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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직원 근속승진 적극 반영 등 복지증진 현실화
대전교육청, 직원 근속승진 적극 반영 등 복지증진 현실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8월 27일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지방공무원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사협의회에서는 지방공무원 종합건강검진 매년 공가 사용 허용, 승진적체 해소를 위한 근속 승진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위험성 평가 업무 개선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방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복지증진을 위해 총 7개 사항에 합의했다.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채정일 위원장은 “최근 지방공무원의 업무 강도가 높아지고 근무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노사협의회는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다양한 복지 혜택은 조합원들의 사기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방공무원의 복지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공무원 노조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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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저소득층 교육정보화 지원 PC 선택폭 확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의 정보화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온라인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해 P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생계·의료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 자격이 있는 초4 ~ 중3 학생 중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 거주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정했고 지자체에서 통보한 소득재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위소득비율이 낮은 순 등으로 최종 398명을 선정했다.
2004년 PC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데스크톱컴퓨터와 모니터로 구성된 품목을 지원했으나, 노트북컴퓨터 지원에 대한 학부모의 요청과 설치 장소가 협소해 데스크톱을 기피했던 전년도 사례 등을 반영해 데스크톱컴퓨터와 노트북컴퓨터 중에서 학생이 원하는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PC 구매 계약은 공정한 물품 구입 및 예산 절감을 위해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을 통해 교육청에서 일괄 구매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으며 9월 초순까지 선정된 업체가 지원 학생 가정을 직접 방문해 납품 및 설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는 학생의 희망을 반영해 품목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학생의 온라인 학습 환경 제공과 정보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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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2024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시와 5개 자치구의 총 체납액은 지방세 1,026억원, 세외수입 866억원으로 총 1,892억원에 달한다.
지방세의 경우 지방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의 체납액이 658억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64%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의 경우 과태료 체납액이 510억원으로 59%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22%인 423억원 징수를 목표로 부동산, 차량, 예금, 가상자산, 공탁금 등의 압류와 시·구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출국금지, 공공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체납처분 및 번호판 영치 유예 등 탄력적인 징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중연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더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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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풍성
대전시,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풍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4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부터 7일까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주제로 다양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 행사를 개최한다.
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을 기리는 법정기념일인‘여권통문의 날’부터 9월 7일까지 운영한다.
9월 2일 오후 2시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1부 행사는 대전 여성상 및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특별강연 등이 이어진다.
올해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 대상자는 총 16명이다.
특히 지역사회 양성평등을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시상하는 ‘제22회 대전 여성상’의 양성평등 문화확산 부문에 윤부덕, 여성 권익증진 부문 한성일 여성 사회참여 확대 부문에 박경화가 선정됐다.
또한 여성영화 상영 및 문화행사, 감독과의 대화 등이 준비된 대전여성영화제가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린다.
씨네 인디U에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에 걸쳐 총 10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특히 최근 개봉작인 ‘딸에 대해’상영과 함께 이미랑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여성영화제 상영작은 전편 무료이며 상영일정은 https:2024대전여성영화제.lrl.kr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성평등주간에 열리는 여성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여성의 삶을 다양하게 조명하는 취지로 개최되며 매년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영화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여성단체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시민들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전시, 포럼,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화가 12명의 서양화, 한국화, 서예 작품이 전시된다.
9월 5일 오후 2시, 대전 YWCA 대강당에서는 1인 가구 돌봄 실태와 대안모색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대전시는 1인 가구 전국 1위인 도시인만큼 1인 가구에 대한 정책을 점검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도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양성평등과 다양한 주제를 연결해 생각해 보는 강좌도 3회 개최된다.
9월 3일 12일 19시, 대전NGO지원센터에서는 각각 기후위기와 성인페스티벌에 대한 강좌가 열린다.
11일 10시 30분, 커먼즈필드에서는 ‘젠더렌즈로 다시보는 학교와 사회’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된다.
전시와 포럼, 강좌는 모두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올해 슬로건처럼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여성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류 양성평등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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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대전 청년 월세지원사업 하반기 대상자 모집
2024년 대전 청년 월세지원사업 하반기 대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대전 청년 월세지원사업’하반기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19~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씩 연간 최대 24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청년의 안정적 자립 기반 구축과 지역 정착에 그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소득과 월세를 기준으로 하반기 지원자 1,5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기준은 임차보증금 1억 이하이면서 월세 60만원 이하 건물에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하며 소득은 중위소득기준 150% 이해야 한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 8기 주요 사업으로 지역 청년의 자립 기반 구축 및 정착 유도를 위해 지속해서 월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 상반기 지원자 1,500명을 모집·지원 중이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대전의 많은 청년들이 월세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고 더 나은 주거환경에 거주하며 대전에서의 자립과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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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대전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7일 시청 2층 소통민원과에서 특이민원인 발생에 대비한 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인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민원담당자와 민원실에 방문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시 소통민원과 직원 및 청원경찰, 둔산경찰서 지구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특이민원 대응 절차에 따라 △상황대응반 개입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 등 현실감 있게 진행됐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정기적인 훈련으로 민원실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민원 담당자를 보호하는 한편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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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과학기술 기반 경제도시 도약 발판 되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과학기술 기반 경제도시 도약 발판 되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카이스트를 찾아 대전시의회와 카이스트 간 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대윤 부의장, 이금선 교육위원장, 민경배 예결위원장, 안경자 의원, 김영삼 의원, 송활섭 의원, 김민숙 의원 등 대전시의회 의원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조원휘 의장은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을 비롯한 간담회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카이스트 및 관계 공무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이어 카이스트 현안 사안 및 대전시 협력 현황을 청취하고 대전시의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아이디어팩토리, 인공위성연구소 등 연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원휘 의장은 “첨단기술의 요람 카이스트와 대전시의회가 함께‘ 과학기술 기반의 경제도시 도약’을 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카이스트와 대전시의회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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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물놀이장, 올여름 13만 8천명 다녀가
대전시 물놀이장, 올여름 13만 8천명 다녀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난 25일 용수골어린이공원, 중촌근린공원, 송촌체육공원 등의 물놀이장 운영을 끝으로 올여름 총 20개소의 물놀이장 운영을 종료했다.
올해 대전시 물놀이장은 지난해 10만 5천여명보다 30% 증가한 13만 8천여명의 이용객이 다녀가며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시는 올해 동산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을 신규 개장해 더 많은 어린이가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대형 슬라이드, 워터드롭, 워터터널, 에어풀장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생존수영 강습, 물총놀이, 버블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전문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159명, 진행 보조요원 4명을 배치해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했으며 에어컨 휴게실 등 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대전시 물놀이장이 도심 속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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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보훈공단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맞손
대전시-보훈공단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맞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월 27일 시청에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대전지역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신현석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은 주거 취약 국가유공자를 발굴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활동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전시는 국가유공자 중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추천하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국가유공자 삶의 질 향상에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2009년부터 국가유공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화장실 신설,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 중으로 현재까지 대전시 거주 국가유공자 203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화장실 신설과 같은 대규모 구조 개선의 경우 가구당 3천만원까지, 도배·벽지 등 소규모 시설 개선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주거 취약 국가유공자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해 최대한 수혜 대상을 넓힐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우리 지역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 주시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감사드린다”며“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유공자는 2만 4천여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국가유공자 주거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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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성료
대전교육청, 2024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8월 27일 BMK컨벤션에서 ‘대전형 적정규모학교 함께 이해하기’라는 주제로‘2024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미래교육에 부응하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대전형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에 대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시교육청 및 산하기관 누리집, 학부모모니터단과 학교 등을 통해 공개 모집된 102명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했으며 토론의 전문성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진행했다.
또한, 정책 담당부서 및 퍼실리테이터 사전협의회 실시로 회의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회의 개최 전 온라인 게시판에 다양한 정책자료 탑재 및 질의응답 코너를 활용해 토론의 활성화와 정책 반영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토론회는 먼저 주제 담당부서의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정책 추진 배경과 필요성을 이해하고 정책 추진 시 고려할 사항, 추진 절차 및 유형별 지원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령인구 급감 위기 속에서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원탁회의에서 제안해 주신 고견을 잘 수렴해 정책 수립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