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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년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 개최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8일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4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직업계고 학생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교육청을 비롯해 충남기능경기위원회 관계자,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학교의 학교장,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 등 180여명이 참석해 경북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교육사랑장학재단 장학금을 지급해 참가 선수단을 격려했다.
‘2024 경상북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7일간 구미전시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에 약 1,800명이 참가해 우수 숙련기술을 겨룬다.
충남도 일반인과 학생을 포함해 46개 직종에 136명이 참가하며 학생선수는 충남 직업계고 22교에서 38개 직종에 106명이 출전한다.
도교육청은 2023년 충남에서 개최된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역대 최고성적인 전국 4위의 성적을 이어받아 올해에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과 안전을 다짐하며 직업계고 전공심화동아리의 전문 기술·기능교육으로 전문성 높은 기술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학과 특성과 교육과정 연계를 통한 전공심화동아리 지도방안을 마련하고 2인지도교사제 운영을 통해 기능훈련에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지도교사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2024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대비해 책임 있는 입상전략 추진과 체계적인 기능훈련 지도로 우리 학생들이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숙련기술인으로 성공할 수 있는 지원 경로 마련과 훈련 여건 개선을 통해 전문성 높은 기술인재를 양성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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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 맞춤형 화재 예방 연수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각급 학교에서 반복적으로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과 교직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의 화재 예방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8일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도내 학교 행정실장과 지역교육지원청 담당 팀장 등 33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맞춤형 화재 예방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충청소방학교 화재 예방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시설 전반에 거친 점검과 유지관리 ▲누전과 과열 등 전기 화재 ▲과학실, 급식실 화재 등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 내용을 알려줌으로써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 화재 예방을 강조했다.
황인명 행정국장은 “전기 화재나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에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화재 예방 활동을 펼쳐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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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체육주간·체육의 날 운영
충남교육청, 체육주간·체육의 날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5월 8일을 체육의 날로 지정해 체육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내 모든 학교에서도 5월과 10월 중 교내 체육대회가 개최되는 한 주를 체육주간으로 운영하고 체육주간 중 하루를 체육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번 체육주간·체육의 날 지정 배경은 그동안 스포츠 기본법에 따라 추진했던 스포츠 주간이 학교의 1학기 1회 고사 기간과 중복됐고 스포츠의 날은 10월 15일로 지정돼 실제 운영하기가 어려워 이를 학교 현장에 맞게 개선한 것이다.
체육의 날 주요 행사로는 ▲운동 습관과 탄소 중립을 위한 건강걷기 출근 365 ▲충남스포츠과학센터와 함께하는 직원 체력 측정과 운동처방 ▲에듀테크 건강체력교실 체험과 스포츠 동아리 체험 부스 참여 ▲표어 공모전 등 기념 행사 ▲마을과 함께하는 스포츠 활동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체육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이번 행사를 학교 현장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은 그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이 주도성을 발현해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가하며 체력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 증진을 통해 충남체육이 충남 미래 교육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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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전국 교육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김지철 교육감이 이끄는 충남교육청이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는 교육감의 선거공약 이행실적을 평가해 5월 7일 이같이 발표했다.
충남교육청은 평가항목인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3년 목표 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등 전체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로 최고 등급인 SA를 받아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는 교육청으로 평가됐다.
매니페스토본부에 따르면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총 65개의 공약을 제시했으며 이미 5개 공약을 이행·완료했고 나머지 60개 공약은 차질 없이 충실히 추진한 것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와 관련해 김지철 교육감은 “임기 중반에 있어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이번 결과는 도민 여러분들과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공약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니페스토본부는 매년 전국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자료를 공개 요구하고 시·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자료를 분석·평가해 공약 이행과 목표 달성 등을 분야별로 평가하고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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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운영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문화예술교육 여건이 불리한 농어촌 학교에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해 농어촌 학교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정규 교과시간에 우수한 문화예술 강사를 투입해 학생들이 보다 많은 문화예술을 배우고 경험하며 즐겁게 문화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도내 165개 학교에 뮤지컬, 오케스트라, 미술, 전통악기 교육 등 60여 개 분야의 문화예술 수업 13,444시간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7일 공주에서 우리동네 예술학교 운영학교 교장과 담당교사,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2024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 방향 안내 △우리동네 예술학교 운영 안내 △2024 우리동네 예술학교 연간 일정 협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정은영 교육혁신과장은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로 우리 학생들이 끼와 꿈을 키우고 유의미한 배움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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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수학 수업 핵심교원 양성으로 미래 수학교육 지원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미래 수학교육을 이끌어나갈 수학 수업 핵심교원을 양성해 인공지능 및 공학도구를 활용한 수학 수업 내실화를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에서 도내 초·중등 수학교사 20여명을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수학 수업 핵심교원 양성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공학도구와 인공지능 활용 수학 수업 실습 ▲똑똑 수학 탐험대 실습과 수업 활용 사례 ▲수학 융합 교육과정 설계 및 수업 구상, 학기 학습계획, 수업지도안 작성 ▲ 공학도구와 AI 활용 수학 수업 상호 피드백, 발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초등 1~2학년에 도입됨에 따라 공학도구를 활용한 수학 수업 실습 및 사례 등의 내용을 핵심교원을 통해 도내 교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미래 수학 수업을 이끌어갈 핵심교원 양성을 통해 탐구와 활동 중심의 내실 있는 수학 수업이 확산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 교과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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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현장지원단 통해 공정한 중등 학생평가 지원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공주교육지원청에서 중등 학생평가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2024 중등 학생평가 현장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등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2024 학생평가 계획 점검 방법과 유의사항 ▲학업 성적관리 규정 점검 방법과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를 받은 중등 현장지원단은 본청 및 14개 지역교육지원청의 점검 계획에 의거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평가 및 학업성적 관리 규정 전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수 점검 이후 학생평가 점검 결과에 대한 환류 과정을 통해 각급 학교의 학생평가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명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현황 점검을 통한 학생평가의 공정성, 신뢰성 강화에 도움을 줄 것이다”며 “학생평가의 신뢰도, 공정성 제고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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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복지 지원사업 관계자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기관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2024 교육복지 지원사업 사업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자의 사업 이해도 제고 및 업무 담당자의 교육복지 전문성 신장을 위해 진행된 이번 연수는 도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교육과장,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학교장 등 관리자 105명과 교육복지사 및 사업관계자 66명 등 총 17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학생 맞춤 통합지원 체계의 이해와 확산을 위한 ‘발굴-지원-연계를 통한 학생 맞춤 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강의 ▲학교 현장에서의 위기학생 발굴 및 사례관리 대한 주제로 한 ‘한 학생을 소중하게 둘레사람들이 함께’실습 강의 ▲기관별 복지사업 성과 및 활동 우수사례 공유 등의 구성으로 일선 교육현장과 생생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으로 양극화가 극대화되고 복합적 문제를 지닌 학생들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이번 연수가 학생이 필요로 하는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복지 실현과 학생 간 교육격차 해소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현장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빈틈없는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다양한 교육복지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학습과 문화체험 ▲심리·정서 프로그램 지원 ▲조식 지원사업 ▲징검다리 교실 ▲긴급복지지원 등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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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 주도성 발현되는 영어수업 혁신 위한 지능형 영어교실 구축 지원
충남교육청, 학생 주도성 발현되는 영어수업 혁신 위한 지능형 영어교실 구축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참여 중심 영어학습을 돕기 위한 지능형 영어교실 운영으로 학생 주도성이 발현되는 영어수업을 만들어 간다고 밝혔다.
지능형 영어교실은 노후화된 영어 학습공간을 개선해 인공지능 기술과 디지털 장비를 갖춘 미래형 영어교실을 구축하고 다채로운 체험과 활동 중심의 영어 학습, 화상연결 장비를 이용한 외국학교와의 실시간 화상연결 수업까지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또한, 학습공간을 영어 수업뿐만 아니라 영어독서와 동아리 활동 등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학습에서의 학생 주도성 발현을 돕는다.
이와 관련해 도교육청은 학생의 주도성이 발현되는 영어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일 충남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지능형 영어교실 구축 대상 학교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진행했다.
충남교육청은 현재 도내 115교에 지능형 영어교실 구축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희망하는 학교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그리고 지능형 영어교실 운영 지원단과 지능형 영어교실 교사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호주, 일본 등 외국학교와의 실시간 화상연결 영어수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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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초·중·고 모든 학생들에게 수학여행비 지원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이 2024학년도부터 초·중·고 모든 학생에게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
그동안의 수학여행비 지원은 저소득층·다자녀 학생에게만 선별적으로 지원했는데 올해부터 모든 초·중·고 학생으로 대상을 대폭 확대 지원해 △초등학생 16만원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30만원을 지원하고 저소득층·다자녀 학생에게는 추가 금액을 지원해 △초등학생 25만 6천 원 △중학생 32만원 △고등학생 48만원까지 지원한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4월 말 수학여행비가 지원되도록 각급 학교에 118억원을 교부했으며 저소득층·다자녀 학생에게 지원되는 추가 예산은 6월 중 교부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바탕으로 이번 수학여행비 지원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교육복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