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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11월 1일부터 2025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시작
충북교육청, 11월 1일부터 2025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시작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모든 국·공·사립유치원이 ‘입소·입학 신청 사이트’를 통해 2025학년도 유아모집을 실시한다.
‘입소·입학 신청 사이트’는 유치원 정보 검색부터 접수, 추첨, 등록까지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이다.
모집일정은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으로 구분이 되어 진행된다.
먼저, 우선 모집은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법정저소득층 자녀, 국가보훈대상자 자녀, 북한이탈주민 자녀 등을 대상으로 진행이 되며 일반 모집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우선 모집에서 탈락한 유아 및 우선 모집 대상이 아닌 유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일반모집 본 접수 기간에 접수가 어려운 학부모들은 19일에 사전접수가 가능하며 사전 접수는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입학신청은 국·공·사립에 관계없이 최대 3개 유치원에 접수가 가능하며 선발은 자동추첨으로 한다.
특히 2025학년도부터는 유보통합을 위해 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 신청 창구가 일원화됐으며 시스템 기능을 개선해 학부모들의 편의성을 증진하고 관심 정보의 제공을 확대했다.
채숙희 유초등교육과장은 “2025학년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유아모집·선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유치원 입학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부모들은 희망 유치원의 모집 안내와 유아모집 일정을 사전에 확인 후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로 2025학년도 유아모집 선발계획 공고 및 사용자안내서는 충북교육청 정보마당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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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대시민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지연 강사를 초빙해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소관부서 담당팀장, 담당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및 중대재해 발생사례,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에 필요한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고 소관부서의 중대시민재해 예방 업무 추진에 있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충북도 오유길 안전정책과장은 “재해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중대재해 대상 시설 소관부서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업무연찬을 통해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오는 11월 초까지 중대시민재해 민관협력자문단과 함께 이용자가 많은 시설인 청남대를 포함해 노후 교량, 옹벽·절토사면 등의 유해·위험 요인에 대해 확인·점검할 예정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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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성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1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대학교와 공동으로 ‘2024 충청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는 교육부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지원해온 사업으로 외국인 인력 수요가 있는 지역기업을 홍보하고 도내 정주를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구직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RISE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5개 지자체 중 전북, 경북, 경남, 부산에 이어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현대엘리베이터㈜를 포함한 46개 기업과 외국인 유학생 500여명이 참여해 지금까지 개최된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중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례적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 참석해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충북대 총장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박람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와 유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지며 외국인 유학생 취업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높은 관심과 지원 의지가 드러났다.
행사장에는 채용기업 외에도 충북경찰청,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4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취업·정주 등에 필요한 정보와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구직 중인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력서 컨설팅 부스, 증명사진 촬영 부스 등 다양한 지원 부스도 별도로 마련됐다.
한편 국내 대표 식품기업 오리온과 중소기업의 버팀목인 IBK기업은행은 간식과 음료 등을 협찬하면서 먼 타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
오세화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통해 도내 기업들은 인력난을 해소하고 유학생들에게는 지역 내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의 구인·구직 연결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인재 유치와 지역 내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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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천주교 관련 유산 발굴 ‘문화자산으로 육성’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1일 천주교 유산을 근현대 문화자산으로 육성하고 이를 토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종교 문화 관광코스 등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충북도는 천주교 순교·순례 유적 및 건축자산 등 기초 조사를 실시해 천주교 성지 9개소와 50년 이상 된 건축 유산 41개소의 현황과 특징을 파악했다.
도내 천주교 유산은 신앙의 역사를 담고 있는 증거일 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교류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라 평가받았다.
충북도는 이러한 천주교 성당 등 건축자산을 근현대 문화유산으로 등록해 나갈 예정이다.
천주교 유산이 갖은 또 다른 매력은 치유와 안식, 여행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최근 관광 트렌드에 부합한다는 것이다.
도내 배티성지, 배론성지, 연풍성지 등 천주교 유산은 자연이 주는 힐링과 신성한 종교가 주는 치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 관광 자원으로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근현대 건축자산을 활용한 문화 기행과 치유 순례길 관광코스 등을 개발하고 타 도와의 연계를 통해 세계문화유산 등재 절차도 차근차근 밟아갈 계획이다.
충북도는 기독교 유산의 대표인 탑동 양관은 국가지정으로 승격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동 중화사 현왕도, 선종유심결 등 불교 유산도 꾸준히 발굴해 지정유산으로 보존 관리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천주교 관련 중장기 계획은 청주교구와 협력해 수립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도내 기독교, 천주교, 유교, 불교 등 풍부한 종교문화자원의 특성을 살려 문화 관광에 접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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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중교통과, 음주운전 근절 예방교육 실시
청주시 대중교통과, 음주운전 근절 예방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대중교통과는 지난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음주운전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음주운전 처분 기준 △공무원 음주운전 경각심 고취 △공무원 공직윤리 및 행동강령 등이다.
이외에도 직원들은 최근 공직자 음주운전 적발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음주운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서형 대중교통과장은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공직자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며 “직원들이 음주운전 근절에 앞장서 대내외적으로 신뢰받는 공직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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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 올해 마지막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 개최
청주시립미술관 올해 마지막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립미술관은 올해의 마지막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현상을 예술적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들로 이뤄졌다.
마치 위성에서 지구를 관찰하는 것처럼, 참여 작가들은 거리를 두고 우리 사회를 관찰하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 문화, 이념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한 작품들을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국내외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민성홍 △안효찬 △배종헌 △이은정 △안경수 △양승원 등 예술가 6명이 참여해, 미술관 전 관에서 작품 150여점을 전시한다.
작가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현대 사회의 이슈를 수집하고 재구성한 이야기들을 회화, 영상, 입체 설치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일반 대중과 소통한다.
특히 청주시립미술관은 현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층적 분열과 집합의 과정을 통해서 변이하는 시대적 현상을, 동시대 예술가들은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지에 방점을 두고 전시를 준비했다.
예술가들이 인식한 점을 어떻게 이미지로 재생산하는지를 들여다보고 일반대중에게는 어떠한 효용과 기전으로 작용하는가를 지켜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는 내년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공식 개막행사는 11월 7일 오후 3시에 청주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작가 6명의 작품론과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 행사는 전시기간 중 예정돼있다.
향후 일정과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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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문의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31일 운영 시작
청주시 문의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31일 운영 시작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문의보건지소를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해 오는 3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진료 중심의 일반 보건지소에서 예방 및 건강관리로 기능을 확장한 시설이다.
시는 지상 2층, 전체 면적 284㎡ 규모의 기존 문의보건지소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보건의료장비를 확충했다.
총사업비는 약 4억4천100만원이 투입됐다.
이전까지는 통합보건실과 진료실만 운영해왔으나, 앞으로는 건강증진실, 보건교육실을 새롭게 갖춰 신체활동, 만성질환예방관리사업, 치매관리사업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개소식은 본격 운영을 시작하는 31일 진행된다.
개소식에는 김현숙 상당보건소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지역주민이 참석해 예방·건강관리 의료서비스로 확대된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의 새 시작을 축하할 예정이다.
김현숙 상당보건소장은 “지역주민 요구도와 여건을 반영한 건강증진형보건지소 전환을 계기로 주민들께 보다 더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문의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전환 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청주시는 2022년 12월 용암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에 이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2023년에 내수읍·문의면 보건지소에 대한 국비를 확보했다.
내수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지난 9월 문을 열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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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사업 선정
청주시, 2025년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을 위한 복권기금 4억6천200만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녹색자금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성화근린공원 8천㎡ 면적에 조성된다.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사업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시숲을 즐길 수 있도록 데크로드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사업 취지에 따라 시는 성화근린공원에 △무장애놀이터 △숲속 데크 △숲속 쉼터 등을 만들 예정이다.
내년 초 실시설계를 추진해 6월까지 조성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앞서 청주시는 지난 7월 해당 사업 공모를 신청한 후 현장심사 등을 거쳐, 전국 8개소 사업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 관계자는 “인근 초등학교, 청소년시설 학생들과 많은 시민들에게 공원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선정에 최선을 다한 만큼,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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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좋은 책을 함께 읽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음성군을 만들기 위해 올해로 세 번째 개최한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은 지난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일반부, 청소년부, 아동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 음성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일반부문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과 청소년부문 ‘순례주택’, 아동부문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이다.
이번 독후감 공모전의 수상작은 총 18작품으로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각각 선정하고 상장을 수여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일반부문’에서 △최우수상 김윤희 △우수상 이애리, 한영은 △장려상 김은조, 박예준, 오경화 ‘청소년부문’에서 △최우수상 손하윤 △우수상 김세준, 김현지 △장려상 문채은, 김지수, 임민영 ‘아동부문’에서 △최우수상 오예봄 △우수상 박신영, 민윤서 △장려상 이경아, 김아윤, 정태은 등으로 세 부문 총 18명이 수상했다.
조병옥 군수는 “다시 한번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독후감 공모전이 군민에게 좋은 책을 읽는 계기가 되고 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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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음성사랑행복위원회 출범.함께 만들어 가는 2030 음성시 건설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제1기 음성사랑행복위원회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제2기 음성사랑행복위원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30일 음성명작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성사랑행복위원회는 군민이 직접 지역사회 현안과 주요 정책을 점검·조정하는 ‘음성형 주민참여 거버넌스’ 이다.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9월 출범한 제1기 위원회는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을 위해 지난 2년간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 점검 및 평가 △군정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등의 활동을 하며 군과 주민의 소통 창구이자 정책 참여기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제1기의 활동을 이어받은 61명의 기존위원과 9명의 신규위원을 포함한 7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또 제2기의 활동을 이끌어 갈 위원장, 부위원장, 분과위원장 등을 선출했으며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단지 투자선도지구 등 주요 현안과 분과별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군은 지난 6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공청회를 개최했다.
유엔과 정부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하고 경제·사회·환경 등의 분야별 지속가능발전 정책 수립 등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용역 및 정책에 반영해 음성형 지속가능발전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사랑행복위원회는 군민 중심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더불어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녹아내는 중요한 창구가 돼 왔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2기 음성사랑행복위원회와 함께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기틀 마련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