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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건설협회 임원 간담회 개최…건설업 활성화 논의
공주시, 건설협회 임원 간담회 개최…건설업 활성화 논의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 건설협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 종합건설협의회와 전문건설협회 회장 등 관내 건설업 대표 8명이 참석해 논의의 폭을 넓혔다.간담회에서는 대형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 하도급 대금 지급 보호 대책 강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종합공사 전문건설업 상호진출 확대, 전문건설업 재정난 해소를 위한 신속한 준공 처리, 관급자 관급자재 설계 반영에 따른 건설사의 안전관리 어려움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제기됐다.참석자들은 지역 건설업계가 마주한 현실적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공유하며, 시 차원의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또한 지역경제의 핵심 축인 건설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과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공주시 건설협회 임원들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앞으로도 건설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꾸준히 듣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책을 마련해 더 나은 건설사업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수년간 이어진 건설 경기 침체와 자재값 상승, 인건비 부담 등 현장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큰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빠르고 충실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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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음식점 만족도 조사… 재방문 의향 89%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하는 외식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음식문화의 현주소를 점검했다.조사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 품질과 위생 수준을 높이는 정책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논산시는 10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음식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음식점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역 음식점의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음식문화 개선 정책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설문은 온라인과 현장 조사를 포함해 총 318명이 참여했으며, 음식 맛, 직원 친절도, 위생 상태, 재방문 의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가운데, 전체 응답자의 78%는 음식 맛과 위생, 친절도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논산시 음식점을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89%로 높게 나타났다.시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음식점 영업주 대상 친절·위생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외식문화 개선에 필요한 지원과 관리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주요 행사를 대비해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음식점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우리 시 음식문화의 현 수준을 진단하는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요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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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환경·안전 부문 대상, 2년 연속 성과
논산시,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환경·안전 부문 대상, 2년 연속 성과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방자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정책 역량을 입증했다.논산시는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시상식에서 환경·안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기후 위기 대응 도시 논산, 탄소중립으로 미래를 잇다’라는 구호 아래 탄소중립 기반의 기후 위기 대응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스마트축산단지 조성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구축 △기후 취약계층 보호 △전국 최초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탄력적 사용 등 환경 정책과 취약계층 보호·시민 안전 강화를 연계한 사업 성과가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논산시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스마트축산단지와 에너지화시설 구축 등을 기반으로 기후 위기 대응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감축-적응-순환’전략으로 탄소중립 정책을 고도화하고 취약계층 중심의 기후 복지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의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1500여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며 더 나은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보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은 지방자치TV,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인문콘텐츠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하는 상으로,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과 혁신 사례를 발굴해 수여한다.논산시는 지난해에도 저출생·인구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아 같은 상을 수상한 바 있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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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찌개는 개인별 앞접시에”안심식당 359개소 지정 운영
공주시, “찌개는 개인별 앞접시에”안심식당 359개소 지정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안심식당’지정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2020년 137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매년 40~50곳을 추가 지정해 현재 359곳으로 늘렸다.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상하반기에 걸쳐 지정 업소의 10%를 대상으로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점검하고 있다.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필수 과제로 반찬, 국, 찌개 등을 덜어 먹을 수 있도록 국자와 접시를 따로 제공하고, 수저는 열탕 소독과 자외선 소독 등을 통해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또한 자율 과제로 손 씻는 물품 비치, 환기 실시, 남은 음식은 식탁에서 한데 섞어 버리는 방식으로 폐기하는 등 위생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안심식당 지정 현황은 공주시 누리집에 게시되며, 업소명과 함께 안내된다.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안심식당에는 위생꾸러미와 앞치마를 지원하고,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해 선진 식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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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농번기 빈집털이 절도 예방 캠페인’펼쳐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27일 최근 늘고 있는 농촌 지역의 빈집털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빈집털이 절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방범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신풍면 직원과 이장단, 유구신풍지구대, 지역발전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마을 주변에서 절도 예방 및 빈집 관리 요령 안내, 문단속 점검 알림, 방범창과 영상기록장치 설치 권장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장시간 외출 시 이웃과 상호 확인 체계를 마련할 것, 농작업 중 집 문단속 생활화, 농기계 보관 시 자물쇠 이중 잠금을 실천할 것을 중점적으로 알렸다.또한 경찰과 협력해 취약 시간대 마을 순찰을 강화하고, 방범 취약구역을 점검하는 등 지역 내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최근 농촌 지역에서 빈집을 노린 범죄가 이어지고 있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외출 시 문단속과 방범시설 작동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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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7일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열었다.이번 김장 나눔은 회원들의 정성과 봉사 정신으로 만든 백김치와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쌀국수를 관내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김장과 식료품을 각 가정을 찾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기꺼이 봉사에 동참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수고를 아끼지 않은 옥룡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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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내년도 본예산 1조 506억 원 편성
공주시, 내년도 본예산 1조 506억 원 편성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6년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예산안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올해 1조 65억 원보다 4.38%, 441억 원 증가한 1조 506억 원이며, 이 중 일반회계는 9504억 원, 특별회계는 1002억 원이다.시는 긴축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선택과 집중’원칙을 바탕으로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시민 삶의 안정,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 기반 확충 등에 중점을 두어 가용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했다고 설명했다.주요 사업을 보면, 먼저 지역 상권 회복과 경제활동 인구 활성화를 위해 지역공동체 및 노인·장애인 등 일자리사업 219억 원, 소상공인 카드가맹점 수수료 지원 8억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12억 원,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1억 원 등을 반영했다.또한 교육 분야에는 교육경비 63억 원, 교육발전특구 조성 28억 원, 학교 무상급식 25억 원을 편성해 지역 인재 육성에 집중 투자했으며, 결혼장려금 7억 원, 출산장려금 14억 원, 다자녀가구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10억 원, 청년월세 지원 8억 원 등 청년 정책 사업도 강화해 미래 세대를 위한 준비를 놓치지 않았다.시민 생활 편의와 복지 향상을 위한 예산도 두텁게 반영했다.취약계층과 노년층 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급여 286억 원, 기초연금 904억 원, 장애인연금 55억 원을 편성하고, 영유아 및 만 3~5세 보육료 85억 원, 부모급여 44억 원, 한부모가족 양육비 16억 원 등 아동·가정 지원 체계도 강화했다.환경개선 및 지역 안전 분야에서는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 119억 원, 평목지구 하천환경 정비사업 10억 원, 2025년 집중호우로 인한 소하천 재해복구 104억 원, 산지재해 복구 4억 원 등을 반영했다.이와 함께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 40억 원, 국도 23호선 램프 설치 48억 원, 금흥동 서우마트~공주정보고 도로개설 20억 원, 시도 8호 및 26호 확·포장 공사 57억 원, 유구읍 행정복지센터 신축 56억 원 등 주요 투자사업 조기 완공을 위한 예산도 차질 없이 반영했다.최원철 시장은 “2026년 예산안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했다”며 “원활한 예산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내년도 공주시 본예산안은 공주시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15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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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사랑의 온기전달 패딩’나눔
공주시 웅진동, ‘사랑의 온기전달 패딩’나눔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27일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어르신 17명에게 겨울 패딩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겨울철 방한복을 마련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외투를 지원해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외출할 때 입을 만한 겨울 외투가 없었는데 이렇게 따뜻한 옷을 선물받아 매우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심재승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혹한기에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송의석 웅진동장은 “올 한 해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웅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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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화로 만나는 민원공무원 친절교육’실시
공주시, ‘영화로 만나는 민원공무원 친절교육’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친절마인드를 높이기 위한 ‘2025년 하반기 민원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감과 배려를 중심으로 한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과 특이민원 대응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했으며, 대면교육과 부서별 방송을 병행해 진행됐다.교육은 행복하게HRD의 전명수 대표가 맡아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시네마 친절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민원응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친절 실천 방법과 특이민원 대응을 위한 공무원 스스로의 자존감 회복과 관리 방법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영화를 함께 시청하며 장면 속 메시지를 친절마인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강의를 통해 공감과 웃음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조선기 민원토지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친절교육을 추진해 공직자가 스스로 보람을 느끼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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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4분기 ‘숨은자원찾기’행사 실시
공주시 이인면, 4분기 ‘숨은자원찾기’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27일 이인면 새마을회와 함께 신영리 일원에서 ‘숨은자원찾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농약 빈병, 플라스틱, 헌종이 등 다양한 폐기물을 수거해 자원으로 다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회원과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농촌 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농 폐기물과 불법으로 버려진 농약병 등 환경 오염 물질을 모아 정리함으로써, 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이인면 21개 마을에서 모인 생활 재활용품과 영농 폐기물을 종류별로 나누어 수거하며,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과 올바른 분리 배출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윤순영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주민들이 쓰레기 줄이기와 분리 배출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환경을 지키고 자원을 되살리는 일은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책임지고 실천해야 할 일이다.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 환경 교육을 강화하고,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