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 ‘으뜸 봉사상’에 김문태 씨‧내덕2동 봉사대-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 인정 -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 ‘으뜸 봉사상’에 김문태 씨‧내덕2동 봉사대-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 인정 -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자원봉사센터는 12일 센터에서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으뜸 봉사상’시상식과 에어로케이 후원 항공권 증정식을 개최했다.으뜸 봉사상은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이번 수상자로는 개인 부문에 김문태 씨, 단체 부문에는 내덕2동 지역봉사대가 선정됐다.또한 에어로케이 항공에서는 우수활동봉사자인 이재원, 방옥란씨에게 항공권을 증정했다.에어로케이 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허브로 하는 대한민국의 초저비용 항공사로 도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매달 항공권을 후원하고 있다.으뜸 봉사상을 수상한 내덕2동 지역봉사대장 전영자 씨는 “회원들과 함께 서로 돕는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2-12
-
2025년 4분기 읍‧면‧동장 회의 개최
2025년 4분기 읍‧면‧동장 회의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읍‧면‧동장 회의는 분기마다 실시하는 정기회의로, 본청이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읍‧면‧동에서도 현안으로 추진 중인 사항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이날 회의에서 시정 주요 현안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준수 철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겨울철 한파대비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홍보 등이 공유됐다.또한 읍‧면‧동에서는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 △취약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발표했다.이범석 시장은 “지난 가을 읍‧면‧동 행사를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읍‧면‧동장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예상치 못한 폭설과 한파가 발생할 수 있으니, 다시 한번 제설 취약지를 점검하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5-12-12
-
충북 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성과공유회 개최
충북 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성과공유회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는 12일 괴산허브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추진 성과가 보고되어 돌봄 대상 어르신 지원 현황과 주요 사업 결과가 공유됐으며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내년도 추진 방향도 논의됐다.또한 현장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생활지원사 7명에게 우수종사자 표창이 수여됐다.송인헌 군수는 “노인돌봄 최일선에서 어르신들의 삶을 지켜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고령·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일상생활 지원, 사회적 관계 유지 등을 제공하는 예방적 돌봄 사업이다.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는 62명의 수행인력이 관내 어르신 약 900여 명에게 주 2회 이상 방문·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12-12
-
교육위, AI시대 인성교육 방향 모색 정책토론회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7일 오후 2시 도의회 회의실에서 ‘인공지능시대, 인성교육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인성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인성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정일 의원이 좌장을 맡고 류지헌 전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가 ‘인성교육은 AI시대의 교육 가치를 지지하는 핵심 인프라’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토론자로는 나재준 양업고등학교 교사, 백지영 용암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이현준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사무총장, 전미영 2M인재개발원 대표, 최선미 충청북도교육청 인성시민과장이 참석한다.김정일 의원은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은 정확성, 효율성, 편리성을 제공하지만 이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성과 윤리적 가치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어 “시대가 바뀌고 기술이 발전해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며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책임 있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교육위원회는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 현장과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해 미래 사회에 대비한 인성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12-12
-
영동군, 민원 업무 담당자를 위한 ‘2025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운영
영동군 민원 업무 담당자를 위한 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각 부서 민원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원담당자 힐링-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원담당 공무원을 위한 민원인 응대 요령 및 특이·악성 민원 대응 전략 교육을 비롯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담당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를 통해 민원 담당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한층 향상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2025-12-12
-
영동군, 농촌진흥청 ‘2025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
영동군 농촌진흥청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회 에서 우수기관 표창 1 왼쪽에서 3번째 이정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농촌진흥청이 주최하고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가 주관한 ‘2025년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업인 교육훈련 우수기관 표창과 공무원 유공 표창을 받으며, 영동군 농업교육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11일 오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가에서는 농업인 대상 교육훈련의 기획,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영동군은 한 해 동안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 농업인 교육, 신규농업인 영농기술훈련, 농산물 가공교육, 안전재해예방교육 등 39개 과정에서 3,700여 명의 농업인을 교육하며 폭넓은 농업인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또한 온라인‧대면 교육을 병행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다양한 교육방식을 적극 도입해 왔다.이러한 종합적인 교육 추진 성과가 이번 평가에서 높게 인정되어, 영동군은 농업인교육훈련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또한 농업기계교육훈련 추진 유공 분야에서는 영동군 김연승 주무관이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김연승 주무관은 농업기계 사용‧안전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 지원과 농가의 기계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영동군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교육훈련 사업이 좋은 결실을 본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확대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12
-
영동군, 내년 상반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영동군 내년 상반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1 회의사진 11일 오후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내년 상반기 군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총 약 21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 1인당 50만 원씩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재 ‘민생경제활성화 지원 조례’ 입법예고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원 방식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는 방향이 유력하다.이번 지원은 내년 1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지급 대상은 기준일부터 신청일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다. 또한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등 외국인 등록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사용 기한은 지역경제 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내년 6월 30일까지로 한정할 계획이다. 사용처는 기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하게 영동군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며, 면 지역 하나로마트도 사용 가능하다.영동군 관계자는 “최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서 제외된 상황에서, 군민의 생활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군 차원의 민생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며, “민생안정지원금은 군민들의 실질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분명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재정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조례 제정 및 예산 편성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군민 체감 효과가 높은 민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세부 시행계획을 정교하게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동군은 지난 2일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를 입법예고했으며, 영동군의회는 내년 1월 중 조례안 및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을 반영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영동군은 조례 제정 이후 세부 지원 방식과 지급 일정 등을 확정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민생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2025-12-12
-
충북농기원·유원대, K-와인 숙성·마리아주 세미나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과 유원대학교 충북 RISE 사업단은 지난 11일 와인연구소에서 한국와인연구회원과 유원대 청년 와인 클럽 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숙성 와인과 청수‧캠벨얼리 와인 마리아주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국와인연구회 ‘양조가의 날’을 맞아 마련된 행사로, 와인 산업에 관심이 높은 청년들과 지역 양조가들이 만나 경험을 나누고, 한국 와인의 경쟁력을 높일 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오전 프로그램에서는 최정욱 소믈리에의 ‘기다림의 미학, 숙성 K-Wine Tasting’ 강연과 함께 회원들이 직접 양조한 5년 이상 숙성 와인을 시음·평가하며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오후에는 유원대학교 이유양·유병호 교수가 청수·캠벨얼리 와인 4종을 우리 음식 10종과 페어링하는 마리아주 실습을 진행해, 다양한 K-Food와의 조화 가능성을 확인하며 실질적인 홍보·마케팅 방향을 모색했다.한국와인연구회 편재영 회장은 “숙성 와인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회원 와인의 마리아주 평가를 청년 와인 클럽 학생들과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와인연구소 윤향식 소장은 “한국 와인 산업 발전을 위해 와이너리 농가와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와인 품질 향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와이너리 창업과 취업에 도움이 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12-12
-
‘충북 바이오 소부장 기술특례상장‧투자상담 세미나’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도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의 기술특례상장 및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12일 청주오스코에서 ‘충북 바이오 소부장 기술특례상장‧투자상담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와 한국소부장투자기관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도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술특례상장 세미나와 2부 투자상담회로 나뉘어 동시 진행됐다.기술특례상장 세미나는 한국거래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과학기술지주의 지식재산‧금융 전문가가 참여해 ▴기술특례상장 제도 안내 ▴기술특례상장 평가 안내 ▴기술특례상장 전략 등을 설명했다. 특히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평가절차, 준비요령, 사례 등 실질적인 내용이 공유돼 참석 기업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투자상담회에는 국내 주요 전문 투자기관이 참여해 기업 IR, 1:1 투자상담, 투자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참여기업들은 투자기관과 네트워킹, 투자유치 전략, 투자 사전준비를 위한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자문을 받았다.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도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들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을 위해 오는 2028년까지 총 728억 원을 투입해 인프라 확충, 연구개발 지원, 전문인력양성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아울러, 금융 애로 해소를 위해 금융카라반과 투자상담회 등 금융‧투자 연계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기업이 성장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5-12-12
-
보은군, 2026년도 본예산 5193억 원 확정... 올해 대비 1.63% 증액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12일 보은군의회 의결로 내년도 본예산이 올해 대비 1.63%가 증액한 5193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전년 5109억원 대비 84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4680억원, 특별회계는 513억원을 각각 편성했다.2026년도 예산안은 세출 구조조정과 불필요한 경비 절감을 통해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민생회복과 핵심사업 추진을 중심에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 수입의 증가와 국도비 보조금을 전년 대비 184억 원 추가 확보하는 등의 노력으로 재정 규모를 확대했다.내년도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먹자골목 내 주차장 조성공사 1억 7천만원,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 4억원,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보증료 지원,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 등에 2억 7천만원, 보은군 상권활성화 사업 14억원,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지원사업 6억원,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5600만원, 충북형 지역성장 펀드 6억원, 화재 피해주민 지원금 2천만원, 입영지원금 지원 1500만원,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비 지원사업 1천만원 등 민생 곳곳을 위한 세밀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을 반영했다.주요 분야별 예산을 살펴보면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 올해 대비 6.2% 증가하여 132억 원으로 주요사업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00억 원, 탄부면 대양리 비탈사면 정비공사 7억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억 원 등이다.농림해양수산분야 1109억 원으로 고품질쌀 유통 활성화 사업에 29억원,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원 150억 원, 농작물재해보험 41억 원, 농업인 공익수당 39억 원 등이다.교통 및 물류 분야는 137억 원으로 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 10억 원, 사내~북암간 군도 개설사업에 8억원이며, 문화 및 관광분야는 299억 원으로 속리산 힐링아카데미단지 조성사업에 10억원, 2026 보은대추축제 14억원 등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국가 세입 결손에도 불구하고, 국도비 사업이 작년 대비 184억원을 증액 편성한 것은 중앙부처를 꾸준히 방문하여 예산 확보한 결과”라며, “2026년은 민선8기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추진중인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재정을 전략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