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세종여성플라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세종여성플라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가 9일 여성플라자 내 혜윰 강의실에서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리 지역의 ▲경력 보유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직장맘 일·생활 균형 지원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앞으로 일자리 박람회, 포럼 등을 함께 협력하면서 세종시 여성 일자리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자”고 제안했다.
홍만희 대표는 “경력 보유 여성이 일할 수 있는 ‘괜찮은’ 일자리,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거리를 창조적으로 만드는 일을 함께하기를 희망한다”며 “세종시만의 특화된 양질의 여성 일자리가 만들어져 장기적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성인지적 관점에서 일자리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경력보유여성 비율이 전국 최고로 꼽히고 있는 우리 지역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0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국공립 한뜰린어린이집,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 평가인증 ‘A등급’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국공립 한뜰린어린이집,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 평가인증 ‘A등급’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국공립 한뜰린어린이집이 지난 8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 어린이집 평가인증에서 최고 점수인 A등급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보육진흥원 평가는 ▲보육 과정과 상호작용 ▲보육환경 및 운영관리 ▲건강·안전 ▲교직원 관리 등 4개 영역의 18개 지표, 59항목으로 이뤄져 있으며 모든 영역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한뜰린어린이집은 영유아 보육 중심의 ‘영유아, 부모,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집’을 목표로 개인을 존중하고 통합적 발달지원과 부모와의 다양한 의사소통 체계를 마련해 ‘열린 어린이집’을 지향하고 있다.
박수진 한뜰린어린이집 원장은 “지속적으로 보육환경을 자체 점검과 타 우수 어린이집의 사례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 컨설팅 지원을 통해 교직원의 보육역량 강화에 도움을 받는 등 앞으로도 평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앞으로도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이 고품질 보육서비스를 통해 세종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0
-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제1회 세종시‘한글문화 수도의 꿈 특별 토론회’발제 나서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제1회 세종시‘한글문화 수도의 꿈 특별 토론회’발제 나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8일 세종시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세종시 한글문화 수도의 꿈 특별 토론회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한글문화수도 세종의 미래’란 주제로 발제에 나서 세종시의 한글문화정착을 위한 제도 정비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한글문화수도 세종시를 위한 기반 조성 문제 및 다양한 세종시 한글전략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세종 국어문화원과 먼데이 타임스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제4주제로 발제에 나선 상 의원은 한류열풍과 함께 세계인의 관심으로 교육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언어 자체로서의 우수성이 증명되고 있는 한글에 대해 언급하며 “세종대왕의 묘호를 딴 세종시가 한글문화수도로서 한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병헌 의원은 세종시가 그동안 추진했던 한글 진흥 주요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2014년 한글사랑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한글사랑위원회, 한글사랑거리 조성, 한글조례특화도시, 한글을 활용한 축제 및 한글을 활용한 도시 구성 등을 소개하며 “세종시가 한글문화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 왔으며 적지않은 성과를 얻고 있다”며 집행부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상 의원은 최근 완료한 한글문화단지 조성 및 운영방안 마련 연구용역 내용을 설명하며 “한글을 알리는 거점시설로서 중추적이고 상징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세종시는 젊은 인적자원과 기반이 충분한 도시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세종시만의 특별한 제도적, 문화·산업적 개선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상 의원은 이를 위해 ‘세종시 한글사랑 지원 조례’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상 의원은 전국 광역시도 는 물론 기초단위의 조례도 분석해 세종시에 적합한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한글도시로서 정체성 확보를 위해 ▲이야기가 있는 거리 ▲지역 상권의 한글화 ▲한글로 통하는 축제 ▲한글 적용 지침 마련 및 자원 발굴 등을 제안했다.
특히 한글디자인 육성 및 상품화, 기업 육성과 관련해서는 한글을 자원화해 유형·무형의 산업화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상병헌 의원은 지난해 한글날 경축식이 최초로 서울을 벗어나 세종에서 개최된 점을 언급하며 이를 계기로 “세종시가 한글문화수도로서 한글을 상징함과 더불어 한글 사랑에 대한 대한민국 대표 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발제를 마쳤다.
한편 상 의원은 2021년 5월 제69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한글날 행사 유치 및 국어문화원 신규 지정, 한글특화거리 조성 등을 제안한 바 있고 2년 후인 2023년 한글날 행사는 처음으로 서울 아닌 세종에서 진행됐다.
2024-05-10
-
세종교육콜센터, 세종교육 궁금증은 한 통화로 충분해요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10일에 세종시교육청 4층에서 ‘세종교육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안신일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 등 ‘세종교육콜센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소식은 경과보고 현판식, 상담사 격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서 상담사가 ‘세종교육콜센터’의 기능과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고 시연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세종교육콜센터’는 지난 4월 15일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해 서비스 품질을 점검 및 개선했으며 오늘 10일에 개소식을 시작으로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세종교육콜센터’의 사무실은 세종시교육청 4층에 별도로 마련됐으며 044-1396번으로 전화하면 센터장을 포함한 총 3명의 상담사로부터 친절하게 민원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야간 및 주말과 공휴일에는 전화가 당직실로 연결된다.
주요 상담 분야는 ▲전·편입학 ▲검정고시 ▲임용시험 ▲교육복지 ▲각종 제증명 안내 등이며 시기에 따라 집중되는 분야, 반복적인 질문 분야 등에 대해서 민원인이 더욱 알기 쉽게 안내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콜센터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전문상담사들이 교육청 소통의 최일선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업무에 임해주기를 당부 말씀드린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민과 교육 공동체가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몸과 마음의 쉼표, 청소위생사 재충전 연수 성료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10일에 공주 한국문화연수원 등 일원에서 청소위생사 92여명을 대상으로 재충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위생사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연수와 달리 이번 연수는 실내를 벗어나 5월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벗 삼아 즐기는 체험 중심의 연수로 기획됐다.
주빈 HRD 교육연구소 이동훈 대표가 ‘사상체질과 건강관리 방법’이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유익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상체질과 건강관리 방법’ 강의에서는 이동훈 대표가 근골격계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청소위생사들이 업무 중 신체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청소위생사들이 스스로 사상체질의 기본원리를 습득하고 진단을 통해 각자의 체질에 맞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익히도록 도왔다.
이후, 참석자들은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기 위해 마곡사 소나무 사이를 봄바람을 마음껏 느끼며 걷고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세종시교육청은 연수에 참석한 청소위생사들에게 스트레스 지수 완화 및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편백 베개를 배부해, 연수 이후에도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최교진 교육감은 “깨끗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청소위생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재충전 연수로 잠시나마 직무 스트레스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청소위생사 배치, 인력관리뿐만 아니라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에 필요한 청소 용역 활동, 위생관리 관련 물품 구매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학교 구성원들의 청소업무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5-10
-
학생 안전이 우선 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10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 153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통학차량 운전원, 안전요원, 학교장 등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고 예방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어린이 교통 관련 분야의 전문가인 도로교통공단 교수를 이번 연수 강사로 초빙했으며 연수는 오전에는 통학차량 운전원과 안전요원, 오후에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어린이의 교통 관련 행동 특성 및 사고유형, 통학차량 운영 관련 법령 안내, 각종 사고 사례 분석 등이며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가 이해하기 쉽게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또한, 통학차량 관계자들은 통학차량 사고 예방을 위한 역할과 상황별 안전 수칙을 안내받았으며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구중필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로 통학차량 관계자분들의 안전사고 대응 능력이 강화되고 통학차량 관련 안전 법규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지속해서 안전 교육을 추진해 학생과 학부모가 통학차량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세종시 교사 62명, 생활교육 전문가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10일 11일 18일 총 3회에 걸쳐 세종시 관내 교사 62명을 대상으로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4 관계중심 생활교육 역량강화 기본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에 대한 회복적 관점에서의 교사의 이해를 돕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당초 계획했던 연수 인원을 30명에서 62명으로 확대해 희망하는 모든 교사가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연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 역량강화 연수 중에 기본, 심화, 전문 3개 과정 중 첫 번째 기본과정이다.
주요 내용은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 사례’와 ‘질문을 통한 회복적 학교’, ‘공동체 서클 기획과 실습’ 등이며 연수는 실제 사례 중심의 서클 실습과 체험·토의·토론 방식 등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이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실제 실천한 여러 사례들을 중심으로 회복적 학교 세우기, 갈등 그림 그리기, 평화 감수성 수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교사들은 회복적 질문의 다섯 가지 원리를 활용해 갈등 해결 방법을 배우고 공동체 서클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관계 개선을 위한 공동체 회복 서클 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학생 생활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선생님들이 생활교육 전문가로 성장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고 교사로서의 자신감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꾸준히 지원해 선생님들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성황리에 관리자 대상 ‘갈등 조정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연수에 교감 선생님들의 ‘공동체 회복 실습 과정을 세종시 모든 교원이 이수할 수 있으면 좋겠다’ 등의 여러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더불어,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오는 7월 말에 실시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 역량강화 심화 과정 연수에도 참여해 생활교육 전문가로서 역량을 지속해서 함양해 나갈 예정이다.
2024-05-10
-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 행동지원단 본격적 활동 개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10일에 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2024년도 특수교육 행동지원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행동지원단은 의사, 행동중재전문가, 대학교수, 각급 학교 특수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외부 위원 12명과 내부 위원 3명으로 구성된 총 15명의 전문 위원단이다.
행동지원단은 세종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도전 행동에 대한 중재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상담하는 역할을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에서 신청받아 상담 대상 학생을 선정한다.
이후, 행동지원단의 전문가가 대상 학교를 방문해 학생의 행동을 직접 관찰하고 담당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상 학생의 도전 행동 중재 방안에 대한 꼼꼼한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세종시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긍정적인 행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교사 행동 중재 전문가 과정을 운영해 4명의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도전 행동은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과정 중 하나며 학생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긍정적인 행동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수교육 행동지원단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감을 키우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
반곡동 소화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기탁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린이들의 사랑이 담긴 성금이 전달됐다.
반곡동 수루배마을 4단지에 위치한 소화어린이집은 10일 11명의 원아가 지난 1년 동안 정성으로 채워 넣은 ‘사랑의 저금통’을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최정은 소화어린이집 원장은 “소화어린이집은 사랑의열매 착한어린이집에 참여해 정기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전달한 성금은 반곡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어린이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은 무엇보다 값지고 의미있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0
-
보람동 "우리동네 따뜻한 나눔 함께 해요"
보람동 "우리동네 따뜻한 나눔 함께 해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유동인구가 많은 보람동 상가 주변에서 따뜻한 나눔을 위한 착한가게 발굴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허인강 보람동장과 신현교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월 3만원 이상 정기적으로 협의체에 지정 기부하고 있는 본도시락세종시청점, 세종골프서당, 세종익사이팅복싱, 드롭탑 등 기존 보람동 착한가게 4곳을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보람동 상가 가게들을 찾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지와 물품 등을 나눠주고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착한가게 동참을 독려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 또는 소상공인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통합관리 운영되고 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 주시는 상가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람동에 따뜻한 기부와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