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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예금보험공사와 관광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4일 예금보험공사와 충주시청에서‘상생협력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충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사업 협력 △충주시 체험관광 상생 협력 체계 구축 △충주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주시민 대상 경제금융교육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유재훈 사장은 “예금보험공사의 글로벌 교육센터가 소재한 충주시와 상생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충주시의 관광 사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예금보험공사와의 상생 협약으로 충주 관광과 지역 발전을 위한 동반자를 얻게 되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충주시와 예보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협력효과를 도출하고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 모범적인 상생협력 모델을 구현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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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한미종묘·Ball Company와 탄소정원 환경교육 업무협약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한미종묘, 볼 컴퍼니와 탄소정원을 활용한 생태계 순환 환경교육에 대한 업무협약식이 교육감 집무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한미종묘 김태경 대표, 볼 컴퍼니의 수잔나 볼 지속가능전략실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가했다.
밀원식물과 탄소순환 등 생태계 원리에 관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을 약속하고 환경교육센터와우에 밀원식물 기반 탄소정원 학교숲 모델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한미종묘는 충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내 최대 화훼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대 및 최첨단 육묘 시설을 통해 꽃 묘종을 농가에 보급하며 탄소저감, 물관리 등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따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화훼 농업을 추진하고 있다.
볼 컴퍼니는 전세계 시장 점유율 1인 원예 화훼분야 전문 기업으로 20개국 6개 대륙에서 원예 연구 개발과 육종을 위한 국제 파트너십을 운영하고 있다.
김태경 한미종묘 대표는 “한미종묘의 ‘꽃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비전이 학교와 함께 더 널리 확장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잔나 볼 지속가능 전략 실장은 “국가적인 한계를 넘어 지속가능성으로 협력하는 멋진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그동안 충북교육청은 환경교육센터와우를 통해 수준 높은 학교환경교육을 지원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환경교육이 탄소정원 환경교육으로 더 높이 성장하는 충북 환경교육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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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원, 희망과 열정이 넘치는 충북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14일 정보경진 및 e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잠재력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 충북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립특수교육원·한국콘텐츠진흥원·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2024.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출전을 위한 충청북도 대표를 선발하는 예선전이다.
청주혜원학교를 비롯한 충청북도 내 31교 학교에서 총 56명의 학생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는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로 나누어 진행되며정보경진대회는 △로봇코딩 △동영상 제작 △동영상 제작 △아래한글 △스마트검색 총 5종목이 운영됐으며 e스포츠대회는 △닌텐도스위치배구 △FC온라인 △모두의마블 총 3종목이 운영됐다.
이혜경 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적응하고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대회에서도 아이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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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열무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열무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여성회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김치 담그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못난이 농산물을 부탁해’라는 특별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해 잼과 조림, 김치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가 담근 열무김치는 영동군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차상위 계층,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 소외계층 등 3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주 회장은“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한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로 이러한 행사들을 진행해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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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 청년을 위한 투자: 창업 및 채용인건비 지원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청년 창업가와 채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책을 시행한다.
군 지역 경제를 촉진하고 젊은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강화하고자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청년채용 인건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동군은‘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영동군에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이다.
다만 △이미 사업자등록을 한 자 △프랜차이즈 창업 예정자 △국세 및 지방세 체납자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은 사업 완료 후에 교부되며 창업과 직접 연관된 비용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홍보비 △교육 및 컨설팅 비용 △사업장 내부 인테리어 △임대료 등이며 △공과금 △인건비 △대출이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영동군은 총 5개소의 창업인에게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은 제출서류를 구비해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군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을 방문해 하면된다.
또한 군은 ‘청년채용 인건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군내 거주하는 청년을 채용할 경우 월 급여액의 50%를 지원한다.
군은 업체 당 1명, 최대 1000만원까지 3개업체에 지원할 계획이며 유흥업종이나 일부 부적합한 업종은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은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마찬가지로 제출서류를 구비해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군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을 방문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정보는 영동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경제과 일자리 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두 사업으로 지역 내 청년들에게 더 나은 일자리 기회와 창업지원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활성화는 물론, 청년들의 창업 및 고용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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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후를 위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이달부터 심뇌혈관 질환자에게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진비용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항목은 △미세단백뇨 △경동맥초음파 △안저검사 3종이다.
미세단백뇨 검사는 신장의 미세혈관 손상여부 진단이 가능하고 경동맥초음파 검사는 뇌혈관질환 가능성 여부를 진단할 수 있으며 안저검사는 고혈압과 당뇨로 인한 망막증 등을 발견하는 합병증 예방검사다.
검진대상자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 진단을 받아 약물 복용 중인 군민이며 안저검사와 미세단백뇨검사, 경동맥초음파검사의 본인부담금을 보건소에서 전액 지원한다.
다만 군은 올해 확보한 예산 1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영동군보건소와 면 지역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대상 여부 확인 후 검사의뢰서를 수령해 보건소와 협약을 맺은 지역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협약 체결 의료기관은 내과 4개소와 안과 1개소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심뇌혈관질환 발병률이 높은 만성질환자는 정기적인 측정 및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합병증 검사를 지원해서 주민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말했다.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기타 문의사항은 군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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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전파시험장‘전파플레이그라운드-충북’개소식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전파플레이그라운드-충북’개소식을 13일 충북대 오창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전파플레이그라운드-충북’은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거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운영’공모에 충북도, 청주시, 충북대학교, 충북테크노파크와 협의체를 구성해 선정된 사업으로 127억원이 투입됐다.
개소식에는 충북도 정선용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과기부 김경우 전파정책기획과장, 청주시 신병대 부시장, 충북대 박유식 교무처장, LG전자 윤대식 전무, 한국전파진흥협회 송정수 부회장,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 등 산·학·연 관계자 및 관련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파플레이그라운드-충북’은 외부의 전파 간섭이나 피해를 막고 다양한 융·복합 기기의 전파시험을 지원하는 대형 전파 차폐시설로 중부권 주력산업인 자율자동차, 도심항공교통, 드론용 탐지센서 및 레이더 등 전파를 활용한 제품들을 출시하는데 필요한 전자파 특성 시험 분석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시험시설과 지원시설로 2022년 설계를 시작으로 지난 3월에 준공 허가를 취득했다.
4월부터 전자파 성능검증 장비의 정상동작 검증 및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을 가진 전문인력을 채용해 지역 기업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전파 시험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전파플레이그라운드-충북’은 전국 최대규모의 시설물로 30m법 시험이 가능한 국내 유일한 실내 전파시험장으로 레이다 타켓시뮬레이터, 신호발생기, 스펙트럼분석기, 네트워크 분석기 등 전파를 테스트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시설이용을 희망하는 기업 또는 연구기관은 ‘전파플레이그라운드-충북’운영담당자에게 유선으로 이용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용절차에 따라 기본 5일까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정선용 행정부지사는 “지역 내 중소·중견 전파 기업들이 전파를 자유롭게 가지고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와 충주 수송기계 부품 전자파센터 등 지역 기반시설과 연계해 전파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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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3일 영상회의실에서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여름철 호우·태풍 등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방재대책과 신속한 대비·대응 및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도 실·국장 및 시·군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민 안전 최우선, 안전 중심 충북을 목표로 3대 인명피해 유형에 대해 집중관리를 하고 취약지역이나 시설에 대한 현장 중점대비, 재난대응 총괄관리 강화, 침수우려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및 대피지원단 매칭 등 한발 앞선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폭염 3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대책 강화, 농·축산업, 교통 등 분야별 피해 최소화, 무더위 쉼터 및 폭염저감시설 운영 등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협업 부서 및 시·군별로 여름철 호우 및 폭염 대비 자연재난 중점추진대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사항 전반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도는 여름철 사전대비 기간동안 411개소의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특히 3대 인명피해 유형별 집중관리를 추진을 위해 관련 시설물의 안전점검 실시를 완료하며 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조치했다.
또한, 현장중심의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지하차도 시설별로 4인 담당제를 운영하는 등 재난취약시설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촘촘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실내외 무더위쉼터, 그늘막, 쿨링포그 등 3,800여개의 생활 밀착형 폭염저감시설을 상시 운영하며 재난안전특별교부세로 폭염대책비 866백만원을 시·군에 교부 완료해 폭염저감시설 49개소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이번 회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정비·보완해 빈틈없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도 와 시·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도민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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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외국인 우수인재 채용박람회 성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3일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2024 충청북도 외국인 우수인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충청북도 주최, 충북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채용박람회는 도내 34개 기업과 외국인 구직자 300여명이 참여해, 1:1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구인·구직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맥도날드 외 33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인구감소지역 소재 8개 기업도 참가해 외국인 구직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채용분야는 제조·생산, 조리·판매, 영어강사 등 다양한 직종이 마련돼 외국인 구직자가 취업을 희망하는 다양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었다.
또한, 면접 부스 외에도 6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외국인 구직자에게 맞는 취업 정보 및 지원사업을 안내했으며 이력서·면접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유관기관 : 청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주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청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청주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청주시 가족센터 충북도 이방무 기획관리실장은 “채용박람회를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의 정착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북 거주 외국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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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고속도로 휴게소도 친환경 시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3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충북휴게소장단, 그린고라운드, 그린다와 함께 충북지역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로 친환경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목적은 작지만 생활 속에서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폐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충북지역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로 한국도로공사는 종이류, 캔, 플라스틱 등 폐자원 수거시설 설치와 운영, 그린고라운드는 이용객에 대한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을 위한 시스템 구축, 충북휴게소장단과 그린다는 휴게소에 발생되는 폐튀김 부스러기를 바이오 기름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역할을 하며 충북도는 이런 자원순환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휴게소 이용객은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해택이 주어진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그리고라운드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일리지를 적립은 2024. 6. 17.부터 △오창 상·하행선 △음성 상·하행선 총 4개의 휴게소에서 가능하다.
충북도 이호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지역의 고속도로 휴게소가 자원순환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 기관의 협력과 이용객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충북도는 친환경 자원순환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고 자원순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각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이 기대된다.
202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