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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삼한의 초록길 걷기 대행진 참가자 모집 조기마감
2024 삼한의 초록길 걷기 대행진 참가자 모집 조기마감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체육회는 오는 11월 2일 의림지역사박물관 수리공원에서 삼한의 초록길 일원을 왕복으로 도보 행진하는 ‘2024 삼한의 초록길 걷기 대행진’ 참가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고 지난 4일 전했다.
이번 행사의 참가신청은 지난 9월 28일 9시부터 선착순 1,000명을 행사 전일까지 받을 계획이였지만, 접수 시작 4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집을 시작한 이번 행사는 스포츠스타, 신진식, 김지연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개최 진행되며 대한민국 종목별 스포츠스타와 같이 걷고 즐기며 다양한 구간 이벤트는 물론 푸짐한 경품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안성국 회장은 “이제 남은 기간동안의 숙제는 철저한 준비”며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을 세우고 모든 임직원과 지자체 그리고 지역사회의 각종 단체들과 협업해 참가자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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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이음봉사단, 무료급식소 ‘이음나눔밥상’ 개소
제천 이음봉사단, 무료급식소 ‘이음나눔밥상’ 개소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이음봉사단은 지난 2일 관내 식사 취약계층의 지속 가능한 식사와 결식예방을 위해 무료급식소 ‘이음나눔밥상’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의장, 주민자치위원장, 자원봉사센터장, 후원자를 비롯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지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이음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음나눔밥상은 제천시 동명로 51에 위치해 도보로 이용하기 편리하며 노인, 장애인, 결식 중장년, 1인 가구 등 대상의 제한 없이 주 1회 중식을 제공한다.
중식의 메뉴는 짜장면과 짜장밥으로 매주 수요일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제공하며 조리 및 배식은 이음봉사단원의 자원봉사로 이루어진다.
이음나눔밥상은 이음봉사단 이준석 단장이 장소와 설비를 제공하고 후원자들의 기부금을 통해 무료급식을 운영한다.
이준석 단장은 “식사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하고 편안한 한끼를 제공함으로 인해서 우리지역이 더 살만한 곳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음봉사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미용 봉사, 이혈봉사 등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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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3분기 친절공무원 선발
영동군, 3분기 친절공무원 선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024년도 3분기 친절공무원으로 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수상자는 스마트농업과 오지원 주무관, 과수축산과 김호영 주무관, 보건소 김세화 주무관, 상수도사업소 유지연 주무관, 용산면 오강현 주무관이다.
이들은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추진한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되어 영동군 공적심의회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스마트농업과 오지원 주무관은 외국인근로자 업무를 담당하며 농가들의 불편과 근로자의 고충을 해결해 줬고 입출국 인솔 및 교육 등에도 최선을 다했고 과수축산과 김호영 주무관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의 환경개선과 소득증대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보건소 김세화 주무관은 치매환자 및 보호자의 돌봄역량 강화와 돌봄 부담완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상수도사업소 유지연 주무관은 상수도 적수 민원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현장 출동해 적극 대응하는 등 수돗물 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용산면 오강현 주무관은 소외받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성실한 업무수행과 민원인에게 만족과 신뢰를 주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했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함께 레인보우영동페이를 지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친절한 태도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하고 군민에게 감동주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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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기다림 없는 영농사업’ 위해 최선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농민들을 위한 ‘기다림 없는 영농사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동군은 △포도 △복숭아 등을 포함한 풍부한 과일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매년 약 230억원을 투자해 △시설하우스 △간이비가림 △농기계 등 과수원예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지원이 필요한 농업인들이 너무 많아 전체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어 일부는 1년에서 3년 정도 미선정 후순위자가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다.
영동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 중인 농가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읍면별‘맞춤 농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기 후순위자 250농가 중 상당수 농가의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2회 추경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기간이 3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이에 군은 단순 농업시설 및 물품, 농기계 구입 등으로 11월 말일까지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7월에‘맞춤 농업 지원사업’의 추진계획을 세우고 읍면별 실정을 파악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동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다가오는 해에는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한 영농사업 지원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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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아동 ·청소년관련 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영동군, 아동 ·청소년관련 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2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아동·청소년 교육기관·단체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영동군 정신보건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아동 청소년 관련 종사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참여기관 연계체계 구축 등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에 기여하고자 마려됐다.
이날 교육은 자유ON심리상담센터 송승훈 인지행동치료전문가가 수용전념치료기법으로 ACT를 통한 마음챙김, 인지행동치료에 기반을 둠으로 삶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상담기법등을 강의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정신건강서비스 등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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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뮤지컬 인형극 공연 개최
영동군,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뮤지컬 인형극 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복합문화 예술회관에서 아동 성폭력 범죄 예방을 위한 ‘뮤지컬 인형극 공연’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코리아영동군지회가 양성평등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공연은 삐에로 극단의 ‘이런 행동은 성폭력이야’라는 주제로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생 400여명이 관람했다.
군과 아이코리아영동군지회는 올바른 성 의식 함양으로 성폭력 사고를 예방하고 아동 대상 성범죄로부터 경각심을 고취시켜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공연을 기획했다.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식 성교육과 함께 각양각색의 인형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성추행 예방법 등을 알기 쉽게 표현해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노래와 율동으로 실제 발생했던 아동 성폭력 범죄와 일상생활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재연해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성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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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계나루 뱃소리 공모사업 선정
목계나루 뱃소리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목계나루 뱃소리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5년 미래 무형유산 발굴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5천만원의 국비지원액을 포함해 총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미래 무형유산발굴 육성사업”은 국가유산청이 지역의 가치 있는 비지정 무형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까지 각 지역 무형유산 100종목을 선정하고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대표 문화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목계나루 뱃소리는 한국전쟁 시기까지도 내륙 수운의 기능을 담당했던 목계나루를 구수한 창 소리와 맛깔스런 추임새로 그려낸 작품으로 제21회 충북민속예술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고 김예식·우상희·김영기씨의 고증을 거쳐 중원민속보존회가 재연한 작품이다.
목계나루 뱃소리는 뱃사공이 노를 저으며 고단함을 잊기 위해 부르던 노 젓는 소리, 목계나루에 도착해 돛과 닻을 내리며 풍물패 장단에 맞춰 부르던 자진 뱃소리, 객고를 풀며 묵던 객주집에서 기생과 뱃사공이 정들어 서로를 그리워하며 헤어질 때 부르는 애절한 이별가 등을 포함한 총 4마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임창식 중원민속보존회장은 "목계나루 뱃소리를 더욱 발전시켜 무형유산 가치를 인정받아, 훗날에는 국가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면 한다”며 “목계별신제와 연계해 전승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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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맞이 농특산품 직거래 행사 성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올해 추석맞이 농특산품 판매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0일간 판매한 농특산물 판매실적은 지난해 대비 70% 증가한 6억 8천 658만 8천원을 기록했다.
시는 충주씨샵에서 추석맞이 기획전을 진행하고 오프라인 행사로는 시청광장에서 시청 산하 직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지역농특산물 애용하기 캠페인’행사를 진행했고 고속도로 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또한, 서울시 서대문구, 광진구, 영등포구, 구로구 등 9개소뿐만 아니라 대전에서도 직거래장터를 열어 충주시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품질과 가격이 좋은 제품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시는 △충주씨샵 판매 3억 9천 370만 4천원 △로컬푸드 행복장터 1억 6천 589만 4천원 △지역농특산품 애용하기 3천 767만 8천원 △서울, 대전 도심지 등 10곳 8천 931만 2천원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판매 결과를 보였다.
임병호 농정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들은 추석을 앞두고 안정적으로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구매자들은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서로 상생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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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앙탑초등학교 안심 승하차존 설치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승하차 허용구간이 지정되지 않아 사고 위험과 불편이 있었던 서충주 중앙탑초등학교 정문 앞 50m 구간에 안심 승하차존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심 승하차존은 통학 거리가 멀거나 거동이 불편해 부득이하게 차량으로 등하교하는 어린이의 편의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학생 통학차량에 한해 5분 이내의 정차를 허용하는 구간으로 등교 시간인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하교 시간인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시적으로 정차할 수 있다.
충주시는 중앙탑초등학교와 충주경찰서 협의를 거쳐 올해 내에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해 승하차존과 횡단보도 앞 옐로카펫 설치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등·하교 시 어린이의 승하차 불편 해소 및 안전을 지키기 위해 통학 차량 승하차존을 확대 설치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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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충주교육지원청, 2024 미래교육도시 충주 선포식 개최
충주시-충주교육지원청, 2024 미래교육도시 충주 선포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와 충주교육지원청은 10월 2일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에서 ‘2024 미래교육도시 충주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이정훈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학교 교육관계자와 학부모 등 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충주청소년우륵국악단 연주곡과 예뜨락합창단 공연 및 충주시민이 그려보는 미래교육도시 충주 영상을 시작으로 시작된 선포식은 충주시 교육지원 정책 설명과 미래교육도시 충주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선포식은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기념하고 충주시, 충주교육지원청, 지역 대학 및 산업체 등 지역 주체가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부터 정주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미래교육도시 충주’의 비전을 발표하고 미래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충주시를 미래 교육도시로 선포하고 지역과 교육의 주체가 함께 교육적 역량을 모아 미래교육도시 거버넌스 구축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어 충주교육지원청, 지역 대학과 함께 3대 전략과 6개의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는 등,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충주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동 예체능 바우처 지원, 아동·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고교생 글로벌 해외연수 등 아동·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어린이 체육공원과 청소년 실내놀이체육시설을 건립 중에 있다.
나아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욕구를 충족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지원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충청북도교육청과 협력사업으로는 탄금공원 내 세계무술박물관을 리모델링해 발명교육거점인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건립, 수영장과 건강스파· 늘봄센터 등 삼원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남한강초 폐교를 리모델링해 평생학습관 이전 등 교육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기관과의 협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충주교육지원청에서는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위한 5대 핵심과제를 바탕으로 4대 추진과제와 연계해 충주시교육발전특구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유초중고특수학교와 협업하기로 했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성장하며 지역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다.
이정훈 교육장은 “미래교육도시 충주에서 실력다짐 충북교육 5대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지역의 교육력을 바탕으로 공교육을 강화해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성공적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추진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충주시가 미래교육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교육발전특구 워크숍’에서는 ‘전국 교육발전특구 동향과 발전 방향 모색’ 강연 및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며 충주 지역에서 더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교육을 혁신하는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202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