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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국내 자생식물 지식·정보 나눴다
세종에서 국내 자생식물 지식·정보 나눴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에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협의회 단위연구회 중 하나인 자생식물전문지도연구회가 방문해 국내 자생식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자생식물전문지도연구회 회원 30여명은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세종시에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농촌지도직·농업연구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자생식물전문지도연구회는 농촌진흥청 명예회원들과 함께 정기 연구모임을 갖고 국내 자생식물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농업 현장 컨설팅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교육은 국립세종수목원, 호수공원, 중앙공원, 베어트리파크, 정부청사옥상정원 등에서 회원별 과제발표와 이중근 자생식물전문지도연구회 전문위원의 특강 등이 이뤄졌다.
또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행사 예정지를 방문해 세종시의 우수한 정원 공간을 둘러봤다.
김종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세종시의 자생식물 보존과 우수성을 널리 알려주시고 2026 세종국제정원박람회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윤희 자생식물전문지도연구회장은 “세종시에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감탄했다”며 “정원산업에 앞장서고 있는 세종시의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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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세종단오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제11회 세종단오제'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세종문화원이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단오를 기념해 다음달 8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제11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
이번 세종단오제는 최민호 시장과 이순열 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해 단오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특히 전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체험마당, 공연마당, 씨름마당 등 마당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체험마당은 △단오선 △장명루 △청사초롱 방향제 △수리취떡·오미자차 시식 △떡메치기 등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
공연마당은 화려한 버블쇼와 카이트윙스 공연, 퓨전국악, 남사당놀이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씨름마당에서는 유소년, 남녀 성인부별 씨름 경기가 펼쳐진다.
씨름경기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종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최민호 시장은 “푸른 들판과 정원이 함께하는 세종단오제에 많은 시민이 오셔서 우리 고유의 명절인 단오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전통과 가치를 보존하고 세종시의 문화콘텐츠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헀다.
임창철 세종문화원장은 “이번 단오제가 우리나라의 큰 명절인 단오를 세종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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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공스포츠클럽, 대한체육회 공모전 '최우수'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이 대한체육회 ‘2023년도 지정스포츠클럽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리더클럽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에서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시, 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회원 중심의 클럽 운영으로 스포츠클럽 생태계 리더로서 우수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의 생활·전문체육의 선순환 발전을 위해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한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클라이밍, 스쿼시 등 8개 종목의 생활체육 강습은 물론 전국대회 3회 우승의 야구 중등부 전문선수반,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동메달을 수상한 여자 축구 중등부 전문선수반 등을 운영하며 시 체육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방병웅 체육진흥과장은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클럽 직원분들께 노고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공공스포츠클럽에서 활기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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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건물 관리가이드로 건물 관리 더 쉽게"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개정된 ‘세종시 집합건물 관리가이드’를 31일부터 시 누리집에 공개한다.
시는 집합건물법 개정에 따라 △전유부분 50개 이상 건축물 관리인, 관리비 장부 작성 및 5년간 보관 의무 △관리인 사무 보고 대상 구분소유자에서 임차인까지 확대 등의 개정 사항을 집합건물 관리가이드에 반영했다.
또 입주민과 관리인이 집합건물을 관리하는 데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질문 빈도가 높은 민원을 ‘자주하는 질문’ 항목으로 별도 신설했다.
가이드는 시 누리집에 게시되며 누구나 열람·다운로드 할 수 있다.
성시근 건축과장은 “이번 집합건물 관리 가이드 개정으로 집합건물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합건물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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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안부 지역행정 효율 증진 우수사례 선정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빈집 정비 사업 과정에서 불합리한 자치법규 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한 사례가 행정안전부의 지역 행정 효율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세종시는 31일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 규제개선 평가’에서 세종시 사례가 지역 행정 효율 증진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개선·적극 행정 노력을 통해 △기업경영 개선 △주민 편익 증진 △시민 안전 강화 △지역 행정 효율 증진 등을 이끈 분야별 우수·신규사례를 분기마다 선정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전국 주요 사례 89건 중 총 40건의 신규사례와 지자체로 공유, 확산 필요성이 높은 사례 7건이 발굴됐다.
시는 이번 선정 결과 신규사례 2건, 우수사례 1건이 포함되는 성과를 올렸다.
우수사례로는 빈집 정비 사업의 걸림돌인 빈집 철거에 따른 재산세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택 멸실 후 재산세 3년 동안 50% 감면, 공용 또는 공공용 활용에 동의 시 5년 동안 재산세를 면제한 행정 사례가 선정됐다.
신규사례로는 세종기업민원센터 설치, K-FOOD 스타기업 ㈜한국소스 제1호 민원 해결 사례가 이름을 올렸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세종시의 우수사례가 확산돼 각 지자체의 빈집 정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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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고 2024년 비전 캠프&교육과정 박람회 개최
두루고 2024년 비전 캠프&교육과정 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두루고등학교는 지난 5월 29일에 ‘2024학년도 비전 캠프&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두루고 1~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운영에 따른 선택 중심 교육과정에 대해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진로·진학을 위한 개인별 교육과정 계획 설계와 이에 따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년별로 적합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2학년 학생들에게는 △교과 내용 체계 △성적 산출 방식 △교과 위계 △교수학습 과정 △성적 산출 방식 안내 등으로 자기 주도적인 학업 설계를 지원했으며 3학년 학생들에게는 △학생부 분석 △수시지원 포트폴리오 점검 및 작성 △정시 적합도 및 고려 요소 분석 등 깊이 있는 진학 지도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두루고 1학년 학생은 “막연하게 이해하던 고교학점제와 선택과목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저에게 맞는 선택과목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영대 교장은 “이번 비전 캠프와 교육과정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진학을 고민하는 진지한 성찰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비전을 수립해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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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치원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권역별 장학 협의체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관내 유치원 원장, 원감, 교사를 대상으로 ‘유치원 권역별 장학 협의체’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권역별 장학 협의체’는 유치원 간 협력을 활성화하고 각 유치원 특성에 맞는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에 만들어졌으며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은 ‘권역별 장학 협의체’를 근거리에 있는 세종시 63개 유치원을 세종시 생활권별 3개로 구분해 실시한다.
해당 유치원의 원장, 원감, 교사들이 각각 모여 총 10회에 걸쳐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활발히 공유하며 원아들에게 더욱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놀이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논의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5월 31일에 세종시교육청 국제교류센터에서 43명의 원장 선생님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유치원 운영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유치원 이야기”라는 주제로 ‘권역별 장학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우선, 구미숙 장학관은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여러 소소한 어려움에 대해 원장 선생님들과 함께 의논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출생아 감소에 따른 취원율 제고 방안을 찾기 위한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참석한 원장 선생님들은 원인과 대책을 분석하고 세분화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유치원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권역별 장학 협의체’ 회의를 시작으로 유치원 운영 전반에서 발생하는 어려움, 교육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사들을 지원하는 맞춤형 현장 장학을 준비할 예정이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은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원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기회다”며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청과 유치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시작된 이번 협의체가 유치원 현장의 아이다움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 세종시 유치원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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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청사 이전 완료, 이장협의회 회의 첫 개최
연기면 청사 이전 완료, 이장협의회 회의 첫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기면 이장협의회가 연기면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로 이전 후 처음으로 5월 이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연기면은 21일 장경환 연기면장, 강전우 이장협의회장, 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2024년 예산협의회 개최 등 주요 현안을 전달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연기면 이장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강전우 이장협의회장은 “연기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 후 첫 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새롭다”며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연기면 발전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연기면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하고 특히 면 청사 이전으로 발생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장경환 연기면장은 “면정을 위한 이장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연기면 이장협의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새로운 청사에서 연기면이 한걸음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임시청사로 자리를 옮겨 업무를 개시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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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특별자치시·도의회 자치분권 의정박람회 개최
제2회 특별자치시·도의회 자치분권 의정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5월 29일 지방자치회관에서 ‘제2회 특별자치시·도의회 자치분권 의정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미래를 선도하는 특별한 4개 시·도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지방분권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출범한 세종·강원·전북·제주도의회가 함께 참여했다.
4개 특별자치시·도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소통 및 연대의 장을 마련해 특별자치시·도의 발전 방향과 상호 협력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제2회 자치분권 의정박람회는 △개회식 △공동성명서 발표 △특별법의 발전방향에 관한 주제 발표 및 토론 △토크 콘서트 △문화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방자치회관 행사장 로비와 야외 공간에서 특별자치시도 특별법 관련 전시 부스와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고향사랑 기부제,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홍보 부스를 설치·운영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고려대학교 김상봉 교수와 강원연구원 조용호 연구위원이 각각 ‘특별법 하의 지방의회 독립성 및 전문성 확보에 관해’와 ‘강원형 특별자치의 성과 평가와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토론 자리에서는 세종시의회 박란희 부의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 강원연구원 조용호 연구위원, 전북도의회 김성수 의원, 제주도의회 송영훈 의원이 각 특별법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활발하게 논의했다.
토크 콘서트 제1세션에서는 4개 특별자치시·도의회 의장이 각 특별법이 가지고 있는 특례제도의 현황을 설명하고 실질적 인사권 독립 및 조직·예산권 확보 등 주요 현안에 관한 제도 개선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동시에 열린 토크 콘서트 제2세션에서는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및 운영’과 관련해 특별자치시·도의회 정책연구위원 및 정책지원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밖에 △강원 ‘정선군립아리랑 예술단’ △전북 ‘따박밴드’ △제주 ‘제주도의회 합창단’ △세종 ‘세종예술고’ 등 각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 공연이 차례대로 무대에 올랐다.
이순열 의장은 “이번 의정박람회를 통해 특별자치시·도 간 소중하고 특별한 만남을 더욱 공고히 하고 네 도시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정책 구상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특별자치시·도의 현실을 냉철히 바라보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다양하고 진솔한 제안들은 향후 특별자치시·도를 성공적으로 조성하는 과정에 필요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4개 특별자치시도의회는 첫날 의정박람회에 이어 30일 LH 세종홍보관과 나성동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방문을 끝으로 1박 2일의 공식 일정을 마쳤다.
한편 ‘특별자치시·도의회 자치분권 의정박람회’는 2023년 제주도의회, 2024년 세종시의회에 이어 2025년 강원도의회, 2026년 전북도의회 등 특별자치시·도 출범 순서에 따라 매년 개최할 계획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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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과 함께 주말을 더 특별하게
진로교육원과 함께 주말을 더 특별하게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세종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미래 시대와 평생학습 사회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1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매월 3회, 토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뿌리기술실, 지역사회탐구실 등 총 11개 진로체험실에서 운영되며 체험실별 모집인원은 13명이다.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다채로운 진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주제로 심화 과정과 융합 과정을 기획해 혼합 운영한다.
신청은 세종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아래 포스터의 정보무늬에 접속하거나 진로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진로교육원은 매월 15일에 다음 달 프로그램을 안내해 신청받고 있다.
또한, 진로교육원은 주말뿐만 아니라 주중에도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체험 기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와 협력해 학생들이 진로 목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진로체험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이수증 출력 및 진로 이력 관리 등을 지원해 자기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고 있다.
고충환 진로교육원 원장은 “이번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좋은 기회고 학생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도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