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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
당진시,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기술 습득과 정착을 위해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선도 농가와 연수생의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한다.연수 희망 작목의 영농 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ˑ마케팅, 창업 등의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에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운영한다.연수 일수에 따라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원 한도의 교수수당을 제공하며 연수생은 월 80만원 한도의 교육 훈련비를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당진시 전입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업경영체 등록 신규 농업인 △예비 귀농인이다.현재 딸기, 상추, 유럽상추, 양봉 선도 농가가 지정돼 있으며 이외에도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에 대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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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도 주요 사업장 안전점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8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 7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사업장별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단은 이날 토정 이지함 기념관 건립공사를 시작으로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조성사업 △다정한 누리보듬센터 조성사업 △보령 워케이션 거점센터 조성사업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원산도 명품해수욕장 조성사업 △섬 비엔날레 주제관 건립공사 등을 점검했다.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 즉시 보수 및 정비, 보강할 계획이다.김동일 시장은 “겨울철에는 기온 변화로 지반과 구조물이 취약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보령시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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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고교생 제주도 현장 견학'추진
서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고교생 제주도 현장 견학'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생의 제주도 현장 견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견학은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관내 고등학생 74명과 인솔자 8명 등 82명이 참여한다.참가 학생들은 제주도에 있는 카카오 본사, 국립수산과학원, 수목원 등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을 탐방하게 된다.시는 이번 견학에 앞서 지난 26일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교육 및 특강에는 견학 참여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진로 특강은 이완섭 서산시장이 강연자로 나서 ‘여행에서 진로를 찾다’를 주제로 진로 설계와 도전의 중요성을 전달했다.이 시장은 “교실 밖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경험은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견학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싱가포르 현장 견학을 지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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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통합돌봄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당진시, 통합돌봄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7일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당진시 통합돌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복지관,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등 통합돌봄 현장과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신규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지원 승인을 주요 안건으로 대상자별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돌봄 공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현장에서 확인된 정보와 각 기관이 보유한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중복과 누락 없이 신속하게 제공되도록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당진시는 통합돌봄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향후 매월 정기적으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신규대상자에 대한 신속 지원 승인과 기관 간 현장 협업 강화를 상시화해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당진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도움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결하는 통합돌봄의 핵심 절차”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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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무·덫 등 야생동물 불법 포획도구 근절 활동 나서
아산시 올무 덫 등 야생동물 불법 포획도구 근절 활동 나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일원에서 야생동물 포획을 목적으로 밀렵꾼들이 설치한 불법 포획도구에 대한 합동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아산시를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 야생생물관리협회 밀렵·밀거래 감시단,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가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야생생물 불법 포획과 서식지 훼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합동 점검 결과, 올무와 뱀그물, 통발 등 불법 설치된 포획도구 90여 개가 현장에서 발견돼 즉시 수거 조치됐다. 참여 기관들은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불법 포획도구 설치 여부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병행했다.아산시는 이번 합동 수거 활동을 통해 불법 포획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야생생물 피해는 물론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불법 포획도구 수거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아산시 관계자는 “밀렵·밀거래 행위나 불법 포획도구를 발견할 경우 금강유역환경청이나 아산시 환경보전과로 즉시 신고해 달라”며 “불법 포획도구는 야생동물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협하는 만큼, 관계기관 협력과 시민 참여를 통해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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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외국인근로자 대상 진료 지원
홍성군, 외국인근로자 대상 진료 지원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외국인근로자 대상 진료 지원 서비스를 추진해 캄보디아, 네팔, 중국, 미얀마 등 8개국 25명의 외국인근로자가 내과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강보험 미가입, 의사소통 불가 등의 이유로 병원 진료를 꺼려왔던 외국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추진됐으며 청운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홍성군, 홍성이주민센터, 관내 병의원이 연계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기관별 역할은 △청운대학교가 사업 계획, 예산 및 운영 지원 △홍성군은 협력병원 발굴 △홍성이주민센터는 외국인 대상 홍보, 진료 대상자 발굴 및 통역 인력 지원을 수행했다.진료 시 통역이 필요한 캄보디아, 중국, 태국 근로자를 위해서 각국 언어로 의사소통을 지원했으며 진료비는 건강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했다.건강보험에 가입 되어있는 외국인은 진료비 등에 대해 본인 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의 경우 1인 최대 5만원 이내에서 진료비, 약제비를 지원했다.이날 외국인근로자 25명은 내과 질환에 대한 진료를 받고 필요 시 -ray 촬영, 피 검사를 실시했으며 평소 가지고 있던 건강 이상 증상에 대한 상담을 통해 타과 진료를 안내받기도 했다.본 사업은 매월 1회, 1개 진료과목에 대해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1월에는 주중 근무로 병원 진료가 어려운 근로자들을 위해 일요일에 진료를 하는 한마음내과의원에서 첫 진료를 시작했다.향후에는 치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으로 확대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의료 수요에 보다 폭넓게 대응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진료와 함께 통역 지원이 병행돼 의료서비스 이용의 문턱을 낮추는 데 기여해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 등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외국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이번 진료 지원서비스는 지역사회와 대학, 행정기관이 협력해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외국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외국인근로자 대상 진료 지원 서비스에 관내 병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25일 한마음내과의원에서 첫 진료를 시작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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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두리장애인복지회, 복지 지원 업무협약
구항면·두리장애인복지회, 복지 지원 업무협약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27일 천안시 소재 두리장애인복지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일상생활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리장애인복지회는 매월 화장지 30롤 세트 20개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으며 후원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소외가구를 중심으로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고준희 두리장애인복지회 대표는 “후원 물품은 장애인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만들어 낸 제품인 만큼 나눔의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천안에서 우리 지역까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손잡고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구항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구항면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보다 신속히 발굴하고 맞춤형 연계와 지원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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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이장협의회, 2026년 첫 이장회의 개최
갈산면 이장협의회, 2026년 첫 이장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갈산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6일 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군정 주요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는 김완섭 갈산면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및 적십자 성금 안내 △산불 및 주택 화재예방 협조 요청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등록면허세 납부 홍보 등이 이뤄졌다.김영민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난 한 해도 각 마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서로 힘을 모아 갈산면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함께 달려 나가자”고 말했다.김완섭 갈산면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마을의 크고 작은 현장에서 누구보다 앞장서 애써 주신 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우리 갈산면도 더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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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국 최초 '주말 머무르는 인구'분석 '눈길'
홍성군, 전국 최초 '주말 머무르는 인구'분석 '눈길'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주말 머무르는 인구’정밀 분석으로 전국 최초의 데이터 기반 인구정책을 시도하며 타 지자체의 눈길을 끌고 있다.군에 따르면 휴대전화 통신데이터를 활용한 이번 분석은 최근 2년간 주말 새벽 시간대에 동일 장소에서 10회 이상 반복 체류한 인구와 개별 장소를 식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관광·출장·일시 방문이 아닌 의도적·반복적 체류 인구를 선별해 분석했다는 점에서 기존 인구·관광 통계와 차별화된다.분석 결과, 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으나 주말마다 홍성군에 반복적으로 체류하는 생활인구는 약 4314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주말 머무르는 인구의 연령 분포는 △60대 이상 39.6% △40~50대 36.3% △30대 이하 24.1%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별 체류 지역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30대 이하는 내포신도시가 있는 홍북읍과 홍성읍에 집중된 반면, 40~50대는 홍북읍과 면지역에 비교적 고르게 분포했다.60대 이상은 장곡면·갈산면 등 면지역에 60.2%가 분포해, 귀촌·체험형 주거 수요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전체 주말 머무르는 인구 중 홍북읍 체류 비중은 40.5%로 가장 높았다.군은 이를 내포신도시 내 도청, 교육청, 경찰청, 공기업 등 행정·공공기관 근무자 중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채 주말에 홍성군에 머무르는 인구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으로 해석했으며 이는 향후 전입 유도 및 주택·정주 정책의 핵심 대상층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밖에도 주말 머무르는 인구의 출발지는 충남 내에서는 예산·천안·청양·서산·보령 순으로 나타났으며 충남 외 지역은 경기 수원·안산·평택·용인시와 인천 남동구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홍성군은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서해선 전 구간 개통에 대비한 맞춤형 홍보 전략을 마련하고 주말 체류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주·전입 연계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분석 결과는 △주말 체류 인구 밀집 지역을 고려한 이동식 주택 및 농촌체험형 쉼터 입지 검토 △100×100m 격자 단위 위치 식별 결과를 활용한 내포신도시 전입 유도 전략 고도화 △주말 머무르는 인구 증대를 위한 지역활성화사업의 공간적 근거 마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이한건 도시계획팀장은 “이번 분석은 전국 최초로 ‘주말 머무르는 인구’를 정책 대상으로 정의하고 데이터로 확인한 사례”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과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해 체류에서 정주로 이어지는 군 발전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분석은 군 기획, 혁신, 홍보, 인구, 관광, 주택, 귀촌 관련 부서가 공동으로 협업해 추진됐으며 분석 단계부터 정책 활용까지를 염두에 둔 전국 최초의 데이터 기반 인구정책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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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시작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시작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문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운영 프로그램은 △한궁교실 △노래교실 △요가교실 △고고장구교실 △댄스체조 △농악교실 △게이트볼 △등산교실 △골프교실 등이다.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각 프로그램별 수강 인원 마감 시까지 지속 모집 중이며 수강 대상은 은하면민 및 관내 사업장 소재지 직원으로 은하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은하면 주민자치회 김지세 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여가 활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지난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