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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향을 점검했다.이춘호 위원장은 아동보육과 업무보고에서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특히 송악면의 유일한 어린이집 폐원 위기에 따른 불편을 언급하며 “학부모 불편이 심각한 만큼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대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경로장애인과의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장사시설 부재 문제를 지적하며, “천안 추모공원 화장시설 중 미사용 시설의 임대 추진 등 타 지자체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시민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은아 부위원장은 아동보육과 업무보고 후, AI 교육 등 시대 변화에 맞춘 마을돌봄터·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준공이 임박한 만큼, 권열별 특성에 맞춘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어서 위생과의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노후 숙박업소 시설 개선 필요성을 언급하며,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단순 방문 유도보다는 체류형 관광이 가능하도록 우수 숙박업소 선정 기준 강화와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맹의석 의원은 문화예술과의 업무보고에서 예술의 전당 예정 부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현재 예정 부지는 주차난 등이 우려되는 만큼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문화유산과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이순신 관련 카카오톡 이모티콘 사업을 언급하며. ”시민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이미지를 확산해 이순신 선양 콘텐츠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천철호 의원은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에서 예산의 전략적 활용을 강조하며 “소규모 축제라도 성공적으로 성장한 사례가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이어 천 의원은 아산문화재단과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성웅 이순신 축제 기획에 대해 지적하며 “현재 진행 상황을 보면 이순신 축제를 위해 집중하지 않고, 다른 축제와의 차별점이 없다”고 말했고, 추후 해당 축제에 대한 추가적인 소통을 요구했다.김미성 의원은 아산문화재단의 업무계획 청취에서 이순신 축제의 기획 및 방향성을 언급하며 “현재 연날리기 페스티벌 등 단순 백화점식 나열에서 벗어나, 이순신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또한 문화유산과의 이충무공 유허 미디어아트 사업 검토와 관련해 “이순신을 활용한 여러 축제가 중복 추진되고 있다”며 “지자체 간 경쟁보다 연계·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문화복지국, 환경녹지국, 보건소, 평생학습문화센터 순으로 주요 업무가 보고됐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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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는 제26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전남수 위원장은 홍보담당관 업무보고에서 “매년 상당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지상파 방송 중심 홍보 방식에 머물러 있다”며 새로운 홍보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특히 아산 생산 제품이 국내외로 유통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기업과 협업해 과자 포장지 등에 지역 축제를 홍보하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시민과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아산을 접할 수 있는 방식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또한 “KT 천안아산역 진출입로 홍보처럼 유동 인구 중심의 전략은 긍정적”이라며,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유연한 홍보 정책을 당부했다.명노봉 부위원장은 미래전략과 보고에서 아산세무서 신축 이전 지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명 의원은 “온천지구는 세무서 이전을 전제로 공공청사 용지로 변경된 곳임에도, 최근 세무서장이 ‘직원 출퇴근 불편’을 이유로 국회이전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이어 “행안부 청사 수급 계획 승인 기한이 2026년까지임에도 국세청이 올해 기본설계비 5억 원을 반영하지 못한 것은 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간 것과 같다”며 아산시는 국세청에 명확한 입장을 요구하고, 필요시 적극적인 언론 대응과 행정 조치로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아산세무서 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계 기관이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기애 의원은 “2026 아산 방문의 해”홍보 방안과 관련해 “다양한 매체 활용은 긍정적이나 타깃층별 세분화 전략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이어 “라디오는 출퇴근 시간대 청취율이 높고 농업인 이용률도 높은 만큼, 시간대별 편성 전략이나 농업인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또한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신정호 지방정원 내 배달 음식·취식 장면이 노출된 사례를 언급하며 “일반 시민에게 허용되지 않은 행위가 방송을 통해 노출되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촬영 허용·금지 기준에 대한 사전 안내강화를 요청했다.박효진 의원은 회계과 소관 부설주차장 재조성 사업에 대해 “해당 시설이 시설관리공단 위탁 시설임에도 계획 수립부터 예산 편성, 계약, 공사까지 모든 절차를 회계과가 직접 전담해 추진하고 있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박 의원은 주차면 확충의 주요 근거가 직원 민원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본관 주차장은 민원인 전용 주차장임에도 직원 민원을 주요 근거로 주차면을 확충하는 것은 시민 중심 원칙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또한 직원 주차 제한제도를 고려할 때 “직원 의견 반영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라며, 민원인 우선 원칙을 기반으로 시민 편익 증진에 맞춰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김미영 의원은 봉사·사회단체의 사무공간 부족 문제를 아산시가 체계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적십자, 새마을, 부녀회 등 여러 단체가 공간 부족으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회계과에 “일반재산뿐 아니라 행정재산까지 함께 검토해 관련 부서와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또한 시민이 발달장애인 복지시설 조성을 위해 1만 평 임야 기부를 제안했음에도 특혜 논란 우려로 수용하지 못한 사례를 언급하며 “공증까지 받아 특혜가 없음을 확인했음에도 기부를 거부한 것은 큰 손실”이라며, “앞으로는 시 자산 확충 기회를 적극적으로 살릴 수 있는 적극 행정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김희영 의원은 자치행정과 소관 보고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주민자치회 재이관과 관련해 “정부·지자체 교체 여부에 따라 정책 방향이 흔들려서는 안된다”며 명확한 정책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또한 “읍·면·동별 간사 교체,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확대 등 여러 변화가 있는 만큼 행정에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운영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이 “획일적이고 반복적”이라고 지적하며, 읍·면·동 특성 반영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 중심 운영체계 확립을 요청했다.그리고 “2026년을 주민자치 원년으로 삼아 실질적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구체적 실행 계획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3일부터 시작된 기획행정농업원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는 홍보담당관, 시민소통담당관, 기획경제국, 행정안전체육국, 농업기술센터, 감사위원회, 읍·면·동 순으로 마무리됐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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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 ‘천안아산경실련 올해의 좋은 조례상’수상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 ‘천안아산경실련 올해의 좋은 조례상’수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무료공영주차장 장기방치차량 방지조례」가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선정한 '올해의 좋은 조례'로 선정되어 지난 4일 시상식을 가졌다.천안아산경실련은 매년 아산시의회 및 천안시의회에서 1년간 제정·전부개정된 조례를 비교·분석하여, △지역 실정에 꼭 필요한 규정 △주민 삶의 질 향상 △제도적 모범성 등을 기준으로 우수 조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특히 신미진 의원이 제정한 「무료공영주차장 장기방치차량 방지 조례」는 ▸공영주차장 내 장기사용·방치 차량으로 인한 주차공간 부족 ▸안전사고 위험 등의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행정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했다는 점에서, 시민 불편 해소와 공익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미진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마음으로 입법에 힘써 온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청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 조례 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올해의 좋은 조례상’은 2024년에는 천안·아산시의회에서 각각 한 건씩만이 선정됐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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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어르신께 과일 전달하며 안부 살펴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어르신께 과일 전달하며 안부 살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40가정을 방문해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날 추진단원들은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신선한 체리를 전달하는 한편,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말벗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과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체리는 쉽게 사 먹기 어려운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늘 자식처럼 살뜰히 찾아주는 덕분에 외롭지 않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르신들께서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가정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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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온양 신광교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200만 원 기부
아산시 온양4동 온양 신광교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200만 원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신광교회는 지난 4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생계비·의료비 지원, 긴급복지 대상자 보호, 취약계층 복지 향상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요한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성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온양신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의미 있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온양신광교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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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2025년 ‘사랑 물김치 나눔’행사 진행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2025년 ‘사랑 물김치 나눔’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 물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추진단은 정성껏 담근 물김치 100통을 4일 관내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추진단 단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성을 더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추운 계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소소한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광락 도고면장은 “매년 지속되는 행복키움추진단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도고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확대해 지역 내 유대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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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유치원,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기탁
빛나유치원,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기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빛나유치원은 4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50만2000원을 기탁했다.신창면에 위치한 빛나유치원은 지난 10월 31일 원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더 빛나 마켓”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활동을 체험함과 동시에 이웃을 돕는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기탁된 후원금은 신창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강성숙 원장은 “원생들과 학부모님이 함께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지민영 면장은 “연말연시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빛나유치원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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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10개 기관·단체 현장 방문 마무리
오세현 아산시장, 10개 기관·단체 현장 방문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4일 아산문화재단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방문을 끝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이어진 기관·단체 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오 시장은 먼저 문화재단 직원과 만나 “옹기체험관, 도고아트홀 등 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시설을 맡아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힘써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그러면서 △지역예술인 활동 기회 확대 △뮤지컬 ‘성웅’등 이순신 장군 관련 창작콘텐츠 적극 활용 △‘1인 1악기 동아리’성과 발표 기회 마련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문화예술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계속해서 HESPA를 찾은 오 시장은 “아산시는 국내 최초의 온천도시로서, 온천을 기존의 관광 자원에서 건강·복지·산업으로 확장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기에 있다”며 “온천의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고 공익적 가치를 확장하는 데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HESPA는 온천을 활용한 수중 헬스케어 프로그램, 굿스파 인증제 운영, 스파 헬스케어 지도사 양성 등 전문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온천 산업의 품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한편, 이번 기관·단체 방문 일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오 시장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실질적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첫 일정인 지난달 24일에는 시설관리공단,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합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및 취약계층·여성의 고용지원 현황을 점검했다.이어 2일에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장애인체육회, 아산시체육회를 찾아 어르신 복지와 장애인체육 활성화, 생활체육 현안을 청취했으며, 3일에는 아산원예농협 거점산지유통센터와 아산시청소년재단에서 농수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청소년 성장·진로지원 체계를 살펴봤다.오 시장은 “아산의 정책 방향은 늘 현장에서 나온다”며 “이번 방문에서 들은 의견을 토대로,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시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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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동주택 현장 의견 반영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개최
아산시, 공동주택 현장 의견 반영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 시와 관리주체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공동주택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파트 관리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주택관리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공동주택 관리 신규 시책이 소개됐다.이어서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시와 관리주체 간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직접 파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공동주택'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장 의견을 향후 공동주택 지원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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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대상 ‘2025 안전사고 6대분야 안전교육’성료
아산시, 시민 대상 ‘2025 안전사고 6대분야 안전교육’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시민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범죄예방,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보건, 사회기반체계 등 일상과 밀접한 6대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해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대상자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이 교육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아동·청소년 대상 교육은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안전 중심으로 276회 진행됐으며, 총 4559명이 체험형 안전교육에 참여했다.노인 대상 교육은 낙상·화재 등 생활안전 분야에 중점을 두고 648회 운영해 7472명이 참여했으며, 고령층 특성에 맞춘 실습형 교육으로 실제 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또한 이·통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읍면동 지도자 1236명을 대상으로 하임리히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지역 안전 리더의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연령별 특성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에 맞춘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지역사회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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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일부 왜곡에도 흔들림 없어야" 책임 행정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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