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선양소주,부여군 인재 육성 위해 566만 원 장학금 기탁
㈜선양소주,부여군 인재 육성 위해 566만 원 장학금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선양소주는 지난 26일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66여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선양소주는 대표 제품인 ‘선양’과 ‘선양린’이 판매될 때마다 병당 5원을 적립해 매년 판매량에 따른 적립금을 장학금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 누적 2천 5백여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날 기탁식에서 강재규 영업본부장은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며, “지역의 인재들이 바르게 성장해 지역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라고 장학금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인재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부여군 교육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11-27
-
부여군 자율방재단,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안전 예찰 활동 및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 진행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자율방재단 은 11월 26일 단원 60 여 명이 함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380 여 가구에 전달할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던 부여군 자율방재단은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자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특히, 소외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한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예찰 활동을 겸하며,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주거환경 개선도 병행한다.박종진 단장은 “이번 겨울 우리 주위의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단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자율방재단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연말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단발성 행사 지원에서 벗어나 장기·지속적으로 꾸준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
부여군, 국민건강보험공단 감사패 수여
부여군, 국민건강보험공단 감사패 수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부여군은 2012년 「부여군 저소득계층 국민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건강보험료 미납으로 취약계층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왔다.특히 지역 내 노인 세대, 장애인 세대, 한부모 세대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왔다.매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최저 보험료가 부과되는 지역 가입자의 명단을 통보받아, 평균 3800세대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지원액은 약 4억 6천만 원에 달한다.부여군은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7
-
부여군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여군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5일 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2025 소상공인의 날’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와 부여상인연합회가 함께하여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아낸 자리로, 내빈과 연합회원, 상인 등이 참석해 지역 상권의 화합과 발전을 함께 다짐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표창 수여 △축사 △비전 선포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한 소상공인과 단체 관계자 24명이 군수·군의회·도의회·국회의원 등 기관별 표창을 받았다.이어 △노쇼 피해 방지 교육 △2026년 지원사업 안내 △친절 서비스 교육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백선옥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역 상권을 지키기 위해 힘써주신 모든 소상공인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군과 관계기관에 적극 전달하고,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현장 애로사항 상담, 지원사업 정보 제공 등을 수행하는 대표 단체로, 상인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며 지역경제의 안정적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1-27
-
남양유업세종공장, 100만원 상당 김치 150㎏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27일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저소득 가구를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배추김치 150㎏를 기부했다.이번 후원은 김장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이다.이종찬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철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달받은 배추김치를 ‘맛있는 동행! 사랑의 국배달’ 사업과 연계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장애인 등 50여 가구에 소고기뭇국, 얼갈이 배춧국 등과 함께 전달했다.김학수 민간위원장은 “매번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김장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7
-
보람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김장김치 보람동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2025년 보람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 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사협 위원들은 보람동 주민의 연합모금액으로 마련한 김장김치를 저소득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날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취약계층 60가구 각 가정은 온정이 가득 담긴 김치를 받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신현교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힘을 보태고 싶다”며 “나눔 문화 확산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
전의면 자율방재단,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과 자율방재단이 27일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들은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산불예방홍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금지 등 산불발생 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 인식확산에 힘썼다.송재숙 전의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지역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전의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
대한불교조계종 광제사, 취약계층에 온정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대한불교조계종 광제사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김장김치와 쌀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부에는 탄대 주지스님을 비롯한 광제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할 배추김치 및 총각김치 7㎏과 쌀 10㎏를 기탁했다.또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제사는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기탁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탄대 주지스님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은 우리 공동체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일회성을 넘어 이웃들의 삶을 꾸준히 보듬는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재혁 나성동지사협 위원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제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1-27
-
소방활동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소방본부가 27일 보람동 일대에서 소방활동 방해차량 강제처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상황에서 출동로를 막는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지연되는 사례를 예방하고, 현장에서의 강제처분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추진됐다.훈련에는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 보람119안전센터, 세종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제 출동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펼쳤다.특히 △출동로 장애 확인 △불법 주·정차 차량 강제처분 △행정조치 등을 단계별로 진행했다.또한, 관련법에 따른 법적 절차와 현장 안전 확보 방법을 점검하며, 현장지휘관의 조치 역량을 강화했다.박태원 세종소방본부장은 “1분의 지연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소방차 전용구역과 소화전 주변에는 절대 주·정차를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27
-
세종 배, 대한민국 최고 품질 입증했다
왼쪽 김학용 세종시과수연합회장 농업정책과
[충청중심뉴스] 세종에서 재배된 배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입증했다.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김학용 세종시과수연합회장이 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고품질 과일 생산자를 선발해 국산 과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평가 결과 김학용 회장의 ‘신고’ 품종이 배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김학용 회장은 26년째 연서면 고복리 1㏊ 규모 과원에서 신고와 화산, 원황 등의 배를 재배하고 있다.출품한 배는 과일의 모양과 빛깔, 당도 등에서 종합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화학비료 대신 유기물을 투입하는 농법으로 토양미생물을 증식시켜 품질과 당도를 높였고,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과 제초제 미사용 등으로 자연친화적 재배를 실천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이번 최우수상은 올해 1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일반 과수부문 기준 세종시의 첫 수상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김학용 회장을 비롯한 입상자에게는 과일 산업대전 대표 과일관 전시와 과수 소비 촉진 홍보·판촉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은 “이상기후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고품질 배를 생산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은 농가에 축하드린다”라며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 대표 과일인 복숭아는 선발대회 일정상 재배 및 출품 시기가 맞지 않아 대회에 참여하지 않았다.
2025-11-27
-
'녹색도시' 세종,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대전 동구청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탄소중립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는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은 기후변화 대응 및 지구온난화 방지에 공헌한 공로자를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열리고 있다.㈔산림환경포럼은 지자체와 기업, 협동조합, 단체 등을 8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한 결과 세종시를 탄소중립 부문 대상으로 선정했다.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특성을 살린 도시숲 체계를 조성하고, 바람길숲・탄소저장숲, 시민참여형 정원 조성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고, 산림 탄소흡수원 확충 등 다양한 산림·녹지정책에서도 긍정적인 호평을 들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시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 여러분을 비롯해 환경과 탄소중립 등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모든 분들의 성과”라며 “행정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고 누리는 대한민국 대표 녹색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도시숲 관리 고도화 △정원·녹지 조성 및 관리 강화 △시민참여형 기후대응 프로그램 확대 △산림탄소 흡수 증진사업 등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7
-
세종시, 친환경농자재 지원 2년 연속 1위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년 연속 친환경농자재 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농식품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와 지역 농협 등을 대상으로 토양 환경 개선도를 평가하고 있다.주요 평가항목은 화학비료 사용 저감, 퇴비 활용 확대,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실적 등이다.평가 결과 세종시는 전국 17개 시·도 중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수입 원료 대신 국산 축산분뇨 활용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전년 대비 9.4% 포인트의 유기질비료 사용량을 확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공동살포비 추가 지원으로 저조한 토양개량제 살포량을 활성화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농업인과 유관기관에 감사하다”며 “정책 효과를 높이는 실질적 개선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
고복자연공원 호랑나비서식처 환경대상 '최우수'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고복자연공원 내에 조성된 호랑나비 서식처가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5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기후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시는 27일 서울에서 열린 공모전 시상식에서 호랑나비 서식처 복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생태공간을 조성하고 생태복원 수준과 우수한 관리 체계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호랑나비 서식처 복원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2024년 4월부터 12월까지 국비 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시는 사업을 통해 △호랑나비 서식지와 노랑붓꽃 군락지 조성 △수생·사초식물, 찔레꽃 군락지 보전 △옛도랑 복원 등을 수행했다.특히 호랑나비 서식처 준공 이후 세종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해 ‘호랑나비 관찰’을 주제로 2025년 시민과학 프로그램을 진행,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사업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구현했다.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호랑나비 서식처의 안정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계절별 생물 변화를 기록·공유하는 등 풍부한 생태 경험을 할 수 있었다.시는 이번 성과가 생태복원지를 생태교육의 장으로 연계 활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공간과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
‘드림캐쳐컴퍼니 보이밴드’더씬드롬, 오늘 전격 프리 데뷔…싱글 ‘ALIVE ’발매
더씬드롬 ALIVE MV 티저 캡처본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 이 슈퍼 루키 밴드 도약에 나선다.더씬드롬은 27일 오후 6 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리 데뷔 싱글 ‘ALIVE ’를 공개한다.‘ALIVE ’는 파워풀한 드럼과 시원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첫걸음을 내딛는 더씬드롬의 에너지와 이들이 앞으로 펼쳐낼 음악적 세계를 담은 곡이다.특히 개성 있는 보컬은 물론, 화려한 연주가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더씬드롬은 앞서 ‘ALIVE ’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프리 데뷔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채로운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웅장한 전율을 선사하는가 하면, 앞을 향해 달려가는 멤버들의 실루엣이 당찬 애티튜드를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더씬드롬은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로 구성된 5 인조 보이밴드다.이들은 저마다의 증후군을 풀어낸 음악으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완성하며 유니크한 밴드로 눈도장 찍을 전망이다.진솔한 음악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공감의 신드롬을 만들어 갈 더씬드롬. 모든 멤버가 출중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ALIVE ’를 시작으로 밴드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이들의 프리 데뷔를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더씬드롬의 프리 데뷔 싱글 ‘ALIVE ’는 27일 오후 6 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11-27
-
충북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4년 연속 입상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025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충북 과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주관한 행사로 11월 27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개막행사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충북도에서는 △음성군 서용근 씨가 배 품목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제천시 석유상 씨는 사과로 △보은군 서주석 씨는 대추로 각각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도내 과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황규석 충북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지역 과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