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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인권․청렴 교육 진행
대전자치경찰위 인권 청렴 교육 진행-유성경찰서 교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9일 대전유성경찰서와 20일 동부경찰서 소속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및 일반직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청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건양대 국방경찰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한, 전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김익중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한 집합교육으로, 국가인권위원회 경찰 인권 관련 결정례 및 청탁금지법, 112 치안만족도 등이 주요 내용이다.교육에 앞서 「인권․청렴 자가진단표」를 체크해 간과할 수 있는 일상적인 직장 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리플릿을 배포하여 청렴 관련 제도 및 법령 숙지로 위반‧과오 사례를 방지하도록 홍보했다.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찰관 직무 수행 중 시민 인권 보호의 중요성과 공직자로서 스스로에게 청렴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인권‧청렴교육과 홍보가 생활 속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현장 경찰들의 인권․청렴의식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경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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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와 AI 한중일 파트너십 견고해진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에서 사흘간 개최됐던‘제23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가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한중일의 지속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성황리에 성료됐다.‘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는 환황해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0년‘아세안+3 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2001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정부가 매년 교대로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이 개최하는 해로 대전에서 진행됐다.이번 회의에는 중국 베이징 등 지방정부와 일본 규슈, 후쿠오카 등 한․중․일 3국의 산업부처 관계자와 기업인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는 환황해 경제권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바이오헬스케어‧과학기술’분야와‘경제‧기술 교류’분야에서 3국 간의 협력 방안이 다양하게 논의됐다.‘바이오헬스케어‧과학기술’에서는 대전에 위치한 배재대학교 생명공학과, 중국 장춘시 바이오의약성, 일본 ㈜아이루 등 기관․기업이 탄소복합소재 기술,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인공지능 기술 등 3국의 공동 당면 과제에 관한 협력 방안 등이 제시했다.아울러,‘경제‧기술 교류’를 위해서 한국 대전시, 중국 라오닝성․장쑤성․저장성, 일본 ㈜사이퓨즈 등 AI 자율 주행로봇 교류, 새로운 협력의 장, 탄소제로 산업단지, 화장품 산업 교류 등 한‧중‧일 각 지역을 매개로 협력 활성화 방안도 나왔다.이번 회의에서 3국은 바이오헬스케어, AI 분야 협력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로 발전해 나갈 것을 명료히 했다.특히, 시는‘제23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에서 대전시 요청으로 진행되는 기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대전시 기업이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지속적인 수출 파트너십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대전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한․중․일 3국이 함께 협력하고 공공외교를 더욱이 강화해 경제‧기술 교류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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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3 수험생 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 교육
대전시 고3 수험생 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 교육-제일고 교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예방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 소속 강사들이 17일 대전제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24개교 3,300명이 대상이다.지난해 15개교에 비해 9개교가 늘었고, ‘부동산 계약 기초용어, 계약 단계별 유의사항, 피해발생 시 대처방안’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대전시는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은 대학 진학 과정에서 사회 초년생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사례가 많은 만큼 스스로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에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대전시는 이 밖에도 지난 4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공인중개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공인중개사 연수교육과 연계하여 부동산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추진하는 등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편, 시는 청년층 전세사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청년이 머무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하는 「2026 찾아가는 청년집탐프로젝트」를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집탐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다양한 주거 환경을 직접 탐색하고, 계약과 생활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체험하며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강의가 아닌 실습과 사례 중심 학습을 통해 안전한 주거 선택 능력과 재산 보호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대전시는 이 교육을 위해 실무협의와 대상 기관 섭외를 추진하고, 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순회교육과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이 완료되면 만족도 조사와 효과 분석을 통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최영준 도시주택국장은 “전세피해의 상당수가 사회초년생에 집중되는 만큼 청년세대를 위한 실무형 교육을 적극 발굴하여 올바른 주거 계약과 선택 능력 향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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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 선도 도시 대전, 혁신기업과 함께 성장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일 호텔 오노마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실증지원사업 실무협의체 및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대전의 유망기업, 실증 참여기업, 벤처캐피탈, 실무협의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기업의 실증성과를 공유하고 실증이 투자유치와 사업화로 이어지는 혁신성장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먼저 1부에서는 실증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5년 실증지원사업 추진경과 보고, 신규 실무협의체 기관소개, 실증 테스트베드 안전관리지침 제정 및 발전방향 논의가 진행됐다.실무협의체는‘실증 테스트베드 지원 조례’에 따라 '24년 최초 총 46개 기관으로 구성하여 현재 53개 기관으로 참여기관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연구기관·대학·기업이 협업을 통해 실증정책이 지역산업에 실질적인 혁신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2부 성과교류회에서는 현장에서 실증을 지원한 실증기관 관계자와 우수 실증참여기업에 대한 표창이 진행돼, 실증성과 달성에 기여한 주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진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그리드큐어, 스탠다드에너지㈜을 발표하며 기업 간 실증성과와 사업화 가능성을 공유했다특히, 대전시 실증지원사업에 참여한 7개 기업이 IR 피칭 세션에서 자사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VC 등 투자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화·판로확대 등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했다.이날 IR 발표에 참여한 기업은 △㈜그리드큐어 △㈜멀틱스 △㈜테슬라시스템 △㈜나르마 △스탠다드에너지㈜ △㈜아이언닉스 △㈜퀀텀캣 등으로,자율주행, AI 기반 환경관리, 드론 영상 시스템 등 다양한 실증성과를 선보였다.행사 마지막에는 투자사와 기업 간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돼, 투자 정보 교류 및 협업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대전은 연구개발 인프라와 혁신기술이 집약된 도시로, 기업이 현장에서 기술을 실증하고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이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실증정책 추진으로 실증에서 투자로 투자에서 기업성장으로 이어지는 실증 생태계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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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 청년일자리 새 지표됐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 등 경력개발기회 제공을 넘어 정규직 취업과 고용유지로 이어지는 등 지역 청년 일자리 안착에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이 경력 중시 경향을 보임에 따라, 지역 내 사회 초년생들에게 △양질의 일경험을 통한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과 기업을 매칭하여 3개월간 인턴 근무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정규직 전환 등 고용연장을 유도하고 있다.인턴 근무 기간에는 최대 3개월간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여 기업의 고용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청년들의 실무 경력개발을 지원해 왔다.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맡고 있다.대전시는 이 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정규직 전환 등 고용이 연장된 청년에 대한 고용유지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이 결과 2개년 사업 참여를 통해 정규직 등으로 전환된 청년은 153명으로, 이 가운데 109명이 조사에 응하였으며, 응답자 중 92명이 기존 기업에서 고용유지 또는 경력을 활용해 이직 등 재취업에 성공했다고 응답했다.이는 응답자 중 84.4%의 청년이 현재도 고용을 유지하고 있어, 지역 청년을 안정적으로 양질의 일자리에 안착시키고 있음을 나타낸다.특히, 정규직 전환 후 현재까지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는 주식회사 이지텍이 4명을 한꺼번에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현재까지도 고용을 유지하고 있어 가장 많은 성과를 올렸으며, ㈜케이앤에스아이앤씨와 주식회사 미르어패럴, ㈜컨텍은 각각 2명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전환 후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또한 올해 사업은 지난 7월 조기마감 되는 등 지역 청년의 호응을 얻어 추진 되었으며, 11월 인턴 매칭 및 지원 완료시점 조사 결과 3개월 지원기간 완료자 78명 중 60명이 고용연장 및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약 76.9%의 전환율을 보였다.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스펙과 학벌보다 경력을 선호하는 고용시장의 경향을 읽고 정확하게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경험이 곧 양질의 경력개발과 안정적인 일자리 안착에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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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 확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 계획을 최종 승인받고, 연차별 사업 추진에 나선다.이번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은 추동과 대청동 등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지역의 낙후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7월 주민공청회를 통해 최종 수립됐다.발전계획에 담긴 주요 내용은 △추동 장미원 조성사업이 동구 추동 일원에 면적 46,810㎡로 2028년까지 조성 △대청동 자연취락지구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이 동구 대청동 일원에 도로 6.2km, 주차장 13개소로 2027년까지 조성 △금강생태마당 확대조성사업이 동구 세천동 일원에 면적 15,000㎡로 2028년까지 조성 △장동~이현간 도로개설사업이 대덕구 장동, 이현동 일원에 도로 1.7km로 2029년까지 조성 등이다.이외에도 회덕동~상서간 도로개설사업은 올해 12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행정안전부 발전종합계획 확정으로 지역 발전으로 소외된 동구, 대덕구의 지역 발전과 주민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업 기간 내에 차질 없이 지원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은 대청동, 신탄진동, 회덕동 3개동 일원 103.4㎢으로 대전시 전체 면적의 19.2%에 해당되며 주민 약 2만 9,000명이 거주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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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 위한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충북옥외광고협회 충주시지부 은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한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0 일 밝혔다.이날 캠페인는 최근 충주시의 ‘ 도시 미관 저해와 교통안전 위험 요인이 되는 불법 현수막 근절 강력 추진 ’에 발맞춰 추진됐다.충주시지부 회원들은 전신주와 가로수 , 교차로 내 신호등 등 시민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소의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 임광아파트 사거리 등 교통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의 가로수 등에 남아있는 나일론 끈을 제거하고 도로변 불법부착 현수막 · 벽보 · 전단 등 유도 광고물 철거에 앞장섰다.임완식 지부장은 “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자정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 “ 앞으로도 충주시 옥외광고문화 발전을 위해 광고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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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김장 김치로 전하는 따뜻한 안부 인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곳곳에서 이웃을 생각하며 담근 김치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하고 있다.산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독거노인 ,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20 일 진행했다.협의체 위원 20 여명은 행사 전날부터 직접 배추를 다듬는 준비에 앞장서며 , 200 여 포기의 김장 김치를 만들어 산척면 취약 가구 40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같은 날 지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서도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김장 김치 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면서 , 450kg 상당의 김 장김치를 가정마다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을 챙겼다.앙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도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대상 가구에 온정을 전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 김치 50 박스가 취약계층 어르신들 각 가정에 전달됐다.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는 충주시 여성문화회관 광장에서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회원 20 여명은 75 여 상자의 김치를 직접 담가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 배부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조길형 시장은 “ 정성껏 담근 김치를 통해 겨울을 한층 더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 이웃과 나누며 더욱 풍성해지는 충주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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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 무비데이 ’ 진행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은 20 일 롯데시네마 충주점에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의 한 해 활동에 감사를 전하는 ‘ 무비데이 ’행사를 진행했따 .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180 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영화 관람에 앞서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에 공헌한 우수 자원봉사자 및 업체 등 16 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관람한 ‘ 퍼스트라이트 ’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로 참여자들에게 함박웃음을 선물했다.또한 , 영신내추럴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정성 어린 사은품 을 준비해 기쁨을 나눴다.무비데이에 참석한 한 봉사자는 “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쁜데 , 복지관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니 자부심이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광훈 관장은 “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 오늘 행사가 웃음과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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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료원 ,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주의료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 원격중환자실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 ’에 협력병원으로 선정되어 , 의료원을 중심으로 지역 중환자 진료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20 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 을 활용해 중환자실을 원격으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지역 간 중환자 진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이다.거점병원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통합관제 기능을 총괄하며 , 충주의료원은 협력병원으로서 현장 진료와 환자 상태 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전문의 원격 자문과 협진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충주의료원은 지역 공공의료 거점으로서 중환자 진료의 초기 대응을 담당하고 , 정보통신기술 기반 원격 협진 체계 구축을 통해 전문의와의 상시 협업이 가능해짐에 따라 중환자 진료역량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중환자실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 , 중증 환자에 대한 신속한 전문치료 제공이 가능해져 치료 가능 사망률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충주의료원의 의료진 교육 · 훈련 , 표준진료지침 도입 등이 병행되며 , 이는 지속 가능한 지역 중심 공공의료체계 구축에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향후 일정은 △ 11 월 참여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 2026 년 9 월까지 원격중환자실 ICT 기반 진료협력 시스템 구축 완료 △ 2026 년 10 월 원격중환자실 본격 운영 개시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 충주의료원이 이번 사업에서 지역 핵심 협력병원으로 참여함으로써 중환자 진료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 시민들이 어디서나 안전하게 치료받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 “ 앞으로도 공공의료 강화와 지역 필수 의료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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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 금가면민 건강걷기 행사 ’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금가면행정복지센터 는 20 일 오후 2 시 두무소생태탐방로에서 ‘2025 년 금가면민 건강걷기 행사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금가면민 150 여명이 참여해 화합의 장을 이뤘다.금가면체육회 에서 주관한 행사 코스는 모현정 앞 주차장을 출발해 목계대교까지 왕복할 수 있게 구성됐다.특히 , 이날 행사는 지난해 조성된 두무소 생태탐방로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서 일상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종순 체육회장은 “ 걷기는 심혈관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운동 ”이라며 , “ 이번 건강걷기 행사가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선희 금가면장은 “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 “ 앞으로도 이번 걷기 행사처럼 면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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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북 학교협동조합의 발전 방향 모색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충북교육청이 주최하고 사회적협동조합 충북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한 학교협동조합 안착을 위한 포럼을 소셜캠퍼스온 충북에서 진행했다.충북교육청은 올해 14교의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은 학교협동조합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을 비롯해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운영 사례들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동조합의 방향을 모색했다.1부는 소로리쌀쿡 협동조합 이사장이 특강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협동조합의 창업스토리를 전해 학교 밖에서 운영되는 협동조합의 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부는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는 △영동미래고 △제천제일고 △서전고 △중산고의 설립 및 운영 사례 발표가 진행됐고 각 학교가 겪어온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학교협동조합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학교협동조합 활동은 학생들이 협력적 경험을 통해 사회적 경제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현장”이라며 “미래 사회의 핵심역량인 공동체 의식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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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고 2학년 예비도제반 취업박람회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북공업고등학교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20일 오후, 2학년 예비도제반 학생들 및 21개 기업을 대상으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지난 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진행된 취업박람회는 33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취업의 기회를 직접 마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예비도제반 학생들은 사전에 실시한 기업 견학 및 제공된 기업 정보를 토대로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를 준비했고 이를 바탕으로 5개 기업의 채용 희망 면접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실전 면접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반면, 기업은 내년도 채용 예정 기업 21개 중 ㈜MR인프라오토 외 15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별 지원한 학생들을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김종식 충북공업고등학교장은 “이번 박람회가 학생과 기업 모두에게 의미 있는 만남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는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과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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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함께하는 성장, 양육코칭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함께하는 성장, 양육코칭 프로그램은 ‘나를 이해하는 만큼, 부모로서 성장한다!’라는 주제로 보호자의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양육 태도를 형성하도록 돕는 데에 중점을 두어 프로그램이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자녀를 양육하며 느끼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부모로서 역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양육태도 검사와 양육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한 뒤, 개인 맞춤형 양육코칭을 제공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줬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나를 들여다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더 나은 부모의 역할을 배울 수 있도록 코칭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 “부모의 성장은 곧 아이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양육코칭이 보호자들의 마음을 돌보고 더 나은 양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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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5. 장애영유아교육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유아 특수교육의 과제와 비전을 논의하고 장애 영유아 교육의 향상과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2025. 장애 영유아교육 역량강화 워크숍을 특수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충북 도내 △유치원·특수학교의 관리자 △유치원 특수교사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 장학사 및 유아 특수교사 △장애 통합·전문 어린이집 원장, 유아 특수교사 등 총 70여명이 참여했다.유보통합 체계가 본격적으로 정립되는 시기에 맞춰 장애영유아 교육의 질적 향상과 현장 지원체계를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육아정책연구소 박창현 교수를 초청해 ‘유보 통합 시대의 유아특수교육 과제와 비전’을 주제로 △유보통합 정책 추진의 흐름과 방향 △유아 특수교육의 현장 과제 △미래 지향적 통합교육의 비전 등을 제시하며 유아특수교육이 통합체계 속에서 독자적인 전문성과 포용성을 함께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이어 충북교육청은 한 해 동안 추진된 △장애영유아 조기발견을 위한 진단·평가 지원 △장애영유아교육 거점센터 운영 △교원 전문성 향상 연수 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내용도 공유했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유보통합 이후 유아 특수교육의 정체성과 역할 재정립, 유치원 통합교육지원체계 고도화, 교원 전문성 강화 및 협력적 지원 문화 확산, 장애영유아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을 핵심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유보통합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장애영유아에 대한 세심한 지원과 유아특수교사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유아가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통합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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