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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재난안전 자문위원회 개최
천안도시공사, 재난안전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가 재난안전관리체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일 재난안전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날 대학 및 전문기관에 소속된 전문가 4명을 재난안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촉식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공사 재난안전관리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구하고 체계적인 재난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공사는 재난안전분야 예산 편성에 대한 자문, 재난안전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예방 활동을 위한 자문 등 전문가 자문을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동흠 사장은 “재난안전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자문위원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경영에 반영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으로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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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명예 문화관광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경연대회 참가팀을 지난 5월 27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국 춤경연대회 3개 부문 거리댄스 퍼레이드, 올해 신규 개최되는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십 2개 부문, 부대경연 2개 부문이다.
특히 올해에는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릿댄스 분야를국제대회 규모로 개최해 참가자를 모집, 더욱더 전세계 춤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전국 춤경연대회는 작년과 달리 청소년부를 학생부로 변경해 나이 제한을 19세 이하로 낮추고 흥타령부는 41세 이상으로 조정해 더 많은 학생들과 중·장년층 춤꾼들의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천안흥타령춤축제’춤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은 천안흥타령춤축제누리집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참가팀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서 다양한 장르의 춤을 매개로 전 연령층이 참여하는 축제인 만큼 춤꾼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축제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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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의 뮤지션과 함께하는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공연 개최
‘빈 필하모닉의 뮤지션과 함께하는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다음 달 7월 13일 오후 5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빈 필하모닉의 뮤지션과 함께하는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충남 및 천안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예술인들의 일회적인 참여 형태를 넘어 지역에서 자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시작된 천안예술의전당 대표 기획사업이다.
지난해는 지휘자 금난새가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첫 시작을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는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렉 뒤발이 지휘를 이끌며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유렉 뒤발은 세계 최고의 명문 교향악단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더블베이스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폴란드 대표하는 챔버 오케스트라 ROK의 상임지휘자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정상급 아티스트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김현수, 바이올리니스트 조인상의 협연이 더해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릴레이 공연을 선보이며 이어 피날레로 베토벤 ‘운명교향곡’을 연주하며 오케스트라의 진수를 보여준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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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천안’ 2주년…아동 정책 강화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2주년을 맞이한 천안시가 앞으로도 아동정책 강화로‘아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 구축에 주력한다.
13일 천안시에 따르면 시는 2022년 6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을 공식 선포한 이후 올해 인증 2주년을 맞이했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인증한다.
그동안 천안시는 아동을 보호·교육하는 대상을 넘어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권리에 집중해 왔다.
초중고등학생을 주축으로 한 ‘아동권리모니터링단’과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아동의 관점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아동친화도시의 주체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47개의 정책을 제안 한 결과 팝업놀이터 운영,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교체 등 17개 정책이 반영됐다.
아동의 권리구제를 위해 아동권리독립기구인 ‘옴부즈퍼슨’과 ‘아동권리보장단’을 운영하고 있다.
옴부즈퍼슨은 변호사·아동관련기관 대표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그룹으로 조례, 정책 등에 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을 모니터링하며 시민그룹인 ‘아동권리보장단’은 지역 내 아동권리를 살피고 전문가그룹과 아동권리 침해사례 구제 방안을 모색한다.
또 천안시는 천안시복지재단과 아동권리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범시민 모금 캠페인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 11월 선포식을 시작으로 걷쥬앱을 활용한 기부챌린지, 천안사랑카드 온라인 기부서비스를 통해 모금캠페인을 활발히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해 8월 모금목표액을 조기 달성하기도 했다.
모금액은 ‘자해아동 상처 성형비’, ‘자격증 취득 활동비’ 등 4대 아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이외에도 시는 아동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모든 아동이 차별없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초등학생 돌봄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다함께 돌봄센터’를 확대하고 충남 최초로 급식비를 지원했으며 교육비 지원도 예정하고 있다.
또한, 중부권 최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인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운영, 결식 아동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아동급식카드’를 도입 운영했다.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기반 제공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17개소 추가 해 공보육 이용률을 19%에서 27%로 끌어올렸으며 충남 최초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맞벌이 부부를 위한 ‘0세 올케어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캠핑차를 활용한 찾아가는 심리서비스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운영, 아동복지교사 1대1 가정방문 서비스 ‘드림홈스쿨’ 사업 추진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영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충남자립지원담당기관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선·후배가 함께하는 Dream Up 자립 콘서트’, ‘자립준비청년 세상으로의 첫 걸음, 첫 집들이’사업도 하고 있다.
아동학대 조사업무 공공화로 아동보호팀을 선도적으로 신설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구축했고 마을의 아동지킴이단인 ‘똑똑지킴이’ 구성, 초등학생 대상 충남최초로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권리 인식개선을 위한 역할심리극’사업도 펼치고 있다.
천안시는 이러한 아동친화도시 인증 2주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아동친화 정책을 강화한다.
2026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심사 대응을 위해 인증업무 매뉴얼 변경사항을 확인하고 아동의 참여를 더욱 확장시켜 지속가능한 아동친화도시 체계를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 2,500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영역별 실시한 만족도·도시척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0인 원탁토론회를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2025년부터 2028년도까지의 새로운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계획을 수립한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함께 아동관련 조례 제·개정 시 아동권리 침해사항을 사전에 모니터링할 예정으로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전면 검토해 올해 하반기에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아동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권리교육을 추진하며 의무이행자인 공무원을 대상으로는 온라인 자가학습과 기관별 집합교육을 실시해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아동참여기구의 활동도 확장한다.
매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성한 ‘어린이기획단’은 어린이날 행사 프로그램 기획뿐 아니라 홍보문과 홍보 동영상 등을 직접 제작하며 행사 당일 부스 운영, 현장리포팅도 진행한다.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아동권리보장단, 옴부즈퍼슨 등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메이커스’ 시책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는, 아동의 관점에서 또는 어른의 관점에서 아동권리에 기반해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 제안까지 이어지는 아동친화도시 천안만의 환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아동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며 “천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수 있기에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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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동 건설기계 수출시장 개척…810만 달러 계약추진
천안시, 중동 건설기계 수출시장 개척…810만 달러 계약추진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한 중동 무역사절단이 810만 달러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전충남지원단은 디-마인드테크, 미르지엔아이, ㈜씨에스테크, 엠엠아이티, 유니슨에이치케이알, 제이씨에프 등 천안 소재 수출 중소기업 6곳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했다.
이들은 115건의 건설기계 수출상담을 통해 총 1,653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과 810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아랍에미리트의 사우디아라비아는 초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계획 추진에 따라 기반시설 투자가 진행 중으로 관련 플랜트 기자재에 대한 수요가 높은 곳이며 향후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다.
이번 수출상담을 통해 암반 천공 굴삭 공구를 생산하는 디-마인드테크는 사우디의 관련 기업과 1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나머지 기업은 개별 바이어 미팅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에 K-소비재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며 무역사절단 지원사업 외 수출보험료 지원, 해외지사화 사업 등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추세에 따른 수출 기회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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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천안시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가 보훈문화제를 기념해 13일 천안어린이꿈누리터에서 ‘2024 천안시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마음에 새기는 나라사랑, 가슴에 기리는 호국정신’을 주제로 30명의 참여자가 청소년·일반부로 나눠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는 17일 천안시 누리집 통해 결과를 발표하며 시상식은 28일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되는‘나라사랑정신 확산 보훈문화제’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서장원 회장은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과 나라사랑의 마음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시낭송 대회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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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 저리보금자리아파트 현장점검 실시
천안시, 성거 저리보금자리아파트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지난 10일 서북구 성거읍 소재 성거 보금자리 아파트 현장을 찾아 입주 현황과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성거 보금자리 아파트는 2000년 준공된 245세대의 민간아파트로 공동주택 법령상 의무적 공동주택단지이다.
천안시는 보금자리 아파트가 오랜 기간 관리 부재로 오수 정화조 시설물 고장 등 악취 피해에 따른 민원의 시급성을 감안해 아파트 정화조 청소와 침전물 제거를 실시하는 등 시설물이 보완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 지도했다.
또 소독을 실시해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이 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보금자리 아파트는 입주민 간 갈등 등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정식 관리주체가 구성되지 않으면서 전기, 소방, 정화조, 소독 등 각종 시설물 유지관리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그나마 최근 입주자대표회의 2기가 구성되어 대표회장이 전기세 체납 등 문제를 자비로 해결하는 등 적극적으로 아파트 운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보금자리 아파트 운영이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도 감독할 계획이며 관리주체 선정 등 후속 행정절차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천안시는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 우기 대비 시설물과 정화조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해 나감으로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환경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공동주택 관리는 자체 관리가 원칙이나 입주민 간 갈등으로 관리주체가 구성되기 전에라도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행정계도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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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방문형공동대응팀, 2024년 2분기 간담회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부성1동은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형공동대응팀과 2분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방문형공동대응팀은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맞춤형복지팀으로 구성되어 위기상황에 공동대응하고 대상자 정보 공유로 사례관리 대상을 발굴하는 등 맞춤형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노인이 대상이 되는 보건·복지제도를 안내하는 시간을 가지며 여름철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대응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재선 동장은 “삭막해지는 현대사회에 고립될 수 있는 독거노인을 위해 촘촘한 인적안전망이 되어주는 생활지원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취약계층인 독거노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안전과 안부확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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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세신샵 고운 홀몸 어르신 목욕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쌍용3동은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12일 불당동에 위치한 여성 전용 세신샵 고운과 홀몸 어르신 목욕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해 쌍용3동 홀몸 어르신들의 위생유지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신샵 고운은 매월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에서 추천한 홀몸 어르신 2명을 대상으로 목욕 및 바디케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갑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우리 세신샵의 목욕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길 동장은 “목욕 서비스를 지원해주시는 이상갑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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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을 위한‘사랑나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쌍용2동 새마을부녀회가 12일 취약계층 8가구에 휴지, 세제, 계란 등 생필품이 담긴‘사랑의 물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새마을부녀회의 며느리봉사대를 통해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는 등 봉사를 통해 7년간 인연을 맺어온 취약계층에게 정을 나눠주고자 생필품 세트를 집집마다 방문전달하고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최유경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보람있는 행사가 됐다”며 “이번 나눔과 보살핌으로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광섭 쌍용2동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지속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쌍용2동 새마을부녀회는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경작 등으로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유휴부지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계절별 화목류 식재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