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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해안권 MICE 산업의 거점 '보령머드테마파크'
충남·서해안권 MICE 산업의 거점 '보령머드테마파크'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022년 7월 개관한 보령머드테마파크는 컨벤션관에서 다수의 국제회의 및 각종 행사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개관 이후 현재까지 680건의 국제행사와 학술회의, 기업체 워크숍, 대형행사 등을 유치해 누적 109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다.재단 MICE사업팀은 개관 초기부터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학회, 기업체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홍보를 추진했으며, ‘한국마이스협회’와 ‘대전·충청 마이스 얼라이언스’회원사로 가입해 적극적인 업무 협력 및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또한 보령머드테마파크 누리집에 4개 언어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SNS, 유튜브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 중이다.마케팅 활동 외에도 컨벤션 시설 개선을 매년 추진해 행사주최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 재방문율도 증가하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충남탄소중립국제컨퍼런스, 충남건축문화제, JS컵 국제유소년축구대회 환영 만찬 등 다양한 MICE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026년에도 1월부터 다수의 행사 유치를 확정했다.이용열 보령축제관광재단 대표이사는 “MICE 산업은 관광 비수기 수요를 보완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컨벤션·머드체험 시설이 결합된 복합시설을 토대로 보령시를 '관광·MICE 산업 거점이자 사계절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에는 1층 머드축제·화장품 홍보관, 2층 머드뷰티치유관을 상설 운영하고 있어 MICE 행사 참가자들에게 최적의 동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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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예금보험공사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14일 보령시청 상황실에서 예금보험공사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중앙부처·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자 2025년부터 추진하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보령시는 현재까지 지역 강점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현재까지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역 소비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확장해 나가고 있다.지난해에는 △비성수기 방문 활성화를 위한 상생가맹점 지정 및 할인쿠폰 발행 △지역특산품 판로 확보를 위한 공동 행사 개최 △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 등을 중점 추진했다.올해에는 자매결연 기관 전문성을 활용한 교류 프로그램 시행과 추가 협력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며 교류 만족도 조사와 개선 사항의 적극적 반영을 통해 상생협력 모델을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오제은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이번 협약은 보령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지방살리기 상생협력 모델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는 매우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공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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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 개관과 동시에 육상 전지훈련지로 급부상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2일 준공된 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이 중·장거리와 사이클 등 육상 종목 선수단의 새로운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대전체육중·고등학교 선수단 37명이 참여한 첫 전지훈련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이번 훈련 기간 동안 지도진과 선수들은 기록 향상을 위한 집중 훈련과 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시설 전반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은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163㎡ 규모로 조성됐으며, 실내·외를 아우르는 전천후 훈련환경을 갖추고 있다.특히 중·장거리 종목에 최적화된 135m 6레인 트랙과 다양한 보조시설, 최신 체력단련장을 포함한 전문 훈련 인프라를 고루 갖추고 있다.아울러 중부권 중심의 우수한 접근성과 보령의 관광·휴양 자원과의 연계성으로 선진형 육상 전지훈련지로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은 선수들이 사계절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보령의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홍성군 내 초·중학교 육상팀의 전지훈련이 추가로 확정된 만큼, 이번 개관을 기점으로 선수단 방문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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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억 1178만 원 부과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만6949건, 5억 1778만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법에 따른 각종 면허의 소지자다.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동 지역은 7500원에서 4만5000원까지, 읍면 지역은 4500원에서 2만7000원까지 차등 부과한다.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은행 및 CD/ATM기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은행 방문 없이도 지방세입 ARS 및 농협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 홈페이지 납부, 금융 앱, 간편결제 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한편, 당진시는 현수막 게시, 납부 안내 방송을 통한 납부 홍보를 하는 등 미납으로 인한 납부지연가산세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세무민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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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당진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핵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과제, 공모사업 대응 계획, 부서별 주요 현안 사업을 포함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부서별 보고가 이뤄졌다.시는 민선 8기 시정 방침을 중심으로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존에 추진 중인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행정 분야에서는 △행정 대응 강화를 위한 맞춤형 데이터 분석 △당진형 인구정책 추진 △AI 보이스봇 도입 및 인공지능 업무 활용 확대 △상생하는 당진을 위한 지역업체 계약 적극 추진 △기후변화 대응 산불 종합대책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한다.. 경제‧농어업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충남 경제자유구역 추진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청년 농업인 육성 △로컬푸드 운영 활성화 △지역특화작목 육성 등을 추진한다.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는 △합덕 사계절 공원 조성 △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준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및 종합우승 달성 △ 2025~2026 당진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등을 추진한다.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자율형 사립고 설립 △장애인 일자리 확대 △통합돌봄 추진 △종양 표지자 혈액검사 확대 △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서비스 제공 △종합병원 설립 등을 중점 추진한다.도시‧환경 분야에서는 △당진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도심 속 호수공원 및 녹지 확충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탄소중립 선도도시 사업 실행 △ 텀블러 사용 활성화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체계 확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당진시는 인구 증가와 투자유치, 고용률, 출산율 등 주요 지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미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2026년 주요 사업들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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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한파 쉼터 점검 및 이·미용권 배부
아산시 온양3동, 한파 쉼터 점검 및 이·미용권 배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3동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관내 한파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주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미용권을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난방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쉼터 청결 상태, 이용 편의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특히 쉼터 이용 시간 안내와 비상시 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해 겨울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아울러 온양3동은 이·미용권을 직접 배부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이 위생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나섰다.이번 이·미용권 지원은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한파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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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상반기 영농 부산물 처리 지원
서산시, 2026년 상반기 영농 부산물 처리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올해 상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영농 부산물 파쇄단이 신청한 농가에 직접 방문해 과수 잔가지, 콩대, 깻대, 고추대 등의 파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영농 부산물의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와 산불의 예방, 영농 부산물의 효율적인 퇴비 활용을 위해 추진된다.농가는 오는 1월 2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영농 부산물 처리를 신청하면 되며, 추가 접수가 없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시는 신청이 종료되면 현장 여건을 고려해 파쇄 작업 순서를 결정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파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영농 부산물의 파쇄 작업을 진행한 농가는 650여 농가다.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이 산불 예방과 대기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 고령 농업인 등 파쇄 작업이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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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산단체, '희망 2026 나눔캠페인'동참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축산 관련 유관 조합과 생산자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축산 분야 전반에 걸친 단체들이 공동으로 뜻을 모아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나눔에 참여한 단체는 △당진축산업협동조합 1천만 원,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 1천만 원,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5백만 원,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 5백만 원 등 총 4개 단체다.이번 기탁은 축산물 수급 불안정, 생산비 증가 등으로 축산업 전반의 경영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기탁에 참여한 단체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축산단체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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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중부권 대표 콘텐츠로 부상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중부권 대표 콘텐츠로 부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대규모 드론 군집 비행과 음악,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중부권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14일 밝혔다.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실시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직접 경제효과는 약 384억 원으로 분석됐다.관광객 유입 증가와 체류시간이 연장에 따른 소비 지출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밝혀졌다.또한 관광객과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관람객은 콘텐츠의 완성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지역 상인들은 행사 기간 매출 증가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혔다.신현숙 관광과장은 “드론 라이트 쇼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야간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지속 추진하며, 지난해 결과를 보완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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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장학회,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당진장학회,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충남에 있는 대학을 다니는 당진시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20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입사 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1월 23일까지로, 남학생 10명, 여학생 10명을 선발한다.신청 자격은 신청자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천안·아산 및 충남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기숙사비는 2인 1실 기준 월 28만 8000원이다.당진장학회 모집에 선발되는 경우 장학회에서 월 18만 8000원을 지원해 개인 월 부담금은 10만 원이다.다만 보증금 10만 원은 별도 납부해야 한다.신청서는 당진장학회 전자우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장학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당진장학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