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쌍룡초, 교육장배 스포츠스태킹 대회 우승
2026-06-11 09:21:56
-
TOP STORIES
-
신창중, 상상은 체험이 되고 체험은 진로가 되다
-
신창중, 교실 속 작은 세상 여행, 직업을 탐험하다
-
공주시, 유럽 밤 산업 대표단과 국제 협력 기반 다져
-
공주시, 2026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 본격 추진
-
공주시, 종교 화합의 새 길 ‘공주이음길’ 조성 완료
-
공주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운영
-
공주시 의당면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스마트 스토어 창업과정’ 수료식 개최
-
공주시 유구읍,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
MORE NEWS
-
홍성군,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 전방위 대응
홍성군,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 전방위 대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전국적으로 과수 화상병이 급증하며 5월 20일 기준 전국 24농가의 21.2ha에서 화상병이 발생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수 화상병은 한번 감염되면 과원을 폐원할 정도로 그 피해가 심각해 예방이 절대적인 과수 세균병으로 사과, 배, 복숭아, 모과나무 등 장미과 나무에 주로 발생한다.
잎과 줄기가 마치 불에 탄 것처럼 흑갈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열매와 수체에서 세균액이 누출되기도 한다.
이에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3월 예방 약제 3회분을 배포해 살포를 완료했으며 5월부터 7월까지 ‘화상병 예방 집중기간’으로 설정해 농업기술센터 과수 예찰팀을 편성해 관내 전 과원을 집중 예찰하고 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농가에서 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농기구와 농기계, 작업인부 소독 등 차단 방역에 만전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5-23
-
홍성군, 10년 넘은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교체 추진
홍성군, 10년 넘은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교체 추진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도시 미관 개선과 도로명주소 활용도 제고를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12년 설치된 광천읍 지역의 10년 넘은 노후화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4,000여 개소를 22일부터 무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처음 설치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 또는 훼손됨에 따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등 건물번호판의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홍성군은 건물번호판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지난해 홍성읍의 노후 건물번호판 5,800여 개소를 무상 교체했으며 올해는 광천읍의 노후 건물번호판 4,000여 개소에 대해 무상으로 교체를 진행한다.
그 외 9개 읍면지역에 대해서는 매년 연차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호규 민원지적과장은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길 바란다”며“지속적인 건물번호판 정비를 실시해 군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 편의를 높이고 도시미관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
홍성군, 우기 대비 도심 침수 예방 ‘총력’
홍성군, 우기 대비 도심 침수 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오는 6월까지 도심 시가지 도로의 빗물받이 및 노면 청소 등 쌓여있는 쓰레기와 토사 등을 제거하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심지역 수방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에 따라 빗물받이를 전수조사해 549개소의 빗물받이 준설과 노면 청소를 우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과거 침수취약지역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가 발생한 도로에 대해서는 빗물받이를 개선해 홍수비상구 4개소를 설치하고 해당 구역을 집중 관리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과 운전자 편의를 위해 도로재 포장, 자전거도로 정비, 보도 정비, 상습교통정체 구간 정비를 진행할 방침이다.
정희채 도시재생과장은 “우기 전까지 빗물받이 청소 등 수방시설 정비를 마무리해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빗물받이가 막혔거나 덮개가 씌워져 있는 등 청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홍성군 도시재생과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23
-
천주교 역사의 성지 ‘홍주성지’ 순례객 발길 꾸준히 이어져
천주교 역사의 성지 ‘홍주성지’ 순례객 발길 꾸준히 이어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성지가 천주교 역사에 빛나는 성지로서 순례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홍주성지의 지난 3년간 누적 순례객은 4만 5천여명으로 올해에만 지난 5월 15일 부처님오신날에는 수원 권성동성당에서 250여명, 18일 서울 신대방동성당에서 100여명 등 홍주성지를 방문한 데에 이어 오는 26일에도 광주 주월동성당과 파주 봉일천 성당에서 700여명의 순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처럼 많은 순례객들이 홍주성지를 찾는 이유는 한국 천주교 순교 역사의 중심지로서 충청 지방 최초의 순교자가 나온 곳이며 전국에서 공주시 다음으로 많은 212명의 순교자가 탄생한 곳이기 때문이다.
실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 시복식에 오른 124위 복자 중 4명이 홍주에서 처형된 순교자들이었다.
군은 무더운 날씨에 순례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얼음 생수를 보급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2027년 개최되는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대비해 홍성 원포인트 여행 ‘홍성 캐슬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홍주성지 순례객 코스는 목사 동헌, 홍주옥, 홍주진영, 저잣거리, 참수터, 생매장터 등 총 6곳의 순교터 1.5km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곳곳마다 옛 천주교의 역사적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도심 속 자리한 홍주성지는 역사의 현장을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라며“많은 순례객들이 홍주성지를 방문해 순교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평화와 치유의 메시지를 되새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3
-
홍성군, 미래신산업 국가산단 조성 박차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
홍성군, 미래신산업 국가산단 조성 박차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군에 따르면 22일 이용록 홍성군수는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주재하에 열린 ‘제6차 신규 국가산업단지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에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신규 국가산단을 추진 중인 11개 시·도 부지사 및 12개 시·군과 중앙 관계부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지자체는 국가산단 추진상황과 건의사항을 발표하고 주요 현안사항 및 규제 개선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군의 최대 역점사업인 국가산단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대기업과 유망 중견기업 유치를 위한 MOU 체결로 입주 수요를 확보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산업인프라와 공공R&D, 공공기관 등이 밀집한 내포신도시에 미래신산업 최대 거점 산업단지가 조성될 계획으로 6조 8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 3천여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기대된다.
아울러 홍성군은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4-05-23
-
당진시, 중증정신질환자 사회적응 훈련 ‘무지개 프리마켓’ 개최
당진시, 중증정신질환자 사회적응 훈련 ‘무지개 프리마켓’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오는 27일 당진시청 1층에서 정신질환자 자립을 위한 사회적응 훈련 ‘무지개 프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정신질환자들의 지역사회구성원으로의 역할 습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리마켓에 정신질환자들이 직접 만든 △디퓨저 △키링 △악세사리를 판매할 예정이며 주간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해 만든 토탈공예 10여 종의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명의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증정신질환자 사회적응훈련 무지개 프리마켓’을 통해 외부활동에서 오는 불안·두려움·낮은 자신감을 향상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신 건강사업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재활 의지를 강화하고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3
-
당진시보건소, ‘드론 방역소독’ 실시
당진시보건소, ‘드론 방역소독’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방역 차량의 접근이 제한된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드론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역소독은 지난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당진천과 삽교천] 인근 총면적 155,220㎡의 구역을 하고 있다.
보건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모기 등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지난 4월부터 각 읍면동을 대상으로 친환경 연무 소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간제약이 없는 드론을 활용한 방역소독을 추가해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방제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드론 방역은 낮은 비행고도로 정밀 방역이 가능하며 공중에서 투하된 약품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이슬이 남아 있는 오전에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적극적인 방역 활동으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거주지 주변 빈 화분, 폐타이어 페트병 등에 고여있는 물을 없애 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환경을 정비하는 등 생활 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3
-
태안군, 지역 초등생 대상 ‘상반기 안전체험 교육’ 추진
태안군, 지역 초등생 대상 ‘상반기 안전체험 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 추진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달부터 6월까지 두 달간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에서 관내 7개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225명을 대상으로 ‘2024 상반기 청소년 안전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체험 교육은 단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을 키우고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매년 진행되다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됐으나 올해 재개됐다.
특히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의 우수한 시설과 장비를 활용, △항공기 탈출 체험 △선박사고 탈출 체험 △응급처치 교육 △건물탈출 체험 등 효과성 높은 체험 및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8일 소원초와 대기초를 시작으로 20일 원북초 및 삼성초 학생과 교사가 참여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6월 26일까지 방포초·모항초·안중초가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안전체험 교육은 실제 비행기와 가건물 등 현실과 유사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어 인기가 높다”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의 지속적인 운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5-23
-
‘악성민원 대응’ 태안군 홈페이지 직원 성명 비공개 전환
‘악성민원 대응’ 태안군 홈페이지 직원 성명 비공개 전환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무분별한 공직자 신상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 내 직원 성명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최근 경기도 김포시에서 직원 정보 공개로 인한 악성 민원으로 공직자가 사망한 사례가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이후 행정안전부는 공직자 개인정보 침해 등 부작용 최소화를 위해 각 지자체 홈페이지 내 직원 성명 비공개 조정을 권고한 바 있다.
현재 전국 지자체들은 홈페이지 내 직원 성명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며 충남도 및 도내 15개 시·군도 성명 비공개 조치를 이미 시행했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다.
군은 민원인 편의를 위해 홈페이지 내 직책·전화번호·주요업무는 그대로 공개하고 청사 각 부서 입구에 있는 ‘직원 좌석 배치도’도 현행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며 “공무원 보호와 더불어 행정의 책임성을 높여 각종 편의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
“한우 먹으러 태안 가자” 태안한우 축제 6월 1일 개막
“한우 먹으러 태안 가자” 태안한우 축제 6월 1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태안지역의 우수한 한우와 농·특산물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한우 축제가 6월 1일 충남 태안군에서 개최된다.
군은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태안로컬푸드직매장 광장에서 ‘태안군 농·특산물과 함께 하는 태안한우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농산물 수확기와 캠핑 등 관광 성수기에 발맞춰 축산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태안한우 브랜드 및 각종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한우브랜드사업단이 주최하고 태안군이 주관한다.
1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한우 및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한우 숯불구이 체험존 등도 마련돼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태안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 △2024년 마늘 판매 △꽃꽂이 체험 및 꽃 나눔 행사 △우유 시식 및 유가공 제품 판매 등이 진행돼 태안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
1일 개막식에서는 풍물단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된다.
군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이번 축제에 약 2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교통과 위생 등 각종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첫 한우축제 개최 결과 태안로컬푸드직매장 매출액이 평소 대비 40%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끈 만큼 올해 축제도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며 “많은 분들이 이번 태안한우 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식도락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한우’는 2022년 서산태안축협에서 신규 출시한 브랜드로 서산태안축협과 200여 태안지역 한우농가는 한우 개량과 사양관리 개선 등 고품질 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23