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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사진제공=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농업인교육장 및 시범사업장에서 특화작목분야 재배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인삼 연작장해 개선 및 깻잎 수경재배, 국내육성 감초품종 ‘원감’재배 단지 조성 등에 관한 성과를 공유했다.센터는 시범사업을 통해 인삼 연작장해 개선으로 수확 효율성을 높였으며 깻잎 수경재배로 기술을 고도화해 작물 품질을 높였다.감초의 경우 금산군 현지에 맞는 방식으로 두둑의 높이를 높게 조성해 재배함으로써 생육이 왕성해져 많은 수량을 수확할 수 있어 새로운 소득 장물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이 외에도 감초, 백수오를 수급하기 희망하는 업체가 평가회에 참가해 약초 생산단체와 실질적인 보급 및 판매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평가회를 토대로 금산군 특화작목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인이 만족할 만한 시범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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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 소각행위 자제 당부
금산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 소각행위 자제 당부 (사진제공=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은 12월 15일까지로 이 기간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다.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른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받을 수 있다.군은 가을철 농작업 후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기후변화로 인해 작은 소각 행위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영농 부산물이나 폐기물을 소각하지 않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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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언덕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김장김치 나눔
희망의 언덕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김장김치 나눔 (사진제공=금산군)
[충청중심뉴스] 지역봉사단체 희망의 언덕은 지난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김장김치 5kg 20상자 총 100kg을 기탁했다.기탁된 김치는 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치매환자 가정 20가구에 전달됐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식사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치매환자 가정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연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금산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희망의 언덕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치매환자 가정에 전달됐다”고 말했다.류상현 대표는 “우리의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도움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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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도 하반기 복지급여 정기확인조사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12월 31일까지 2025년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확인조사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분야의 부양의무자를 포함한 복지사업 수급자에 대해 공공 및 금융기관에서 확보한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납부 내역 등 68종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행된다.군은 지역 내 수급가구 771곳을 대상으로 소득·재산 변동을 점검해 복지급여가 적절하게 지급되는지 확인한다.조사를 마친 후 군은 급여 조정 또는 자격 변동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사전 통지서를 통해 탈락 사유와 소명 방법을 안내하고 차상위 지원사업 등 신청이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를 안내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입증자료 제출이나 추가 조사를 통해 소명 내용을 반영하고 증빙이 어려운 경우 확인서를 받아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등 유연한 행정 대응에 나선다.군 관계자는 “이번 확인 조사는 복지제도의 신뢰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조사 과정에서 군민 한 분 한 분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누구도 갑작스럽게 제도 밖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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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 농업법인 실태조사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남일면은 내년 4월 27일까지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전개한다.이번 조사는 농업법인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농업법인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고자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한다.면은 현행 등기 기준 지역 내 농업법인 55개소를 대상으로 법령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후속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조사 항목은 농업법인 운영 실태, 사업 내용, 출자 현황 등이며 자료를 제출받아 서면조사 후 해당 업체에 직접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면 관계자는 “조사에 불응하거나 방해하는 농업법인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농업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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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종시 최고 밥맛 좋은 쌀, 전의 박철규 농가
밥맛좋은쌀선정경진대회 농업정책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올해 세종시에서 생산된 쌀 가운데 가장 밥맛 좋은 쌀로 전의면 박철규 농가가 뽑혔다.시는 19일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한국쌀전업농세종시연합회 주관으로 ‘제10회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출품된 삼광, 친들 품종 쌀 20건을 대상으로 단백질·수분 함량, 성분분석, 기계심사, 식미검사를 진행해 우수 생산농가 5명을 선발했다.박철규 농가의 쌀은 기계심사에서 단백질 함량이 낮고 완전립이 많으며 식미평가에서 냄새와 질감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또 최우수상 이병두, 우수상 홍종면, 장려상 정명웅, 이기찬이 각각 수상했다.우수 농가로 선발된 농가에서 생산한 쌀은 싱싱장터 매장에 입점해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전국 쌀 대축제와 연계 개최된 이날 대회는 전국 쌀 브랜드 홍보·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쌀 가공품 등 풍부한 먹거리를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세종 삼광 쌀로 만든 시옷김밥, 세종 쌀 전시, 쌀 뻥튀기, 떡메치기 체험, 옛농기구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또 쌀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쌀 관련 체험 기회 제공 등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우리 지역에서 나고 자란 고품질 쌀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최민호 시장은 “한국쌀 품질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 세종시 쌀도 한몫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농민 여러분이 피땀 흘려 좋은 쌀 생산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좋은 날, 쌀축제 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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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굿잡 대전일자리페스티벌’개막
KB굿잡 대전일자리페스티벌 개막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9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KB굿잡 대전 일자리페스티벌’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채용행사에 들어갔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대전시, KB국민은행이 공동 주최하고 기업․학교․군인 등 20개 유관기관이 공동주관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로 구직자와 우수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개막식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박은빈 KB홍보모델과 대전 대표기업 로쏘와 공동 주관기관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석 내빈들은 청년 고용 확대가 경제 재도약이자 활력의 마중물임을 강조했으며, 개막식 후 박람회장을 순회하면서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들을 격려했다.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채용 수요가 있는 전국의 우수기업 약 200여 개사가 참여했다.특히 대전기업 전용관인 △D-유니콘기업존 △대전시 추천 우수기업관을 비롯해 △노동부 선정 청년일자리강소기업관 △KB우수기업관 △대기업 협력사관 △코스닥 상장사관 등 다양한 채용관에서 기업담당자와 구직자 간의 현장 상담과 면접이 진행된다.또한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커리어 피팅존 △미러 인터뷰존 △대전 특화산업 직업체험관 △잡스토리 고용24 △채용설명회‧특강 △대전기업 탐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KB굿잡 대전일자리페스티벌은 민․관 협력의 대표 모델로, 청년들의 내일을 밝히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뜻 깊은 자리”이라며 “대전시는 과학기술과 산업화의 결합을 통해 지역 고용을 선도하고,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KB굿잡 취업박람회는 2011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27회 개최하였으며, 대전에서는 2013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다. 참가기업에는 정규직 채용 시 직원 1인당 100만원 지원금과 함께 금리우대와 인재 매칭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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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 아산 실버문화축제에서 문화예술 활성화 공로로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감사패 수상’
2025년 아산 실버문화축제에서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의원들 감사패 수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11월 18일 2025년 아산시 실버문화축제에서 노인 문화복지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의원들이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 그리고 맹의석 의원, 천철호 의원, 김미성 의원에게 수여됐다.위원들은 어르신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 문화복지시설 환경 개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정책 마련 등 어르신 문화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2025 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열린 이번 실버문화축제는 어르신들이 1년 동안 쌓아온 배움과 열정을 무대 공연과 전시로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축제로 세대 간 화합과 지역 문화 역량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배움과 예술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을 이번 실버문화축제를 통해 다시금 느꼈다”며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실버문화축제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어르신 문화복지 정책 발굴과 세대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환경 조성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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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계 아동의 날’ 기념 아동권리 캠페인 성료
아동권리_캠페인_진행_사진 (사진제공=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8일 예산초등학교에서 ‘세계 아동의 날’을 기념해 어린이 유인 예방 안전문화 캠페인과 연계한 아동권리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의 4대 권리 중 하나인 ‘보호권’증진을 중심으로 어린이 유인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학생들에게 예방 안내 팸플릿과 홍보물품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해 위기 상황에서 즉각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체의 아동 보호 인식 향상에도 기여했다.또한 군은 지난 17일부터 5일간 관내 전광판을 통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홍보 포스터를 송출하고 있으며 18일에는 영유아 인형극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동권리 증진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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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취약계층 주택 화재 피해복구 지원
대전소방 취약계층 주택 화재 피해복구 지원2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9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대전 중구 옥계동의 한 주택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화재 피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화재는 15일 오전 8시 2분경 주택 외벽 분전반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으며, 외벽과 비가림 지붕이 소실되고 가재도구가 그을리는 등 총 404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거주자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장애가 있는 취약계층으로, 화재로 인해 즉시 거주가 어려운 상황이었다.대전소방본부는 업무협약 업체인 ㈜대주119와 협의해 피해복구 지원을 결정하고 19일 오전부터 주택 수리와 정비를 진행했다. 복구에는 소방본부·동부소방서 직원과 협약업체 인력 등 총 10명이 참여해 잔해물 제거, 안전조치, 내부 수리 및 청소·도배 등 마감 공사를 지원했다.조원광 대전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은 “취약계층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뜻있는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복구 지원이 피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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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겐, 내년 2월 내한 개최 확정 ‘ 최초 아레나 공연’
호시노겐 내한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방송)
[충청중심뉴스] 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2년 연속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19일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호시노 겐은 내년 2월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호시노 겐의 한국 최초 아레나 공연으로 올해 9월 성황리에 마무리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지난 공연에서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무대로 관객들의 취향을 정조준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특히 공연 타이틀 ‘약속’에는 첫 내한 당시 스페셜 게스트 이영지와 한국 팬에게 했던 “ 자주 오겠다”는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가 담겨 더욱 뜻깊다.지난 공연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기 위해 빠르게 두 번째 내한 소식을 전한 만큼,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뿐만 아니라 호시노 겐은 최근 신곡 ‘Dead End’를 발매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Dead End’는 영화 ‘평지에 뜨는 달’의 OST로 호시노 겐 특유의 감성 보컬과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웰메이드 음악으로 탄생,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이 연일 쏟아지는 중이다.앞서 첫 번째 내한 콘서트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국내 인기를 자랑한 호시노 겐. 2년 연속 내한 소식을 전하며 국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돌아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편 호시노 겐의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의 티켓은 19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호시노 겐 멤버십 사이트 YELLOW MAGAZINE 회원을 대상으로 선행 응모가 이뤄지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호시노 겐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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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법원도 두 번 인정!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일부 시민이 제기한 건축허가처분 집행정지 항고에 대해 대전고등법원이 18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이는 지난 9월 16일 1심 법원의 집행정지 기각 결정에 이은 두 번째 사법부의 판단으로 이번 고등법원 결정으로 사업의 적법성과 공익적 필요성이 거듭 확고하게 인정받게 됐다.대전고등법원은 신청인들이 주장한 건축허가처분 집행정지와 공영주차장 조성 행위의 집행정지를 구하는 부분에 대해 “신청인들의 이 사건 신청은 이유 없다”고 판단하며 “신청인들의 항고 및 이 법원에서 추가된 신청을 모두 기각한다”고 명확히 결정했다.서산시는 이번 고등법원의 결정에 대해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공감하며두 차례의 사법부 기각 결정 외에도 감사원,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감사위원회 등 다수의 상위 기관 검토를 통해 사업의 적법성과 공익성이 이미 충분히 확인된 만큼,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고등법원의 결정을 통해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이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시민의 문화 향유와 휴식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이자, 지역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반드시 필요한 공익사업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라며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속히 완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지난 8월 착공해 현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주차장 임시 개방과 하반기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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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형 미래교육의 핵심 성과 선보여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 은 11 월 19 일부터 21 일까지 3 일간 울산전시컨벤 션센터 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에 참가해 충남형 미래교육의 핵심 성과를 선보이는 체험형 전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이번 엑스포는 ‘ 케이 밸런스 2025’를 슬로건으로 중앙정부 , 지방정부 , 17 개 시도교육청 등 총 47 개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정책 박람회다.충남교육청은 정부의 균형성장 정책 장기목표와 지역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이 행사에서 ‘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학습과 평가 혁신 사례 ’를 중점적으로 전시하고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손글씨 기반 인공지능 서 · 논술형 환류 시스템 ’은 충남교육청이 ㈜ 네오랩컨버전스와 함께 전국 최초로 개발해 시범 적용 · 고도화 중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스마트펜을 활용해 학생이 작성한 손글씨 답안 정보를 시스템에 자동 전송하면 , 인공지능 분석 결과와 교사의 교육적 판단을 결합한 정교하고 객관적인 환류를 제공한다.이 시스템은 고차원적 사고력 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평가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 학생들에게는 자기주도적 성찰과 고쳐 쓰기 과정을 지원해 개별 맞춤학습을 촉진한다.또한 , 교사에게는 평가 업무 부담을 경감시켜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주온 교육데이터 분석 시스템 ’은 충남형 미래교육 통합 플랫폼인 ‘ 마주온 ’을 활용해 교육청이 네이버 클라우드 , 교육정보기술 기업 ㈜ 버블콘과 민관 협력 모델로 함께 개발된 플랫폼이다.그동안 체계화되지 않았던 학생 학습 활동 정보를 ‘ 마주온 ’내 충남온배움터를 통해 종합적으로 수집 , 정제 , 시각화해서 제공한다.학습 충실도 , 학습 집중도 , 학습 적극성 , 학업 성취도 , 학습 만족도 등 5 가지 지표를 기반으로 정보를 분석해 , 학생의 개별 맞춤 학습과 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교사의 효율적인 수업 설계를 지원한다.이 시스템은 ‘2024 년 시도교육청 평가 ’에서 디지털 역량 키움 영역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는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사례를 전국 17 개 시도교육청과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 ”며 , “ 앞으로도 세계적인 교육 트렌드를 충남 교육 정책에 적극 접목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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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연 괴산군4-H연합회 부회장, 충청북도4-H대상 수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군에 따르면 경 부회장은 한국농수산대학교 대가축학과를 졸업한 뒤 한우 사육에 나서며 농업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2020년 괴산군4-H연합회에 가입한 이후에는 청년농업인 행사와 괴산고추축제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단체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경 부회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청년농업인으로서 창의적인 영농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시상식에서는 괴산군4-H본부 김종화 씨와 괴산군4-H연합회 한대희 회장도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한편 4-H운동은 명석한 머리, 충성스러운 마음, 부지런한 손, 건강한 몸의 네 가지 이념을 바탕으로 한 세계적 청소년운동이다.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하는 영농4-H회는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 함양과 지역사회 기여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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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부패방지 교육을 통한 ‘청렴의식’강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신뢰받는 행정문화 구현을 위해 신규임용자 및 승진자 등 약 150명을 대상으로‘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강연을 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주양순 강사는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법령과 실제 사례를 AI 참여형 방식으로 알기 쉽게 강의해 참석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이번 청렴교육을 비롯해 △청렴자율학습시스템 운영 △청렴과제 실행협의회 운영 △1부서 1청렴과제 발굴 △부서별 맞춤형 청렴컨설팅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과 새롭고 실효성 있는 청렴시책 발굴에도 힘쓰는 등 청렴한 보은군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교육에 참석한 보은군 공직자들은 “이번 기회로 공무원으로서 지녀야 할 청렴한 자세의 중요성은 물론, 군민들이 체감하는 부패 수준은 소극적인 행정과 불친절한 행위까지 포함됨을 깨달을 수 있었다”며 “업무수행 과정에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재형 군수는 “최근 젊은 직원들이 유입되면서 청렴한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과 변화의 요구가 커지고 있어, 보은군에서도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오늘 교육이 청렴조직문화를 한 단계 성숙시키고 청렴한 공직자상 확립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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