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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집중 호우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대전농업기술센터, 집중 호우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일조시간 부족으로 농작물 생육 불량 및 병해충 발생 등이 우려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현장기술지원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는 8월 30일까지 지역 내 상습 침수지역 및 주요 작물 주산단지를 점검하고 집중호우와 더불어 폭염 피해가 발생한 농가 위주로 사후관리 등 기술지도를 실시한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 시 농업인 대상으로 피해 예방 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작목별 재해예방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집중호우 피해 예상 지역의 작물 생육상황을 수시로 점검·관리해 농가에 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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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9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대전지구전투 호국영웅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일 대전시청에서 6·25 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고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제9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한다.
대전지구전투는 미 육군 24사단이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방어전투로 평가받고 있다.
그 숭고한 희생과 업적을 기리고자 2013년 육군 32사단에서 처음으로 전승기념식을 개최한 이래로 2016년 제4회 기념식부터 대전시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날 전승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미8군부사령관, 대전경찰청장, 육군대학총장, 지방보훈청장 등 한·미 주요 관계자와 6·25 참전 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보훈단체 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다.
이장우 대전시장, 미 8군 부사령관 등 주요 내·외빈들은 기념식에 앞서 보라매공원 호국영웅비에서 헌화 및 분향한 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미군 전사자에 대한 묵념, 추모기도, 대전지구전투 약사보고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 백일장 우수자 시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의의와 전승을 기념하는 미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 학술세미나를 7월 16일 개최한다.
또, 내년 제10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식에는 6·25 전쟁 당시 미 24사단장이었던 딘 소장의 후손들을 초청하는 등 대전지구전투의 의의를 조명하고 의미 있는 기념식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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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 기업유치는 계속된다
9일 오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6개 사와 1,077억 원 규모 투자, 115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일 오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6개 사와 1,077억원 규모 투자, 115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 기업지원국 김종민 국장을 비롯한 △㈜다성 김현수 부사장 △㈜스탠더드시험연구소 박혜영 공동대표 △우리기술 조상훈 대표 △㈜인지이솔루션 권진근 대표 △㈜한스코 정창근 대표 △한일통신㈜강창선 대표가 참석했다.
유성구 둔곡산단으로는 △스탠더드시험연구소 △㈜우리기술 △㈜인지이솔루션이 이전 및 신설 투자하기로 했다.
서구 평촌산단으로는 현재 인천 남동공단에서 운영 중인 자동차용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다성이 이전 투자한다.
대덕구 대전산단에는 보안용 카메라 및 영상감시장비 제조기업인 △한일통신과, 방산제품 압연 설비 부품 제조기업인 △㈜한스코가 신설 투자로 입주한다.
한편 △㈜한스코는 대덕산단에도 증설 투자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인플레이션, 전쟁 등 세계 경제 불확실성으로 여전히 어려운 국내외 경제 상황에도 대전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에 감사하다”며“535만 평 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투자 입주하는 기업이 불편함 없도록 하고 행정적·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6개 기업 대표도“둔곡, 서구평촌, 대전, 대덕 산단에 이전 및 신·증설 투자 업무협약을 계획대로 준비할 것”이라며 기업 하기 최적인 도시 대전에서 지속적인 이익 창출,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기업 이미지를 제고해 대전 경제 선순환을 이어가겠다”고 답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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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학교 인성교육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관내 중학교 38교의 인성교육 및 생활교육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2024학년도 동부 중학교 인성교육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38교의 인성교육 및 생활교육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2024학년도 동부 중학교 인성교육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성교육 역량 강화 연수는‘바로세움 인성교육’을 주제로 바른 인성 함양 및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1부‘마음빼기 명상교실’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명상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및 건강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과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2부에서는 특색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학생과 함께할 수 있는 MBTI 성향별 향수 만들기 체험 활동도 실시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과 교원의 스트레스 관리 및 건강한 관계 형성 방법을 배워 교실 속에서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과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동부 중학교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성 중심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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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불편 민원 잇따라…대전시의회 신속·현장 해소
교통 불편 민원 잇따라…대전시의회 신속·현장 해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가 올해 2분기 민원을 분석한 결과, 교통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주를 이뤘다.
2분기에 접수한 총 21건의 민원을 살펴보면 도로파임, 버스 대기시간, 오토바이 단속, 좌회전 신호시간 등 대부분 도로·교통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다.
이와 함께 공사현장·도로정체·축구장·축제 등과 관련한 통행·소음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도 잇따랐다.
2분기 민원을 상임위원회별로 살펴보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이 28.6%, 행정자치위원회 14.3%, 복지환경위원회 9.5%, 교육위원회 4.8.%, 운영위원회 4.8.%를 각각 차지했다.
그 외 자치구 등 타 기관 이송 민원은 38.1%다.
대전시의회는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신속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대전시의회는 누리집에서 시민들의 민원을 연중 상시 접수하고 있다.
불편 호소나 개선 제언이 있는 경우 누리집 참여마당에 들어와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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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자유, 함께 이루는 통일
건전한 안보관을 정립하고 통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학생 주도적 현장 체험 프로그램인‘2024학년도 학생 나라사랑․통일 캠프’를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건전한 안보관을 정립하고 통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학생 주도적 현장 체험 프로그램인‘2024학년도 학생 나라사랑·통일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중학생 대상 ‘통일ON’캠프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거제도 일대에서 고등학생 대상‘통일路’캠프로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 통일 체험 연수 프로그램 및 전문 해설가 연계 지역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통일부에서 운영하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진행될‘통일ON’캠프에서는 통일미래체험, 도전 통일탐정사무소, 통일ON 보드게임 등 학생 통일 체험 연수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남북분단의 과정과 분단 현실,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 통일 한국의 변화된 모습을 상상하며 통일 의지를 다진다.
또한, 남북 접경 지역인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전쟁의 아픔에 대해 공감하며 나아가 평화적 통일의 필요성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부산·거제도 일대에서 진행되는‘통일路’캠프에서는 유엔평화기념관 및 임시수도기념관 탐방 등을 통해 한국전쟁의 희생과 전쟁의 아픔을 이해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어 통일교육원 김진환 교수의 현장 설명과 함께 가덕도와 거제포로수용소를 탐방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기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현장감 넘치는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전쟁의 아픔을 직접 느끼며 평화적 통일을 통한 통일 한국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통일 한국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분단의 현실을 깨닫고 전쟁과 평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했다”며 “지금의 학생들이 아픔의 역사를 되돌아볼 줄 알고 전쟁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한다면 통일을 현실로 만드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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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자디자인고 전국 최우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대전전자디자인고 전국 최우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7월 5일 고용노동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특성화고 140개 도제학교 가운데 ‘S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독일·스위스의 도제식 현장교육을 우리 현실에 맞게 도입한 재학생단계의 일학습병행제 사업이다.
학생이 학교와 기업체를 오가면서 학교에서는 이론교육과 기초실습을, 기업체에서는 기업 현실에 맞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한국형 도제식 교육 모델이다.
올해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성과평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전국 140개 도제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도제교육 성과는 학습기업관리 및 학습근로자관리, 학습기업 만족도, 교육훈련 평가, 도제준비과정 노력, 전담인력 전문성 확보 등 16개 영역에서 항목별로 평가해 실적에 따라 S등급부터 D등급까지 5등급으로 평가한다.
대전전자디자인고는 2015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선정되어 10년째 도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드론전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 3학년 각 1학급씩 도제반을 선정해 현장실무교육 중심의 훈련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전자디자인고 손인성 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을 통해 학교에서 실무능력을 향상하고 학생들의 취업만족도를 제고해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 모두 만족도가 높다”며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전문 교육인 도제교육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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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함께해요”
9일 지속 가능한 친환경생활 실천의 일환으로“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충청중심뉴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이 9일 지속 가능한 친환경생활 실천의 일환으로“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일상 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착한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대전시는 플라스틱 사용 감량을 위해 올해 시와 산하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량 3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역축제·행사에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1회용품 줄이기 시민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대전문화재단 백춘희 이사장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대전청년내일센터장과 대전 서구청장을 지목했다.
장호종 부시장은 “지구 온난화와 자원 소모의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일상 속 플라스틱 소비 줄이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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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더 친해지는‘창의융합 탐구 교실’에서 만나요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여름방학 융합수학체험캠프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여름방학 융합수학체험캠프‘창의융합 탐구 교실’을 8월 6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융합수학체험캠프는 대전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이 참여 가능하며 세 개의 학년군별로 1기와 2기로 나누어 총 6개의 기수가 운영된다.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에서 예약을 받아 각 기수별 20명씩 총 12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중학생은 1, 2학년을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오전에는 1기, 오후에는 2기 캠프가 진행된다.
초등학생은 1기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2기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초 3, 4], [초 5, 6]으로 학년군을 나누어 오전과 오후에 각각 운영한다.
관내 현직 초·중등 교사로 이루어진 대전수학문화관 인력풀 강사가 학년군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융합수학체험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프로그램으로 ‘좌표를 이용해 목적지에 도달하자’, ‘세계로 떠나는 수학 여행’, ‘레고와 함께 수학을 코딩하라’, ‘조립과 코딩으로 만나는 수학’이 진행되고 중학생 프로그램으로 ‘안전이 최고 텐세그리티 구조물 만들기’, ‘소방서의 관할 구역 정하기’, ‘네모로직 퍼즐에서 큐브 아트까지’, ‘알티노 활용 자율주행자동차 만들기’가 진행된다.
매년 융합수학체험캠프에 참여해 온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방학 동안 집에서 할 수 없는 다양한 수학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 수학에 더 자신감이 생겼다”며 “수학을 즐겁게 공부하고 성공하는 경험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이번 캠프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꼭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대전수학문화관 융합수학체험캠프 운영으로 학생들이 수학이 융합된 활동을 스스로 탐구하고 체험하는 과정 속에서 수학의 유용성과 즐거움을 느끼며 새 학기를 준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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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시간 여행, 글자를 구하라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독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하여 학교도서관 연합 독서캠프를 오는 7월 9일(화)과 30일(화),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독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학교도서관 연합 독서캠프를 오는 7월 9일과 30일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가 선정, 조별 독서 미션 개발 등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관내 초등학교 8명의 사서교사와 함께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독서캠프는 김영주 작가의 역사 동화‘교서관 책동무’를 주제 도서로 운영한다.
특히 ‘도서관 시간 여행: 글자를 구하라’를 테마로 저자와의 만남, 방탈출, 독서퀴즈, 한글을 담은 티셔츠 제작 등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이색 독서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여 학생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공공도서관 사서와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의 독서교육 전문 역량 결집으로 강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독서캠프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책 읽는 재미와 의미를 몸소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