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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 “자립 준비 청년 꿈 펼칠 희망의 디딤돌 되길”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 “자립 준비 청년 꿈 펼칠 희망의 디딤돌 되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23일 선화동에 위치한 희망디딤돌 대전센터의 개소식 행사에 참석해 센터 개소를 위해 힘써 온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양육시설이나 위탁 가정에서의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희망디딤돌이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생겨 매우 기쁘다”며 “자립 준비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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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유보통합 분야별 실무협의회’개최
대전교육청, ‘대전유보통합 분야별 실무협의회’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23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 및 업무 이관을 위한 ‘대전유보통합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실무협의회는 지난 4월 17일 ‘대전유보통합 추진단’ 회의에서 교육청과 시·구청 관계자가 실무자 중심의 협의체 구성이 필요함을 공감하면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조직·인사, 재정 등 6개 분야에 걸쳐 교육청과 시·구청의 분야별 담당 및 업무담당자들이 기관별로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및 원활한 업무 이관을 대비한 교육청-시·구청 간 공무원 파견 등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유보통합 추진 일정에 맞추어 유보통합 주요 사항별 대안 제시 및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시·구청에서 현재 수행하고 있는 보육 행정 업무를 파악하고 분석해 교육청으로 원활하게 업무 이관이 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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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개최
2024학년도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2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2024학년도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중·고등학교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에 맞춰 학부모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해 고교학점제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연수는 대전시교육청 정흥채 교육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교학점제 미리보고 제대로 알기’라는 주제로 1차시 강의와 ‘우리 아이 진로·진학 디자인하기’라는 주제로 2차시 강의가 있었으며 이후 대전시교육청 고교학점제 담당 장학사의 대전고교학점제 정책과 프로그램 안내가 있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에 따른 궁금했던 사항이나 자녀 진로·진학 지도와 선택교과 탐색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으며 대전교육을 위한 제언들이 오가는 등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됐다.
대전시교육청 정흥채 교육국장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현장 안착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원 등 학교 현장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내실화하고 학생의 개별 성장을 지원해 학부모의 대전고교학점제 운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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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 탄소중립과 배출권거래제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 탄소중립과 배출권거래제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안경자 의원 주재로 23일 의회 소통실에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대전광역시 탄소중립과 배출권거래제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안경자 의원이 좌장을 맡고 문충만 대전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주제발표를 하는 가운데, 윤오섭 한밭대학교 명예교수, 이동호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 이정범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조한나 한국환경연구원 국가기후위기센터 연구위원, 이상근 기후환경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서 목표를 달성하고 실천을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배출권 시장 규제 개선 및 참여자 확대 등 배출권거래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 나갔다.
또한, 배출권거래제와 외부사업 제도의 목적과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추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대전시에 제안했다.
이와 관련해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배출권거래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안경자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배출권거래제의 활성화와 대전시의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 시의 정책 결정과 실행 과정에서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소중한 의견들을 심도 있게 고민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최선의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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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약품 수거로 지구행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해요
폐의약품 수거로 지구행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구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구행 프로젝트란 자신이 실천하는 한 가지 행동이 모두에게 이로움이 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풍토를 조성함으로써 실천중심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의 인성교육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구의 문제에 대한 공동의 책임 및 해법을 탐구하고 지구 공동체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실천함으로써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성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폐의약품 수거는 유효기간이 경과한 폐기의약품이 토양에 매립되거나 하수구를 통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것 등을 방지하기 위한 지구행 프로젝트의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이 모두 함께 참여해 수거된 폐의약품은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지구행 프로젝트 폐의약품 수거를 통해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단초가 될 수 있음을 느낀다”며 “바른 행동에 대한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강화하는 실천 중심 인성교육이 되도록 서부교육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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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 시민제안가 O2O프로그램 안전분야 개최
대전시소 시민제안가 O2O프로그램 안전분야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소통 문화와 시민력 향상을 위해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제안가가 선정한 5월의 관심 정책분야는‘안전’이다.
25일 온라인 교육은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이 한국타이어 대형화재부터 산직동 대형산불, 극한호우 등 여러 위기 상황 속에서도 촘촘한 안전망 구축해 온 현장경험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현명한 의사결정과 응급대처법을 주제로 소통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프라인 워크숍은 ‘시민이 질문하고 지역인재가 답하다’라는 형식으로 3회에 걸쳐 100여명의 대학생그룹과 진행한다.
이미 대전시소 SNS를 통해 140여 개의 다양한 시민 질문을 수집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참여 학생들의 논의가 이어진다.
이 워크숍에는 ‘재난안전분야 ' 전문가 활동으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목원대학교 컴퓨터공학과와 대학원 사회안전학과 강희조 교수, 김윤호 교수, 최재명 교수, 안병천 사회안전학 박사가 주도한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5월 시민제안가 프로그램은 시민이 문제를 발굴하고 지역대학 인재들이 문제해결에 나서는 시민과 전문가, 그리고 행정이 코크리에이션하는 새로운 시도이다”며 “다른 정책분야에도 확장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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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위한‘희망디딤돌 대전센터’문 열어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3일 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시설인 ‘희망디딤돌 대전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이장우 시장, 김진오 시의회 부의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양승연 대전아동복지협회장, 국회의원, 시의원, 자립준비청년 등 150여명이 참석했고 희망디딤돌사업 소개 영상, 기념사, 축사, 입주 청년 소감, 시설 라운딩으로 진행됐다.
희망디딤돌 대전센터는 지난해 3월 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 대전아동복지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삼성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대전아동복지협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1년여 추진 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전국에서 11번째 희망디딤돌사업의 성과물인 대전센터는 삼성 임직원들이 기부한 50억원으로 건립하고 3년간 운영비로도 사용되며 2026년부터는 대전시에서 기부채납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센터는 대전 중구 선화동에 위치해 있으며 생활실 14실, 체험실 4실, 공유공간, 상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에게 1인 1실의 생활실을 지원하고 개인별 특성을 고려해 취업·재정관리·심리교육 등을 1:1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보호가 종료되지 않은 15세 이상의 시설아동에게도 자립역량을 강화하는 자립준비사업을 추진하고 자립을 미리 경험해 보는 자립체험실도 운영하게 된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희망디딤돌 대전센터가 대전에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공간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대전시 주거 및 경제적 지원을 넘어 자립준비청년이 실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힘써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은“자립준비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안전한 보금자리와 함께, 삶의 멘토가 되어 고민을 들어주고 적성에 맞는 진로와 일자리를 함께 찾아줄 가족과 같은 존재다”며“이것이 바로 우리 사회와 희망디딤돌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은“대전센터에서 실패와 성공을 배우고 경험하며 사회의 일원으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아동복지협회 양승연 회장은 “‘희망디딤돌 대전센터’가 자립준비청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비빌 언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전국적으로 약 2,000여명의 자립준비청년이 발생하고 있으며 대전의 경우 보호시설에서 양육되는 아동의 수가 약 700여명으로 매년 50여명의 아이들이 보호가 종료돼 시설을 퇴소하고 홀로 자립을 준비하고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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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등록 신청서 작성 어렵지 않아요”
“차량등록 신청서 작성 어렵지 않아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는 23일부터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차량 등록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작성 예시 QR코드를 신청 서식 상단에 수록해 서비스한다.
작성예시 QR코드가 수록된 신청서식은 △신규등록신청서 △이전등록신청서 △양도증명서 △자동차등록 공유조서 △변경등록 신청서 △자동차 멸실사실 인정서 발급신청서 △자동차 운행정지 요청서 등 13종으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견본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신청서 작성예시 QR코드 수록뿐만 아니라 헷갈리는 행정용어를 이용자 중심으로 알기 쉬운 표현으로 표기했다.
김연미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번 작성예시 QR코드 수록 신청서식 제작은 자체 학습동아리 민원서비스 업무개선으로 4월 1일에 시행한 QR코드 안내 서비스 추가 구상사업”이라며“시민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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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책’을 빌려드립니다
‘사람책’을 빌려드립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퇴직 공무원들이 MZ세대 공직자들의 업무와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나선다.
시는 경험과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공직자들을 위해 퇴직 공직자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사람책 도서관’을 운영한다.
대전시의‘사람책 도서관’은 유능한 퇴직 공직자를 책처럼 활용하도록 만든 시범사업으로 기획, 토목, 교통, 국제행사, 인사, 조직 생활, 민원 대응 분야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5급 이상 퇴직 공직자 13명을 선정했다.
사람책은 후배 공직자를 만나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고민도 들어주고 인재개발원에 출강해 현직 공직자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사람책은 13명의 이력, 연락처, 소개 글을 담은 실물 책자를 제작해 시청사 3층 행정자료실에 비치했다.
사람책 대출을 원할 때는 행정자료실에서 실물 책자를 열람하고 사람책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대화 장소와 일시를 결정하면 된다.
대출 자격은 시청뿐만 아니라 자치구, 사업소, 소속기관 등 대전시 공직자 모두에게 열어둘 예정이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2023년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40%가 신규직원 업무적응 시스템 부족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며 “사람책이 신규직원의 업무 역량 강화와 조직융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사람책 도서관’사업을 통해 한 번의 사람책 대출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고민거리를 털어놓을 수 있는 멘토-멘티 관계 형성을 목표로 할 방침이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람책을 상시 추천 받고 이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사람책 목록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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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대기분야 측정대행업체 숙련도 시험
대전보건환경硏, 대기분야 측정대행업체 숙련도 시험
[충청중심뉴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대기분야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숙련도 시험을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23일부터 8일간 진행되며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오염도 측정을 대행하는 관내 15개 업체의 굴뚝 먼지 시료 채취 능력 및 배출가스 자동 측정기 운영 능력을 검증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측정대행업체의 측정 실무능력을 현장에서 평가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이 평가자료를 최종 심의해 80점 이상이면 적합으로 판정한다.
지난해 13개 측정대행업체 평가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숙련도 시험 부적합 시에는 한 번의 재평가가 주어지고 재평가에서도 부적합이면 영업정지 등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는 평가 전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평가 시 안전 준수사항 및 측정기술 교육도 함께 진행해 안전의식 고취뿐만 아니라 측정능력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기후변화로 인해 특히 대기환경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측정업무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숙련도 시험을 통해 일선에서 대기환경의 지킴이 역할을 담당하는 대행업체들의 측정 능력을 꼼꼼히 살펴보고 안전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역 대기분야 평가 대상 측정대행업체는 2023년 13개소에서 올해 15개소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배출허용기준 확대에 따른 검사수요 증가로 숙련도 시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