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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학생선수 입상자 장학금 전달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학생선수 입상자 장학금 전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월 28일에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입상자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이들의 노력과 성과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 학생선수단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2월 18일부터 2월 21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된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학생은 △문채영, △김태훈, △김지수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전국동계체육대회를 위해 긴 시간동안 준비해, 도전과 열정을 다해 값진 성과를 이룬 학생 선수들과, 꿈을 향해 함께 응원하고 이끌어준 지도자분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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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한 늘봄학교 만들기 방안 모색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4일에 연세초등학교를 방문해 새학기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현황을 파악했다.
이번 방문은 안전한 세종형 늘봄학교를 조성해, 학부모들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 귀가 안전 관리 강화 △ 안전관련 시설 확충 △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 활용 △ 지역 협력 체계 구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늘봄학교에서 귀가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부모에게 인계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학부모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을 다짐했다.
또한 늘봄학교 운영 환경과 안전 관련 시설들을 점검하며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늘봄학교 관련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개학 첫날부터 늘봄학교에서 귀가 시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부모님들께 대면으로 인계될 수 있도록, 학교가 적극 협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안전한 세종형 늘봄학교가 운영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안전하게 늘봄학교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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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3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4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3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3월 소통·공감의 날에는 △ 3. 1.자 승진 및 전입직원 소개 △ △ 최민호 세종시장 특강 △교육감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과 시청은 양 기관의 2025년 주요 정책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교육청-시청 간 기관장 상호 교차 강의를 계획했다.
그 계획의 첫 시작으로 세종시교육청 직원에 대한 최민호 세종시장의 특강이 이루어졌다.
최민호 시장은 ‘2025년 세종시 5대 비전 홍보영상’에서 세종시의 주요 정책에 대해 안내하고 세종시 현안을 공유해 시청 정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가적인 저출생 문제를 다같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으며 이 러한 상황 속에서 교육의 의미를 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에게 3월은 그냥 봄이 아니라 새봄이고 우리 교육가족들에겐 한 해의 시작인 것”이라며“새롭게 시작하는 산울 초중 통합학교와 세종 캠퍼스고등학교의 출발이 순조로울 수 있도록,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잘챙겨 주시고 특히 안전문제는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교육과정의 적용에 따라 달라지는 내신 평가나 학생부 작성 기준 등 변경 사항들이 학생들에게 충분한 안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달 4월에는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세종교육청의 주요 정책에 대해 특강을 갖고 지속적으로 세종시청과 정책적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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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제일운수 매월 네 번째 금요일은 세종사랑‘대중교통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세종제일운수 매월 네 번째 금요일은 세종사랑‘대중교통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제일운수㈜ 임직원과 승무원은 28일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을 맞이해 세종시청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종사랑 ’ 대중교통의 날’은 이응패스 도입과 노선 개편 등 대중교통 혁신 정책의 성과를 확산하고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매월 네 번째 금요일에 시행한다.
이에 따라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세종시청 전 직원이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했으며 세종제일운수 임직원 또한 시내버스로 출·퇴근했다.
세종제일운수㈜ 백창욱 대표이사는 “이응패스 도입으로 시내버스 이용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용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승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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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육 강화 교원배치법’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유치원 교육 강화 교원배치법’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충청중심뉴스] 2025년 2월 27일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해당 법안은 유치원 배치 교사의 기준을 시도교육청이 정하도록 해 학령인구 감소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2특히 이번 법안으로 유치원 학급 담임 교사를 지원하는 보조교사를 초중등 전담 교사와 유사하게 정교사를 배치해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며 유치원 교육과정 내 영역별 담당 교사, 바깥 놀이 지원 교사, 안전 지도 교사 등 유아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앞으로 학령 인구의 감소에 따라 교원의 배치 기준이 달라지는데, 해당 법안을 통해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배치 기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해당 법안의 통과를 위해 2023년부터 교사노조연맹은 국회에 해당 법안의 발의를 추진했으며 해당 법안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국회의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구체적인 입법안 및 개정안을 제시했다.
세종교사노조는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해 최우선 과제 중 하나였던 본 법안 통과를 적극 환영하는 바이며 앞으로도 유아 공교육 강화에 대한 국회와 교육 당국의 지속적인 노력을 촉구하는 바이다.
이를 바탕으로 세종교사노조는 합리적 교원 배치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적극 소통 및 협업할 예정이며 유치원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세종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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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실 상가를 활용한 창업·문화 활성화 방안 연구
세종시의회, 공실 상가를 활용한 창업·문화 활성화 방안 연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은 28일 의회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열고 연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은 김효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동빈, 이순열 의원과 함께 중도일보 이희택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임창웅 예술사업실장, 세종벤처기업협회 주영구 사무총장, 세종시청 창업벤처팀장, 상권육성팀장, 문화기반팀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연구모임은 세종시 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공실 상가를 창업·문화공간으로 활용한 우수사례를 조사·분석하고 정책연구용역, 현장방문 및 토론회를 개최해 세종시에 적합한 공실 활용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연구모임의 연간 활동 계획과 정책연구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구모임 회원들은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효숙 대표의원은 “그동안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였으나,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모임은 정책개발을 목적으로 의회사무처에 등록된 단체로 의원 3명 이상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지난 제96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로부터 연구 활동 계획을 승인받았으며 활동은 올해 11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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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기업인 동참 세종사랑운동 확산 나선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올해를 세종사랑운동 원년으로 선포한 가운데 민간 주도의 확산을 위해 기업인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28일 조치원 전통시장에서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윤중 부회장 등 기업인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과 함께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2일 세종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세종상공회의소 회의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최민호 시장이 기업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한 약속에 따른 것이다.
당시 최민호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권 이용을 제안했고 이에 대해 김진동 세종상의 회장과 회원들이 적극적인 공감과 동참 의지를 밝히면서 이날 만남이 성사됐다.
특히 이날은 시가 올해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대중교통의 날로 최민호 시장과 김진동 회장 등 기업인들이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해 조치원 전통시장을 방문해 의의를 더했다.
최민호 시장과 기업인들은 버스를 타고 이동한 후 조치원 전통시장에서 직접 물품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내 식당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지역 소비 촉진을 실천했다.
이날 만찬에서 최민호 시장과 세종상의 회원들은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진행되는 대중교통의 날과 연계해 지역상권을 방문하고 지역상품을 소비하는 세종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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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번 버스 ,아름동에서 조치원과 오송역을 한 번에 간다
1005번 버스 ,아름동에서 조치원과 오송역을 한 번에 간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1005번 버스가 아름동을 거쳐 조치원과 오송역을 운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존 1005번 버스는 대전 반석역과 은하수공원 구간을 운행했으나 이번 노선 변경으로 아름동은 물론 조치원과 오송역까지 운행 구간을 연장한 것이다.
이로써 아름동은 BRT 접근성을 개선했고 한 번의 승차로 조치원과 오송역을 오갈 수 있게 됐다.
상 의원은 “1005번 노선 운행이 가능하도록 노력해 준 집행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 일상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지질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월 22일부터 운행하는 1005번 노선은 반석역을 출발해 첫마을, 새롬·다정동, 시립도서관,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범지기마을8·12단지, 아름초등학교, 범지기마을10단지, 범지기마을10단지 북측, 범지기마을3·9단지를 거쳐 조치원·오송역에 이르는 46키로미터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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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학생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지원한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학생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지원한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와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는 지난 25일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서비스원이 지역의 돌봄 현안을 발굴하고 민간 현장과의 연대를 위한 첫 단추로 세종시 내 학생 정신건강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 돌봄서비스 운영 협력 △정신건강 프로그램 및 사례관리 △사회서비스 종사자 역량강화 등 세종시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정신건강 문제해결을 위한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근희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장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건강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학생 정신건강 증진의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아동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과의 연계를 더욱 돈독히 해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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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대중교통의 날' 맞아 버스로 출근
최민호 시장, '대중교통의 날' 맞아 버스로 출근
[충청중심뉴스] “한 달에 한 번은 꼭 버스로 출퇴근하려고 하는데, 그때 또 만나겠네요. 반갑습니다”최민호 세종시장이 28일 첫 번째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991번 버스를 이용해 출근하며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출근길 시민들과 버스를 기다리며 교통 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한 시민들은 대중교통 체계가 개선되고 정주 여건이 좋지만, 일부 노선은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하다며 개선을 건의하기도 했다.
최민호 시장은 “승객 수나 노선에 따라 배차가 이뤄지다 보니 불편하신 점도 있겠다”며 더 나은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제가 시장이 되고 나서 버스를 100대 늘리고 이응패스도 도입했는데 시민 여러분이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퇴근 후 저녁 약속이 있다는 한 시민에게는 “매월 네 번째 금요일에는 저도 그렇고 세종시 산하 기관장들, 직원 모두 버스 타고 출근한다”며 “소상공인 같은 어려운 사람들이 더 어려운 지금 경기 살려보려고 하는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를 설명했다.
시민들은 출근길 버스 안에서의 최민호 시장과 깜짝만남을 반가워하며 친근감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매월 네 번째 금요일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에는 세종시청을 비롯한 시 소속 공공기관의 주차장은 민원인과 교통약자에게만 개방된다.
이에 따라 직원들도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며 대중교통의 날에 동참했다.
또 구내식당 휴무일에 맞춰 자연스럽게 인근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앞으로 시는 세종사랑 ‘대중교통의 날’과 연계해 밤마실 주간 운영,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개방 등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에까지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