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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린이집 대상 샌드아트 공연 운영
서산시, 어린이집 대상 샌드아트 공연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어린이집 원아 대상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공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난해 2월 개발된 지역 특화 교과서 ‘하늘을 나는 드론택시 백구를 찾다’를 그림과 음악이 어우러진 샌드아트로 풀어낸다.이야기는 주인공 ‘누리’가 잃어버린 강아지 ‘백구’를 찾기 위해 자동차, 기차, 비행기, 헬리콥터 등 이동 수단을 이용하는 것으로 시작한다.각 교통수단의 한계로 백구를 찾지 못한 누리는 빠르고 친환경적인 ‘드론택시’를 이용해 백구를 찾게 된다.해당 공연은 지난 15일 서산시 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서산문화원,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오는 28일까지 총 9회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지난해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원아를 모집했으며 그 결과, 관내 80개소 어린이집의 약 2300명의 원아가 관람할 계획이다.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아이들이 공연에 자연스럽게 몰입하며 즐겁게 관람하고 있다”고 호평했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취지에 따라 유아 단계까지 교육 연계를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총 4종의 차세대 산업 연계 특화 교과서를 개발해 관내 유치원, 학교에 배포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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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의치 보철 지원
서산시,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의치 보철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저소득층 어르신과 심한 장애가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치 보철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보철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과 치료 시기를 놓쳐 치아를 상실한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회복을 지원해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된다.대상자에게는 완전의치, 부분의치 등 보철 시술 비용이 일부 지원되며 시술 후 5년간 사후관리도 지원된다.시술 비용은 노인과 장애인, 완전의치 및 부분의치 등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19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중 심한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다.신청일 기준 서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또한, 7년 이내 서산시보건소를 통해 의치 지원을 받았거나 치과 의료기관에서 건강보험을 적용받아 의치 시술을 받은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서산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 사전 문의한 후 서산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시는 신청자의 구강 상태를 사전 검진한 후, 의치 시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지원 대상자로 선정한다.이어 관내 협력 치과의원과 연계해 대상자에게 보철 시술을 지원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구강건강 기능 회복을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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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소득인정액'기준 선정
서산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소득인정액'기준 선정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부터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매년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저소득층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월 3만원의 한도 내에서 약제비, 진료비 등을 지원해 왔다.기존에는 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했다.시에 따르면, 소득인정액은 대상자 본인과 배우자에 대한 소득·재산에 대한 조사를 거쳐 산정돼 지원의 형평성과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기준 변경에 따라 사업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이 140% 이하이면서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치매 환자다.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을 희망하는 치매 환자는 서산시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 처방전, 신분증, 통장사본을 지참해야 하며 치매 환자의 가족이 대리 신청하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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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교육'추진
서산시, 찾아가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교육'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찾아가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는 국내 사용등록이 되지 않거나 잔류 허용기준이 없는 농약의 사용을 제한하고 등록된 농약을 기준에 맞게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다.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서산시 농업환경분석센터 이용 △PLS 제도 및 관련 법규 △농산물 안전성 검사 및 잔류농약 진단 서비스 활용법 등이다.특히 작물별, 재배 시기별 농약 사용 시 유의사항과 안전 수칙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아울러 미등록 농약 및 허용기준 초과 사용 등으로 인한 관내 잔류농약 부적합 사례를 분석하며 재발 방지 요령을 안내한다.시는 교육 과정에서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교육 대상은 관내 농업인 단체와 희망 농가며 신청은 서산시 기술보급과 농업환경분석팀에 하면 된다.시는 대상자와 세부 일정을 조율한 후 서산시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PLS 교육을 통해 현장 농업인들의 이해도와 실천력을 높이고 나아가 소비자에게 한층 신뢰받는 지역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안전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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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온양6동,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온양6동 주민을 대표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주민자치회장에는 박민용 위원, 부회장에는 신동철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혜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박민용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위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따뜻한 온양6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제4기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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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6일 오전 11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추진단은 이날 2025년 후원금 결산보고를 통해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공유했으며 2026년 행복키움 추진 사업계획과 중점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2026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민·관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새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를 통해 2026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단원들의 책임과 역할을 재확인했다.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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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제2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아산시 온양4동, 제2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4동은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민대표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이번에 구성된 임원진은 회장 1명, 부회장 1명, 감사 2명, 사무국장 1명, 재무 1명으로 조직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제2기 온양4동 주민자치회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주민자치 △문화교육 △사회봉사 △여가활동지원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주민 참여형 자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정학모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제1기 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는 더욱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온양4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로서 지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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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실시
아산시 배방읍,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배방읍 세교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대사증후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복지관 이용 어르신 다수가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아울러 상담 이후에는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측정 등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송모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직접 찾아와 상담과 건강 검진을 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특화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건강한 배방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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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전격 시행
아산시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전격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장애인의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전격 시행한다.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기존 플라스틱 카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닌 전자증명서로 공공기관 업무 처리, 복지시설 이용, 각종 요금 감면 및 할인 혜택 확인 등 실물 등록증이 필요했던 모든 상황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아산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포용 복지 도시’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은 장애인의 삶에 실질적인 편의를 더하고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인증 방식을 제공해 자유롭고 활발한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발급 대상은 유효한 실물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한 등록 장애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등록증 사진과 현재 얼굴이 다를 경우에는 증명사진을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으로 장애인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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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아산 온 돌봄'전면 시행
아산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아산 온 돌봄'전면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올해 ‘아산 온 돌봄’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사업 홍보의 일환으로 각 읍·면·동 분회 경로당을 방문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요양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산 온 돌봄’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했다.그동안 노인 돌봄 서비스는 장기요양, 가사·간병, 건강관리 등이 각기 다른 경로에서 제공돼 어르신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아산시가 추진하는 ‘아산 온 돌봄’서비스는 이러한 칸막이식 행정을 허물고 어르신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분야별로 묶어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살던 곳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지내는 것”이라며 “의료와 돌봄의 경계를 허문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가 존엄하고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