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베스트코리아 써밋'서 국제 투자유치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30∼3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는 ‘인베스트코리아 써밋 2025’에 참가해 국제 투자유치에 나선다.‘인베스트코리아 써밋’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외국인투자 유치 행사다.이날 행사에는 세계 주요 투자자, 외신, 외교사절, 지자체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운영해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경제자유구역 등 지역 핵심 투자 거점과 도시 전략산업 육성기반, 혜택 등을 종합적으로 홍보한다.이를 통해 인공지능, 바이오, 모빌리티 등 미래 전략산업 중심의 첨단 산업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국제투자 유치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성장 기반 마련에 따라 해외 투자자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세종시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인베스트코리아 써밋은 세종시가 투자지로서 가진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며 “세종시가 국가 미래전략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세종 도심 속 숨겨진 아름다운 정원은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30일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제5회 세종시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해 도심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정원 12곳을 선정했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함께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정원 조성의 다양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정원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한국민간정원협회, 대학 교수 등 정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꾸렸다.이들은 공개모집으로 접수한 32곳의 정원을 대상으로 개인정원과 공공정원,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등 4개 분야별 3곳씩 아름다운 정원을 선정했다.특히 공공정원과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부문은 유휴토지 활용 여부와 공동체 참여도, 지속 관리 가능 여부 등을 중점 평가했다.평가 결과 △개인정원 부문 꽃마당 △공공정원 부문 세종 탐라의 숲 △마을정원 부문 나랏말씀정원 △아파트정원 부문 리버시티 어울림 숲 정원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해당 정원은 식물 특성을 고려한 식재와 다채로운 공간 구성, 세심한 정원관리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각각 4곳의 정원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최고의 정원상과 아름다운 정원상에 이름을 올렸다.수상 정원의 사진은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시청 1층과 시 누리집에 전시될 예정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세종을 진정한 정원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핵심”이라며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될 때 ‘정원 속의 도시 세종’의 비전도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를 개최해 총 41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선정했다.
2025-10-30
-
국비확보 상황실 운영, 내년도 예산확보 시동 걸어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30일 세종시국회건립지원협력사무소에서 2026년 국비확보 현장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강준현 의원실의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들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세종시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현판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시정 현안과 국회 심의 단계 증액 필요사업 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응전략 등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인 세종지방법원 건립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세종지방법원 건립기획 연구용역 및 기본계획은 내년 2월 확정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부지매입과 설계공모 등 후속 절차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선 2026년도 정부예산 반영이 필수적인 상황이다.또한, 지난 9월 세종시 최초의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한솔동 고분군의 역사 관광 자원화 계획을 공유했다.시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국가사적 활용을 위한 관람환경 개선, 학술연구 기반 조성을 위해 종합정비기본계획 수립 및 경관 조성 사업비를 내년도 정부예산에 담을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이어 한글문화단지 조성과 제천지하횡단차도 건설사업 등 정부안에 이미 반영된 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아울러 한글·한류 문화 확산에 따라 최근 더욱 늘어난 국내외 한국어 교육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한글문화 교육센터 교육·운영비의 정부 지원 필요성도 언급했다.이밖에 공동캠퍼스에 입주 예정인 충남대와 입주기관인 충북대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바이오지원센터 구축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한 협력도 요청했다.
2025-10-30
-
세종시의회, 공실 상가 활용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구체화
상가공실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 ‘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김효숙, 이하 연구모임)은 2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상업용지의 과잉 공급 ▲행정타운 중심의 인구 불균형 ▲지구단위계획 내의 업종 제한 등이 세종시 상가 공실의 주요 원인으로 언급됐다.아울러 상가 공실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의 결과로 ▲나성동 디지털 콘텐츠 창업 특구 조성 ▲대평·어진동 문화예술 창업 특구 조성 ▲세종형 캡슐호텔 시설 조성 등이 최종보고서에 구체적 실행 계획과 함께 담겼다.나아가 나성동에 ‘세종형 신기술 창업기업’을 유치하고 대평동과 어진동 일대를 소규모 문화 콘텐츠 창업 모델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의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안도 논의됐다.이순열 의원은 “‘세종형 캡슐호텔 조성안’은 세종시의 부족한 숙박시설 수요를 해소하고 나아가 상가 공실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어진동과 대평동이 문화예술 창업 특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과 어우러져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는 실행안을 찾아야 한다”고 제언했다.끝으로 김효숙 대표의원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방안들은 상가 공실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조례 제·개정, 예산 반영 등의 방법으로 구체화할 것”이며 “정책이 구상이 아닌 실행 단계까지 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업하는 것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0-29
-
세종 초등 자치리더, 청남대에서 민주적 리더십 첫걸음을 내딛다
세종 초등 자치리더, 청남대에서 민주적 리더십 첫걸을을 내딛다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대행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9일(수), 충북 청남대 임시정부기념관에서 초등학생 자치 리더들을 대상으로 ‘2025년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초등 리더십 캠프‘(이하 한울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한울 리더십 캠프는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초등학생 28명과 학생자치업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는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학생들이 민주적 리더십을 배우고 자치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울’은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중 희망자로 구성된 자율적 학생연합기구로 ‘크고 바른 이상과 뜻을 품은 하나의 울타리’라는 의미를 지닌다.캠프에서는 ‘함께 배우고 함께 이끄는 따뜻한 리더십’을 주제로 ▲1부 올바른 청소년 리더십 특강 ▲2부 공동체 리더십 프로그램 ▲3부 학교별 학생자치활동 공유 ▲4부 청남대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올바른 청소년 리더십 특강에서는 ‘책임감 있는 리더, 소통하고 경청하는 리더, 배려와 협력을 실천하는 리더’의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리더십을 실천하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민주적 리더십의 본질을 일깨웠다.또한, 학생자치활동 공유 활동에서는 학교 환경 개선 캠페인, 또래 상담 활동 등 학교별 학생회 대표들이 올해 추진한 주요 자치활동을 발표하며 서로의 사례를 나누고 더 나은 학생자치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마지막으로 진행된 청남대 탐방에서는 역사적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민주적 리더로서의 소명과 공공의 책임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처음 한울 리더십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새로운 만남과 배움에 설렘과 책임감을 함께 느꼈다.청남대 탐방 후 이어진 나눔의 시간에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낯설고 조금 긴장됐지만,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리더는 혼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친구들의 생각을 잘 듣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학교에서도 친구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싶어요.”고 소감을 밝혔다.정종필 학교정책과 과장은 “이번 한울 초등 리더십 캠프는 세종의 어린 리더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배우고 민주적 소통의 가치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의 주체로서 스스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29
-
‘유보통합 아이다움 비전워크’토론회 성공적으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9일(수)에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025 유보통합 아이다움 비전워크 토론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세종형 유보통합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이번 토론회는 ‘모든 영유아를 위한 교육과 보육, 그리고 권리’를 주제로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전문 직원, 교육행정 직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모든 영유아의 권리 실현을 위한 교육·보육’을 주제로 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유치원 교사, 어린이집 보육교사, 특수학교 교사가 패널로 참여해 교육과 돌봄의 통합이 모든 아이의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로 작동하기 위한 실천적 방향과 현장의 과제를 중심으로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이번 토론회와 향후 진행될 유보통합 아이다움 비전워크 공론 과정을 통해 도출된 결과는 ‘세종형 유보통합 모델’의 비전과 지표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에서부터 정책의 방향을 함께 세워가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언어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론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29
-
조치원대동초, 2025 교육감배 세종학생체육대회 육상 '종합 1위' 쾌거
조치원대동초 2025 교육감배 세종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김경안, 이하 조치원대동초)는 지난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교육감배 세종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에 참가해 영예의 ‘종합 1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조치원대동초는 60m, 100m, 200m, 800m 달리기 종목과 400m 계주(릴레이)를 비롯해,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공던지기 등 트랙과 필드 전 종목에서 고르게 입상하며 육상 명문 학교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5학년 양지은 학생은 100m 종목에서 13.32초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는 뛰어난 활약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6학년 민혜리 학생은 멀리뛰기 종목에서 4.23m의 기록으로 역시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1위에 오르는 등, 참가선수 모두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학생들을 지도한 최아람 운동부지도자는 “학생들이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값진 성과를 이뤄낸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경안 교장은 “학생들의 땀과 노력, 운동부지도자 선생님의 헌신적인 지도, 학부모님들의 응원이 한데 모여 종합 1위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소통과 공감, 행복이 살아 있는 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0-29
-
가득유치원, 가을 장군산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다
가득유치원, 가을 장군산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가득유치원(원장 염경애)은 10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장군산 일대 숲 놀이터에서 ‘2025학년도 학부모 공개수업’을 운영했다.이번 공개수업은 유치원의 비전인 ‘행복 가득 유치원, 자연 닮은 아이들’을 바탕으로 유아, 학무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숲 생태교육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가득유치원은 유아가 자연 속에서 스스로 놀이하고 탐색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는 교육을 실천해 왔다.나무와 흙, 바람과 햇살이 교실이 되고 유아의 호기심이 교과가 되는 숲 생태교육은 인위적인 학습이 아닌 ‘삶 속 배움’을 추구하는 교육이다.이번 공개수업은 이러한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자녀의 배움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유치원과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의 장을 마련했다.공개수업은 장군산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3일간 연령별 특색에 맞게 진행됐다.아이들은 나뭇잎, 열매, 솔방울 등 자연 재료를 탐색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친구 및 부모와 협력해 놀이를 만들어갔다.단순히 교사의 수업을 관람하는 자리가 아니라, 유아가 주체가 되고 부모가 동반자로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교육 현장으로 운영됐다.교사는 유아가 주도적으로 놀이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숲 놀이에 참여해 ‘놀이 속 배움’의 의미를 직접 경험했다.가득유치원은 이번 공개수업을 앞두고 사전 협의회, 교사 연수, 안전 교육, 학부모 안내를 체계적으로 실시했으며 행사 후에는 학부모 의견 수렴과 교사 평가회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번 학부모 공개수업을 통해 가득유치원은 숲·생태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가정과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로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연 속에서 배우고 자라는 유아의 모습을 부모와 함께 나누며 앞으로도 ‘자연이 교실이 되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숲 생태교육의 본질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염경애 원장은 “이번 공개수업은 아이가 자연 속에서 스스로 탐색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부모님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유아·학부모·교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숲 생태교육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29
-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 현장에서 답을 찾다
의정대상 수상 (사진제공=세종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0월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한국유권자중앙회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입법활동과 공공정책 기여도를 평가해 수여되는 상으로 실질적 성과와 주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엄정히 심사된다.여 의원은 제4대 세종시의회에서 ,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과, 행정복지위원회 상임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앞장서왔다.특히 세종시민의 건강권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희귀질환 관리 조례안’,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안’, ‘임산부 및 유아동 우선입장 조례안’,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조례안’등을 대표발의하며 시민 안전망 확충에 기여했다.또한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사이버보안 조례 등의 개정을 통해 복지·보건·안전·디지털 행정 등 전 분야에 걸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이러한 활동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 “시민과 함께 정책을 설계하는 실천형 정치인”이라는 평가로 이어졌다.여미전 의원은 “이번 상은 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세종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청년, 다자녀 가정 등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시민이 행복을 느끼는 세종, 따뜻한 지방자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9
-
세종신협, 취약계층에 따듯한 온정 담은 이불 기탁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선영·이한월·박종설)는 세종신용협동조합(이사장 최준식)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100만원 상당의 이불 18채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세종신협은 매년 겨울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과 휴지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신협으로부터 받은 이불을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최준식 세종신협 이사장은 “기온은 점점 내려가지만 작은 나눔으로 마음의 온도는 점점 올라가는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선영 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 세종신협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세종신협의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