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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연주회'연중 신청 받아
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연주회'연중 신청 받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공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연주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연주회’는 공주시립합창단이 관내 학교와 병원, 경로당 등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곳을 직접 찾아가 합창 공연을 선보이는 방문형 공연 프로그램이다.신청 기관의 일정과 장소에 맞춰 공연을 진행해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올해 총 30회 운영될 찾아가는 연주회는 공주시립합창단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합창과 악기 연주 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가곡과 민요, 뮤지컬,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합창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단원들의 독창과 중창 등 전문성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공주시립합창단은 ‘찾아가는 연주회’를 통해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도 질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격차를 줄이고,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도시 공주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연주회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공주시립합창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후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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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가온합기도, '사랑의 백미나눔'행사
공주시 신관동 가온합기도, '사랑의 백미나눔'행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2일 가온합기도가 백미 200kg과 30만원 상당의 여성 위생용품을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가온합기도가 기탁한 백미와 여성 위생용품은 원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신관동은 해당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매년 백미와 후원 물품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박현준 가온합기도 관장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늘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가온합기도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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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 후원자 감사 잔치 개최
일 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 후원자 감사 잔치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가 지난 10일 정부진입 평가 통과 축하와 그동안 센터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후원자, 운영위원, 이용아동, 마을주민 등 50여 명과 함께 ‘후원자 감사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아동센터의 정부진입 평가는 서비스 질 향상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시설 신고일 기준 24개월 이후에 아동권리, 프로그램, 시설, 운영 등 4개 영역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자체평가 후 현장평가를 통해 진행된다.홍동마을지역아동센터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후원자 분들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였고, 24개월 후 정부진입 평가를 통과하여 2026년 1월부터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정부진입 평가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아동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의 권리와 복지 강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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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홍성군 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군청전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홍성군의 사업 대상지는 △광천신진1지구 △홍성오관7지구 등 총 2개 지구이다.군은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공람·공고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은 뒤 충청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관련 문의사항은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 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토지 이용 가치도 향상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기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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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가족어울림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성가족어울림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관내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강화하고,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포함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 대상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운영 프로그램은 △신나는 보드게임A, B △창의 통합 미술 △다함께 베이킹 △어울림 베이킹 △탁구 배우기 등 총 5개 과정이다.모집기간은 14일 10시부터 오는 22일 17시까지로,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으나 일부 중복수강 및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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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음 안심망 구축...군민 일상회복 돕는다
홍성군 마음 안심망 구축 군민 일상회복 돕는다 보건소 전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군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정신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바우처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나이와 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홍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20일 동안 총 8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발급된다.상담 비용은 1급 유형 또는 2급유형을 선택할 수 있는데 △1급 유형 △2급 유형으로 구분된다. 건강보험료 납부금액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등은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신청 자격은 다음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Wee센터 등 기관에서 의뢰서를 발급받은 주민 △정신의료기관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발급받은 주민 △국가 건강검진 우울증 선별검사에서‘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함이 확인된 주민 △자립 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신청 방법은 신분증과 위 구비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만 19세 이상 성인은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서비스를 이용했더라도 지원 기간이 종료된 경우라면 연 1회 재신청이 가능하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정서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겪고 있다면, 제때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일상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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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무전결권 하향! 실무 권한 확대에 방점!
홍성군 사무전결권 하향 실무 권한 확대에 방점 군청전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사무전결 처리규칙 정비를 통해 행정효율화의 목표를 완성해 나가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급자에게 집중된 의사결정 비중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빠른 대응을 통해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의 실무적 동력으로 삼기로 했다.특히, 이번 정비는 실무진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짐에 따라 결재 단계 축소로 인한 현장대응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여 민선 8기 군정 가치가 현장에 깊이 실현되는 계기가 되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확립과 군정의 주요 과제들의 빠른 추진으로 군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이달 중 세부 조정 범위를 확정하고 관련 규칙 개정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무전결 구조 간소화를 진두지휘한 박성철 부군수는 “행정의 효율성은 곧 군민의 편의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실무진의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는 이번 전결권 조정을 시작으로, 현장 밀착형 민선 8기 탄력 행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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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홍성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군청전경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이용아동 모집을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홍성군 다함께돌봄센터는 7개소로 총 23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홍성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며, 희망자는 각 돌봄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함께돌봄센터 돌봄서비스는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동안 돌봄공백을 해소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각 돌봄센터에서는 아동 보호를 비롯해 학습지원·놀이·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무료급식과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모집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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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촌지도자회,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농촌지도자회 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 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한국농촌지도자 부여군연합회에서 기탁한 장학금은 지난해 회원들이 직접 벼농사를 지어 발생한 수익금으로 관내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서 임병우 회장은 “부여군의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지역의 인재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부여군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부여의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셔서 감사하다.”라며,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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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공동 성명 발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 철강노동조합 협의회가 13일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와 산업 전환 가속화로 심화하고 있는 위기에 대해, 노동계를 주축으로 당진시와 지역 경제 주체들이 연대해 정부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당진 지역 철강산업 6개사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당진시, 상공회의소, 소상공인연합회,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 노동·행정·경제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중앙정부의 선제적 개입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이날 발표한 공동 성명서에는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K스틸법 시행령 제정 촉구 등의 내용이 담겼다.발표식에서 당진시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와 산업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이 시급하다며 정부에 공식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철강산업은 당진 지역 고용과 산업 구조의 핵심 축으로, 위기가 본격화하면 지역경제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할 수 있다”며, “구조조정과 고용 불안이 현실화된 이후의 사후 대응이 아니라, 지금 단계에서 정부가 제도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당진시를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노동계는 “철강산업 위기는 특정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 전체의 문제”라며, 당진시가 위기 대응의 중심이 되어 정부와 지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당진상공회의소와 소상공인연합회 역시 철강산업 침체가 지역 소비 위축과 경영 악화로 직결되고 있다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통한 정부 차원의 신속한 지원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당진시는 “이번 공동 성명서 발표를 계기로 노동계와 지역 경제 주체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고, 당진 철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공동성명서 발표식 > △ 오성환 당진시장 = 1월 14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한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