 만큼 마을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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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드림스타트, ADHD 아동 양육자 부모교육 운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드림스타트는 7일 드림스타트 상담실에서 ADHD 및 주의력 결핍 아동을 양육하는 보호자 15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녀의 산만하고 부주의한 행동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우리 아이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강의는 드림스타트 김소영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진행했으며 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양육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구성됐다.참여 양육자들은 △ADHD 질환에 대한 이해 △자녀 성향에 따른 양육 방법 △긍정적인 의사소통 기술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배웠다.또한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천연 화장품 만들기’하루짜리 강의가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의 행동을 단순히 문제로만 보지 않고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다른 부모님들과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위로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충주시 드림스타트는 본 교육을 시작으로 비슷한 상황에 있는 양육자들 간의 정보 공유 기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부모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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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정책포럼 성료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8일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 주관으로‘충주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충주시 아동친화도시 사업인 아동권리 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 참여기구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할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행사에는 △청소년문화의집 숨&뜰 운영위원회 △숨&뜰 방송국 △숨&뜰 서포터즈 △서충주문화의집 운영위원회 △청소년수련원 운영위원회 △청소상담복지센터 청소년참여위원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활동위원회 △어린이·청소년 의회 등 총 8개 청소년단체 70여명이 참석했다.참여 청소년들은 각 단체의 연간 활동 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충주시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등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동권리증진 캠프, 청소년참여예산학교. 청소년 연합기구 활동 등 아동이 스스로 권리에 대해 이해하고 정책 주체로서의 자신감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포럼은 청소년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충주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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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줄 잇는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열정 가득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목행용탄동 주민자치회는 제5회 파크골프협회장기 클럽대항 축전이 있던 7일 충주호 파크골프장에서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무료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산불의 위험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시민들의 산불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대회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과 커피를 함께 제공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동량면행정복지센터는 6일 지역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지역 이장 25명에게 긴급지원 신고의무자 온라인 교육 영상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신고 요령, 긴급지원 요청 방법, 복지사각지대 발굴 포상제도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서서 활동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보듬어 가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훈훈한 소식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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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길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일 대전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 라운지에서 ‘제12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교류회는 ‘자금조달에서 시장확대,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는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진출전략에 대해 논의한다.1부 발표 세션에서는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벤처캐피탈인 Blue Tide Capital의 강휘빈 대표가 싱가포르의 글로벌 혁신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성장을 노리는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이어 대전 소재 로봇기업인 ㈜나르마 권기정 대표와 더로보틱스㈜ 강동우 대표가 로봇개발 성과와 해외시장 진출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2부에서는 1부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자와 참여자가 함께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한다.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기업이 어느 정도 성장단계에 이르면 국내 시장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어 해외진출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며 “기업의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분이 많이 참석해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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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도전 ‘유망 소상공인’4곳 선정
오븐브라더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5년 유망 소상공인’으로 오븐브라더스, 커피1011, 한민닭강정, ㈜에스지엔바이오 4곳을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시는 올해 4월부터 117개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 시장 확장 가능성, 제품 창의성 등을 평가해 4개 기업에 성장 지원금 4500만원과 컨설팅을 지원했다.이 결과 기업은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매출과 고용이 증가하고 판로를 확장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대전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오븐브라더스는 국내 유일 프랑스 디저트 ‘덩드레스’를 개발해 희소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전국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꾸준한 성장으로 동네 작은 디저트 가게에서 사옥을 보유한 지역 대표 디저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커피1011은 스페셜티 커피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과학과 커피의 융합이라는 독창적 브랜드로 대덕연구단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으며 이제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커피 문화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한민닭강정은 전통시장인 한민시장에서 출발해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양념 개발로 전통과 트랜드를 잇는 새로운 지역 대표 먹거리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에스지엔바이오는 특허 원료 개발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K-뷰티를 선도하는 지역 대표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소상공인의 혁신과 도전이 곧 지역경제의 경쟁력이며 이들의 열정이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이 주목하는 성공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3년부터 매년 유망 소상공인 4개 업체를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매출액 81% 상승, 해외시장 진출, 생산성 300% 증가 등의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사업의 성장성과 효과성을 입증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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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 릴레이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각양 각층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미담을 전하고 있다.충주시 칠금교회는 7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며 지현동행정복지센터에 현금 100만원을 기부했다.전달받은 현금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합모금사업비의 일환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같은 날 금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 6가구에 가구당 50만원 총 300만원 상당의 난방비를 지원했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금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난방비가 부담되는 홀로 어르신 및 저소득가구를 직접 발굴해 각 가구에 필요한 등유, 목재 등 난방 연료를 지원했다.또한 아름어린이집은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54천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10월 24일 아름어린이집 학부모와 원아들이 ‘아름 이웃사랑 바자회’개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써 더욱 의미가 깊은 나눔이 됐다.목행용탄동에 있는 영광교회는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영광교회는 지난 10월 25일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에 써 달라며 목행용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영광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쌀, 김치, 라면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향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충주시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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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김장 김치로 전하는 이웃사랑 활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어느덧 추워진 날씨와 함께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김장 김치 나눔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2025년 호암직동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호암직동 사랑의 김장 나눔’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비와 호암직동 직능단체연합이 출연한 기부금을 재원으로 진행됐으며 이틀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힘 모아 김장을 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했다.봉사자들은 정성껏 담근 김치를 10kg씩 포장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발굴한 호암직동 취약계층 180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엄정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배추 700포기로 김장 김치 200박스를 만들어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엄정면의용소방서 앞 광장에서 재료를 다듬고 버무려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정성껏 만들어진 김장 김치는 엄정면 26개 마을별 경로당과 온정이 필요한 취약 이웃에 전달됐다.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은 7일 취약계층 23가구를 대상으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매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 회원 15명은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절임 배추에 갖은 재료로 만든 양념을 버무리며 김장 김치를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시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담근 김치를 통해 다가오는 겨울을 조금 더 포근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나눔으로서 더욱 풍성해지는 상생의 정신이 충주시에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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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아카데미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7일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봉사단체 리더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주관했으며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시민 참여의식을 고취해 보다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교육은 ‘자원봉사의 의미’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보았고 이어지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마지막 인권교육에서는 ‘존중’과 ‘나눔’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봉사 문화의 품격을 높였다.이를 통해 자원봉사가 단지 일회성 활동이 아니라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생활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마련됐다.특히 다양한 봉사단체와 시민·행정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만큼, 지역사회 자원봉사의 지속가능성과 네트워크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자리였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자원봉사가 보다 자연스럽게 시민의 일상 속에 스며들고 서로 존중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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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누림터 방과후, 학부모 만족도 97%로 큰 호응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 교육지원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행복교육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97%의 학부모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설문조사는 8월부터 운영 중인 하반기 방과후 프로그램의 만족도와 2026년도 운영을 위한 수요를 묻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7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학부모 805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학부모의 97%가 전반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특히 ‘사용된 교재 및 재료’, ‘안전지도 등 학생 수준에 맞춘 이해하기 쉬운 설명’에 각각 98%의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특히 각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 학생 수가 조정되어 개인별 맞춤형 수업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고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또한, 학부모의 94%는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이 사교육비 절약에 상당히 기여한다고 답했다.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체육 관련 △두뇌기반 관련 △수학·과학 관련 순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는 이번 학부모 만족도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의 질적·양적 개선을 추진한다.학부모들의 요구가 많았던 체육 분야 강좌 신설을 우선 검토하고 고학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세종시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은수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이 학부모들로부터 큰 신뢰와 기대를 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세종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특기 계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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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4-H 스마트팜 탐방 및 영농봉사활동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7일 관내 학교4-H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4-H 스마트팜 탐방 및 영농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의 사회참여와 나눔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서구 산직동 소재 엽채류 수경재배 스마트팜을 방문해 스마트농업 기술과 현장 운영 사례를 학습하며 농업의 첨단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이어 고추밭 영농봉사 활동을 통해 농촌 일손 돕기와 더불어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이효숙 소장은“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에게 농업의 중요성과 가치,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의식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미래세대의 농업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붙임]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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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음용수용 호스 사용하세요!”
캠페인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수돗물 사용 시 고무호스 연결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일반 고무호스에는 제조 과정에서 페놀류, 가소제 등 일반 화학물질이 잔류할 수 있고 이 성분이 수돗물 속 소독제와 반응하면 클로로페놀류라는 냄새 유발물질이 생성된다.이 물질은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냄새를 일으켜 수돗물의 맛·냄새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다.즉, 시민이 느끼는 고무호스 냄새는 수돗물의 문제가 아니라 고무호스 재질에서 용출된 물질이 염소와 반응해 발생한 결과다.대전시 수돗물은 법적 기준에 따라 적정 잔류염소 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환경부와 세계보건기구 또한 염소소독을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정하고 있다.따라서 수돗물에서 냄새가 느껴진다면, 이는 소독제가 아닌 고무호스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경우가 많다.김장철에는 채소 세척을 위해 고무호스를 자주 사용하는 사례가 많지만, 이 경우 페놀류 등 녹아 나온 물질이 식재료에 직접 닿아 위생상 위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또한 호스 내부에 고인 물은 세균 번식과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황기영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대전시 수돗물은 정수장에서부터 가정까지 철저한 수질검사를 거쳐 공급되고 있고 모든 수질기준을 충족하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음용수”며 “김장철에는 되도록 호스 사용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무독성 음용수용 전용 호스를 사용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법정 수질관리 항목 60개보다 더욱 강화된 247개 항목을 검사하고 있고 ‘국제공인 숙련도 능력 평가시험’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제적으로 수질분석 능력을 인증받고 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