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세종시프레스기자협회, 제7회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
수상자들과 세종시프레스협회(김종석)회장이 기념촬영 모습(사진=정상섭 기자)
세종시프레스기자협회는 지난22일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7회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을 가졌다.
개회사에서 세종시프레스협회 회장(김종석) 은 “각자의 자리에서 세종시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세종시프레스기자협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의정·교육·청소년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공직자와 관계자 13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양현상 세종시교육청 주무관의 수상모습(사진=정상섭 기자)
우수공무원과 공로자 수상자는 △김유정 세종시청 기획홍보팀장 △김인제 세종시의회 주무관 △박방울 세종시 시민소통과 실무관 △ 양현상 세종시교육청 주무관△ 박란희 세종시의회 의원 △김충식 세종시의회 의원 △김영현 세종시의회 의원 △홍나영 세종시의회 의원 △윤지성 세종시의회 의원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 소장 △ 윤갑근 한국청소년연맹 충북연맹 총재 △박은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세종시지구위원회 간사△이철재 금강투데이 대표기자가 수상했다.
세종시프레스기자협회는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 등 해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와 시민을 발굴·격려하며 세종시의 건전한 언론문화발전의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23
-
특별자치시도, 특별법 국회 통과 촉구 성명 채택
왼쪽부터 김관영 전북도지사 오영훈 제주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자치행정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시는 23일 세종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가 특별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대표회장인 최민호 세종시장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과 3개 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특별법안 통과가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임을 재확인했다.특히 ‘행정수도 특별법’제정 및 ‘제주·강원·전북특별법’개정을 위한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굳건히 했다.아울러 이번 공동성명에는 국회와 정부의 3특 자치권 강화 및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입법·정책 지원, 국회와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과 관심을 촉구하는 내용 등도 포함됐다.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정부 협의를 거쳐 마련된 쟁점이 적은 특별법안들이 국회에서 장기간 논의되지 못하고 있는 만큼 국회 차원의 신속한 심사와 처리를 촉구해 나갈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년을 맞아 많은 성과를 이뤘지만 여전히 과제는 많이 남아있다”며 “특별법은 각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 핵심적인 성장동력인 만큼 국회와 정부가 특별자치시도의 실질적 권한 강화와 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정기회의 이후 열린 ‘지방분권 실현, 특별자치 포럼’에서는 이정현 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이 ‘지방자치 30년, 특별자치의 새 길을 묻다’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이어 ‘행정수도-5극 3특시대, 특별자치의 성공전략’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김흥주 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과 최환용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특별자치 강화방안과 포괄적 권한이양방식 추진전략을 제시했다.또 ‘주민이 체감하는 특별자치, 의회가 만드는 변화’세션에서는 권자경 국립강릉원주대 교수가 주민주권 강화 방안을 주제로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등 전략을 발표했다.한편, 최민호 세종시장이 2025년 1월 1일자로 맡았던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대표회장직은 2026년부터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이어받는다.
2025-12-23
-
"효율적 행정 혁신, 미래 재정난 극복의 실마리"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막대한 예산을 수반하는 시기가 도래하기 전에 지혜를 모아 행정·재정적 효율화를 과감히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하균 부시장은 2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오는 2027년 충청권 광역급행철도와 친환경 종합타운 등 대규모 사업들에 큰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며 “내년과 내후년의 내실을 다져놓지 않으면 재정적으로 크게 힘든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그러면서 고착화된 행정 체계에 지속적인 변화를 강구한다면 부족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이와 관련, 예산 절약과 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각 실국별로 기본계획과 종합계획 수립 시 용역 발주를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기본·종합계획 중 전문적인 영역을 제외한 부분은 직원들의 역량으로도 충분히 수립 가능하다는 게 김하균 부시장의 설명이다.김하균 부시장은 “무엇보다 용역에만 의존하면 아무도 보지 않는 기본·종합계획이 된다”며 “직원들이 다시 보며, 참고하는 기본·종합계획이 되려면 실무자가 직접 수립하며 제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날 마무리된 정부 부처 업무보고의 핵심 키워드로 사회연대경제와 인공지능, 에너지 전환을 꼽으며, 이와 관련한 국비 사업에 관심을 갖고 예산 추이를 세심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 또한 변환점을 모색할 수 있도록 리더십 교육 등의 프로그램 개발을 요청했다.김하균 부시장은 “과거의 방식에 얽매이면 젊은 공무원들과 소통할 수 없다”며 “관리자급 직원들은 조직을 체계적으로 운용할 방법이 무엇인지 꾸준히 고심해 달라”고 밝혔다.아울러 내년 1월 여민전 발행 재개를 앞두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지역화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포함한 안내문구를 삽입할 것을 당부했다.
2025-12-23
-
예술인 창작·소통 공간 '문화예술인의 집'설명회
문화예술인의 집 설명회 문화예술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예술인들의 창작·소통의 장으로 재탄생한 조치원 문화예술복합공간을 지역 예술인들에게 소개하며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최민호 시장은 23일 조치원 문화예술복합공간에서 열린 문화예술인의 집 현장설명회에서 지역 예술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조치원 문화예술복합공간은 지난달 국토부 최종 승인에 따라 기존 조치원 행정복합센터 건물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1719㎡ 4층 규모로 대형 전시공간과 대회의실, 옥상정원, 행사공간 등을 갖췄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한국민예총 세종시지회, 지역 예술인 및 문학진흥위원회 위원이 참여해 공간의 세부적인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지역 예술인들과 조치원 문화예술복합공간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활용법을 살펴봤다.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문화예술인의 집을 문화예술 활성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우리시 예술인들을 위한 새로운 공간이 조성돼 기쁘다”며 “문화예술계와 지속적으로 소통을 가져 해당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세종RCE-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세종RCE-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2일에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에서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병관 미래기획관,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 김해식 등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 연계 사업 기획 및 운영 △‘공동워크숍 및 포럼’운영 △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공동 추진 △국내외 네트워크 확장 협력이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속가능발전교육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후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향후 ‘세종RCE’지역협의체의 일원으로 참여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박병관 미래기획관은 “이번 업무협약은 세종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시민 활동의 범위와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연계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
행복에스앤피제지, 겨울철 온정 가득 담은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에스앤피제지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휴지 100상자와 마스크 4만 장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기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와 함께 추진됐으며,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읍·면·동에 배부될 예정이다.특히 기부된 마스크는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 등 건강 취약계층의 겨울철 호흡기 질환 및 각종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복에스앤피제지 강인중 대표는 “기업이 위치한 소정면에 기부해 세종시 전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김광태 면장은 “지역 기업인 행복에스앤피제지에서 기탁한 소중한 물품을 겨울철 질병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보람동 순회모금 행사 '보람열매의 날'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보람열매의 날’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과 기부의 온정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에는 세종씨이엠,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보람동통장협의회, 보람자율방범대, 한국자유총연맹 보람동위원회 등 8개 개인·단체가 참여했다.또한, 보람동에 3년 이상 기부한 착한가게 본도시락 세종시청점, 세종 익사이팅 복싱, 세종 골프서당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올해 신규 착한가정 4가정에 인증서를 전달했다.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람동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허인강 동장은 “보람동 주민과 단체 등에서 보내주신 따듯한 나눔의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해밀동,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성료
희망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해밀동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순회모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모금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세종!’을 표어로 삼아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모금에는 △해밀동통장협의회 △해밀동주민자치회 △해밀동체육회, △해밀동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해밀동위원회 등 여러 단체가 힘을 보탰다.또, △해밀하나어린이집 △세종해밀어린이집 △마스터힐즈어린이집 △해밀꿈어린이집 △세종솔솔어린이집 △세종중앙농협 해밀지점 △GS25세종리첸시아점 △해밀초아버지회도 모금에 참여했다.모금액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밀동과 산울동의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손영숙 해밀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모금이 해밀동과 산울동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의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23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듯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부에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의’라는 구호를 바탕으로 한국콜마㈜, ㈜나우코스, 다인영농조합법인,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등 50곳의 개인·단체·기업 기부자가 참여해 이웃사랑에 동참했다.이어 나눔에 적극 참여한 착한일터 전의세종농협 1곳에 현판을,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에는 감사장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이번 행사에서 조성된 성금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정 지원, 마을 사례 관리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윤혜란 전의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노후 하수관로 체계적 진단으로 안전도시 조성
하수관로 용역 착수보고회 상하수도사업소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지난 22일 관내 노후 하수관로의 문제점을 사전 파악하고, 체계적인 정비·보수 작업을 하기 위해 하수관로 기술진단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 추진 배경과 대상 범위, 세부 수행계획,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이번 용역에서는 조치원읍·연서면·연동면·부강면 등 노후·취약 하수관로 342㎞를 대상으로 △구조적 안정성 △누수 및 침입수 점검 △유량·수질·유지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특히 무인폐쇄회로 조사와 연막시험, 자료 분석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단 기법으로 하수관로 기능 저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할 방침이다.시는 진단 결과 우·오수관로 누수 발생 시 지표투과레이더 조사와 시추공 조사, 내시경 검사 등으로 지반 함몰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임현수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기술진단으로 하수관로의 체계적인 정비 및 보강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저한 기술진단으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