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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시작
아산시,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시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농업·농촌 자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신청을 1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총 8개 사업 11개소, 30만3500천 원 규모로 추진되며, 농산물 가공 분야 4개 사업, 농작업 안전 분야 4개 사업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 농작업 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농산물 가공 분야 시범사업은 △국내산 쌀을 활용한 가공상품화 시범 △식품 소비 트렌드 맞춤형 포장재 지원 △소비자 맞춤형 가공 상품 개선 시범 △고알코올 발효주 활용 브랜디 제조기술 시범이 있다.농작업 안전 분야 시범사업은 △농작업 전기설비 안전 개선 시범 △농업용 상지 웨어러블 보조장비 보급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이 있다.각 시범사업별로 사업 대상과 지원 내용이 다르므로 신청자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기타 사항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사업 신청자가 1개소 이상일 경우에는 현지 조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여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며, 5천만 원 이상 규모의 사업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확정한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많은 농업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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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대의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올해 추진될 주요 사업을 준비하고 연합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지난 회무를 돌아보는 감사보고와 함께 농촌지역 활력 제고와 단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사업계획 및 기금운용계획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그간 연합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임기를 마친 이·임 읍면동 회장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며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부 순서에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참석한 임원들이 농촌여성 지도자로서의 실천 의지를 다지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효숙 연합회장은 “오늘 확정된 올해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농촌지역 활력을 불어넣고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핵심 주체로 더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가 농촌의 핵심 주체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사업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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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제일교회, 아산시에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온양제일교회, 아산시에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제일교회는 지난 13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도로 마련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1946년 설립된 온양제일교회는 79년 동안 지역과 함께 호흡해 온 역사 깊은 교회로 현재 1827명의 교인이 신앙 공동체를 이루며 예배와 봉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온양제일교회는 지난해인 2024년에도 희망나눔캠페인에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김의중 위임목사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온양제일교회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지역사회를 향한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동체”라며 “매년 이어지는 나눔은 아산을 하나로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기탁된 성금은 교회와 교인들의 귀한 뜻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기부 문의는 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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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인에 스마트팜 실전 교육
홍성군, 농업인에 스마트팜 실전 교육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에서는 스마트농업 창업과 확산을 위해 스마트팜 창업보육교육의 교육생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성읍 내법리 일원에 위치한 1496㎡ 규모의 연동하우스에서 운영된다.신청 자격은 홍성군에 거주 중인 군민 또는 전입 예정인 청년농업인으로, 전입 예정자의 경우 홍성군 전입 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모집 인원은 엽채류 과정 6명, 딸기 과정 6명 내외이며, 엽채류 과정은 5월부터 8월까지, 딸기 과정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교육생들은 실제 재배 환경에서의 현장 실습을 통해 스마트팜 도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실전 중심의 영농 경험을 쌓게 된다.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팜 창업보육교육은 실제 영농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창업 실전형 교육으로 스마트농업에 대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스마트농업 분야에 도전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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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호 통합놀이터'기본구상 최종보고회 개최
아산시, '제1호 통합놀이터'기본구상 최종보고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3일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시장 공약사항인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통합놀이터 조성 사업의 기본구상안을 최종 공유하고, 민·관·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놀이총괄기획가 편해문을 비롯해 통합놀이터 민·관협의체 위원, 시민대표, 장애·아동·안전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놀이총괄기획가 편해문은 기본구상 결과 설명을 통해 장애·비장애 아동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 조성 방향과 놀이시설 구성, 공간 배치, 향후 추진 방향 등을 공유했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본구상에 △아동의 놀이권 보장 △장애·비장애 아동의 자연스러운 어울림 △안전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공간 설계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 반영 등을 핵심 가치로 담았다고 설명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통합놀이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아동의 권리와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해 아산을 대표하는 통합놀이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이번 최종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구상을 보완·확정한 뒤, 향후 실시설계 및 조성 단계를 거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놀이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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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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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 지원 사업 추진
아산시,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 지원 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운송수단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의 현장 배송과 회수를 지원하는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농업기계 운반이 어려운 농업인의 임대 이용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고령농·여성농·귀농인 등 임대농업기계 이용 취약계층이 농업기계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농업인 간 농업기계 이용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톤 화물차 중심의 배송 지원에서 5톤 화물차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중·대형 임대농업기계 이용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 사업은 임대사업소 회원 가운데 안전교육을 이수한 아산시 거주 농업인이 이용할 수 있다.임대농업기계 이용 시 임차농업인은 입·출고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기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하며, 농지 등 작업 현장에서의 상·하차 작업은 임차농업인이 직접 수행해야 한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기계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이 필요할 때 적기에 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배송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농업기계 임대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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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딸기·마늘'특산물 캐릭터 선보여
홍성 '딸기·마늘'특산물 캐릭터 선보여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친근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추진한 ‘홍성 특산물 캐릭터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525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부서 심사 및 일반 국민 선호도 조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두 작품을 선정했다.‘홍베리’는 홍성의 딸기 농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어린 딸기를 담아낸 캐릭터로, 활용도와 대중성이 높다는 점에서 주목받았으며, ‘마루와 로로’는 홍산 마늘의 외형적 특성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이번에 선정된 캐릭터를 활용해 굿즈 제작, 애니메이션 및 웹툰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홍성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할 수 있는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 참여를 통해 지역 특산물을 새롭게 해석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홍성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의 맛과 멋, 미감도시 홍성’이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올해는 △홍성 거점 버스킹 공연〈마을누림〉 △지역 기반 창업 실험 프로그램〈홍자람〉 △홍성 관광상품 개발 사업〈홍누림〉 △결성 농요 아카이브 프로젝트 △로컬 브랜드 제품 팝업스토어 운영 △마을축제 지원 △마을 웹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발굴·확산하고, 지역 문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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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생활자원교육 수강생 모집 시작
아산시, 2026년 생활자원교육 수강생 모집 시작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농촌자원의 가치 확산을 위해 ‘2026년 생활자원교육’수강생 모집을 1월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생활자원교육은 올해부터 기존 3월 개강에서 2월 개강으로 한 달을 앞당겨 운영하고, 수강생 모집 역시 예년보다 이른 1월에 진행하는 등 시민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이 교육은 총 12과정으로 15과목, 78회로 운영되며, 시기별·대상별·관심사별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기존 단일 과정 중심에서 벗어나 보다 전문적이고 수강생 선택의 폭이 넓은 교육으로 구성했다.교육 과정으로는 △쌀요리 △쌀베이킹 △올바른 식습관 양성교육 △푸드 업사이클링 △장아찌 △발효식초 △이유식 죽 △꽃차 소믈리에 1급 과정이 운영된다.오는 2월에 개강하는 교육과정은 △겨울방학 맞이 아이와 함께하는 조리실습 교육 △전통장 △제철 농산물 △전통 발효주 총 4과정이며, 현재 1월 9일부터 1월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교육 신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전체 교육 일정과 과정별 신청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교육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올해 생활자원교육은 단순한 실습을 넘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도록 계획했다”며,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농촌자원의 가치를 체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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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달 7일 신년 음악회 개최
홍성군, 내달 7일 신년 음악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내달 7일 오후 3시에 ‘홍성군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페라와 뮤지컬 넘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2026 신년음악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는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와 듀엣 등 오페라 명장면들을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강렬한 감동으로 선사하며, 2부는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뮤지컬 넘버들을 화려하고 섬세한 멜로디로 오페라와는 또 다른 감동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새해의 기운을 불어넣을 것이다.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15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홍성군 다자녀가구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공연은 세밀하고 정교하며 강력한 카리스마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를 아름답게 이끌어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한주헌이 지휘봉을 잡아 한국을 대표하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멋진 연주를 선보인다.또, 세계적인 수준의 성악가로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뛰어난 고 음역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명품 목소리의 소유자로 불리는 소프라노 김순영과 풍부한 저음과 깊고 풍성한 목소리의 메조소프라노 김순희, 팬텀싱어 4에서 탁월한 고음역대와 강력한 무대 존재감으로 돋보인 테너 림팍, 그리고 국가대표 성악가라는 별명으로 화려한 콩쿠르 우승 경력과 탄탄한 실력은 물론 팬텀싱어 3에 출연하여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리더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까지 겸비한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이 출연해 각자 탁월한 음악적 역량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격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올해도 매달 다양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홍성군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