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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바르게살기연서면위원회가 18일 봉암리 등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와 면 관계자 등 20여명은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를 단속하고 생활폐기물 500ℓ를 수거했다.
또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앞서 지난 1일 바르게살기연서면위원회는 고복저수지 산책로 거미줄 제거, 6일 현충일에는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을 펼치며 연서면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유형숙 바르게살기연서면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의 활동이 깨끗한 연서면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토대청결 운동과 사랑꾸러미사업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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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해들마을, 우리가 만들어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대평동행정복지센터가 18일 대평동통장협의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명이 참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도 빈터와 인도 주변에 불법투기 된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주변 시설물 안전 점검 등 위험 요소 예찰 활동을 펼쳤다.
이은주 대평동장은 “대평동통장협의회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매월 주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하고 따뜻한 대평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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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집현동 관리사무소장 간담회 개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에 반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반곡동·집현동 아파트관리사무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파트와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 등을 위해 마련됐다.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관리비·공과금 체납, 우편물·택배 장기간 방치 가구 등을 파악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18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들이 참여해 위기가구 발굴에 따른 신속 지원을 위한 역할을 정하고 지원절차와 복지정보 등을 공유했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주민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관리사무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기회로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관련 기관에 제보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의 정보도 빠르게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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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신속하게 뇌졸중 환자를 구조한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이 지난 14일 소방청 주관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청중심뉴스] 시민의 119신고에 따라 신속하게 뇌졸중 환자를 구조한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이 지난 14일 소방청 주관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았다.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최소영 소방교는 지난해 10월 병원 예약 환자와 통화 중 환자의 말이 평소와 다르다는 119신고를 받고 환자의 상태를 급성 뇌졸중으로 판단, 구급차 등 다중출동을 지시했다.
최소영 소방교는 휴대전화 위치조회를 통해 환자 위치를 파악하고 이웃 주민들로부터 받은 정보를 토대로 구급대원 등을 출동시켰다.
그 결과 편마비 증세를 보였던 환자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인근 뇌혈관센터로 신속 이송,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비긴급 신고로 여길법한 전화를 단순히 넘기지 않고 긴급상황으로 판단한 119종합상황실의 빠른 대처 능력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초기 신고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상태를 신속히 재평가하고 추적한 상황관리 대응능력 부분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거래 세종소방본부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의 적극적인 대응과 상황관리 능력을 향상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더욱 향상된 상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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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균 올해 첫 검출, 예방수칙 준수 당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최근 경북 동해안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매년 5∼6월쯤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주요 감염경로는 균에 오염된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덜 익혀서 먹은 경우,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한 경우다.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리면 급성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시작 후 24시간 내 다리 쪽에 발진, 부종, 수포 등의 피부병변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 발현 시에는 즉시 병원에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콜의존자 등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의 감염과 사망위험이 커 피부에 상처가 생기면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이 약 50% 내외인 만큼 게, 새우, 어패류 등 해산물을 반드시 익혀 먹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 당뇨병, 알콜의존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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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과 소통 계속
17일 연서면 일원에서 화훼류 재배 청년 농업인과 미래 농업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17일 연서면 일원에서 화훼류 재배 청년 농업인과 미래 농업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청년농과의 간담회는 지난 4월 이후 청년농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화훼류 재배 청년농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간담회 자리를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세종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농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농기계 지원사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농업발전기금 융자 시 금리를 인하하는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화훼농가와 함께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준비하자는 의미로 청년농이 생산한 정원 식물을 심으며 마을환경을 정비해 의미를 더했다.
최민호 시장은 “여러분이 소멸 위기의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달라”며 “우리시는 청년농들의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하도록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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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년의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사업 활성화, 노인 사회활동 기회 확대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세종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세종YWCA 등 8곳 수행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신규사업 및 상반기 사업 성과와 현장의 문제점,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김기생 노인장애인과장은 “시는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에 참여자 어르신이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과 함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172억원을 편성하고 78개 사업단을 통해 4,02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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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평등 실현 '세종형 행복일터'를 찾습니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고용 평등 실천과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세종형 행복일터’를 찾는다.
시는 다음달 1일까지 ‘2024년 세종형 행복일터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세종형 행복일터는 차별 없고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해 차별 없는 일터를 확산하고자 추진된다.
선정 기업에는 행복일터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하고 기업당 1,200만원의 노사상생지원금을 지원한다.
다만 지원금은 교육, 상담, 연찬회, 책자 등 노사상생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세종시에 소재하고 3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며 최근 2년 이내 근로기준법 위반 등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모든 사업장이다.
시는 신청 기업 가운데 △행복일터 실천의지 △행복일터 이행·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 △간접고용 개선 노력도 등 4개 분야를 평가·심사해 최종 2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시 누리집 공고·공지사항 확인 후 관련 서류를 다음달 1일까지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종태 기업지원과장은 “행복일터 인증을 통해 우수기업의 노력을 인정하고 기업의 공정가치를 확립해 지역사회 발전과 근로자의 행복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관내 많은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 세종형 행복일터 선정 기업은 모두 9곳으로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 차별 없는 일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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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의료집단휴진 멈춰 달라" 간곡 당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시장이 관내 의료인들에게 집단휴진을 멈춰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최 시장은 17일 호소문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제자리를 지키며 헌신하는 의료인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18일 예고된 의료계 집단휴진으로 불안해하는 시민과 환자들을 위해 사명감으로 자리를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시는 18일로 예정된 ‘의료계 집단휴진’에 대비해 공무원 1인당 5개 내외로 담당 의료기관을 지정해 관리하는 등 대응 체계를 구축한 상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단휴진에 참여하는 관내 의원급 병원은 226곳 중 14곳으로 진료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보건소 연장 진료 함께 휴업에 참여하지 않은 의원, 병원, 종합병원과 약국 등을 적극 안내해 집단휴진에 따른 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는 전체 의료기관에 업무개시명령을 등기 발송 완료했으며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실 진료체계가 정상 유지되도록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사전에 해당 의료기관에 전화하거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시청·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문 여는 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는 세종시 콜센터, 보건복지부 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보건복지부·세종시청·보건소 누리집,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응급의료포털 누리집이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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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고 조예인 학생, JTBC 보컬 오디션 걸스온파이어 TOP10 진출
세종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실용음악과 3학년 조예인 학생의 JTBC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온파이어」 참가 모습(JTBC 출처)
[충청중심뉴스] 세종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예인 학생이 JTBC 오디션 프로그램인 ‘걸스온파이어’에서 매 라운드 치열한 경쟁을 거쳐 마침내 TOP 10 최종 라운드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걸스온파이어’는 다채로운 이미지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장도연이 사회를 맡고 윤종신, 개코, 선우정아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가 심사하는 국내 최초 여성 보컬 그룹 결성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6일에 처음 방송된 ‘걸스온파이어’는 완성형 메인보컬로 구성된 여성 5인조 보컬 그룹 결성을 최종 목표로 8개월 동안 열띤 예선전을 거쳐 본선 진출자 50명이 선발됐다.
본선에 진출한 50명에는 한국뮤지컬어워즈 조연상 이아름솔, 에이프릴 메인 보컬 김채원, 보컬 명문대 재학생을 비롯해 장르, 전공, 나이와 관계없이 개성 넘치는 여성 실력자들이 함께 모여 치열하게 경쟁했다.
학생답지 않은 성숙한 보컬 실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세종예고의 조예인 학생은 본선 진출 이후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서바이벌 경쟁에서 20인에 선발됐고 이후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경선에 진출하는 TOP10에 선발됐다.
특히 조예인 학생은 연인과 헤어짐을 이야기하는 ‘To. X’를 노래해 여러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최근 몇 년 동안 진행한 오디션 중에 음색이 최고며 어떤 이야기, 어떤 감성, 어떤 스토리텔링을 할지만 본인이 잘 정하면 굉장히 좋은 가수가 될 것이다”라는 좋은 평가를 했다.
심사위원 선우정아는 “노래로 끌어당기는 힘이 아주 강한 사람, 즉 노래로 관중을 매료시키고 집중시키는 힘이 있으며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라는 평가로 극찬했다.
TOP10에 선발된 조예인 학생은 학교에서 익힌 수준급 보컬 실력과 세종 호수공원, 세종국립수목원, 세종예고 예술제 등에서의 다양한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결승 라운드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예인 학생은 “세종예고의 명성과 세종 예술인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종 5인에 반드시 선발되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
최종 5인을 선발하는 결선 라운드는 오는 18일과 2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선발 방식은 프로듀서와 청중평가단의 평가와 생방송 온라인 시청자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된다.
이후, 최종 5인에 선발된 참가자들은 총 2억원의 상금과 함께 앨범 발매, 전국 순회 콘서트, 세계 선보임공연 참여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예술로 삶을 가꾸어 가며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세종예고는 2018년 개교 후 약 300여명의 예술인을 배출하고 각종 경연대회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명문 예술 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