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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는 8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경영·다이빙 경기장으로 활용될 용운국제수영장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에 참여한 특위 위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수심 조정 공사 현장을 확인하고 경기장 시설 개·보수 계획 등을 청취했다.
용운국제수영장은 대회 기간 중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선수들의 경영·다이빙 경기장으로 활용되며 관람석 교체 등 대규모 개보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오 위원장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150개국 1만 5천여명이 참가하는 국제스포츠 축제인 만큼, 경기장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대전이 국제대회 개최도시로 손색없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준비 중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열리며 대전에서는 개회식, 펜싱, 경영·다이빙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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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개학철 맞아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안전 대책 추진
대전자치경찰위, 개학철 맞아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안전 대책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8일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정기 안건 회의를 열고 개학철을 맞아 오는 10월 31일까지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안전 강화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폭발물 설치 허위신고로 인한 공중 협박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자전거’ 이용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 △호기심에 따른 사이버 성폭력 등 다양한 신종 문제들이 사회적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은 청소년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 △허위신고의 법적 책임 홍보 △위험 교통수단 안전교육 △사이버폭력 근절 활동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소년사건 모니터링과 면담을 강화하고 학교·교육청·지자체와 협력해 선제적 치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개학 시기는 학생들의 갈등이나 호기심으로 인한 일탈이 늘어날 수 있는 시기”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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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학교 생활, 부모와 함께 길을 놓다
아이의 첫 학교 생활, 부모와 함께 길을 놓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9월 6일 유치원 및 어린이집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학부모 교육, ‘유치원을 넘어, 초등학교의 삶 준비하기’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령기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입학 과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나아가 자녀가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부모의 관계 인식을 넓히고 부모-자녀 간의 진정성 있는 관계 맺음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강의는 관계융합실천연구실 대표이자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교수인 김현경 강사가 맡았다.
김 대표는 관계교육과 창의융합 교육 분야에서 다수의 연구와 현장 사례를 이끌어온 전문가로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초등학교 적응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했다.
연수는 ‘유·초연계 교육을 위한 보호자 인식 개선’을 주제로 진행되며 입학 전 설렘과 두려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생활 차이, 초등학생에 대한 통합적 이해, 초등학교 1학년 실제 사례 분석, 성장을 향한 부모 역할의 격려 등 실질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학부모 교육은 단순한 입학 준비를 넘어, 자녀의 새로운 배움터인 초등학교 생활에 부모가 동반자로서 어떻게 함께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의 전환기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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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성장이 곧 수업혁신‘행복수업 프로젝트’로 빛나는 나눔의 교육현장
교사 성장이 곧 수업혁신‘행복수업 프로젝트’로 빛나는 나눔의 교육현장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5일 대전태평초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행복수업 프로젝트 9월 수업나눔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복수업 프로젝트’는 동부 관내 유·초등 교원 1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사학습공동체로 수업 공개와 참관을 통해 상호 소통하고 성장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수업나눔의 날에서는 5학년 과학과 AI 디지털 활용 수업이 공개됐으며프로젝트 참여 교사뿐만 아니라 수업 참관을 희망하는 교사들도 함께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수업 후 열린 협의회에서는 AI 디지털 활용 및 개념 기반 탐구학습 등 수업 설계에 대한 다양한 교육적 논의가 이루어지며 활발한 의견 교환의 장이 펼쳐졌다.
행복수업 프로젝트는 이번 수업을 포함해 연간 총 13회의 ‘수업나눔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사들은 이 시간을 통해 수업 아이디어 공유와 성찰을 지속하며 자율과 협력에 기반한 수업 연구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서로 다른 학교 교사들이 함께 모여 수업을 나누고 고민을 공유하는 모습은 매우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2022 개정 교육과정과 IB 프로그램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교사가 중심이 되는 수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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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친구, 고민…함께 나누며 더 단단해진 멘토-멘티
진로 친구, 고민…함께 나누며 더 단단해진 멘토-멘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9월 6일 본관 위 센터 마음키움실에서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을 실시했다.
‘드림&Dream멘토링’은 따뜻한 마음으로 시간과 경험을 나누는 대학생 멘토와, 그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멘티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집단활동에서는 케익만들기 체험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협력하며 만들어낸 경험은 관계의 깊이를 더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멘토링 활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멘티들은 학교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점차 키워가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을 통해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 간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멘티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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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남가위, 학생 스스로 성장하는 ‘자람여정 캠프’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남학생 가정형 위센터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롯이 성장하는 ‘자람여정’ 캠프를 4박 5일 일정으로 경상남도 통영의 욕지도에서 진행했다.
가정형 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교육기관이다.
센터에 입소한 학생들은 자기 자신, 가족, 학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고민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체험 활동과 대안 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학습한다.
그리고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가며 나아가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자람’ 이란 ‘자라나다’, ‘성장하다’라는 순우리말을 뜻하는 의미로 ‘자람여정’ 이란 센터의 학생들이 교사들과 함께 밥을 지어 먹고 걷고 고민하고 좋은 순간들을 공유함으로써 그 과정에서 배우고 익히는 교육을 담고 있는 대전시교육청 가정형 위센터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학생들은 이번 ‘자람여정’을 통해 사회적 기술 향상과 지역 문화의 이해, 자기 성장과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맺는 배려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자람여정 캠프는 학생들의 삶에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굳건히 헤쳐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람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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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선수단 필승 다짐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선수단 필승 다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월 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유지완 대전시 부교육감, 송인석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고재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선수단 등 40여명이 함께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대회 참가 현황 보고와 선수대표의 결의문 낭독, 선수단 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굳은 각오를 다지며 전국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했고 행사 마지막에는 내빈들의 격려와 함께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대회를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준비한 선수단을 응원한다”며 “건전한 경쟁을 통해 숙련 기술을 몸소 체험하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대표 선수 1,725명을 비롯해 지도위원, 기술위원, 관람객 등 약 1만3천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선수단은 32개 직종에 78명이 출전한다.
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은 2028년 일본 아이치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대전시는 우수상 이하 완주자들에게도 완주 상금 10만원을 지급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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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희망인재 예비 직장인 기업적응 캠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8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와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25년 대전교육발전특구 대전희망인재 50명을 대상으로 기업 적응력 향상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희망인재는 대전 직업계고에서 맞춤형 교육을 받은 우수 학생 중 대전 지역 협약기업에 취업해 대전에 정주하는 인재로 지난 6월 17일 발대식 이후 지역기업 방문 프로그램과 맞춤형 진로 상담 및 취업 매칭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실시한 대전희망인재 기업 적응력 향상 캠프에서는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실무 실습과 자기 이해와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탄력성 강화 훈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실습과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예비 직장인으로서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 대인관계 및 태도 형성을 도왔다.
오후에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연계해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 효과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최신 면접 트랜드 강의를 진행하고 근로감독관이 직접 청소년 근로 권익 보호에 대해 강의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대전희망인재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 예비 사회인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고 행사를 협조해 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도 감사드린다”며 “대전희망인재 학생들이 지역을 발전시키는 훌륭한 지역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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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갤러리’, ‘꽃과 자연에 담은 삶과 쉼’
‘봄빛 갤러리’, ‘꽃과 자연에 담은 삶과 쉼’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는 9월 8일부터 26일까지 청사 ‘봄빛 갤러리’에서 대전시교육청 직장인 동호회가 주관하는 ‘제3회 그린나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8월 대전시교육청 교육미술관에서 열린 전시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순회 전시로 그린나래 동호회 대표 이호주를 비롯한 동호회 회원들의 작품이 출품됐다.
작품은 모두 꽃과 자연을 주제로 한 진채화로 모란·동백·안개꽃 등 사계절의 식물과 자연의 정취를 장지 위에 채색으로 담아냈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얻은 휴식과 치유의 순간을 화폭에 옮겨,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나래전’은 교육가족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통해 삶의 여유와 감성을 나누는 직장인 동호회 활동의 성과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직장과 예술을 연결하며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작품으로 공유하고 새로운 배움과 성취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그린나래전은 교육가족이 예술을 통해 삶의 균형을 찾고 서로의 감성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봄빛갤러리가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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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5일 마감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지역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는 16,131명으로 전년 대비 669명이 증가했다.
응시 자격별로 재학생이 11,312명, 졸업생은 4,096명,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 소지자는 723명으로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835명 증가, 졸업생은 지난해보다 226명 감소,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 소지자는 지난해보다 60명이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보다 307명 증가한 8,404명, 여학생은 362명 증가한 7,727명이 지원했다.
영역별 현황으로는 대전지역 전체 지원자 중 국어영역은 16,029명, 수학영역은 15,335명, 영어영역은 15,801명, 한국사는 16,131명, 탐구영역은 15,675명,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2,212명이 선택했다.
국어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11,393명으로 ‘언어와 매체’ 선택자 4,636명보다 선택 비율이 높았으며 수학영역의 경우 ‘확률과 통계’의 선택비율이 대폭 증가하고 ‘미적분’ 선택자가 1,233명이 감소한 6,563명으로 수학영역 지원자 중 42.8%를 차지했다.
탐구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8,471명, 과학탐구 영역 4,752명, 사회·과학탐구 영역 2,420명, 직업탐구 영역 32명으로 나타나 사회탐구 영역으로의 쏠림현상이 두드러졌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전체 지원자 중 2,212명이 선택해 지난해보다 0.1% 증가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6년 11월 13일에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12월 5일에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청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온전히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남은 기간 수험생들이 흔들림 없이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