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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지훈련 메카'입증… 동계 시즌 6개 종목 200여명 몰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체계적인 체육 시설과 적극적인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체육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으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4일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배드민턴, 씨름, 육상, 태권도, 축구, 역도 등 총 6개 종목의 학교 운동부와 실업팀들이 당진을 찾아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는 경기도 성남·화성·용인,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의 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당진시는 당진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신성대 역도장 등 종목별 특화된 전문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다.또한, 선수단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아 전지훈련지로 인기가 높다.이번 시즌 당진을 찾은 인원은 총 180여명에 달한다.선수단과 코치진, 학부모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체류하며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함에 따라, 겨울철 비수기인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또한 주고 있다.임성룡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들이 당진의 우수한 시설에서 훈련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팀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도시 당진’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전지훈련팀 훈련 모습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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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당진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나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일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을 단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3년 연속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발대식은 파쇄기 등 농기계 안전 사용 및 사고 시 응급대처 요령 등 안전관리 교육과 파쇄기 사용 시연 등이 이뤄졌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한 달간 파쇄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파쇄지원단은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운영하며 읍면동별 4인 1조로 구성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 밭 농업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대행한다.단, 사과, 배, 아로니아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파쇄 지원이 불가하다.지원 대상은 산림 인접 지역에 위치하고 자가 파쇄가 어려운 농업인으로 희망 농업인은 오는 13일까지 해당 읍면동 산업팀 또는 농촌지도자회장에게 신청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쇄지원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 예방으로 산불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겠다”며 “신청 기간 이후에도 농기계임대사업장의 파쇄기를 임대해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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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우체국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당진우체국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3일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우편 업무 과정에서 지역 실정을 가장 가까이 접하는 우체국의 현장성을 활용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공공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당진우체국은 우편 배달 및 창구 업무 과정에서 복지 위기가구나 고독사 의심 가구 등 위기 상황을 감지할 시, 당진시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를 신고하고 상담 및 복지서비스 지원을 요청하게 된다.당진시는 신고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등 적정 급여를 안내하고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신속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양 기관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저소득층 후원 및 자원 연계 등 추가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지 위기를 보다 촘촘하게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희 당진우체국장은 “우편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당진우체국 업무 협약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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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적합 가축분뇨 퇴액비 불법 행위 강력 단속
서산시, 부적합 가축분뇨 퇴액비 불법 행위 강력 단속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부적합 가축분뇨 퇴액비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2월부터 집중 단속반을 편성, 연중 운영해 부적합 가축분뇨 퇴액비 운반, 살포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민 악취 피해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시에 따르면, 최근 인적이 드문 간척지 논이나, 야산 등에 불법으로 가축분뇨를 야적·방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집중 단속반은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부적합 퇴액비 운반·유통 △가축분뇨 또는 퇴액비의 하천 주변 및 농경지 야적·방치 △부적합 퇴액비 살포 행위를 점검·단속할 계획이다.부적합 퇴액비를 무단 반출한 가축분뇨업자, 성분 검사 결과 확인 없이 퇴액비를 무분별하게 운반·적치한 운반업자, 부적합 퇴액비를 출처 확인 없이 무상으로 공급받은 경작자 등을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다.시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을 발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 처벌,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특히 단속 중 적발된 부적합 퇴액비는 행위자가 전량 회수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아울러 간월·부남호 지구 내 가축분뇨 환경오염행위 신고에 대해 포상제도를 운영, 행위 정도에 따라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부적합 퇴비의 살포와 무분별한 유통은 환경오염과 악취를 유발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며 “강력한 단속을 통해 주민의 악취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3년간 총 108건의 가축분뇨 퇴액비 불법 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 등 조치를 진행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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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기차 충전 구역 '주차 단속 기준 변경'안내
서산시, 전기차 충전 구역 '주차 단속 기준 변경'안내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단속 기준이 강화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 기준 강화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이뤄진다.개정에 따라, 완속 충전 구역 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장시간 주차 단속 기준은 기존 오후 2시간 이상 주차에서 7시간 이상 주차로 단축됐다.이에 따라, 해당 차량이 7시간 이상 주차 시 충전 목적이 아닌 것으로 판단돼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또한, 아파트 단지에 적용되던 단속 예외 기준도 강화된다.기존 500세대 미만의 아파트는 완속 충전 구역 장기 주차 단속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2월 5일부터는 100세대 미만 아파트만 대상에서 제외된다.일반 전기차의 완속·급속 충전 구역 주차 단속 기준은 각각 오후 2시간과 1시간 그대로 유지된다.시는 장기 주차로 인한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 등에 대해 주민신고제를 운영 중이며 신고는 안전신문고 앱으로 해야 한다.과태료 부과 대상은 △전기차 충전 구역에 일반 차량을 주차하는 경우 △충전 구역 주변, 진입로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경우 △충전 구역 주차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충전 구역 선이나 문자를 지우거나 충전시설을 훼손하는 경우 등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로 충전시설 이용과 주차 질서 확립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충전 구역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련 법령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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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로타리클럽,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실버카 10대 후원
아산로타리클럽,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실버카 10대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10대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거동이 불편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조기기를 구입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버카는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권철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실버카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나들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이의천 단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아산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이정성 면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아산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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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시민과의 대화… 지역 자원 활용 발전 방향 논의
아산시, 도고면 시민과의 대화… 지역 자원 활용 발전 방향 논의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월 3일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도고면 발전 방향과 생활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도고면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오안영·박정식 의원, 아산시의회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의원과 도고면 기관·단체장,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도고면은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인 도고쪽파와 온천, 산과 저수지 등 다양한 자연자원을 함께 품고 있는 지역”이라며 “농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도고만의 강점을 어떻게 살려 다시 활력을 만들어 갈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고 말했다.이어 “아산시는 인구 40만을 넘어서며 성장하고 있지만, 도고는 과거의 명성에 비해 변화 속도가 더딘 것도 사실”이라며 “온천 중심 성장 방식이 예전과 같을 수는 없는 만큼, 농특산물과 자연·문화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는 도고의 큰 방향뿐 아니라,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지역의 구체적인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며 “도고의 걱정도, 도고의 가능성도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대화에서 주민들은 △도고산 국립자연휴양림 추진 상황 △도고저수지 순환 산책로 및 관광자원화 △청수장 및 인근 교량 침수피해 방지 대책 마련 △농어촌도로 확·포장 △마을버스 회차 공간 안전 문제 △서부내륙고속도로 방음벽 설치 △도고온천역 주변 개발 및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특히 국립자연휴양림 조성이 추진 중인 도고산과 관련해 주민들은 도고저수지와 도고온천 등 인근 자원과의 연계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업 추진 일정과 향후 활용 방향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오 시장은 “도고산 자연휴양림은 산림청이 추진하는 국가 사업으로 현재 진입로 사유지 매입 등 관련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도고 스포츠타운과 도고저수지, 옹기박물관 등 주변 자원과 연계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머물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추진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예산과 행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차적으로 검토·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오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도고가 다시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공공의 역할과 함께 지역의 힘이 함께 모여야 한다”며 “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책임 있게 검토하고 주민 불편과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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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 발송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작성·제출해 줄 것을 안내했다.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을 말한다.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저장매체 또는 서면으로 사업장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와 지자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안정선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세수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법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권익 보호를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공지사항에 게시된 제출 안내를 참고하거나, 아산시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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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실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일 LH5단지 경로당에서 지역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떡국을 나누며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모두가 마음을 모아 정성껏 식사를 준비했으며 조금이나마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느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 동참해 주신 추진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탕정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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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한파 속 마을회관 긴급 수리
은하면, 한파 속 마을회관 긴급 수리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은하면이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시설 관리와 난방 지원 등 대응 활동에 나섰다.은하면은 최근 한파로 인해 보일러 배관 동파와 화장실 배관 결빙이 발생한 은하면 내남마을 마을회관에 대해 현장 확인 후, 긴급 복구 공사를 실시하고 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난방 중단 등으로 어르신들의 마을회관 이용에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신속하게 추진됐다.이밖에도 은하면은 지난 1월부터 관내 마을회관 4개소를 대상으로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심선자 은하면장은 “추운 날씨로 특히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난방 여건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대응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은하면은 홀몸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등 겨울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