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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발전 이끌고 위기 극복에 앞장선 11명의 주역들, 이달 공직 마무리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공직자 11명이 이달 30일 자로 길게는 35년 가까이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마무리한다.
군민들과 함께 오랜시간 영동과 희노애락을 함께해 온 서종석 행정관광복지국장, 성억제 농산업건설국장, 이인경 추풍령면장, 권순문 양산면장, 이상용 매곡면부면장, 재무과 정호영 팀장, 양강면 백선래 팀장, 보건소 곽춘애·김옥순·송인영 주무관, 상촌면 김희경 주무관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에 누구보다 앞장서며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와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군정을 추진했다.
성억제 국장, 권순문 면장, 정호영 팀장, 곽춘애·김옥순·송인영·김희경 주무관은 내년 상반기까지 1년 동안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며 서종석 국장, 이인경 면장, 이상용 부면장, 백선래 팀장은 명예퇴직한다.
퇴임 격려행사는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퇴임자들은 공로패와 기념품을 받으며 오랜 기간의 헌신적인 공직 여정을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퇴임자 가족과 동료 직원들이 참석해 석별의 정을 나누며 퇴임자들의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응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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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년 6.3 농아인의 날 행사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21일 아모르아트웨딩컨벤션에서 충북농아인협회 영동군지회 주관으로 ‘2024년 6.3 농아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3 농아인의 날은 조선농아협회가 설립된 1946년 6월을 기념하는 6, 귀의 모양을 형상화한 3을 합친 날로 농아인의 자립을 도모하고 농아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1997년 제정됐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관내 청각·언어장애인을 격려하고 농아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200여명의 참석자가 모인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 농아인 권리 선언문 낭독,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이 이뤄졌다.
정우진 지회장은 “농아인들의 권익증진 및 협회의 역할과 기능을 앞으로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농아인이 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농아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사회적으로 확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어가 또 하나의 언어임을 인식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며 “영동군민 모두가 차별없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영동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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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황간중학교의 추억과 함께하는 야외 돗자리 영화 상영회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황간면 옛 황간중학교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소통과 추억의 행사가 열렸다.
지난 21일 저녁 8시 황간면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옛 황간중학교 운동장에서 영화 상영 행사가 개최됐다.
옛 황간중학교의 추억을 상기하며 군민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군과 황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황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후원으로 힘을 모았다.
1946년 개교해 2019년 폐교된 황간중학교는 주민 대부분이 졸업생일 정도로 오랜 세월 함께 지내온 황간의 역사이며 주민들의 공감대이다.
군은 이러한 황간중학교와 함께하는 추억을 지역주민들에게 만들어 주고 옛 추억을 군민들과 나누며 소통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상영된 영화는‘파묘’로 영화를 보면서 함께 즐길 팝콘, 물 등 간단한 음료와 간식도 제공됐다.
또한 황간중학교를 배경으로 포토존을 설치, 추억의 사진관도 마련하는 등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옛 황간중학교에서의 추억을 군민들과 함께하며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황간중학교 자리에는 황간면 농촌중심지사업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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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이진원 선수,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800m 1위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영동군청 육상부의 이진원 선수가 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800m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의 주최와 전라남도육상연맹의 주관 하에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목포 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여자 일반부 800m 결승에서 이진원 선수는 2분 14초 52의 인상적인 기록으로 청주시청 소속의 안예원 선수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이진원 선수에게 있어 그동안의 훈련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순간으로 매서운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집중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한편 이현서 선수 역시 남자 일반부 800m 결승에서 1분 54초 98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영동군청 육상부의 강력한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현서 선수의 성적 또한 팀 전체의 사기를 북돋우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영동군청 육상부는 이번 성과에 힘입어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열리는 제78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진원 선수는 이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녀의 기량과 팀의 지속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다시 한번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진원 선수와 영동군청 육상부 모두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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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충북문화재단과 2024 중앙언론사 기자단 초청 팸투어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과 충북문화재단이 중앙언론사 기자단을 위한 팸투어로 영동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군과 재단은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중앙언론사 기자단을 초청해 영동군 일대에서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문화재단 내 관광사업본부가 신설됨에 따라 충북 남부권 관광의 숨겨진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영동군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군과 재단이 마련했다.
충청북도, 영동군, 충북문화재단 관계자 및 14명의 중앙언론사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영동군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고 체험했다.
컨츄리와이너리에서는 영동와인의 제조과정과 우수성을 직접 눈으로 보고 산업관광의 가능성을 경험했으며 2024년 충북에서 유일하게 한국관광공사 우수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방문했다.
또한 엑스포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한국관광공사 디지털관광주민증 공모에도 선정돼 6월부터 가입과 홍보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영동곶감축제와 대한민국와인축제의 성공을 여세로 2024년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앙언론사 기자단 초청 팸투어를 통해 영동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직접 체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군을 방문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관광을 통해 생활인구가 증가하고 지역에 활력과 소비지출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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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관광열차와 연계한 관광마케팅 사업 집중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한국철도공사와 영동의 간이역을 재조명하고 열차와 자전거를 연계하는‘에코레일 열차 자전거 투어’에서 특별한 관광마케팅을 선보였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철도의 문화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에코레일은 객차 4칸, 카페객차 1칸, 자전거거치 1칸으로 구성됐다.
일반 철도보다 느리게 운영돼 우리나라 곳곳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영동군을 첫 방문지로 지난 22일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역에서 출발해 황간역, 추풍령역, 심천역을 경유하는 하루 일정의 여정으로 120여명의 자전거 라이더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황간역, 추풍령역에서 하차 후 자전거를 타고 영동군의 자연을 직접 느끼고 영동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경치를 감상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영동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참가자 모두에게 영동전통시장에서 사용가능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증정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심천역에서는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과 함께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가 이뤄졌다.
군과 엑스포조직위는 참가자들을 위해 물, 손수건, 와인에이드 등의 환영품을 준비하고. 엑스포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
참가자들은 심천역에서 영동군의 풍경과 기억을 뒤로하고 서울로 향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동군의 자연과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광과 문화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오는 8월에 전통시장과 연계한 팔도장터 열차가 추풍령역을 경유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를 전국으로 운행하는 등 영동군과 연계된 관광열차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관광열차와 연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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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영동군,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보건소에서는 지난 19일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장병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은 건강증진을 위한 올바른 정보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행태개선을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예방 △아토피예방 △금연 및 절주 △구강보건사업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이 추진됐다.
군은 △아토피 피부염 개선을 위한 교육과 로션 제공 △폐활량 측정 및 알쓰패치를 활용한 체내 알콜분해효소 간이측정 등 금연 및 절주교육 △구강보건의 날 홍보 및 올바른 칫솔질 교육 △스트레스 측정 및 우울 선별검사 △자살위험도 평가 및 상담 등을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육군종합행정학교 장병 및 군무원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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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유원대 산하협력단, 지역대학 평생교육 상호업무 협약 체결
영동군·유원대 산하협력단, 지역대학 평생교육 상호업무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과 유원대 산하협력단은 지난 18일 유원대학교 영동캠퍼스에서 교육발전특구 선정을 위한 ‘지역대학 평생교육 상호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영동군은 지역교육의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과 운영, 평생학습 교육 인프라 자원 상호공유, 기타 지역 교육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유원대 산학협력단과의 업무 협약으로 앞으로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평생학습과 교육활성화의 도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미희 유원대 보건의료복지연구센터장은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교육발전특구 선정을 위한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영동군은 충청북도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스마트팜&와인 서포터즈 양성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서포터즈 양성 △실버 서포터즈 양성 등 총 6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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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세일즈 행정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지역 미래발전의 토대 조성을 위한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정영철 군수는 지난 19일 세종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2025년 지역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함께 국비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열악한 군 재정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가속화시킬 최고 대안은 국가 예산의 확보이기에, 정 군수는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정 군수는 이날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반 조성과 영동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이 확정될수 있도록 건의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반 조성 사업은 다음해 열리는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영동을 국악문화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정 군수는 국악박물관, 국악체험촌 등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세계 국악산업 관련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설명했다.
한편 영동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은 지역 내 폐기물 처리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정 군수는 향후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비해 소각장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밀한 사업계획과 전략을 마련해 놓은 상태다.
정영철 군수는 이들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대한 많은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후에도 정 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전할 계획이다.
정영철 군수는 “이번 정부예산 확보 노력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환경 관리를 위한 중요한 단계이다”며 “정부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 까지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하며 관련 부처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치열한 국도비 확보 경쟁 속에서 정부 예산심의 동향 파악, 국가 정책방향에 맞춘 대응전략 마련, 중앙부처 방문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한 박자 빠른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을 추진중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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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유공자회, 6.25 바로 알리기 실증 교육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영동군지회는 지난 18일 추풍령초등학교 27명, 중학교 47명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6.25 실증 교육’을 진행했다.
참전 유공자회는 6.25 전쟁의 실상과 교훈을 통해 평화 수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앞으로의 대처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학생들은 전쟁 참전 호국영웅들의 경험을 듣고 6.25 전쟁의 실상과 교훈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6.25 전쟁의 원인, 피해 규모, UN참전국, 분단과정, 남·북한 정부 수립 과정 등을 다뤘다.
또한 참전 용사들의 애국정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애국심과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됐다.
남규흔 지회장은 “한반도에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며 “학생들이 6.25 전쟁을 바르게 이해하고 전쟁의 참혹함을 깨달아 나라를 사랑하는 정신을 함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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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레인보우영동페이 택시 사용처 확대... 관내 개인·법인 택시 전면 사용 가능, 군민 이동 편의성 제고
2026-02-04 07: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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