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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융복합(6차) 지역특화 공모사업 신청자 모집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23일까지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농촌융복합 지역특화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농산물을 활용한 제조·가공·전시·판매·체험 등 농촌융복합 산업화를 지원해 농업·농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공모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다. 자본 보조는 개소당 최대 2억 원, 경상 보조는 개소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지원 자격은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생산 제품 주원료의 50% 이상을 당진산 농산물로 사용하는 경영체 △보조사업자 명의의 사업 부지를 확보하는 등 기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자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생산·유통·제조·가공·체험·관광 등 1·2·3차 산업을 융복합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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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연휴 응급의료 공백‘제로’ 총력
설 연휴 문여는 병의원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휴 기간 중 당진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관내 병의원 70여 개소와 약국 30여 개소가 지정된 날짜에 문을 연다.특히 공공심야약국은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 심야 시간에 운영해 늦은 밤 의약품 구매 불편을 줄일 예정이다.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당진시청 및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 정보제공’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당진시보건소는 2월 16일과 17일 진료실을 운영하며, 연휴 전 기간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응급의료지원반’을 편성하여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박윤희 당진시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의료 공백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운영 중인 의료기관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응급 상황에는 지체없이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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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새해 첫 국제대회 복식 우승
남지성 선수 국제대회 복식 우승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9일 당진시는 남지성 선수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NovaWorld Phan Thiet Challenger2’ 대회에 참가해 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승은 남지성 선수가 2026년 첫 국제대회에서 기록한 값진 성과로,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이번 우승을 기점으로, 올해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전 종합우승 및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을 목표로 더욱 열정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남지성 선수는 “새해 첫 우승을 차지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2026년은 우리팀에 중요한 해이므로,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각종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지성 선수와 하반기 복귀 예정인 국가대표 홍성찬 선수를 비롯해 오찬영, 심성빈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함께해 강력한 팀워크를 이룰 예정이다.당진시는 남지성 선수와 테니스단의 활약을 통해 전국체전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체육 진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체육 인프라 및 선수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2026년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종합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해 첫 남지성 선수와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국제대회 우승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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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비닐터널’ 운영 연장–육상 꿈나무 훈련공간에서 전국 러너들의 명소로…22일까지 추가 운영–
동계비닐터널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2월부터 당진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내에 조성·운영 중인 ‘동계 비닐터널’ 시설의 운영 기간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해당 시설은 겨울철 훈련이 어려운 당진시 육상 선수들을 위한 전용 훈련 공간으로, 시가 2년 전부터 혹한기 대비 훈련 인프라로 조성한 공간이다. 길이 약 400m 규모의 비닐터널 내에서는 눈·비·한파를 피해 안정적인 달리기 훈련이 가능해, 매년 육상 선수들과 지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올해는 특히 전국적인 러닝 열풍과 함께 동계비닐터널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러너들과 육상선수단이 주말마다 몰려들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각종 언론에서도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 비닐트랙 명소 당진시’로 조명되며, 당진시 체육 행정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잔디 교체 공사 일정에 맞춰 2월 10일 시설 철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설 명절 연휴 기간 사용 등 시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의 연장 요청에 따라 공사 일정을 조정해, 2월 22일까지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시민과 선수들이 더욱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탄탄한 체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체육진흥과 관계자는 “동계비닐터널이 시민과 체육인 모두에게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당진시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체육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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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 스마트팜 단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최종 선정
Eco Grid 당진 프로젝트 투자협약식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석문간척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단지가 정부의 공식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9일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당진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사업성과 부지 적정성, 계획 타당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서류 평가와 현장 조사를 거쳐 진행됐다.‘K-스마트농업’의 심장부로 이번 육성지구로 지정된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지난해 6월 충남도, 당진시, 대한제강이 맺은 ‘에코-그리드 당진 프로젝트’ 투자양해각서의 핵심 사업이다. 대한제강은 2028년까지 총 5,440억 원을 투입해 119ha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단지 내부에는 △청년 임대·분양 온실 △일반 분양 온실 △모델 온실 △육묘장뿐만 아니라, 가공·유통센터, 저온저장고, 선별 포장센터 등 공공 지원 시설을 유기적으로 구성한다.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강점은 ‘에너지 효율’이다. 2028년 인근에 들어설 와이케이스틸 공장의 폐열을 저렴하게 공급받아 활용함으로써, 농가의 고질적인 문제인 에너지 비용을 연간 100억 원 이상 절감할 수 있다.또한, 가동 과정에서 확보되는 연간 3만 1,000톤의 탄소배출권은 YK스틸에 제공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한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당진이 대한민국 스마트농업의 수도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당진에서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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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자를 의미한다.특별징수명세서는 3월 3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전자파일 제출 방법은 위택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출한 특별징수 명세서는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검증자료로 활용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에도 사용하므로 기한 내 정확한 제출이 필요하다.시는 제출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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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시행…72억원 규모 금융지원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6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당진시와 하나은행은 각각 3억원씩 총 6억원을 공동 출연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총 72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 및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앞서 당진시는 지난해 1월에도 7억원을 출연해 총 84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협약을 통해 금융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께 이번 특례보증 확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소상공일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 협약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9일 오전 7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2월 9일 오전 11시, 신성대 융합 교육관에서 열리는 ‘신성대학교 RISE사업 성과확산 공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2월 9일 오후 3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산불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기동대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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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으로 사교육비 부담 완화
강남인강 홍보물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사교육비로 인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덜기 위해 당진시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남인강’수강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1차 2월 9일~20일 △2차 5월 11일~20일 △3차 10월 12일~21일까지며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연 수강료는 공동이용 협약 체결도시 혜택으로 3만원이며 시에서 2만원을 지원, 수강생은 1만원만 납부하면 된다.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학교 밖 청소년 등 무료 수강 지원 대상자는 자부담이 없으므로 해당자는 배움나루에서 감면 여부를 조회한 뒤 신청하면 된다.수강 신청을 한 중고생은 발급받은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강남인강 누리집에 등록하면 1년간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모든 강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한편 강남인강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1265개 강좌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강생은 개념완성·심화학습·문제 풀이 과정의 난이도별 강좌를 골라 학년별, 과목별로 학습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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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신당리 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120kg 기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6일 신평면 신당리 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신평면에 방문해 떡국떡 12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신당리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추운 겨울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했다.전봉래 신당리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함께 사는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당리 부녀회와 전봉래 이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떡국떡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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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마을공동체유산기록사업 본격 시동
당진시, 2026년 마을공동체유산기록사업 본격 시동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관내 소멸 위기 마을의 고유한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유산기록사업’의 대상지 8곳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사업 착수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잊혀 가는 마을의 역사, 문화, 인물 등 유무형의 자산을 주민 주도로 조사·기록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센터는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접수된 마을을 대상으로 △소멸 위기 및 기록의 시급성 △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 △주민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8개 마을을 선정했다.선정된 마을에는 지역 사학자와 전문 사진가를 투입한다.이들은 11월까지 마을에 파견돼 문헌 조사와 현장 답사를 진행하며 특히 마을 원로들의 구술 채록을 통해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발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이번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1층 대강의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정된 8개 마을의 이장 및 실무자, 기록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내용 △마을별 전문가 연결 △현장 조사 일정 조율 등을 진행하며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향후 기록된 결과물은 원고 집필과 사진 자료 보관 과정을 거쳐 전문 디자이너를 통해 편집하며 최종적으로 마을지 발간이 가능한 형태의 PDF 파일과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해 마을에 제공한다.이일순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주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살아있는 역사’를 기록하는 과정”이라며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발굴한 기록들이 향후 마을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자 공동체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본 사업은 11월까지 진행하며 구축된 데이터는 향후 마을 책자 발간이나 지역 문화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초 자료로 영구 보존·활용할 계획이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